거대 권력이 아닌 보잘것 없어 보이는 권력 관계, 힘의 이동, 균형, 굴복... 그리고 그냥 저냥 사는 이야기?재미도 감동도 그저 그런.테이크 아웃 시리즈를 다 읽겠다는 생각은 이제 거의 투명하다시피 흐려졌다.억울하지만, 연역법이란 겨우 이런 것에 불과하다. - 92018. no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