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까지나 제 생각입니다 - 그들이 배운 미덕에 대한 불편함
오마르 지음 / 레터프레스(letter-press) / 2018년 5월
평점 :
절판


딱히 내용이 엄청 궁금해서라기 보다는, 표지의 저 멍한? 오묘한? 표정 캐리커쳐에 이끌려 주문해 버렸던 책.

어디까지나 저자의 생각이지만, 공감되는 부분, 지루한 부분이 골고루 있다.

너의 비난이 얼마나 멍청한지 안다고 해서 그것을 들어도 내가 아무렇지 않다는 뜻은 아니다. 정말 인정하기 싫은데 텅 빈 상자에도 맞으면 아프다. - 58.

2018. jun.

댓글(0) 먼댓글(0) 좋아요(4)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