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 이름이 태양을 낳았다 ㅣ 창비시선 419
박라연 지음 / 창비 / 2018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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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혹시 아름다운 사람인가요? 뭐요?
사람이
어떻게 아름다울 수 있나요? 꽃처럼
수명이 짧다면 모르지만 - 나는 내가 아닐 때가 더 좋다 중.

2018. ap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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