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개는 필요 없어, 네가 있으니까
봉현 지음 / 달 / 2018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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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하고 감성적인 연애담.

외롭고 쓸쓸한 정서가 쭉 이어진다.

문든 나는 이제 더 이상 이런 감성이 없는게 아닐까 하는 외롭고 쓸쓸한 기분도 좀 들었다.

봉현 작가의 일러스트를 무척 좋아하는데, 이 책에서는 글이 더 우선 순위인것이 좀 아쉬웠다.

낯선 세상에 우리뿐인 낯선 오늘. - 34

2018. ap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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