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하고 감성적인 연애담.외롭고 쓸쓸한 정서가 쭉 이어진다.문든 나는 이제 더 이상 이런 감성이 없는게 아닐까 하는 외롭고 쓸쓸한 기분도 좀 들었다.봉현 작가의 일러스트를 무척 좋아하는데, 이 책에서는 글이 더 우선 순위인것이 좀 아쉬웠다.낯선 세상에 우리뿐인 낯선 오늘. - 342018. ap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