숀리 다이어트 - 8주간의 슈퍼감량
숀리 지음 / 삼성출판사 / 201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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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다이어트 방법이 있지만 그중에서 운동을 통한 다이어트가 가장 좋다고 생각하네요. '숀리 다이어트'는 운동을 통한 다이어트를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좋은 길잡이라 되리라 생각이 되네요. 숀리씨는 인기프로그램 스타킹에도 출연한 적이 있는 바디스쿨의 트레이너 입니다.

이 책은 운동을 통해서 안방에서도 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 책이네요.

다이어트 식다, 살 빠지는 생활습관 등 다이어트 상식을 통해서 앞으로 독자가 어떻게 다이어트를 해야 할지 인지시켜주고 약 8주간의 스케줄을 통해서 다이어트를 성공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네요. 매주 운동스케줄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표로 정리하고 프로그램을 2주로 나누어서 소개를 하는 동시에 운동을 하는데 있어서의 몸의 변화와 주의 사항을 제시하여 다이어트의 진행과정을 스스로 점검을 해볼 수 있도록 하였네요.

오랜 시간이 아니라 짧은 시간에 최대의 효과를 낼 수 있도록 하였다고 하네요. 그래서 인지 하루에 3가지 동작을 5세트를 하는 것으로 운동을 진행하기에 운동을 좋아하지 않는 분들도 따라 한다는 생각으로 하면 충분히 효과를 볼 수 있을 것 같네요. 운동 동작을 그림으로 자세히 표현하는 동시에 중요한 과정을 포인트를 표시하여 독자로 하여금 쉽게 동작을 할 수 있도록 하였네요. 또한 실수 할 수 있는 동작도 표시하여 독자 스스로 주의 할 수 있도록 하였네요.

마지막으로 다이어트의 최대 적인 요요현상을 극복할 수 있는 방법도 제시하여 진정한 다이어트를 할 수 있도록 하였네요.

다른 방법을 통해서 다이어트를 실패를 했더라면 '숀리 다이어트'를 통해서 다시금 도전해 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 생각이 드네요. 주위에서 다이어트로 고생을 하고 있는 분이 있다면 이 책을 권유해보는 것도 좋으리라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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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메랄드 아틀라스 시원의 책 1
존 스티븐슨 지음, 정회성 옮김 / 비룡소 / 201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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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우리가 흔히 먹는 라면도 누가 어떻게 끓이느냐에 따라 그 맛이 달라지듯이, 책 또한 같은 소재를 가지고 쓰더라고 작가가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그 작품의 작품성은 달라진다고 생각이 드네요. 판다지 소설의 흔한 소재인 부모를 잃어버린 아이들, 마법사, 마녀, 거인, 드워프, 괴물, 시간여행, 신비한 물것 찾는 여행등 판다지 소설을 읽어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접했을 소재이지만 '에메랄드 아틀라스'는 이러한 소재를 적절하면서도 잘 엮어서 읽는 사람으로 하여금 재미를 주는 동시에 감동까지 주는 작품이라고 생각이 되네요.

삼남매를 중심으로 자신들의 운명을 알아가는 동시에 용기와 형제간의 사랑과 우애를 바탕으로 모험을 하면서 주어진 과제를 해결해 가는데, 삼남매의 개성이 뚜렷한 행동들 또한 작품의 재미를 더 주는거 같네요.

동생을 돌보는 책임감으로 일찍 철이든 케이트 드워프 오타쿠 마이클, 일단 주먹을 날리는 엠마로 이루어진 삼형제와 이를 도와주는 인물과 상대적인 인물들이 이야기를 재미있게 잘 풀어 나가는 거 같네요. 삼남매는 티격태격하며 매사에 싸우지만 위기에 발생했을 시에는 우애를 통해서 잘 해결하는 모습을 볼 수 있네요. 등장하는 인물들이 완벽한 인물들이 아닌 약간은 부족한 면들이 보이기에 친근하면서도 공감이 드는 거 같네요.

읽으면서 느끼는 것이지만 작가가 방송작가여서 그런지 TV를 보는 듯 한 장면을 느낄 수 있도록 잘 묘사된 장면이 많은 것도 재미를 더해주는 요소인 것 같네요. 전투장면, 마법의 책을 찾아가는 장면, 폭포가 등장하는 장면들은 읽으면서 눈앞에 보이는 듯 착각을 일으킬 정도 인거 같네요.

판타지 소설의 새로운 재미를 알고 싶다면 읽어보는 것도 좋으리라 생각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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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란다 시작했습니다
히라사와 마리코 지음 / 페이퍼북(Paperbook) / 201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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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란다 시작했습니다.'는 베란다를 보통 창고나 빨래건조, 약간의 화분을 놓는 곳으로 사용하는 우리들에게 새로운 모습의 공간을 보여줄 수 있는 책인 것 같네요.

생각해보면 그리 작지 않은 넓은 공간인데 말이죠. 이 책은 베란다를 스스로 장식하는 방법, 베란다에서 유익한 시간을 보내는 방법, 창문을 장식하는 방법, 베란다에서 즐기는 방법 등을 통하여 베란다를 좀 더 실용적인 공간으로 활용하는데 도움을 주네요.

세세한 설명과 방법을 제시하는 동시에 다양한 사진을 통해서 좀 더 자세히 방법을 제시하여 좋은 것 같네요. 여러 가지 팁을 제시하여 베란다를 꾸미고 즐기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네요.

책에서 제시하는 방법을 토대로 자기가 원하는 베란다를 만든다면 좋은 공간이 되지 않을까 생각이 되네요. 재료와 방법이 상세히 기술되어 있어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을 것 같네요.

베란다를 꾸밀 수 있는 재료 등을 구하는 곳이나 기타 정보 등을 따로 정리해 놓아서 유익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 같네요.

같은 공간이라도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서 많은 차이가 있을 거라 생각이 드네요. 공간이 없다고 낙담하지 말고 스스로 공간을 잘 이용한다면 자신만의 공간도 충분이 가질 수 있을 거라 생각이 드네요. 베란다뿐만 아니라 자기 주위의 공간이 필요 없이 방치 되고 있지 않은지 둘러보고 자신만의 공간으로 만들면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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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마디를 이기는 한마디
장원철 지음 / 카르페디엠 / 201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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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라는 것이 '말 한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다.'라는 것처럼 큰 효과를 가지고 올수도 있지만, '발 없는 말이 천리 간다.'처럼 무심코 한 말이 엄청난 결과를 초래할 수 있는 것처럼 말을 하는 것에 있어서 신중하게 해야 된다고 생각하네요. 하지만 생활을 하다보면 '무심코 던진 돌에 개구리 죽는다.'는 것처럼 아무생각 없이 한 말이 남에게 큰 상처를 줄 수 있는 상황도 발생하네요.

'백 마디를 이기는 한마디'는 의사소통하는 동시에 인기가 아닌 인관관계를 잘 유지하는 방법을 제시하여 천 냥 빚이 아닌 사람을 얻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인 것 같네요.

상대방 마음을 움직이는 말, 결정적인 순간에 힘이 되는 말, 단호하지만 상처주지 않는 말, 모두 득이 되는 말로 크게 나눈 다음 상황을 제시한 다음 상반되는 2가지 말을 통하여 어떠한 상황이 연출되는지 대화를 통화여 독자가 간접적으로 느낄 수 있도록 구성하였네요.

대화 형식으로 표현을 하여 직접 대화를 하는 듯 한 느낌을 받는 동시에 실제로 상대방이 나타낼 수 있는 반응을 통하여 간접적으로 경험을 할 수 있어서 좋은 것 같네요. 실제로 그러한 적도 있는 상황도 있고 하여 과거에 자신의 행동을 반성해 보고 앞으로는 어떻게 해야 될지 생각을 해 볼 수도 있네요. 읽다 보면 공감이 가는 상황들이 많이 나와서 실제 사회생활을 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네요.

자신의 생각과는 다르게 말을 하거나, 상대방에게 쉽게 상처를 주는 말을 하는 사람, 원만한 인관관계를 유지하길 원하는 사람이라면 한번쯤 읽어보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네요. 남녀 간의 대화상황도 있기 때문에 연인이나 부부도 이 책을 읽는 다면 좋은 관계를 유지하는데 도움이 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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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강사 유수연의 원 포인트 잉글리시
유수연 지음 / 살림 / 201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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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포인트 잉글리시'는 영어를 사용하는 사람이나 배우는 사람이라면 한번쯤은 느껴보았을 영어의 미묘한 차이를 어느 정도 극복하는데 도움이 되는 책이라고 생각하네요. 우리말로는 '듣다'를 영어로는 'hear'로 어떤 경우는 'listen'으로 사용할 수 있는데 적재적소에 사용하는 것을 잘해야 문장을 잘 이해할 수 있고, 문장을 만들어 구사할 수 있는데 보통 이러한 점을 간과하여 영어를 오래 공부해도 영어실력이 좋지 않다고 하네요.

품사별로 기본적인 어휘를 통해서 이러한 원리를 익혀서 영어실력을 높이는데 도움이 될 거 같네요. 그동안 몰랐던 영어에 대한 재미를 느끼게 하는데 도움이 되는 것 같네요.

이러한 원리를 배울 수 있도록 구성 또한 잘 되어 있는 것 같네요. 단어를 제시한 후 간단한 문장을 질문하여 어떠한 단어를 사용해야 될지 스스로 생각을 해본 다음 예문을 통해 각각의 단어의 쓰임을 직접 볼 수 있도록 한 후 답을 제시하여 다시금 단어의 쓰임을 볼 수 있도록 하였네요. 팝송이나 좋은 어구를 통하여 실제로 어떻게 쓰이고 있는지 다시 확인 할 수 있도록 하였네요.

품사별로 끝날 때 마다 영어 공부를 하는 팁이나 알아 두면 좋은 내용을 첨부하여 영어 공부를 하는데 있어서 도움을 주고자 하는 노력이 많이 나타나 있네요.

마지막 부분에는 정말 많이 쓰는 단어들을 통하여 그동안 우리가 얼마나 획일적으로 영어를 공부하였는지도 반성하는 동시에 앞으로 어떻게 영어를 공부해야 할지 간접적으로도 느낄 수가 있었네요.

영어를 어려워하거나 막 시작하는 분들이 읽어보면 많은 도움을 받는 동시에 영어에 대한 흥미도 가질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영어가 싫거나 흥미가 없으시다면 이 책을 읽어보시는 것이 어떨까 생각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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