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나잇 헤어살롱 ㅣ 사계절 1318 문고 154
남예은 지음 / 사계절 /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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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흔히 주변에 볼 수 있는 미용실에 악귀를 퇴치하는 퇴마가 가능한 곳이라는 이색 설정이 궁금하여 책을 읽어 보게 되었습니다. 

아이도 퇴마가 무엇이냐며 궁금해 하면서 책을 읽어 보았습니다. 

미용실에서 볼 수 있는 일상 적인 행동들에 퇴마가 어우러져 진행되는 이야기가 참신하고 흥미로웠습니다. 빠르게 진행되는 이야기도 보다 박진감 있게 다가왔습니다. 

이야기 속의 작은 사건들이 마지막 이야기를 위한 복선이라는 점이 더욱더 이야기를 흥미롭게 전개 시켜 나가 는거 같았습니다.  

아이도 귀신을 쫓는 다양한 이야기가 전개가 되니 흥미롭고 재미있다면서 책을 읽었습니다. 

거대한 악을 세력을 막기 위해서 벌어지는 사건들이 현재 아이들도 공감을 할 수 있는 마음을 바탕으로 진행이 되니 아이가 공감을 하며 이야기를 읽었던 것 같습니다. 

현재의 배경을 바탕으로 우리나라에 민간 신앙의 기원들이 어떻게 녹아들어 있는 지에 대해서 담겨 있어 아이가 책을 읽으면서 궁금한 내용들은 조금 더 찾아보면서 이해를 하면서 책을 읽을 수 있어서 재미가 있었다고 했습니다. 

실제로 막연히 알고 있던 기원들에 대해서 알 수 있었으며, 아이 또한 우리의 민간 신앙에 대해서 알 수 있었다면 재미있었다고 했습니다. 

참신하고 흥미로운 이야기로 아이들이 읽으면 보다 재미를 느낄 수 있던 작품이라 생각이 되었습니다. 특히 퇴마 적인 부인 아이의 흥미를 더 느끼게 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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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무인 옷 가게 ㅣ 이상한 무인 가게 시리즈 8
서아람 지음, 안병현 그림 / 라곰스쿨 / 202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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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아이가 재미있게 읽고 있는 무인 가게 시리즈의 8번째 이야기 입니다. 

여러 무인 가게 이야기를 읽고 나면 다음에는 어떠한 가게를 만날 지 아이가 기대를 했는데 이번에는 옷 가게였습니다. 실제로 주변을 다니다 보면 심심치 않게 무인 옷 가게를 볼 수 있었는데 책에서는 어떠한 이야기가 수록되어 있을 지 궁금했습니다. 

아이 또한 어떠한 이야기가 펼쳐질지 궁금해 하며 책을 읽기 시작했습니다. 

아이들이 평소에 관심을 가질 수 있는 주제에 대한 물품들에 대해서 수록이 되어 있었습니다 .

아이 또한 제일 먼저 만난 비옷에 대해서 한번쯤 생각해 본 주제라며 이야기를 재미 있게 읽었습니다. 

그 뒤로 다양한 옷과 물품들을 만날 수 있었으며, 아이는 흥미롭고 재미 있게 책을 읽었습니다. 

실제로 이러한 물건들이 있으면 어떨지 궁금하다며 생각을 하면서 책을 읽었습니다. 책을 읽고 먼 훗날 실제로 이러한 것들이 만들어 지지 않을까 하며 만들어 진다면 어떻게 해볼까 하며 재미 있는 상상을 하면서 책을 읽었습니다. 

특히 요즘 최대 관심사인 축구에 대한 이야기도 수록이 되어 있어서 더 재미 있게 읽었다고 했습니다. 

아이의 눈높이에 맞는 재미 있는 이야기들이 수록되어 있어서 더 재미 있게 아이가 읽었던 것 같습니다. 

또 어떠한 무인 가게가 책으로 찾아 올지 궁금해 하면서 다시 한번 책을 읽는 아이를 볼 수 있었습니다. 각 주제로 나타난 이야기에 대한 아이들의 실제 질문들을 통해서 아이들의 생각을 한번 더 생각해 볼 수 있었던 시간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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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의 법칙
김주환 지음 / 모티브 / 202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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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어떤 것을 판매를 하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라고 생각됩니다. 구매자 입장에서 구매 의사가 있던 지, 혹은 관심이 있던 것이라면 어느 정도의 정보로 판매를 할 수 있겠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라면 상대방을 설득을 하는 동시에 구매 의사가 생길 수 있는 동기를 마련해야 하는데 쉽지 않기 때문입니다. 

작가 분의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거절을 어떻게 구매 승낙으로 바꾸어 판매를 가능하게 하였으며, 어떠한 심리를 바탕으로 판매에 성공을 하였는 지에  대해서 궁금하여 책을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 비단 판매 뿐 만 아니라 어떤 일을 함에 있어서 설득을 하는데 도움이 되리라 생각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작가는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다양한 법칙을 제시하고 있었습니다. 

여러 법칙을 읽어보면서 기존에 알고 있었던 내용도 있었지만 실제로 어떻게 적용을 해야 하는 지에 대해서 간접적으로 느껴 볼 수 있었습니다. 단순하게 별거 아닌 것으로 생각하고 있었던 것들에 대해서도 어떻게 활용을 할 수 있는 지에 대해서 알 수 있었습니다 . 여러 법칙들을 통하여 앞으로 살아가면서 업무 적으로 인간 관계 적으로 활용이 가능한 다양한 법칙을 알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상대방의 입장에서 어떻게 선택을 하며, 선택에 관한 심리와 그 심리를 통해서 가져올 수 있는 시스템을 통해서 스스로의 능력을 향상 시키며, 자신의 아이디어 또한 어떻게 발전 시킬 지에 대해서 고민을 해 볼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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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을 유리하게 만드는 산수의 기술
니시오카 잇세이 지음, 김현경 옮김 / 로북 / 202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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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작가는 단순하게 산수가 숫자의 계산이 아닌 생각을 할 수 있는 기술이라는 생각을 바탕으로 글의 내용이 구성이 되어 있었습니다 .

삶을 살아가면서 항상 선택과 판단에 노출이 되어 있고, 그 결과는 생각보다 많은 이가 나타나는 것을 항상 경험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러한 선택과 판단을 하는 것이 쉽지 않은 것이 현실입니다. 

작가는 이러한 선택과 판단에 산수가 많은 도움을 준다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

숫자에 대해서 그 동안의 무관심에 대해서 조금씩 익숙해 지며 어떠한 의미가 있는 지에 대해서 읽어보며 내용이 시작됩니다. 책을 읽어보면서 단순한 산수에 대한 의미에 대해서 다시금 생각을 해 볼 수 있었습니다 .

산수에 대해서 어떠한 기술이 있는 지에 대해서 책을 읽어보면서 연습을 할 수 있었습니다. 그동안 잘못 알고 있던 방법과 새로운 방법을 통해서 산수에 대한 연습을 통하여 보다 효과적으로 산수를 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

이러한 산수의 연습을 통해서 어떻게 선택과 판단을 하는 데에 있어서 적용을 할 수 있는 지에 대해서 생각하는 방법과 역산 사고 방법을 통해서 보다 효율적으로 이해하고 빠르게 생각을 할 수 있는 지에 대해서 알아보고 연습을 할 수 있었습니다. 예시를 바탕으로 그동안의 경험에 대해서 돌이켜서 생각을 해보면서 앞으로 어떻게 산수를 바탕으로 생각의 효과를 증대 시킬 것인 지에 대해서 생각을 해 볼 수 있었습니다. 실수를 바탕으로 개선을 하면서 감각적 사고력의 증대를 다시금 생각해 볼 수 있었습니다. 여러 가지 상황에 대해서 앞으로 어떻게 보다 효율적으로 접근 할 것 인지에 대해서 생각해 볼 수 있었던 시간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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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에서의 짧은 체류
스티븐 L. 펙 지음, 김항나 옮김 / 자음과모음 / 202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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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작가가 생각하는 지옥은 어떠한지 궁금하여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책이 만들어진 배경이 작가가 직접 세균에 감염되어 현실을 분간 못하는 환각에 빠지는 경험을 바탕으로 글이 쓰여졌다고 하는데, 만일 직접 그런 경험을 했더라면 좋지 않은 경험이거나, 단순한 기억으로 생각하고 넘어갈 수 있었던 일에 대해서 보다 심도 깊은 생각을 바탕으로 작품으로 승화 되었다는 것이 놀라웠습니다. 

일반적인 통념으로 생각되어지는 지옥은 자신의 죄를 다시 경험한다 던지, 혹은 그에 따른 고통을 받고, 억겁의 시간 동안 반성을 하는 곳으로 단순하게 과거의 죄에 대한 것에 따른 것을 되돌려 받는 곳으로 생각이 많이 되는데, 이러한 것이 아닌 현대적이며 일반적인 곳이 현실인지 아니면 착각 속의 일부분인 지에 대한 혼동 자체가 지옥이 될 수 있다는 점에서 아이러니하게 다가 왔습니다. 

계속되는 반복과 고통이 아닌 삶의 반복에 결국은 아무것도 없는 것으로 돌아오는 읽을 수록 점점 더 아이러니하게 다가오는 지옥의 세계는 생각을 해 볼수록 더욱더 기괴한 공간으로 다가오는 것 같았습니다. 

작가가 생각하던 현실에 대한 생각과 작가가 경험한 이상한 상황에 대해서 새로움이 없는 반복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지는 공간은 독자로 하여금 자신의 현실에 대해서 생각을 해보는 동시에 나에게 다가올 지옥이 있다면 어떤 곳 일지에 대한 상상력을 불어넣어 주는 작품이었다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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