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투를 마주할 용기
기시미 이치로 지음, 전경아 옮김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26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질투에서 대해서 생각을 해보면 이성과는 다르게 생각되는 본성인 것도 같고, 왜 그렇게 생각이 되어지는 궁금해 했던 적도 있었습니다. 

타인에게 생각되어지는 감정이 내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감정인지, 단순한 가식인 것 같기도 한 적도 있었습니다. 

속담에 '사촌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프다' 라는 말처럼 옛 부터 시기와 질투에 대해서 알고 있고 그것에 대한 경고를 해왔던 것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

책을 읽어보면서 시기와 질투에 대해서 다시금 생각을 해보게 되었습니다. 

자존심이 강하다 보면 스스로를 인정하지 않고 가까운 사람에게 시기와 질투를 하게 되며, 시기가 더 나아가 증오가 될 수도 있는 점, 왜 질투를 하게 되는 지에 대한 물음, 시기를 멈추지 못하는 이유, 시기에 대해서 어떻게 대하고 극복을 할 것인가, 어떠한 인생을 살아갈 것 인가에 대해서 생각을 해 볼 수 있었던 시간 이었습니다. 

가장 가까운 가족 관계에서 부터, 사회 생활에서의 라이벌에게서 부터, 시기와 질투는 살아가는데 있어서 결국 공존을 할 수 밖에 없는 감정인 것에 대해서 다시금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

나아가 자신의 능력 부족을 시간 탓으로 돌리면서 시기와 질투가 형성이 되는 점도 책을 읽으면서 알 게 되었습니다 .

시기와 질투는 타인에 의한 것이 아닌 자신 스스로의 회피와 자존심으로 부터 발생되게 되는 것도 많은 것이기에 앞으로 살아가면서 어떻게 시기와 질투에 대해서 조절을 해야 될 지 에 대해서 많은 생각을 해 볼 수 있었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Uso de la gramática española avanzado (한국어판) - EDELSA 공식 스페인어 문법서
Francisca Castro Viudez 지음, 박선애 옮김 / 시원스쿨닷컴 / 2026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예전에 스페인어를 접했던 기억이 있었으며, 조금 더 배워보고자 하는 생각이 있었습니다. 현지 스페인어 전문 출판사의 공식 스페인어 문법서이며, 스페인어를 배우고자 하는 사람들에 많이 추천이 되는 문법서 이며, 체계적인 구성으로 나아가 한글판으로 개정되어 출간이 되었다고 해서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스페인어 문법서를 한글로 읽을 수 있다는 점부터 어렵지 않게 접근해 볼 수 있는 점이 좋았습니다. 

이해하기 쉽게 실제 상황의 대화를 바탕으로 대화 속에 있는 문법의 핵심 포인트를 알 수 있도록 그림과 표로 누구나 쉽게 이해 할 수 있는 구성이 좋았습니다. 

문법 개념이 정리된 표도 개념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수록된 문법 항목은 엄선되어 수록된 만큼 문법 공부에 많은 도움이 될 거 같았습니다. 

핵심 포인트에 대한 일상 생활에서 자주 쓰이는 예문이 수록되어 문장을 통한 용법의 사용에 대해서 연습이 되는 점이 좋았습니다. 

용법에 대한 연습 문제를 통해서 실제로 어떻게 쓰이는 지에 대해서 연습을 할 수 있었습니다. 

보충 연습을 통하여 독자로 하여금 스스로의 실력에 대해서 체크해 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었습니다.

독학하는 독자도 어렵지 않게 배울 수 있는 구성이 좋았으며, 연습 문제 정답에 대한 해석도 시원 스쿨 홈페이지에서 제공되어 있어서 공부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스페인어 공부에 관심이 있거나 하시는 독자라면 배움에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될 교재라고 생각되었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단독자
박진기 지음 / 모티브 / 2026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직장인 생활을 하다 보면 명함이 곧 자기를 대변해 주고 있지만, 회사를 떠나게 된다면 그 순간 자신을 대변해 주던 것이 사라져 안정적인 삶이 무너지는 것을 많이 볼 수 있습니다. 작가분 역시 이러한 상황에 대해서 인지를 하고 많은 직장인들의 고민을 통해서 어떻게 지속적인 삶을 살아갈 수 있는 지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지속적인 삶을 살아가기 위해서 현실적으로 어떻게 생존을 하기 위한 준비를 해야 될 지에 대해서 이야기를 함으로써 독자로 하여금 자신의 삶에 대해서 돌이켜 보는 동시에 앞으로의 삶에 대해서 생각해 보고 준비를 할 수 있는데 도움이 되도록 노력한 책인 것 같습니다. 

많은 이들이 스스로의 위안을 가지는 자격증 준비에 대한 모순과 어떻게 해야지 인생을 위한 전략을 준비 할 수 있는 지에 대한 방법의 제시하여 더 공감을 할 수 있었습니다. 

책에서 제시하는 하방 요새 구축을 통하여 허울 뿐인 스펙이 아니라 스스로의 몸값을 결정할 수 있는 방법을 통하여 자신의 경험을 활용하면서 앞으로의 전략을 설계하는 방법을 생각해 볼 수 있는 좋은 시간 이었습니다 .

많은 사람들이 실패하는 방법에 대해서 다시금 생각을 해보고 피하고 성공을 할 수 있는 더 많은 방법을 생각해 볼 수 도 있었습니다 .

취업을 준비하는 젊은 청년부터 직장인, 앞으로 은퇴를 준비 중인 직장인까지 남을 삶에 대해서 어떻게 준비를 하면 좋을 지에 대해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내용이어서 도움이 되었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질문의 기술 - 성공은 내가 던진 질문에서 시작된다
야마구치 다쿠로 지음, 김수경 옮김 / 레몬한스푼 / 2026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사회생활이나 업무에서 질문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그 답이 다르게 오는 것을 많이 경험해 보았을 것입니다. 반대로 어떤 질문을 받으냐에 따라 답을 하는 것이 다르게 전달되는 것도 보았을 것입니다. 

자신의 궁금증을 해결하기 위한 답을 얻어내려면 어떻게 질문을 하여야 될 지에 대해서 도움을 받고자 책을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좋은 질문을 하기 위해서 갖추어야 될 것들에 대해서 구체적인 대화 장면을 통해서 이해하기 쉬운 예시를 통하여 읽게 되니 더 효과적으로 인지가 되었습니다. 

이 책은 크게 업무적으로, 직장 내 인간관계에 대하여, 삶을 살아가는데 어떻게 질문을 하여 원하는 답을 받아내는 지에 대하여 구성이 되어 있어서, 실제로 제시된 예시를 읽다 보면 과거에 왜 원하는 답을 얻어내지 못했는지, 앞으로는 어떻게 질문을 해야 될 지에 대해서 생각해 볼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단순히 질문을 하는 것이 아니라 질문을 하기 위해서 준비해야 될 사항들에 대해서 돌이켜보고 연습을 통하여 어떻게 원하는 답을 얻어 낼 수 있는 지에 대해서 알 수 있었던 시간 이었습니다 .

평소에 자신이 원하는 답변을 듣지 못하는 경험이 많다면 많은 도움이 될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앞으로 책에서 배운 질문을 하는 방법을 통하여 업무적으로 사회 생활적으로 사용을 해보면 기존보다 더 편안하고 좋은 삶을 살아가는데 도움이 될 거라 생각되었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알고 보니 피아노 선생님은 마녀 알고 보니 선생님은 몬스터 1
서아람 지음, 파키나미 팩토리 그림 / 라곰스쿨 / 2026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아이가 재미 있게 읽은 책의 작가 분이 새로운 이야기를 쓰셨다 하여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이번에는 학원을 배경으로 이야기나 전개되며 그 중에서도 누구나 한번 쯤은 다녀보았을 피아노 학원이 배경이었습니다. 그런데 선생님이 마녀라니, 왜 피아노 선생으로 마녀가 오게 된 것인지에 대해서부터 궁금하고 어떠한 이야기로 진행될 지 궁금했습니다. 

아이도 왜 피아노 학원 선생님으로 왔는지 부터 궁금하다며 책을 읽었습니다. 

마녀가 선생님으로 오게 된 이유부터 흥미로웠습니다. 

마녀의 목표를 위해서 선생님으로 지내면서 아이들과 지내는 모습이 현재 아이들에게서 볼 수 있는 모습이며, 아이들이 느끼며 겪어볼 수 있는 경험 들이라 더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아이들이 실제로 겪을 수 있는 다양한 어려움을 어떻게 극복해 나가는 지에 대한 궁금증도 이야기의 재미를 주는 것 같았습니다. 

음악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을 하며, 해야 될 지에 다시금 생각을 할 수 있는 이야기 였습니다. 현재 아이들의 생각해 볼 수 있는 음악에 대해서 다시금 생각을 해보며 아이도 책을 읽으면서 음악이란 어떻게 하면 재미있고 즐길 수 있는 것인지에 대해서 생각해 볼 수 있었다고 했습니다. 

입시와 잘해야 된다는 강박과 불안에 갖혀 있는 아이들이 많은 현대 시대에 책을 읽어보면서 이러한 것으로 어떻게 벗어나면 좋을 지에 대해서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 될 것 같습니다. 

아이도 음악을 좀 더 즐겨 보겠다고 합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