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의 말을 하는 아이 이야기강 시리즈 13
고미솔 지음, 홍소 그림 / 북극곰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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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주인공의 슬픔과 어린 나이에 겪게 되는 사건들로 슬픔에 대해서 알게 되고, 그 슬픔을 이겨내고 기쁨에 대해서도 알게 됩니다.  

읽어 본 듯한 이야기 구성인거 같지만 조금은 다른 읽다 보면 새로운 이야기이며 전달하는 바가 다른 이야기 였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아이도 이야기를 읽어보면서 친숙하지만 새로운 이야기이며 재미 있게 읽었다고 하였습니다. 처음에는 슬픈 이야기와 어려운 사건들이 발생이 되었습니다. 

아이도 감정 이입이되어 나는 저랬으면 어떻게 했을까 생각을 하며 읽어보았다고 했습니다. 주인공이 어려움을 극복하고 기쁨에 대해서 알게 되었을 때에는 아이도 이러한 기쁨에 대해서 자기도 다시 생각해 보아야 겠다고 하며, 이러한 어려움에 대해서 어떻게 극복을 할까 하고 스스로 고민을 해보았다고 했습니다. 

책에 삽입된 독창적인 일러스트가 이야기와 함께 잘 어우러지면서 이야기에 흥미를 더 돋구는 거 같았습니다. 아이 또한 책을 읽으면서 그림을 보니 이야기가 더 생생하게 느껴지면서 그림들이 다른 그림과는 무언가 특별해 보인다고 하였습니다. 

초등학교 고학년  교과 과정과 연계된 주제로 이야기가 꾸며져서 아이가 수업 시간에 공부한 내용이 었던 것 같다고 하면서 흥미롭게 이야기를 읽었습니다. 

비밀 감정에 대해서 아이가 이해할 수 있는 이야기로 진행이 되니 아이가 더 재미 있게 책을 읽었던 것 같습니다. 

이야기의 즐거움과 여러가지 감정에 대한 생각을 같이 해볼 수 있는 시간이었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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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진리를 찾아서 - 마하바타르 바바지와의 영적 여정
김진아 지음, 김정우 옮김 / 창해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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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이 책을 통해서 처음으로 요기니라는 명칭에 대해서 알게 되었습니다. 동남아시아 지역에서 여성 힌두교 또는 불교 영적 교사에 대한 공식적인 경칭으로 사용이 된다고 하니 작가분이 인정을 받을 수 있을 정도로 수행을 하신 것을 간접적으로 알게 되었습니다.  일반적인 삶을 사시다가 수행의 삶을 살아가시면서 겪을 수 있는 여러가지 심적 갈등과 그것을 극복하시는 모습과 주변 사람과의 관계가 어떻게 변화 되었는 지에 대해서 자서전 형식으로 기술이 되어 있어서 생생하게 느끼면서 읽어볼 수 있었던 기회였습니다. 단순하게 삶의 이야기가 아니라 마하바타르 바바지를 향한 사랑과 신념으로 수행을 하면서 삶의 과정을 기록되었다는 것에 대단한 의미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맹목적인 사랑이 아니라 그의 가르침을 바탕으로 진리와 사랑을 통해서 영적 깨달음 찾아가는 소설과도 같은 자서전 이었던것 같습니다. 어린 시절 이야기부터 시작하여 바바지의 자비와 사랑을 알게되기 까지의 여정이 대단하게 다가 왔으며, 여정동안에 겪는 다양한 갈등과 문제에 대해서 극복하는 점을 통해서 다시금 작가 분의 수행에 대해서 경외와 공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글을 읽으면서 마하바타르 바바지에 대해서도 알게 되었습니다. 흑과 백의 논리가 아닌 알지 못하는 것에 대한 이햬와 새로운 관점에 대해서 이 책을 읽으면서 접해 볼 수 있었던 좋은 기회였던 것 같습니다. 수행이라는 것에 대해서도 다시금 생각을 해 볼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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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주인은 언제나 나야 - 어린이를 위한 초등 심리학 교실
손원우 지음, 김서희 그림 / 페이지2(page2)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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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아이가 사춘기가 오는지 예전과는 다른 행동 다른 말을 할 때가 있었습니다. 

감정에 휩쓸려 자칫 실수를 할까 걱정도 되지만 이 또한 스스로 이겨내야 될 시기이기에 도움을 주고자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이 알려주는 감정을 다루는 법에 대한 내용이 담겨진 이 책을 읽어 보게 되었습니다 .

아이게도 도움이 될거 같아 같이 읽자고 했습니다. 

아이의 마음일 조금이나마 더 이해할수 있을까 하며 책을 읽어 보았습니다.

책을 읽어보니 아이가 실제로 경험할 수 있는 상황에서 당장 해볼 수 있는 행동들이 구체적으로 이야기 되어 있었습니다. 

친구들과의 관계, 스스로의 태도에 대해서 심리학 적인 이야기를 바탕으로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예시를 통해서 어떻게 스스로의 감정을 다스리는데 도움이 될지 이야기되어 있었습니다. 

자칫 딱딱하게 설명될 수 있는 이야기일 수도 있었지만 아이들의 피드백을 통해서 아이들이 이해할 수 있는 어휘들로 표형이 되어 있어서인지, 아이 또한 책을 읽으면서 실제 이런적이 있었고 어떻게 했다며 이야기를 하며 책을 읽었습니다. 

이야기 중간에 삽화들도 있어서 가볍지만 공감하며 읽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아이도 쉽고 편안하게 읽을 수 있어서 좋았다고 했습니다. 

실천 팁도 수록이 되어 있어서, 아이도 나중에 이럴때 이렇게 해볼까 하며 흥미롭게 책을 읽었습니다. 

성장하는 아이들에게 조금이나 편안한 시간을 줄 수 있는 책이 었던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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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콜릿 몬스터의 비밀 브리짓 밴더퍼프
마틴 스튜어트 지음, 데이비드 하벤 그림, 윤영 옮김 / 정민미디어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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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브리짓 밴더퍼프 시리즈에 대해서 흥미로움을 느낄 수 있는 탐정 이야기이며 주인공의 모험과 미스터리를 통한 이야기의 재미와 함께 주인공 소녀가 어떻게 성장해나가는지와 용기를 볼 수 있는 이야기라는 구성에 흥미를 느껴 아이와 함께 읽어보고자 읽게 되었습니다.

이번 이야기는 전설이 가득한 스위스의 산에서 아이들이 좋아하는 초콜릿 축제가 진행될 마을에서 벌어지는 이야기였습니다.

흰색의 알프스의 배경에 초콜릿이라는 검은색이 마치 이야기를 암시하는 배경으로 상상을 하며 읽어 보니 재미가 있었습니다.

아이 또한 가보지 못한 곳이지만 이야기에서 묘사되는 배경을 바탕으로 상상을 하며 글을 읽으니 재미가 있다고 했습니다.

이야기에서의 소문을 바탕으로 여러가지 사건이 일어나고 그 사건을 해결하는 주인공의 모습을 보며 흥미있게 이야기가 진행되어 아이가 재미가 있다며 책을 읽었습니다. 괴물의 정체를 알기까지와 마을에 숨겨진 비밀까지 알게 되니 아이가 미쳐 생각지도 못했다며 재미있게 책을 읽었다고 했습니다.

책을 읽고 나서 다시 한번 이야기를 읽어야 겠다며 재미가 있었다고 했습니다.

이번 이야기도 흥미진지하게 진행되어 그전의 이야기도 읽어보겠다고 하며, 앞으로도 다른 어떤 사건이 일어날지 궁금하다고 했습니다.

모험을 계속하다가 우리나라에서 모험을 하는 이야기가 나오면 좋을 것 같다고 했습니다. 주인공의 모험을 읽어보며 아이도 나중에 모험을 해보고 싶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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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를 위한 원칙
리처드 템플러 지음, 이문희 옮김 / 서교책방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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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부모라면 육아가 말과 글만으로는 표현하기 어려운 것이라는 것을 느낄 것 입니다. 

육아를 해보면 부모님의 행동과 사상에 대해서도 이해하고 고마움을 느끼기도 합니다. 

육아를 보다 잘해보기 위해서 노력을 하지만 막상 책과 얻은 정보대로 하기란 쉽지 않은 것을 많이 경험하였습니다 .

그래도 여러가지 정보를 접하고 노력을 한다면 아이에게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하며 책을 읽어보고 책의 내용과 사상대로 노력을 하려고 합니다. 

이 책이 영미권에서 양육 지침서로 알려져 있다는 사실과 작가분의 수십 년에 걸친 검증된 109가지 원칙을 정리하였다는 사실로 어떠한 내용일지 기대가 되었습니다. 

변화하는 정보가 아닌 육아에 대한 기본적인 내용으로 구성되었다는 것도 흥미로웠습니다.

부모의 마음가짐부터 시작하여 성인이된 아이를 위한 원칙까지로 구성이 되어 있고 기본적으로 발생되는 상황에 대하여 간결하지만 의미있게 표현이 되어 있어서 읽으면서 각각의 원칙에 대해서 나의 행동과 마음가짐을 되새겨 보고 현재 육아에 대해서 다시금 생각하고 되새겨 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책에서 제시하는 기본적인 원칙만으로도 육아에 대해서 조금더 생각하고 자칫 잊고 있었던 기본적인 내용에 대해서 생각해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지나친 개입이 아닌지에 대해서 돌이켜보며 아이가 스스로 커갈 수 있는 육아의 기본에 대해서 알 수 있는 점이 좋았습니다. 

아이를 위한다는 것이 아이를 더 힘들게 하는 것이 아닌지에 대해서 생각해보고 육아에 대해서 돌이켜 볼 수 있었던 좋은 시간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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