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時事) 고사성어 - 김영수의 ’지인논세(知人論世)’
김영수 지음 / 창해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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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뉴스와 신문에서 혹은 일상 생활에서 다양한 고사성어를 아직도 많이 접할 수 있습니다. 현재 사회의 주도 층의 불성실한 언행과 SNS에서 접할 수 있는 고사성어 80개에 대해서 다루었다 하여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고사성어에 대해서 그 속의 숨은 의미와 왜 이러한 고사성어를 사용 했는 지에 대해서 다시금 생각을 해보고 그 참된 의미를 알아 볼 수 있도록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책 속의 고사성어는 사람에 대해서, 세태에 대해서 분류되어 있었습니다. 

작가 분이 각종 뉴스에 오르내리는 고사성어에 대해서 진정한 의미를 짚어보고, 잘못 사용되고 있는 점과 그 고사성어를 인용한 의도에 관한 글을 꾸준히 게제했는데 그것을 모은 책이 었습니다. 

고사성어는 우리 생활에 함축적인 의미 전달을 위해서 꾸준히 사용되고 되고 있으며, 한자의 영향으로 아직도 아이들의 교과서에도 많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함축적으로 의미를 전달 할 수 있다 보니 아직 까지도 많이 사용이 되지만 실제 의미와는 다른 의미로 사용되는 경우도 많이 있는 것 같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실제 알고 있던 의미와는 다른 의미를 내포하는 사자성어도 알게 되었고 잘 못 사용하고 있는 사자성어도 알 수 있었습니다.  근래 사회적인 세태에 대한 논평을 읽으면서 사회에 대해서 다시금 생각을 해보고, 고사성어가 가진 의미 대해서도 알지 못했던, 단순하게 알고 있던 지식에 대해서 조금 더 알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아이에게도 고사성어를 설명해 주며 조금이나 인문학적으로 좋은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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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상 영화관 환상 시리즈
호리카와 아사코 지음, 김선영 옮김 / 북다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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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책의 제목부터 아이가 좋아할 것 같아서 같이 읽게 되었습니다 . 주마등을 상영하고 망자가 방문하는 극장이라니, 어떠한 망자가 어떠한 이야기를 가지고 올 지에 대해서 궁금했습니다. 책을 읽기 전에 나에게는 어떠한 주마등이 펼쳐질까에 대해서도 잠시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아이는 주마등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며 책을 읽었습니다. 

아르바이트 생인 주인공과 도움을 주는 이전 작품에서 평안을 가진 죽은 자와의 생활 이야기와, 새로운 사건인 할머니 유령 사건의 이야기가 흥미롭게 전개되는 이야기 였습니다. 

독특한 재능을 가진 주인공의 학생 생활을 시작으로, 영화관 아르바이트를 시작하며, 학교 생활에 어려움을 주는 동급생의 도움 요청으로 이야기 전개됩니다. 

재미난 소재들이 곳곳에 많이 나타나서 이야기를 읽으며 아이가 많이 재미있어 했습니다.  

아이도 주마등에 다시금 생각을 해보며 앞으로 어떻게 살면 좋을 생각을 해보았다고 합니다. 

참심한 소재와 독특한 구성으로 아이와 어른이 함께 읽을 수 있는 재미 있는 이야기 였으며, 아울러 판타지와 호러가 적적하게 잘 어우러진 아이가 좋아할 이야기 였습니다.

조력자가 된 이전의 이야기 또한 글을 읽으면서 궁금했으며, 앞으로 어떠한 이야기가 쓰여질지에 대해서 궁금했으며, 아이 또한 어떠한 이야기가 새로 전개될 지 궁금하다고 했습니다. 이미 7편의 시리즈가 있다고 하니 계속적으로 만나볼 수 있기를 기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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싯다르타 (일러스트 에디션)
헤르만 헤세 지음, 이민정 옮김 / 오렌지연필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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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의 유명한 작가가 동양의 사상에 대해서 어떻게 글로써 표현을 했을지 궁금해서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인생의 진리를 알기 위해서 수행을 통하여 사랑, 욕망등의 감정을 철학적으로 나타낸 이야기 였습니다. 

싯타르타가 가르침에 대해서 알게 되고 가르침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 지에 대해서 생각하면서 이야기는 시작이 됩니다. 가르침을 알기 위한 여정에서 사랑에 대해서 생각을 해보고, 자신의 행동에 대해서 어리석음을 알게 되고, 욕망에 대해서 겪어보며 그 속에 있는 진리를 알게 되며, 인간에 삶에 대한 위대함을 행동과 삶에서 알게되는 내용으로 되어 있습니다. 

헤르만 헤세의 개성적인 문체와 이야기 구조를 바탕으로 철학적인 이야기에 대해서 다시금 생각해 볼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이야기 중간중간에 삽입된 삽화가 보다 더 이야기의 몰입에 도움을 주었습니다. 

이야기와 잘 어우러진 삽화를 통하여 이야기에서 느낄 수 있는 감정을 조금 더 수월하게 느껴 볼 수 있었습니다. 

기존의 서양 고전에 동양의 사상을 잘 표현하여,  헤르만 헤세의 글을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또 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책이라 생각되었습니다 .

종교적으로 다른 사상을 가질 수 있는다고 생각되지만 철학적으로 접근하여 삶의 진리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작가의 글을 통하여 다시금 삶의 진리는 무엇 인지에 대해서 생각을 해 볼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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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는 멘탈이다 - 대치동 상담 20년 노규식 박사의 성적을 올리는 공부 멘탈 처방전
노규식 지음 / 포레스트북스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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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를 하는데 있어서 집중력이 중요하다고 생각은 하지만 막상 잘 되지 않았던 적이 많았습니다. 집중력을 비롯하여 끈기, 평정심등이 있어서 공부를 해낼 수 있다고 하는데 이 책에서는 이러한 것들이 정신력에서 비롯된다고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공부를 하는데 있어서 다양한 방해요소들이 있지만 정신력이 충분히 갖추어 지지 못하다면 이러한 방해요소들에 의하여 이루어 내기는 힘들다고 설명을 하고 있습니다. 

감정, 불안등에 대하여 현실적인 조언으로 부모로써 아이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내용으로 현실함 있게 와다아 앞으로 아이에게 어떠한 도움을 줄 수 있을지에 대해서 생각해 볼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아이가 여러가지 방해요소들에 어려움을 겪게 된다면 조금이나 도움을 줄 수 있는 힘을 기를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정신력에 관하여 크게 6가지 법칙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부모와의 관계를 믿음으로써 다시금 정립할 수 있도록 하여, 아이에게 디댈 수 있는 나무같은 존재가 될 수 있도록 하고,  아이의 감정에 대해서 대화로 서로 이해를 하며, 아이에게 맞는 학습 방법을 찾을 수 있도로 도움을 주며, 공감하고 해낼 수 있는 계획을 함께 수립하여, 함께 점검과 반복을 통하여 공부하는 습관을 갖추게 하여, 아이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부모가 될 수 있다면 아이도 어느덧 좋은 정신력을 갖추게 된다는 내용으로 수록되어 있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반성도 해보고 앞으로 어떻게 해야될지에 대해서 생각해 볼 수 있었던 시간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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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토록 쓸모 있는 수학적 사고 - 복잡한 세상을 꿰뚫는 19가지 생각의 기술
류쉐펑 지음, 이서연 옮김, 김지혜 감수 / 미디어숲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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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학창 시절에 배웠던 수학에 대해서 단순히 계산을 위한 공부가 아닌지, 왜 수학을 배워야 했는 지에 대해서 많은 의문을 가졌고 지금도 가지고 있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수학적 사고가 우리 생활에 얼마나 많은 영향을 줄 수 있는 지에 대해서 다시금 생각해 볼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

단순히 수학적 사고가 필요하다가 아니라 우리가 경험하거나 생각할 수 있는 상황에 대해서 수학적으로 어떻게 접근을 하면 보다 확률적으로 긍정적인 결과를 가질 수 있는 지에 대해서 알게 되었습니다. 

수학적 사고를 바탕으로 확률적으로 접근을 한다면 성공 확률을  높이는 것에 대해서 많은 사례를 바탕으로 이해를 할 수 있었습니다.  

19가지 수학적 공식을 통해서 현실에 어떻게 적용을 하는지 알 수 있었고 과거에 잘못된 경험을 바탕으로 수학적 공식을 적용 했으면 어떻했을지 반성을 해보고, 앞으로 유사한 경험을 하거나 새로운 경험을 하게 될 시에 적용을 해보면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되었습니다. 

감정에 의한 판단 보다는 수학적 조건에 의하여 판단하는 힘을 기르게 된다면 보다 좋은 결과를 많이 가져올 수 있을 거 같은 생각도 들었습니다. 

단순히 운으로 노력으로 좋은 결과를 가지고 오기보다는 책에서 제시한 다양한 수학적 사고를 통해서 판단을 하면 앞으로의 판단에 보다 좋은 결과를 가지고 올것 이라 생각되었습니다. 복잡한 현대에 살아가면서 조금이나 좋은 결과를 원한다면 이 책을 읽어보면 새로운 사고를 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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