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 줄 알았다 - 신시컴퍼니 박명성의 프로듀서론
박명성 지음 / 북하우스 / 201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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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줄 알았다 ] 책 표지가 재미 있다. 약간은 키즈적인 분위기와 옆모습을 찍은 사내의 모습 , 신시 컴퍼니의 대표라 한다.

연극이나 뮤지컬에는 문외한 사람들에게는 잘 모르는 이름일 수도 있는 작가 박명성 , 그러나 길거리에서는 인터 파크 연극 , 영화나 뮤지컬에서는 꽤나 알려진 프로 듀서 이다

 

이름만 들어도 알수 있는 < 맘마미아 >  < 아이다 > < 시카코 등 > 과 조정래 작품을 뮤지컬 화 한 <아리랑 > 까지 대작 들만 다루었고 이 모두가 성공적이었다라는 평을 받은 작품 들이다.

 

연극인으로서의 생활 부터 밑바닥을 다져온 그의 내공은 남다르다 , 프로는 프로를 알아 본다고 한다. 그의 진심은 배역을 맡은 주연급도 조연급도 아닌 무대 뒤에서 늘상 고생을 지고 사는 스템 들과 주변에서 한편의 작품을 위해 수고로움을 다하는 사람들에게로 향헤 있다.

 

무대에서는 스폿 라이트를 받는 배우들이지만 실제 삶은 천자 만별일 수도 있다.  주연급 배우에서부터 아주 잘막한 역할을 하는 단역 배우 까지 , 소품 과 조명 하나 하나 를 챙기는 허드렛일 부터 닦아져온 그의 연극과 뮤지컬의 생활 학습에서 부터 프로듀서에의 꿈을 향한 여정이 시작 되었을지도 모른다.

 

오직 근성 하나만으로만 부딪치기에는 공연 기획 자체가 하나의 사업이자 분명히 손익 분기점을 넘겨야 하는 영화와도 같은 사업인 것이다.  정해진 예산과 투입 자금 만으로 정해진 시간 안에 좋은 작품을 만들어서 무대에서 승부를 걸어야 하는 작업

 

영화 처럼 한번 촬영을 해서 맘에 안들면 다시 찍고서 수정을 반복 해서 좋은 장면만을 선별해서 내어 보여 줄 수도 없다. 배역 저마다의 역할과 음악 조명 , 무대 환경 모든것인 하모니를 이뤄 관겍의 몰입도를 이끌어 내었을때에 최고의 찬사를 받을 수 있다.

수개월 연장 공연을 하여도 적자에 허덕 이는 작품들이 수두룩 하고 , 가벼운 로멘스 뮤지컬이나 연극이라 할지라고 어던 부분에 포커스를 마추느냐에 따라 작품성과 사업성의 결과가 달라 질 수도 있다.

 

공연 / 기획 에서부터 마무리 까지 총 감독을 해야 하는 프로듀서는 어찌보면 치밀한 계획, 설계된  작픔의도데로 진행 시키는 연출자의 기술도 기술 이지만 , 프로듀서의 전, 방위적인 노력과 직관을 뛰어 넘는 " 공연의 감 " 이 없이는 감히 성공 할수 없는

어려운 작업 이기도 하다.

 

수많은 연극이나 공연 , 뮤지컬 등이 매년 무대에 오르지만 정작 관객의 뇌리에서 기억 되는 작품은 몇 되지 않는다. 좋은 작품만을 최고의 배우들의 열정과 노력, 그리고 서포트 하는 무대 뒤의 묵묵히 수고 하는 모든 사람들의 역량을 최대한 끌어 올리는 프로듀서라는 임무는 어찌보면 한 바탕에서 최소 10년 ~ 20여년을 갈고 딱는 내공이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그들이야 말로 " 1 만 시간의 법칙" 을 몸소 체득 하여 이뤄낸 사업가 들 일지도 모른다.  책 간단 추천 사에 씌여져 있는 송승환 이라는 연극인 내, 후년 동계 올림픽 총 감독이라는 그의 타이틀 또한 그냥 얻어진 것은 아닐 것이다. 수십년전 그의 몸소 연기력을 먼 발치에서 보았던 학창 시절의 어떤 사람은 그런 사람은 그리 되기에도 충분 하다는 생각을 이미 가져 왔다라는 것이다.

공통 적이게도 성공으로 향한 사람들의 자세와 태도에서는 동일한 기눙이 뿜어져 나온다. 좋은 에너지를 좋은 예술 활동과 문화

저변 인구를 넓히는데 사용 되기를 바라고 , 또한 그렇게 되기를 성원 하는 < 책력거 99 > 였습니다.

 

에필로그 ; 자주 공연을 보는 편은 아니지만 시간 과 여유를 내어 1년에 몇편 좋은 연극이나 뮤지컬을 보고 온 적에는 항상 역할을 담당 했던 배우들의 대사가 머리에 수개월 동안 떠나지 않는 경우가 잇다. 물론 영화를 봐도 그런 경우가 종 종 있겠지만 연극이나 뮤지컬이란 공연 자체게 무대에서 관객들과 호흠 하며 아뤄지는 앙상블적인 협업이어서 그렇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해보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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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스트 아프리카 - 뜨겁게 부상하는 기회의 대륙, 왜 지금 아프리카에 주목해야 하는가
제이크 브라이트.오브리 흐루비 지음, 이영래 옮김 / 미래의창 / 201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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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넥스트 아프리카 ] 제목이 독특하다 . 처음 이책을 읽어 보려 했을때는  아프리카라는 이미지는 어둠고 미 개발 천지 이고 문맹이 90% 넘고 , 아직도 신발 조차 신질 못한 사람들이 태반이고 , 은행이나 경제적인 인프라는 물론 인터네이나 휴대 전화기등의 보급률도 저조 하리라는 선입견이 있었다. 또한 열대  지역이라 말라라이는 물론 일부 국가는 아직도 내전이라 위험 지역이라는 데에는 의구심 부터 일었다.  일부는  맞을 수도 있지만 전부는 아닌 것이 이책을 읽다 보면 새로운 사실로 다가 오고 보다 객관적인 통계치는 무언가 대륙의 내부로 부터 변화가 일어 나고 있으며, 분명 과거와는 많은 부분이 바뀌어져 있다르는 사실을 알수가 있다.

 

단순히 경제 원조국의 지위에서 만이 존재 하는 것이 아니라 나름 시장경제도 있고 거래 화페도 있다 그리고 우리나라가 개발 도상국인 시절에 석탕이나 철광석을 채굴 하여 수출 하였듯이 그들고 그들의 기후에 알맞게 잘 자라는 커피 원두를 현대화된 시스템에 맞추어 생산 하여 공정한 거래 방식으로 주요 나라에 수출 하고 있고 그렇게 벌어 들인 돈으로 나라 경제를 굴리고 국민들의 생활은 점점 나아 지고 있다.

 

책 내용으로 돌아가 보면 , 전체 4 부로 구성 되어 있고, 1부 아프리카의 위대한 경제적 도약 에 대해 , 2 부는 냉전 이후의 아프리카가 겪은 세계 시장과의 단절  3 부 , 새로운 시대를 여는 아프리카가 비지니스로서 혹은 미국의 401 k 의 좋은 투자처로서 부상 하는 이유 ,  4 부에서는 미래의 아프리카를 그린다. 복합 문화적으로 세계와 긴밀하게 통합될 아프리카를 희망적으로 보았다.

 

사실 , 통계적 수치를 보기 전까지는 아프리카의 개별 나라들의 성장률에 대해서는 반신 반의 하였다. 하지만 2015 ~ 년도 중국이나 동남 아시아 등의 개발 중진국들의 성장률이 7-8 % 정도 에 그친 반면에 여기 아프리카의 특정 나라들의 경제 성장률은 10% 를 상회 한다. 놀랍기도 하고 우리가 미처 잘 모르고 있던 아프리카 경제의 원동력과 역동성이 어디에 있을까 한번 생각해 보게 되는 대목 이었다.

 

이 책에서 다루고 있는 지역은 주로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 약 48 개국에 대한 보고서 성격의 이야기 이다. 내용중엔 다소 이상적인 이갸기도 분명 있지만 현지에서 보고 듣고 , 경제 기구 등을 통해 교역 하는 통계 데이터를 근거로 한 내용이니 만큼 신뢰성은 있다 하겠다.  한예로 2014년 나이지리아 의 갱신된 국내 충 생산을 발표하였는데 그전까지 아프리카 최대 경제국인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수치를 뛰어 넘었다라는 것은 매우 의미 있는 발표 이다.

 

투자와 리스크라는 관점에서 볼때 아직 까지도 아프리카라는 대륙은 미지수가 많은 지역임에는 분명 하다 하지만 나라간 통신 인프라와 최근 더욱 늘어난 인터넷 사용 인구 , 무선 기지국과 무선 인프라를 활용한 휴대폰 사용 인구 등의 증가는 이전 까지는 타 대륙과의 소통의 단절로만 치부 되었된 세계에 인터넷이라는 또다른 신 문명의 문화가 활짝 필날이 머지 않았음을 보여 준다.

넬슨 만델라나 , 지금의 미국 대통령 버락 오바마가 흑인 이듯 , 또다른 역사적인 인물이 경제 개혁과 시스템을 갖추어 다른 대륙에서 못 이룬 경제 성공과 투자 , 비지니스의 활성화를 이룰지 누가 알겠는가

 

미래는 자원의 보고 , 정보의 생산성 , 그리고 공해 없는 지역 발전의 쾌적한 문화가 숨쉬는 나라가 각광 받게 될 일이다. 아프리카 대륙이라고 해서 항상 뜨겁기만 한것이 아니어서 기후 변화에 따른 국지적인 변화도 따라오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든다

그러나 문명의 발전사 적인 측면을 보자면 위도 도 어느 정도 이상된 지역에서 많은 창조적인 문명이 이뤄져 왔다라는 사실은 피할 수 가 없지만 앞으로의 인류의 행보에는 , 최근 전기 자동차와 무인 자동화 시대 , 그리고 우주로의 여행이 머지 않은 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는 미지의 세계에 대한 개방과 발전 그리고 다른 대륙과의 원할한 공존에 대하여 점차 모색의 기회가 많아 지리라고 보고 , 나라 성장률에 투자되는 규모 만큼 , 교역의 규모는 더욱 커질 수 있다라고 생각 해보는 < 책력거99 > 였습니다.

 

 

에필로그 ; 세계화가 가속화 되어 가는 현대에 있어서, 나라간 문화 / 경제의 문턱은 점차 없어 지고 있는 듯 하다. 유트브로 원하면 지구 반대편 가수의 노래를 들을 수 있고 사건 사고를 실시간으로 청취 할 수 있는 시대에 살아 가고 있는 현대 인류는 머지 않아 비숫한 문화 교류를 할 날이 올지도 모를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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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이 있는 건축 - 양용기 교수의 알기 쉽게 풀어쓴 건축 이야기
양용기 지음 / 평단(평단문화사) / 201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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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이 있는건축 ] 은 하나의 이야기 인데  물흐르듯이 스토리 텔링이 좋다.  처음 건축이란 ? 무엇일까를 접하는 일반인 이나 학생이라 할지 라도 전혀 문제 될 것이 없다.  양용기 건축가의 애기를 듣다보면 그의 깊은 건축 철학에 대한 , 그리고 이전에 인간이 살기 위한 조건으로 의 , 식 , 주를 해결 해 나가면서 필요한 것을 하나둘 갖추어가는 상태에서 원시 동굴 시대 로부터 , 이후 기원전과 기원후 로마 시대와 유럽의 여러 성곽 건축과 근 , 현대사를 넘어 오면서 왜 그렇게 변화 되었는지에 대한 인간의 삶속에서 그 의미를 되새겨 볼 수도 있다.

 

전체적으로 8 장으로 구성된 책은 근원적인 건축의 개념 잡기에서 부터 시작 하여 , 건축 그자체를 보는 것이 아니라 인간의 살아 숨쉬는 공간을 만들기 위한 방편으로 그 역사가 시작 되었다라는 것 , 그리고 3 장에 있어서는 건축물의 형태 언어는 시대에 따라 변화 하며 당대 건축가들은 당시의 최고 의 기술과 재료와 설계로 당시로서는 초 현대적인 ? 건축물들을 차례로 선보여 왔다.

 

또한 건축물을 들여다 보면 , 그 시대의 이념과 생각 환경을 읽어 볼 수도 있다. 왜 그렇게 돔 형태를 강조 하였는지 아님 추운 지방의 건축 구조에서 창틀의 형태는 규모 보다 작게 되었는지 ,  기둥을 발전시겨 좀더 높게 그리고 천장을 지지 해줄 새로은 기숭을 어떤 식으로 선보였는지 등이다.

 

책에서는 건축 용어로도 새로움을 더하는데 " 엔벨로우프 " 란 단어도 책을 통해 접하게 되었다.. 주로 공간을 나누는 지면과 벽체 기둥이나 바닥의 레벨의 차이로 드러난 공간 상의 구조라고 보면 이해 하기 쉬운데 책에는 그러한 예와 컬러 화보로 공 감각적인 느낌으로 전달이 쉽게 되어 있다.

 

중세의 단순 무거운 돌과 고딕 양식으로 지어 올린 성당과 요새 , 성곽 등은 유럽 사회나 근대 이후로 이행 되고 새로운 재료인 철근과 콘크리트의 발현으로 비로소 현대식의 마천루를 연상 하게 하는 초 고층의 빌딩이 가능 하게 되엇다.

 

한국의 경우도 생활 주변의 대부분이 아파트로 이루어져 있듯이 현대 도시 국가의 대표적인 모습이 집약적인 건축물들의 미니멀적인 표현이 아닐까 한다.

 

근 , 현대 건축 작가들에 대한 이름도 생소 하지만 하나 하나 읽어 들이는 재미가 있다.  루이스 칸 , 르 코브르와지에 , 한국인 김 중업 , 델루칸과 마이슬  에른스트 폭스 ,  모더니즘과 네오 모더니스트들의 건축의 해체를 통한 메시지의 의미는 무엇인가 .

 

어느 도시로 가던 건축물들이 존재 하고 있고 오늘도 여전히 건축은 이뤄지도 있다. 보는 사람이나 환경 ,시각에 따라 해석은 재각각 이겠지면 푠현 하고자 하는 건축 가들의 사상을 한번쯤 그들의 관점에서 보자면 또하른 건축학을 보는 재미가 있을 듯 하다.

 

최소한의 미니멀리즘을 추구 하는 안도 다다오의 건축 , 복합성과 부조화로 어울 림을 창조 하는 프랭크 게리 ,  존재와 부재의 개념을 큐비즘의 이미지로 보여 주는 피커 아이젠만 , 등

 

어쩌면 건축은 그자체로도 시대성과 철학성을 가지고 있다. 우리나라만 하더라도 경북궁 근정전과 광화문 , 몇년전에 소실되어 다시 복구된 남대문 , 그리고 현대 예술의 집결지인 예술의 전당 , 명동 성당 ,  지금도 그자리에 있는지 모르는 삼일 빌딩 등 ,

 

한때 최고의 한국 최초의 ? 주상 복합이라고 애기 했던 건축물이 현재의 " 세운 상가 " 라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드물고 이또한 당대의 유명한 건축가의 작품 이라는 사실 또한 그렇다.

 

작가는 처럼  인간의 쉬는 공간  '집 " 이라는 공간으로 부터 건축을 애기하여 점차 역사적인 고증을 거쳐 , 원시 시대와 기원 전후 그리고 근대를 이어온 사람 사는 공간과 권력을 가진 사람들의 과시형 건축물 , 그리고 시대에 따라 바귀어간 재료와 기술로 나날이 더욱 날렵 해지고 , 튼튼해진 현대 건축물들을 하나의 철학적 작품으로 해석 하고 있다.

 

잘 지은 건축 구조물 하나 라도 어느 특정 도시에 있으면 명물이 되고 자랑 거리가 될 수있다. 공원에 배치되어 잇는 조각 작품 부터 , 도시 빌딩의 거대한 외양을 신소재로 마감한 현대 건축 물 까지 인간의 삶이 지속 하는 한 우리들의 살아 가는 공간 숨쉬는 공간 일하는 공간인 건축물 들의 진화는 계속 되지 않을까 싶다.

 

미래에는 어떤 모양새의 건축물이 사람들의 사랑을 받으며 변신을 거듭 할지도 무척 궁긍 해지는 < 책력거99 >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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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시장의 기술적 분석 - 국일 증권 시리즈 20
존 J. 머피 지음, 최용석 옮김 / 국일증권경제연구소 / 202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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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융 시장의 기술적 분석 ] 저자 존 j 머피 는 선물 시장에 있어서 기술적 분석에 있어서 30여년간의 경험치와 메를 린치에서의 투자 자문으로 활동한 그의 경험적 자료에 의거한 책자로서 한국어판은 연표를 보면 2002년도 초판 그리고 2009 년도에 6 쇄 인쇄를 찍은 것으로 그동안 수차레의 재판 인쇄가 이뤄진 것을 알수 있다.

 

책은 주로 주식과 선물 시장에 대한 기번 펀더벤탈과 주식 시장에 접근 하는 자세와 왜 이런 파동과 주가 지수 연동 등에 대한 기술적 분석으로 그 회사의 혹은 상장 하려는 주를 분석 하고자 하는 이유가 나와 있다.

 

사실 오늘의 경제면을 보더라도 수많은 변동성 있는 기사와 해당 업종에 따른 불확실한 혹은 확실한 변수들은 얼마 든지 넘쳐 흘른다.  최근 국제 유가가 급락 혹은 급등세를 타서 대체제인 세일 가스의 가격이 폭락 하거나 , 회사가 파산 하는 일등은 부지 기수 이다.  국내만 하더라도 몇년 전까지만하더라도 호황이라고 하였던 조선업종의 경우에도 최종 고객인 해운사나 기름을 채굴 해서 사용 하는 쉐브론등의 회사가 유가의 변동성과 리먼 사테 이후로 나라란의 교역의 축소나 반대로 다른 나라에서의 커테이너 선의 공급 초과로 유효한 수요와 언 발란스된 상태에서의 선박 수주는 곧바로 손실로 연결 되기도 하는 것이 현실이고 더욱 악화 되는 것은  수주의 취소나 게약의 결렬이다.

 

그래서 나타난것이 구조 조정 이지만 이또한 쉽지는 않을 전망이다. 해외이건 국내이건 우량한 회사의 주식은 오르게 마련 이지만 그렇지 않은 변동장에서의 매매는 신중 하여야 한다.

 

기본적으로 이책의 저자는 기술적 분석을 해야 하는 이유 중의 하나는 세상은 무수히 많은 변동성으로 이뤄져 있고 우리는 신이 아닌 이상은 데이터에 의존해서 과거의 영향을 가지고 현재와 미래를 어느 정도 예측을 해봐야 한다라는 것이다.  정보 라는 것도 오픈 적인 것이 있지만 그렇지 않은 페쇄적인 정보들도 얼마 든지 많이 있어서 그 모든 것을 꿰어 차고서 투자를 진행 하는 회사나 기관 사람들은 별로 없을 것이다. 오히려 , 개인 개미 투자가들은 일희 일비 하는 경우가 너무 많아서 흔히들 기관 투자가 기업 펀트 투자가들의 좋은 대체 먹이감이 되기 십상인 것이 주식 /선물 시장이 아닐까 한다.

 

투자의 귀재 워렌 버핏은 두 가지 원틱을 정해 놓고서 투자를 한다고 한다.

 

첫째로 ; 절대로 손실이 나는 투자는 한지 않는 다라는 것이다.

둘째는 ; 첫번쩨 조건을 절대로 벗어난 투자를 하지 않는다라는 것이다.

 

어찌보면 매우 허무 맹랑 할 수도 있는 법이지만 나름 데로의 원칙과 가이드선을 가지고 접근 하는 시장에서는 어느 정도 시점이 지마면 매도를 해야 하고 또 좋은 매수처가 생기면 투자를 하며 연결 해나아가야 하는 것이다.

 

이책은 기본적인 투자의 지침이 되는 잣대 즉 , 기술적 분석에 근거한 여러가지 차크 작성과 추세의 기본 개념 다우 이론과 이동 영균 , 엘리엇 파동 이론 , 컴퓨터와 거래 시스템에 대한 이해 , 자금 관리와 거래 전술 측면등 기초 기본 에서부터 실무적인 해석에 주로 쓰이는 도구 까지를 망라하여 꽤 많은 지면을 할애 하였다.

 

교과서적인 이야기 일수 도 있지만 칼은 사용 하는 사람에 따라서 생명을 살리는 도구로 사용 될 수도 있고 사람을 해치는 무기로 사용 될 수도 있다. 그리고 닭잡은 칼과 소잡는 칼이 다르듯 시장을 바라보는 안목과 식견을 이러한 책과 실전 실무를 작게 천천히 익해 가면서 무리한 욕심을 내지 않은다고 한다면 , 그리고 가치 있는 기업들을 많이 발굴 하고 , 오래 지속 성장 할 수 있는

숨은 진주를 찾는 일이 무엇 보다 선행 되어야 할 일이고 ,  과유 불급이라는 말도 있지만 자신의 한계를 넘어서 탐욕은 결국

가장 빨리 추락 하는 물체의 그것과도 닮아 있다라는 측면에서 우리는 항시 투자의 책임에 대해서도 개개인 혹은 회사에 가이드 라인은 만들어 져 있어야 한다고 생각이 든다.

 

금융 시장에 대한 기초적인 이해를 이러한 책을 통해서 공부하고 관련 서적과 내공을 쌓기 위한 실전 또한 자신의 실력을 알고서 도전 해본 다면 , 하나 하나 경험을 만들어 나아가는데 무척 많은 도움이 되리라고 생각 하는 < 책력거99 >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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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선 유럽으로 워킹 홀리데이
채수정.이종현.김아름 지음 / 미래의창 / 201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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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선 유럽으로 워킹 홀리데이]  이책 표지만 보아도 여행 좋아 하는 사람들이면 , 아 ~ 또다시 떠나고 싶구나 하는생각이 들 정도의 푸르른 창공과 구름 그리고 간결한 도서 탁자가 놓여져 있다.

 

대부분의 워킹 홀리 데이 하면 , 캐나다나 , 미국, 호주를 많이 떠올리고 , 유럽으로 가더라도 영국 정도를 꼽아 볼 수 있는데 , 아직 미개척지? 인 아일래드나 덴마크 , 그리고 독일을 배경으로 어학과 문화 그리고 다체로운 생활 방식과 더불어 일을 체험 해 볼수 있다라는 점에서 다른 무엇 보다도 값진 경험이 되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전테적으로 3 명의 작가가 각국 나라들을 다녀본 체험자로서 새로이 이들 나라로 워킹 홀리데이를 진행 했을 때의 가이드 라인 정도라고 생각 하면 이해 하기 쉬울 듯 하고 , 오히려 일자리 구하는 문제에 있어서는 개개인별도 역치가 달라서 이책에서도 어떻다라고 정의 하기는 어려울 듯 하다,

 

하지만 학생 비자로서 어학 연수로만 목적으로 하는 것과 일과 학습을 병행 할 수 있다라는 장점을 가지고 있는 워킹 홀리데이는 여행의 연장 선장 에서 보자면 유럽  각국을 단 기간이 아닌 수개월 내지는 1여년 의 시간을 두고 천천히 돌아 볼수 있다라는 점이 매력으로 다가 온다.

 

아직 나이 제한 등의 규정이 있어 약 30세 이전의 젊은이 들만이 신청이 가능한 고로 필자는 아쉽지만 다른 방식을 톨해서 이러한 체험상의 여행에 도전해보고픈 생각도 있다.

 

이책은 특히 , 3개 나라에 집중적으로 비자 만드는 방법에서부터 집을 구하는 법 , 혹은 환승 일반 대중 교통을 이용하면서 쉽게 접근 할 수 있는 지역과 그 도시의 특징및 도움을 받을 수 있는 혹은 일자리 구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는 팁 들을 매우 상세히 제공 하면서 자신이 격었던 시행 착오등도 가감 없이 나타 내어 주어서 처음 이러한 워킹 홀리데이 일자리와 조건 , 비용 등을 따져서 접근 하려는 학생이나 직장인들에게도 자신들의 인생에 있어서 이러한 전환점은 어쩌면 기회가 될 수도 있는 것이다.

 

인구가 약 480 여만명에 불과한 아일랜드 예전의 영국과의 투쟁에서 쟁취해낸 갑진 이야기가 있는곳  , 그리고 복지 국가인 데마크 , 제조나 공업 도시로서 유럽에서도 경제적인 펀더멘탈이 튼튼한 독일등 , 각 나라들에 대해서 혹은 그 주변에 연결된 이탈리아 , 프랑스 , 기타 다른 나라들에 대한 연결 고리들에 대해서도 책으로만 보고 듣는 것에서 , 하나의 문화 아이콘으로서 직접 체험 하며 알아 간다라는 것은 중요한 경험이될 수 있다.

 

일생을 살아 가면서 , 한번쯤 이러한 헤외 학습 혹은 경험을 쌓아 간다면 살아 가는 동안 혹은 20대 직장엘에 매진 하여 1-2 년정도 자신만을 위한 시간을 투자 한다라는 의미 에서 시도해 보면 어떨까 하는 생각에 공감하는 < 책력거99 > 였습니다.

 

에필로그 ; 책 내용중에는 항공권 구입 요령과 / 비행기 탑승시 필요한 항목 에서부터 현지 구입 물품 , 그리고 유로화 은행 개설과 1년간 체류 비용, 도시에서 저렴한 비용에 좋은 곳에 방을 얻는 방법 ,각 나라별로 구직 활동시 도움이 될 만한 팁 들도 많이 잇으니 한번쯤 책을 읽고서 활용 해 볼 수 잇다면 도움이 될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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