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O의 탄생 - 내 사업을 시작하고 성공시키는 모든 것
이경희 지음 / 굿모닝미디어 / 2017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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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 의 탄생 ] 책의 저자님은 상당히 해박 하게 창업 혹은 사업가의 기본적인 준비와 자세 기업을 일구어 내는 방식과 협상 , 브랜드 네이밍과 마케팅 , 영업 전략과 직원들의 관리와 CEO 자신의 성장력 에게까지 골고루 자세히 서술 하고 풍부한 자료를 바탕으로 설득력 있게 내용을 전달 하고 있다.

 

전체적으로 , 500여 페이지가 넘는 책자 이지만 , 내 사업을 처음 계획 하고 시도 하는 사람 혹은 자영업자 로서 뭔가 준비를 해야 하는데 막연 하다는 생각이 들거나 나름 대로의 어느 정도 지침서가 필요 하다는 생각이 들면 한번 일독을 권장 하고 싶은 책이다.   책으로 치자면 학교 교과서 같은 내용의 고루 타분 할 수도 있는 것이지만 기본은 열번 백번을 양보 하더라도 기본기가 있는 사업가의 자질 그리고 성장력이 있는 기업 만이 살아 남을 수 있다라는 생존의 현실 속에서는 차선이 아닌 늘 최선의 선택을 해야 하는 한시 라도 긴장을 놓을 수 없는 우리들 자영업자나 소규모 사업자 혹은 나올로 소호 사장들도 한번즘 자신이 가고 있는 길이나 방식이 과연 , 나만의 방식이 아닌지 , 객관적으로 가장 합리적인 선택과 효율을 꾀해서 진행 하고 있는 프로젝트 인지를 한번 깊이 고민해 볼일이다.

 

책의 내용은 크게 4 가지 파트로 나뉘어 진다.

 

1 . 성공을 부르는 마인드 자산 - 사업가 기질

2.  사업 초기 성공을 거두기 위한 모든 것 -창업 경영

3. 어떻게 작은 사업체를 수백억대 기업체로 성장 시킬 수 있나  

4. 어떻게 해야 지속 성장이 가능 한가 - 지속 경영 .

 

등이다. , 언뜻 간단한 목차에 왜 저리도 많은 내용이 있을가 생각 하지만 각 챕터 별로 아주 세세 하게 사업 혹은 창업을 시작 하게 되는 단초 부터 , 자신 에게 맞는 아이템 을 정 하는것 , 시장 소사를 시작 하는 법 , 그리고 경쟁 구도의 시장 상활에서 도움 될 만한 노하우와 팁 등 ,

 

요즘은 인터넷의 발달로 왠만 한 정보들은 찾거나 오픈 자료에서 내용을 짐작 할 수 가 있다. 하지만 효율적인 혹은 체젝적인 사업 전햑의 출발점을 잡는 방법이라던가 사업성 분석 , 경쟁 우위, 안정성 검토 , 투자 금액과 기대 소득을 산출 하는 방법 ,

 

니아가 사업가 자신을 알기위한 적성 능역과 영업력 , 학습력 , 투자 마인드 , 실행력등 요구 되는 하나 하나의 항목에 대한 체크 리스트 또한 엄중 하게 질문을 던진다.

 

또한 막상 창업을 시작 하고 나서 마딱 뜨리게 되는 매출 구조와 손인 에서 손익 분기점을 잡는 방법 , 리스크 분석과 대응책 , 나에게 맞는 수익 모델과 마켸팅 전략과 상품 콘셉트 전략 , 그리고 브랜드 네이밍과 정체 성등 , 

 

어느 정도 기초 기반을 닦은 사업체라면  , 이젠 성장을 준비 하여야 한다. 이또한 중소 기업의 입장에서 이러 저러한 위둘림으로 쉽게 성장 발판을 마련 하기가 쉽지 않다. 이때 필요한 항목이 핵심 마케팅 툴과 킬러 콘텐츠 이다. 아무리 여러가지 많은 상품을 갖추고 있더라도 파레토 법칙 처럼 80 % ; 20% 비률로 주력 상품이 있게 마련인 것이고 이를 얼마나 효율적으로 키우느냐에 따라

기업의 성장 기반이 바로 설 일이다. 정도 이상의 규모가 갖춰진 사업체의 경우에는 ceo 의 미션과 철학 또한 크게 기업 전체적으로 영향력을 미친다. 이는 직원 들의 결속력과 소통과 업무 향상을 위한 일에도 나침반 역할을 하기도 한다.

 

우리나라에도 이제는 100여년을 가는 기업이 나올때가 되었다라는 말은 하지만 역시 쉽지 않은 일이다. 주변국 중국이나 일본을 본다면 아주 작은 가게 라도 이미 100여년을 이어온 가업 가게도 있고 기업도 있다 . 미국이나 유럽만 해도 이미 100여년의 역사를 써내려온 기업들이 여럿 이다. 이의 목표를 위한 지속 성장을 위한 길에 필요한 덕목과 자질은 어떤 것인지에 대한 전반 적인 시각과 안목을 배려한 내용을 4장에 담아 내었다.

 

기업은 사람이 움직 이는 것이기에 가장 중요한 인재 경영 에서부터 , 세계적인 경쟁에 뒤지지 않기 위한 상품력과 마케팅 개발 능력 , 또한 사업 확장과 지속 성장 전략이 필요한 시점에 취해 야할 CEO 의 덕목과 의사 결정 사항등은 지금 어느 정도의 성장세를 지속 하고 있는 기업 뿐만 아니라 이제 막 사업을 시작 하는 사람과 창업을 준비 하는 기업 에게도 축적 스케일만 다를 뿐이지 거의 같은 척도로 측정 하고 , 규범을 정하고 나름대로의 원칙을 세워 힘있게 추진 한다면 , 단게 단게별 어려움은 잇을 지라도

가고자 하는 목표 방향에 대한 항로를 잃어 버리는 일은 없을 것이다.

 

대한 민국호는 지금도 쉴세 없이 가고 있고 작은 기업 이던 큰 기업이던 각자 향해진 목표를 전략적으로 항해 하고 있다.

소규모 창업 이던 중소 기업 이던 나홀로 창업 이던 회사는 회사 이고 조직은 조깅 이다 , 기본 클을 갖춘 것과 그렇지 못한 것과의 차이는 각도계의 표시 눈금 만큼 이나 차이가 져서 점점 갈 수록 차이를 더할 일만 남아 있다.

 

이 책 작은 한권에 방대한 내용을 담다 보니 , 큰 제목에 부제와 그안에 세세함을 준비 하는 작가의 정성이 보였고 , 그러한 노하우를 곱씹어서 자신의 것으로 만들줄 아는 기업가 가 있다면 비로소 CEO의 자질이 있다고 할 수 있고  바로 또 하나의 기업의 탄생이라고 할 수 있겠다.

 

Never Give Up !!

 

< 책력거99 >  배우고 공부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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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이 보이는 맛집 창업 - 외식 창업 준비의 모든 것
강병남 지음 / 성안당 / 2017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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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 창업 ] 외식 창업 준비의 모든것으로 부제를 달은 이책은 , 180 페이지에 달하는 그리 두껍지 않은 책의 내용으로 부담 없이 읽어 내려 갈 수 있는 책이지만 그렇다고 , 부실한 내용이 담긴 것은 아니다. 주변에서 혹은 뉴스 메체에서 워낙 많이들 창업과 불황 이야기를 끊임 없이 재 작성 재 조명 하여 내어 놓기 때문에 왠 만한 사람은 창업 하면 우선은 프렌 차이즈를 떠 올리게 되고 , 또한 잘 나나가는 업종인 음식점과 커피 전문점 그리고 스몰 비어나 여름에 특화된 쥬스 ? 관련된 매장도 한때 붐을 이뤘다.

 

하지만, 일반인들이나 창업을 준비 하는 사람들은 어느 정도 옥석을 가리는 시야를 가지게 되엇고 , 뛰어난  ? 인터넷 의 도움으로 왠만한 상권의 입지와 , 치열한 경쟁 업종이나 이를 피해갈 블루 오션을 때때로 찾아 내곤 한다. . 하지만 , 같은 업종 이라고 해서

곧 그것이 성공으로 이어 지는 것이 아니 기에 , 그 업소 혹은 가게의 주인 또는 사장의 마인드와 직원 들의 응대 , 그리고 기본적인 맛과 서비스에 따라 상당히 달라 질 수 있음은 주지의 사실이다.

 

이책 전체적으로 챕터는 4 개의 장으로 구성 되어 있고 , 주 제목에 대박집으로 가는 지름길 , 대박집으로 만드는 비법 , 대박집이 되는 조건 흡수 하기 마지막으로 대박집으로 우뚝 서기 등이 있는데 , 공통된 주제어는 역시  ?  < 대박집> 을 만들어 내는 방법과 유지 그리고 결국 성공에 이르는 노하우를 하나 하나 풀어 내었다.

 

사실 , 주변의 식당이나 업소를 가거나 왠만큼 장사가 된다는 곳을 가보면 나름대로 특색을 갖추고 있는대 공통된 사항 하나가 음식 맛이 빠지지 않는 다는 것이다. 그래서 , 교통이 다소 불편 해도 찾아 오고 , 언덕 위에 있는 레스토랑이라도 늘 만석을 이루며 예약 없이 손님은 받기 어려우며,  서울역 뒷길 귀퉁이 에 있더라도 점심 시간이라면 늘 사람들의 줄로 인산 인해를 이룬다.

 

허나 , 사장이 되기 위한 길은 외로운법 , 모든 것을 혼자서 할수는 없지만 , 하나 하나 나의 것으로 승화 시켜 나가고 이를 바탕으로 대박 맛집의 비법은 하나 식 나의 것으로 전수 받는것 , 그래야 , 주방이 바뀌고 , 새로운 서빙이 들어 오더라도 일관된 지시 사항이나 서비스로 손님들을 맞이 할 수 가 있다.

 

두번쩨로 저자가 강조하는것은 성공 하는 경영주의 역할과 직무 이다 . 일일이 규정 하지 않더라도 경영주의 직무와 역할은 매우 중요 하며, 스스로 솔선 수범할 행동 수칙 만 하여도 약 30 가지가 넘는다 , 그중 몇가지를 간단히 소개 하자면 ,

 

1. 직원을 진심으로 교육 하는가

2. 직원의 실수를 장악 할 수 있는 경영주인가

3. 직원을 공평 하게 대하는 경영주

4. 리더쉽이 강한 경영주

5. 계획 , 실행 , 확인 할 수 있는 경영주

6. 인건비를 관리 할 수 있는 경영주

7. 정확한 보고서와 설득력 있는 의견서를 만들 수 잇는 경영주

8. 수치적 책임을 질 수 있는 경영주

9 행동력이 있는 경영주 등이다.

 

모두가 일견 쉬워 보일 수 있지만 매일 매주 매달 , 일관된 사항으로 관리 감독 하고 자신도 규율에 충실 할 수 있는것 , 이러한 것이 기본 바탕이 되어 좀더 나은 가게와 업소가 되지 않을까 한다.

 

이책에서는 일상 생활에서의 인사 방법에 대해서도 2-3 가지 세분화되어 설명 하고 있고 복장과 언어법 , 근무 수칙 , 9단계 서비스의 기본 요령 ( 1 단계 ; 대기 ,-- > 2 단계 ; 환영과 안내 -- > 3 단계 ; 처음온 고객에 대한 서비스 -- > 4단계 ; 주문 받기 -- > 5 단계; 조리장에 전표 넘기기 -- >  6 단계 ; 음식 제공 -- > 7단계 ; 중간 서비스 -- > 8단계 ; 치우기 --> 9단계 ;전송 -- > 기타 상황 등 ) 각 상황에 맞는 대응을 해야 하며 , 이를 잘 숙지 할 수 있도록 주인은 물론 서비스 담당자에게도 동선과 말투 , 인상 까지를 신경 써서 관리 하는것이 바로 요체 이다.

 

위생 관리 , 기본 출결 근태는 늘 기본이고 , 주변의 정리 정돈은 필수 이다 . 마지막 타임 , 피곤 하다면서 다름날 업소나 가게를 정리 하다보면 , 음식 냄새와 남은 찌거기로 다음날 영업에 지장을 초래 하는 식당들이 종종 있다. 본인은 아무렇지 않을 지도 모르지만 한번 식상 한 손님은 두번 다시 그 집을 찾아 오지 않을지도 모른 다.

 

상권이 좀 약하더라도 암들과 차별화된 서비스 정신과 정성 어린 맛 솜씨 , 그리고 , 늘 배우고 개선 하려는 노력을 배가 한다면 ,

한해 두해 넘어 가면서 , 누가 뭐레도 주변에서 인정해주는 가게와 맛집 , 식당 , 카페 , 업소가 되어 있을 것이다.

 

대한 민국 모든 자영 업자들의 건투와 대박 성공을 기원 하면서 < 책력거99 > 마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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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 구조 교과서 - 에어버스.보잉 탑승자를 위한 항공기 구조와 작동 원리의 비밀 지적생활자를 위한 교과서 시리즈 10
나카무라 간지 지음, 전종훈 옮김, 김영남 감수 / 보누스 / 2017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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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 구조 교과서 ] 나카 무라 간지 라는 분, 38년 조종사 이력을 가진 전문가의 눈으로 알기 쉽게 해설해 놓은 비행기 해부 학 같은 책? 이다.  보통 사람들이 비행기에 관한 궁금증을 가지는 것 ,  어떻게 쇳덩어리가 날 수 있을까 ,,  비행 거리에 따른 연료 소비는 어느 정도 일까 , 어느 정도 높이 까지 올라가며 비행 할 수 잇는가 ,, 왜 수년전에 하늘을 날던  콩코드 초 음속 여객기는 사라 졌을까 ... 활주로의 길이와 폭은 언떻게 정하는지 , 엔진 정비와 비행기 엔진은 기종 별로 달리 하는 지등 , 궁금 한 것이 한 두가지가 아니다 .

 

그냥  공항에 가서 로비에 않아 편하게 커피 한잔 하고 , 출발을 기다리며 , 뜨고 내리는 비행기를 바라보고 있노라면 아무 생각 없이 저렇게 많은 비행기들이 충동 사고 하나 없이 일사 분란 하게 움직 이며 순서를 지키며 이륙 하고 도착 하는 것에 대하여 궁금 증을 느끼 기도 하겠다.

 

이첵 비행기 구조 교과서는 의외로 정교 하고 ,  자세히 설명이 된 교양 과학 수준의 책이다. 일반 구어체로 풀어낸 비행기의 작동 원리나 엔진의 구조와  단발기 쌍발기 , 제트 엔진의 차이 에서 부터 , 활강 , 고도 ,  바퀴와 역분사의 약간의 수학적 공식 까지를 가미한 기본 비행 정비서와 매뉴얼 과도 같다는 느낌이 들지만 , 보통 일반인들 보다 ? 조금 더 깊이 있는 호기심과 궁금증을 가진 독자 라면 한번쯤 일독을 권장 해 드리고 싶다. 

 

만약 자동차에 대해서도 이와 마찬가지의 정교한 분해과 작동 방식 원리와 엔진 분사 기능등에 대하여 서술 할 수 있다면 이분야의 거의 박사 급에 가까웁지 않을까 싶다.

 

다시 책으로 돌아 가면 , 우선은 디자인 이 심플 하게 되어 있고 모든 상황이 일러스트레이트로 되어 있어서 이해도가 좋다 ,

전체적으로 챕터 6 으로 구성 되어 있는데 각 장마다의 해설이 그리 길지 않고 짤막 짤막 하여 , 필요한 부분만 시간 날때 들춰 보아도 왠만한 궁금증이 해소될 지경이다.

 

에를 들면, 챕터 1 ] 제트 여객기란 무엇인가  2, 제트 여객기의 종류 , 3 하늘을 날기 위한 구조와 원리 4 . 제트 엔진의 구조

5 ,운항 시스템의 구조 , 6. 제트 여객기의 안전 대책등으로 나눠져 있지만 하나 하나가 항공기의 기본 원리와 작동원리와 연결 되어 있다.

 

1장 , 제트 비행기란 무엇인가 에서 " 우리는 보통 공기의 존재를 실감 하지 못한다, 하지만 비행기 날개 위에서 공기는 태풍 보다 빠른 풍속 100m/sec 를 넘는 속도로 흐른다.  이로써 공기가 수백 톤이나 되는 비행기를 들어 올리는 힘을 내는 것이다.  공기의 힘이 얼마나 큰지를 알아 보자 " 는 식이다.

 

여기서 양력고 항력이라는 용어가 나오고 이를 알기 쉽게 도해로 표시 한다. 또한 양력의 크기는 날개가 공기를 가르는 속도에 빌례 하고 날개 크기 ( 면적) 에 대해서도 비례 한다라는 것을 알수 있게 설명 한다.

 

또한 비행기는 양력과 추력의 힘으로 비행 하고 가장 큰 중심에는 엔진이 있는데 이것이 자동차의 엔진 3-4 만개의 부품과는 달리 약 30만개의 부품으로 유기적으로 동작 해서 50톤 이상의 큰 힘을 낼 수 잇다고 한다. 이러한 엔진에도 기존 피스톤 엔진과 개량 개발된 기스 터빈 엔진으로 분류 되고 이중 에서도 터보 제트 엔진과 터보 팬 엔진을 오늘날 제트 엔진 이라고 부르는 총칭이 된  것이다. 여기에 대한 개략적인 기술서 만도 수페이지에 달 할 정도로 자세히 기술한 내용으로 한참 공부가 되었다.

 

무엇인가를 재미 있게 탐구 하고 , 상식 이상의 지식이나 과학의 원리와 교양 이상의 수준으로 호기심과 긍금증을 가지고 있다면 이책이 좋은 길잡이 역할을 해줄 것이도 , 보통의 지식으로도 쉽게 풀어 이해할 수 있는 책자로도 독자들에게도 편하게 읽힐 수 있는 비행기 종합 선물 센트 같은 책이다.

 

오랜 만에 비행기 구조 교양을 쌓은 < 책력거99 > 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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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으로 성공하라 - 성공과 행복한 삶을 위한 긍정의 힘
이인권 지음 / 푸른영토 / 2017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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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으로 성공 하라 ] 이책 저자는 긍정의 힘 전파자 이다. 나도 모르게 긍정의 힘 이란 활자화에 이끌려 이책을 선택 하게 되었고 연이어서 완독 하게 되엇다.  우리들 삶에서 얼마나 많은 일들이 일어 나는가 하루 에도 수십번씩 사건 사고가 있고 괴롭고 슬픈 일들이 주변에 있고 기쁘고 좋은 일들이 나와 또한 주변에 있다. 하지만 하루 하루 감사 하는 맘으로 살아 가기 보다는 일상의 삶에 치이다 보면 , 그냥 시간이 차서 흘러 간다라는 느낌을 받을 때가 있고 , 인생이 맘 먹은 대로 풀려 나가지 않는 다라 는 사실 또한 돋 께닫게 되어 좌절 하고 싶어질 떼도 있다.

 

그러한 시련과 삶의 거대한 벽과 마주한 때에 우리는 혹은 나 스스로는 무엇을 생각 하는 가 , 이시간만이 흘러 가기 만을 바랄 까 아님 어떤 방식으로라도 해결 하여 더 나아진 상태롤 만들어 갈 수 있을 까를 고민 해 볼까 ..

 

보통의 사람들은 많은 노력을 한다고는 하지만 연이은 실패나 낙담에서는 그리 유쾌하게 털고 일어 날 수 있는 에너지가 그리 많지를 않다 , 몇몇 , 연구 기관이나 하버드 등의 특수 목적 연구소에 일부를 대상으로 으로 한 실험에 의하면 , 장기적인 기억에 그래도 지속적으로 잘 될 것이라는 믿음과 긍정의 신호를 계속 내 스스로 나의 뇌에 보내고 있고 , 이를 실천 하려고 노력 하고 있다라는 그 자체 만으로도 많은 변화를 이루고 가져 올 수 있다라는 사실 이다.

 

아침에 일어나 정신이 맑을 때에 거울을 마주 하면서 " 나는 해밸 수 있다. " 혹은 : 난 성공적인 길을 가고 있다 " 라는 자신만의 암시를 주는 것으로도 효과는 좋다. 또한 매사에 긍정 플러스 일에 대한 누구 보다 뛰어난 열정을 보여 줄 수 있다면 더욱 금상 첨화 일 것이다.

 

흔히들 이성적으로 즐겁고 , 유쾌 하다고 생각 하면 그렇게 된다고 하지만 실제적으로는 인간은 감정의 동물이고 , 작위적이라도 웃음을 짓거나 미소를 짓더라도 긍정의 엔돌핀은 머릿속을 상당 부분 차지 하면서 변화의 촉매 역할을 충분히 할 수 있을 것이다.

 

현실 세계 에서는 나혼자만의 세상은 아니기에 항시 타인과 24 시간 연결 되어 있는 소통의 공간 속에서 생존을 해나가고 있다.

우리들 지구라는 별에서 이러한 무한정한 세대로 연결되는 여행에 있어서 하나의 쉼과 같은 공간 과 정신적인 시간을 마현하고

운명 과도 같은 자신의 거울을 바라보는 준비가 되어 있다면 , 오늘 당장 이라도 다르게 생각 하고 실천 해보자 .

 

성공 이라는 시계는 그리 멀리 있는 않을 수도 있다. 자신이 노력 한 만큼 , 세상의 이치를 바라보고 최적의 선택과 투자를 이어 간다면 어느 시기에 이미 그대 앞에 와 있을 수도 있는 일이다.

 

그러하기에 보다 긍정적인 맕투와 습관 남을 대하는 태도 에서부터 하나 하나 좋은 품성을 고쳐 나간다면 분명 , 더욱 좋은 세상의 에너지를 끌어 모을 수 있지 않을까 ?

 

< 책력거99 > 긍정의 힘을 믿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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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씽크_오래된 생각의 귀환
스티븐 풀 지음, 김태훈 옮김 / 쌤앤파커스 / 2017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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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씽크 ] 부제 오래된 생상의 귀한 - 을 참 잘 지엇다고 생각 하며 읽어 내려간 책이다. 책 부피는 제법 두낍 지만 내용 하나 하나를 음미 하다 보면 벌써 마지막 장에 이르게되는 철학과 생각이 담겨 있는 근 , 현대사 혹은 중세사의 스토리 이다.

 

현제 세계 에게 우리가 어무렇지도 않게 생각 하며 사용 하거나 이용 해왔던 혹은 과학사적으로도 한번쯤 의문을 품을 만한 사고 들에 대해서 이전에 혹은 헐씬 더 이전에도 그러한 생각과 실천이 있어 욌지만 , 너무 빠르게 그 세상을 만났거나 , 아님 당대의 사람들의 이해가 받아 들여지기 까지 아직은 너무나도 이른 시기인 경우에는 그냔 매장 되거나 마녀 사양이 되기가 좋았다. 혹은

가진자들이나 기득권자들의 정세의 판도를 바꿀 만찬 생각과 현상을 직설적으로 표출 하기에는 너무 나도 위험한 ( 목숨을 내놓아야 하므로 ) 거래가 되는 경우에는 자신의 생각을 축소 하여 수긍 하기도 한다 그 가장 유명한 에로 코페르니 쿠스의 지동설이 당대의 천동설을 뒤집기에는 여전히 부족한 과학의 이해와 당시 지배적인 철학과 정치의 눌림에 중세에는 빛을 발라지 못하였지만 결국 진리는 밝혀 지게 되었다.

 

최근 다시 우리들의 눈앞에 나타나고 있는 전기차의 발상의 기원이 거의 100 여년 가까이 거슬러 올라간다는 사실이 있었다면 의아해할 사람들이 많겠지만 이또한 사실이고 단지 그 효용성에 대해서 오늘날 처럼 많은 고민이 있어 왔지 안않고 제대로된 인프라 축전 용향등의 제한이 있었던 것은 분명 하지만 , 이후 내연 기관의 폭발적인 발전과 이를 시장확장의 기회를 본 포드와 같은 사람에 의해 지배적인 세력을 확보 하지 못하 였으나 근 100여년 만에 혹은 이후에 이제서야 조금씩 다시 환경 문제및 에너지 지구 온난화의 대안으로서 이러한 친환경적인 차령 개발에 각국이 현저히 경쟁 우위를 차지 하려는 눈에 보이지 않는 전력과 전술은 이미 시작 되엇다.

 

책의 큰 줄기에서 전체적으로 1부 면제 , 2 부 , 반명제 , 3 부 예측으로 나워 지는 구분에서 근 현대사에서 우리들이 잊혀져 왔던 기억들을 재조명 해 볼수 있었던 시간의 기억이라는 측면에서 이책은 유용 하다고 할 것이다.

 

프랑스 자연사 박물관 앞에서 먼 허공을 응시 하며 상념에 빠져 있는 라마르크의 동상을 보며 , 진화론의 창시자를 떠올리기는 쉽지 않을 터이다. 그리고 , 플라세보 아이디어가 어떤 식으로 과거에 작동 하였는지 , 뉴톤의 만유 인력 법칙을 발견 하기 가지의 비숫한 과정을 겪었던 과학자들 , 우주의 확장과 팽창에 대해  ,그리고 이를 상대성 일반 이론으로 풀어낸 아인시타인 그이후 양자 역학의 시대에 이르기 까지 과연 , 혹은 신은 아직 까지도 주사위 놀이를 하고 있지는 않을가 하는 아님 개연성을 더 열러둔 상태로 확정적이지 않은 세상에서 우리들의 의지 만으로 운명과 숙명을 개척 해 나가는 용감한 지구인이 이땅 아니라 전 우주를 통 털어서 아직 우리와 대화할 만큼 혹은 너무 진화나 지능이 높은 생명체를 만나지 못한 것을 우연 혹은 필연 으로만 치부 하기에도 역사적인 엄연한 사실은 여전히 수수께기에 횝싸인다...

 

엤것 < 생각의 귀한 . 이란 인간이 가진 영원한 화두의 하나 처럼 지속적으로 우리들의 고민과 미래상에 대해서 방향성을 제시 해줄 것이라고 혹은 우연한 세렌 디피디에 의한 개척과 발전이 연속적으로 일어 날 것이라는 긍정적인 희망을 그래도 품고 살아야

이세상을 바라보느 프레임이 온전히 돌아 가지 않을까 생각 해 보는 < 책력거99 > 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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