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도전은 언제 멈췄습니까? - 도전하지 않는 자, 성장도 없다
권태현 지음 / 더로드 / 2019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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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도전은 언제 멈췄습니까 ? ]  요즘 소확행 이라는 말이있다. 소소 하지만 확실한 행복은 잡는다 혹은 추구 한다.

그렇다. 우리는 지난 수년혹은 십수년간 경쟁 사회의 구도상 성공이란 저 멀리 보이는 수평선 너머의 파라다이스 처럼 생각해 오며서 현실을 부정하고 미래에만 오로지 가치 투자를 하지 않았던가. 할 수 있었던 작은 행위부터 해 줄 수 있었던 타인들에 대한 배려 까지 미래로 미루면서 기다리면 더큰 행복과 과실이 열리길 기대 하면서 시간을 세월을 보내 오지는 않았던가,, 지금의 베이비 부머들의 세대가 그러하지 싶다 . 50년대 후반 ~ 60년데 초 중반 테어나서  60- 70년대의 고도 개발도상국가의 성장 테마에 휩씋리어 온 몸과 자신의 인생 전체를 회사를 혹은 직장생왈 , 생계를 꾸려 나가느라 자산의 몸 조차 돌보지 못해 병나고 죽고, 스러지고 , 아파서 주변을 찾을때는 손 내미는 사람들은 별로 없다. 세상이 그런 것이다.


어느날 부터인가 자기 개발에 대한 혁명적인 이론들이 나오기 시작 했다.  4시간 수면법 ,  주방을 이용한 재테크 , 하루를 48시간 처럼 요율적으로 가동 하는 방법등 , 상당수가 가혹 하리만티 자신의 신체와 정신 건강을 헤쳐 가면서 이룩 ? 해야만 하는 거룩한 지상과제들도 많았다. 


따라서 작심 3일 이 되기 쉬웠고,  헬스 트레이닝의 경우도 지겨워서 관두거나 , 일주일 해보고 매너리즘에 빠져거 그만 두는 경우도 많다. 그래서 그런 그룹들이 사업을 영위하는 지는 모르겠슫니다만.....


세상은 좀더 스마트 해져 가고 있다 우리가 불편함을 느껴 왔던 일상 생활의 상당수는 스마트 워치와 기계 로봇 , 인공 지능으로 대체 되고 잇는 중이다. 자율 주행차가 시범주행을 하고 하늘에는 곧 배달 음식의 대명사 자짱면도 날라서 가져올 기세이다.   우리는 가면히 잇으면 오히려 뒤로 가는 이상한 나라의 엘리스의 도로위에 서서 걷는 모양세이다.


책의 주제와는 약간 떨어져 잇을지는 모르지만 맥락은 같다. 시도 할 수 있는 것을 시도 하고 작은 성공과 결과물을 스스로 만들어 보는것 , 수년간 나는 언젠가 화가가 되고 시퍼 보다는 바로 당장 아무 펜이나 들어서 자기 손등을 그려 보자

그리고 마라튼을 언제가 뛰어 보갰다는 사람은 당장 주말에 1 km 라도 완성하여 49.419의  1/40 을 완성 하였오라고 자항을 해보자 . 


독서는 어떤가 , 1주일 한권을 읽기 어려우면 매일 혹은 건너 뛰어 10페이지 가량은 가능하지 않을가 ,,,,,재미 있는 라디오 소리에 귀기울이며 카페에 않아 잇는 시간또한 효율적으로 사용 하면 완성도 높은 목표 공간이 된다.


이제는 너무 큰 목표에 매달리고 목숨 걸지 맣자 어차피 그대가 원턴 원치 않던 Life time은 줄어들고 있고 , 눈은 매해 침침 핼 질수 잇으며, 근력은 감쇠 하기 마련이다. 다만 무리 스스로가 계속 10년 -20년 전 생각을 하며 살기에 그리 보이지 않을 뿐이다. 타인들에겐 현실이지만 ,


하나 하나 작은 과업? 들을 완수 하면서 1주일을 보낸 다면 성공적이다. 한달을 보낸다면 자신에게 선물도 하고 칭찬도 주어보자 , 언젠가 나에게 감사의 선물을 스스로 부여 해본적 있을까.... 스스로가 쌓아가는 업적와 인생 궤적은 그 누구의 것도 아닌 오로지 전 지구상 혹은 우주적 공간에 나 하나 유일 할 것이다.  그러하기에 존재 가치는 있는 것이니 절대 쉽사리 포기 하지는 말자. 아무리 어려운 일이 닥치더라도 살아갈 길이 혹은 버텨낼 수 잇는 방도가 있는 법이다.


Endurance 호를 아는가 예전 대항해 시대 이후 영국에서 남극해의 탐험을 위해 약 20여명의 대원을 선발 하여 보내었다 하지만 , 중간에 조난을 당했고 그 배는 본국으로부터의 무선도 끊어 져서 장장 2여년에 결체 남극해 주변을 맴돌다가 극적으로 귀한 하게 된다.  유일 하게도 그배에서의 사고 사망자는 없이 전원 살아 돌아 왔다. 그배의 이름이 인듀어런스로

[ 견디는 배 ? 혹은 견디어 내는 ] 라는 말뜻이니 , 성공 하기를 간절히 원하는 자는 한번 더 새겨 들어 봄 직한 스토리가 아닐까 .....-몰론 이책에는 없는 애기지만 말이다..... Endurance 99 적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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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틀 트레이딩 - 월스트리트를 뒤흔든 14인간의 투자 수업
마이클 코벨 지음, 오인석 옮김 / 이레미디어 / 2019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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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틀  트레이딩 ]  ,, 주식을 좀 해본 사람들에게는 흥미를 불러일으킬 만한 주제 이다. 지금은 시스템 트레이딩 방식으로

롱과 풋 옵션을 사용 하면서 상승장과 하락장에서도 동시에 수익을 올릴수 있고 많은 트레이더들에의해서 전파되어 일반화된 추세선 분석 차트 등도 당시에는 매우 새로운 시장 분석 방식 이었다.


1960년대 , 혹은 1970년대를 거슬러 올라가면 당대의 대가들이 어떤 방식으로 월가를 휘어 잡았는지 역사적으로 살펴 볼 수 있다. 이 글의 메인 주제로 씌어진 터틀 트레이딩이란 방식은 주인공인 리처드 데니스와 동료 윌리엄 에크 하르트의 생각의 차이에서 출발 하였다 , 즉 탁월한 트레이더스는 타고난 것인가 아님 후천적인 노력이나 훈련을 통해서도 실력이 발휘 될 수 잇는 지를 실험해 보는 프로젝트의 일환 이엇던 것이다.  약관의 나이 25새에 이미 주식 선물 시장등을 통해서 약 2억 불 가량을 벌어 들인 그의 수완을 따르자면 가히 선천적인 재능이라고 밖에 볼 수 없으나 여기에 소개된 혹은 선발된 약 20-30여평의 훈련 표준 샘플 군들은 평균치를 훨씬 웃도는 실력을 보여 주였을 뿐만 아니라  80년대  90년대를 지나 오면서 스승 데니스에 못지 않는 펀딩 규모와 수익룰을 자랑 하면서 거의 수억불을 음직일 수 있는 큰손 트래이더들이 되었다.


이제는 전설 적인 그의 이름이로 이미 흔퇴하여 노쇄해진 뒤이지만 당시만 하여도 , 월가의 규칙은 이러 하였더 즉 모든 시장의 가치는 무릅에서 사서 , 어께 정도에 파는 일반 순환론 이었던 것이다. 그러나 터틀 트레이더스의 방식은 양방향 이었다. 즉 대세 상승장에서도 수익을 창출 할 수 있었고 , 대세 하강기에도 공매도를 통해서 그 차익 주식수 반환을 청산 하면 오히려 배가 되는 수익이 남기도 해었다.


때때로 , 월가의 다른 전설 조지 소로스나 , 템플턴 , 그리고 워런 버핏 과도 교류 하였으나  데니스의 독특한 생황 가치관으로 힌해 그리 오래 가지는 못한듯 하다.


다시 책의 주제로 돌아 간다면, 일반 투자가들의 목표는 돈을 버는 것이고 어떤 방식으던 수익을 내려고 한다. 다만 상승장에서건 , 하락장에서선 , 자신만의 조급함을 견디지 못하고 투매 하거나 너무 기대에 찬 나머지 매수 타이밍을 놏치거나 흔히 애기하는 추락장에서 물타기 매수를 시도 하여 끝을 모를 바닥 까지 침몰 하는 경우도 허다 하다.


터틀 시스템은 이러한 수학적 기본지식과 통계적 분석이 약하더라도 적용 할 수 잇는 55일 추세선과 반등 그리고 지지선으로 구성 하여 어떤 시기일대 매매 포지션을 잡을지 어떤 추세 일때 청산 신호를 보내고 실핼 할 수 잇는지에 대한 가이드 라인을 제시 한다.  개개인의 감정이라면 추가 상승장이면 자신이 가진 투자금을 더 넣고 배팅을 하고 싶지만 그러한

제한과 규칙을 두어서  최대 상승장에서 투자 매수하는 한도를 두었고 , 하락장에서도 공매도를 통한 매매 전햑도 마찬가지의  수 % 범위 내에서 이상 동작을 하는 경우에만 매도 포지션을 취하게 하였다.


지금의 시스템적 매매 방식과 유사한 어찌보면 원조격의 시스템 트레이딩 방식이 아니었을까 생각 해보며 , 또한 개개인 당신 약 100만 ~ 수백만 $$의 투자 근거금을 시작으로 어떤 터틀은 수천만 $$을 벌고 다른 부류는 그러하지 못한 점을 보면 , 시장 상황이라는 것이 개개인의 잣대나 특수 황금율을 적용 한다고 하여도 일치 하지는 않는 다라는 것을 수학 통계적 표본 분포적으로도 보여 주는 대표적인 사례가 되었다.


하지만 분명한 것은 , 실험 표본자 모집 당시에는 백수 부터 , 우명 아이비 리스 MBA 출신자 , 기존 초급 크레이더스 , 일반 전업 주부와 같은 여자들, 그리고 정치적 성향이 다르거나 , 나중에 밝혀졌지만 동성애자를 포함한 여러 부류의 사람들의 일반화된 표준률이 적용 가능 한지 여부를 몇 해에 결쳐서 테스트 해본 이력은 유례 없는 일이엇다.


그들 개개인의 삶은 그 이후로 백만장자가 된 사람들이 다수 였겠지만 그 중에서는 지금도 월가에서 전설의 후예로 이름을 날리고 있는 제리 파커, 폴라바, 마이클 새넌등의 여러 명이 희자 되고 있고 그들 또한 나름의 시스템을 통해 후학 등을 지속 양성 해 왓던 것으로 추적 된다.


약 40-50여년에 걸친 월가 스토리를 피드백 해서 롤백으로 본다면 , 당시에는 상당히 과학적이었고 통계적이었던 추세선 그래픽 분석법은 요즈음에 와서도 적용이 될까 ? ... 시장은 다른 변동성이 워낙 크고 개개별의 회사들과 재무 구조 상품 속성 까지를 일일이 소집단에서는 분석이 거의 불가능 하므로 , 한때 터틀 그룹에서는 일간 신문이나 경제 예측지 같은 기사자체를 거부 하기도 하였다.  시점 차이와 결과론적인 분석은 의미가 없었고 오로지 가격의 변동성이 중요 하였기 때문 이다.


그들이 바랬던 시장을 이기는 전력은 지금도 어느곳에서 유효 하게 굴러 가고 있을 것이고 이를 자기것을 체화 하여 채득한 성공한자들은 다른 프레임의 세상을 볼 것이다. 하지만 대다수의 일반인들과 보통 트레이더스들은 그 주변부를 맴돌며 오늘도 오름 곡성과 하강 추세선 속에서  포지션 유지와 청산에 대해 고민 하며 하루를 보내지 않을까 ..


누군들 시장을 읽고 싶어 하지 않을까 마치 예언자 처럼말이다. 능력자이고 싶은 그래서 한때 주식을 들여다 보었던 지금은 공부에 만족 하는   99. 999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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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해외 투자로 글로벌 부동산 부자가 되었다 - 부동산 고수 방미의 40년 내공이 담긴 실전 투자 지침서
방미 지음 / 중앙books(중앙북스) / 2019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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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해외 투자로 글로벌 부동산 부자가 되었다] .. 가수 방미가 아닌 부동산 투자가 로 자리매김한 방미씨의 이야기 이다.

굳이 수식어를 달자면 80년대 부동산 태동기의 한국 아파트 시장을 기점으로 빌라로 혹은 이태원의 유엔 빌리지로 입성 하면서 자리를 잡아 갔고 어느 순간 바람 처럼 미국으로 건너간 것이 인연이 되어 뉴욕에서의 작은 쥬얼리샵에 매진 한다.


하루 하루 악착 같이 삶과의 전쟁에서 살아 남은 그녀는 어느 순간 누구도 부러워 하는 투자의 고수가 되어 있었다.

미국 부동산 투자 40여년의 내공이 하루 아침에 생긴 것이 아님은 책 중간 중간 쒸어져 있는 그녀의 노하루를 보면 알수가 있다. 


과유 불급, 부동산 이윤을 추구 하더라도 어느정도의 수준은 지켜주는 시장의 예의, 주식 또한 예외 없이 무릅에서 사서 어께에서 팔라는 격언이 있지 않은가 ..


부자는 부자끼리 통한다라는 말도 일맥 상통 한다. 그들만의 리그에서 열리는 고급 정보는 아무에게나 오픈 하지도 않고 들을 수도 없다. 하지만 이들의 연결고리에서 생겨나는 인맥과 정보 능력의 차이는 부동산 투자의 매수 시기와 매도 시기를 가늠 할 수 있는 대단히 중요한 요건 이다.


지구 세계상 수많은 부동산과 지역이 있지만 아무래도 오래가고 지속 상승 가능한 곳은 세계인의 비지니스 모델로 쉼 없이 모여 들고 있는 미국 맨하탄이 아닐듯 싶다. 일찌기  대통령이 되기 전의 도널드 트럼프는 부동산 개발 업자 였고 뒤어난 식견의 투자가 였다.  그가 맨하탄에 투자한 이류를 묻는 기자들의 질문에 이렇게 답하였다고 한다.  - 이 섬 ( 맨하탄 ) 밖으로의 개발은 매우 제한적이라 희소성 있는 토지는 이곳이다. --라고 ,


한국의 상황에 비추어 본다면 , 압구정동 , 용산 , 청담 , 이태원의 유엔 빌리지 부근 정도가 꼽히지 않을까 싶다.


그녀가 자세히 설명한 미국 부동산 A TO Z 은 현실적이면서도 직접 경험하고 발로 뛴 자산가의 면모가 드러난다. 우리는

그러한 투자에 미국 미자 어떤 것을 신청 해야 하는지도 잘 모르지 않는가 ,또한 볍률 자문과  적절한 브로커의 선정으로  몇 배나 되는 자산 가치를 불 릴 수 있는 기회를 잡는다면  어느 정도의 수고비 정도의 수수료에는 정당 하게 지불 하는 것이 맞을 일이다.


무릇 사람의 일에도 들어 가고 나오는 때가 있듯이 부동산의 투자 매입과 매도 시기에도 다 때가 있는 듯 하다. 적절 한 매도 시점을 찾지 못하여 IMF 를 맞이 하여 헐 값에 매각해 버린 거업들이 부지 지수 이며,  미국 서브 프라밍 모기지때 하락한 부동산을 매력적인 가격으로 사들인 사람들은 부자가 되었다. 그중 그녀도 히나이다.


시론에 따라 운세를 보자면 하늘의 뜻 많은 아닐 듯 하다. 노력 하고 , 목표를 정하는 자만이 일정 부분을 얻어 갈 수 있는 것이 세상살이라는 게임 이다. 


오늘과 어제가 다르고 미래과 오늘과 달라짐이 자명 하다고 한다면,우리네 혹 소시민 중산층이라고 일컽는 사람들이 자수 성가 할 수 있는 일들은 무엇이 있을까 , 그중의 한 방식이 부동산 이며 금융이며 투자 등일 것이다.


규제 대한 민국의 하나 더 늘은 부동산 규제 정책으로 오히려 현금 자산가들만 투자의 물을 만난 셈이다. 그러나 일부 중산중 혹은 나름 처분  자산을 가지고 잇는 이들도 이제는 해외로 눈을 돌려 투명 하고 절차적인 문제가 없다면 미국 부동산을 위시 해서 유럽 , 일본 , 호주 , 뉴질랜드등 서구 부동산 모델에 투자를 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일이다.


다만 그러한 절차나 방식을 주변 동내 혹은 일반 은행 권에서는 잘 알려주지 못하거나 알지 못할 뿐이다. 즉 이러한 외국 부동산 전문 컨설턴트 이거나 조력자가 나타나지 않아서 시작이 어려울 뿐 한 번 두번 진행 하다 보면 오히려 한국 부동산 못지 않을 수익률을 올 릴수도 있겠다.


바야 흐로 이젠 그녀의 시대가 온것 같아 다시 노래 제목이 생각이 난다 " 날 보러 와요 ~~ ]& 미국 부동산 투자로 , 해외 부동산 투자로 말이다.  


진정 글로벌 시대의 투자처는 바로 옆에 있는지도 모르겠다 우리가 아마존에서 비타민과 패션 소품들을 사듯이 말이다.

미국 까지의 거리 6400 mile에 대해 거리와 공간을 투자가의 관점에서 바라본 ,  0.314  99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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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계 제조기업 경영.직무 참고서 - 직원과 함께하는 성과책임 경영과 직무의 의미
김나경 지음 / 바른북스 / 2019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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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외국계 제조 기업, 경영 , 직무 참고서] .. 특별히 제목을 외국계 제조라고 해놓은은 무슨 연유일까를 생각 해보며 책장을 넘기게된 케이스 이다. 저자는 외국계 기업에 몸담고 있으면서 필드에서 느꼇을 법한 혹은 한국과는 다른 문화적인 차이등을 경영, 직무 참고서라는 이름으로 세상에 내어 놓게되었는데 ,  일반적인 요즘 대기업에서 사용 하는 업무 지침서와는 약간 차이가 있다.


우리나라 직제는 보통 서열 게급 식이고 수평적이지 않다 다라서 위계 질서에 의한 고과와 성과 지표 자체도 할당식으로 내려오는 경우가 많아서 , 부서간 협업과 조율이 어려운 경우가 종종 있다. 지금은 워낙 많이 데이터 관리와 계량화된 지표로 관리하고 생산 자체도 6 시스마,  TQM 등 품질 제일 주의로 관리가 되어서 세계 1등 제조국이라 하여도 손색이 없다.


하지만 기본 중견 기업들의 경우 지표 관리나 계량화된 수치 관리가 부적절 하거나 피드백이 어려워서 대략적인 총합 관리를 하다보면 누계 실적의 차이나 불랼룰의 차이에서 기인하는 생산성 저하가 우려 될 수가 있다.


저자는 다년간 다져진 , 외국계 기업들의 시스템 적인 방식을 공부 하고 필드에 적용 보완 함으로써 실질 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BSC ( Balance Score Card ) 다던가 ,  업무 성과 측정을 하기 위한 순차적인 절차를 기술란 SMART 방식을 사용 하여 계통적으로 흐름을 알수 있게 하였다.


평가지표 자체도 Plan --> Do -- > See 라는 체계를 통해서 , 실행 이후 수정 보완이 필요한 사항을 체크하고 계획시 보다 진전된 계획안을 입안 하는 식이다.


직장 상사 하고 하여도 자신만의 생각을 고집 하지 않으며, 회사 통계과 추계 , 그리고 , 재무 상태표를 가지고서 미팅을 한다.  미팅을 하여도 스탠딩 미팅이라는 작고 가병운 그룹별 미팅에서 , Account 미팅이라는 회의 목표 설정과 지표 분석을 하는 정규 미팅으로도 나뉘어 진다.


혼자만 열일 하는 시대에서 분업화되고 , 전산 정보의 공용화도 , 보다 요율적인 생산 제조, 품질 관리가 가능해신 스마트 팩토리에선 현장 뿐만아니라 관리자 품질, 영업 일선에서 달리는 모든 직군들이 협업을 하여햐 한다. 이러한 협업에 필요한 것이 제조 , 경영, 직무의 혁신과 계량화된 수치 관리 이다.


하루 하루 , 변화하고 주간 단위, 월간 단위 , 성과와 생산 제조를 통합 관리 하여 나가다 보면 어느덧 년간 목표치의 달성 수치가 나온다.  다시 분기별 반기별 전략 수정 미팅이 필요한 시기일 것이다.


중견 기업들의 지표 및 성과 직무 관리 이제는 , 빅데이터 시대에 맞는 흐름으로 하나하나 보다 표과적인 방식으로 수치 제어를 해 나가는 기업만이 생존 하지 않을까 사료 됩니다.....  99.9999  99  품질 관리 4 X 9999 를 해결목표로 ...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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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그 병원에만 환자가 몰릴까? - 유독 잘되는 병원의 숨겨진 마케팅 비법 35
이재우 지음 / 라온북 / 2019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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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그병원에만 환자가 몰릴까 ] ,, 책 제목이 재미있어 관심을 끈 이야기 이야, 보통 병원들은 일반 판매점이나 세일즈 처럼 광곡를 많이 안하는 줄 대부분의 사람들은 알고 있지만 동네 병원 조차도 유심히 보면 아파트 단지 엘리베이터내 거울이나 전단지 등이 붙어 있는걸 종종 보게 된다. 


사실, 병원이라고 해도 요즘은 아픈 사람들만 찾는곳이 아니라 예방적으로 정기 검진을 하고 , 건강검진과 아울러 , 미용 시술에 좋은 미백이나 , 레이저 치료를 병행 하기에 어쩌면 서비스 산업에 가까울지 모르 겠다.  이또한 유즘 변화 하는 추세 대로 한다면 , 카페나 블로그 마케팅을 통해서 혹은 , 지역 광고를 유치 하는 것이 경쟁력을 확보 하는 일일 것이다. ..


길을 걷다 보면 종종 버스 측면 광고가 눈에 뜨인다.  그 지역의 내노라 하는 병원광고인 경우가 제일 많고 , 특징적인 브랜드 명을 재미있게 소개 하여 머릿속에 오래 도록 남을 수 잇는 간단한 스토리 텔링을 사용 하기도 한다.


대표적으로 정형외과 광고가 그러하고, 정형외과나 , 피부 미용병원의 광고 또한 많이 눈에 띄인다. 저자는 이러한 일반 적인 병원 알리기 외에도 조금더 신경 쓴다면 기존 환자나 가족들의 관심을 잡아 단골로 만들수 있다고 한다. 그런 방법중 하나가 이야기가 잇는 치료 이력과 , 처치후 환자 개개인에 대한 피드백을 받거나 지속 관리를 하는 등이다.


차별화 전략 , 이부분은 병원 마케팅이 아니더라도, 어느 업종이나 적용되는 세일즈 마케팅 전략중 하나이다. 남들과 똑같은 포맷과 비숫한 가격으로는 서비스의 차이를 느낄수가 없다. 과감히 차별화된 방식및 접근으로 고객의 눈높이에 마춰 보는 시도를 해보자.


이제는 개인도 브랜딩의 시대이다 병원장 스스로가 나서서 자신의 병원의 강점과 신뢰성 차별화를 적절한 방식으로 소개 하고 유지 한다면 , 그 지역 나아가서는 입소문에 의해 찾아와 지는 유명세를 떨칠 줄 누가 알겠는가.


실력이 좌우 한다. 결국 마지막에 보여 주는 것은 그병원의 실력 이다. 진정성 있는 마케팅이란 있는 사실을 부풀리는 것이 아니라 남들 몰라주는 그 병원의 진짜 실력을 널리 알리는 일이다. 모자르면 채우고 더욱 공부에 정진 해야 함은 잔소리이다. 진정성의 기반은 그 병원 자체의 브랜드 신뢰성이고 한번 깨어진 신뢰는 회복 하기 어려웁다.  그 지역을 떠날 지라도 꼬리표 처럼 낙인이 찍힐 수도 있는 일이니  전후 과정을 전부 모니터링 해서 , 올바른 태로도 환자와 고객을 접하는것이야말로 모든 광고 브랜딩의 시작이 아닐까 생각해보는 , 책력거99 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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