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계 제조기업 경영.직무 참고서 - 직원과 함께하는 성과책임 경영과 직무의 의미
김나경 지음 / 바른북스 / 2019년 3월
평점 :
절판


[외국계 제조 기업, 경영 , 직무 참고서] .. 특별히 제목을 외국계 제조라고 해놓은은 무슨 연유일까를 생각 해보며 책장을 넘기게된 케이스 이다. 저자는 외국계 기업에 몸담고 있으면서 필드에서 느꼇을 법한 혹은 한국과는 다른 문화적인 차이등을 경영, 직무 참고서라는 이름으로 세상에 내어 놓게되었는데 ,  일반적인 요즘 대기업에서 사용 하는 업무 지침서와는 약간 차이가 있다.


우리나라 직제는 보통 서열 게급 식이고 수평적이지 않다 다라서 위계 질서에 의한 고과와 성과 지표 자체도 할당식으로 내려오는 경우가 많아서 , 부서간 협업과 조율이 어려운 경우가 종종 있다. 지금은 워낙 많이 데이터 관리와 계량화된 지표로 관리하고 생산 자체도 6 시스마,  TQM 등 품질 제일 주의로 관리가 되어서 세계 1등 제조국이라 하여도 손색이 없다.


하지만 기본 중견 기업들의 경우 지표 관리나 계량화된 수치 관리가 부적절 하거나 피드백이 어려워서 대략적인 총합 관리를 하다보면 누계 실적의 차이나 불랼룰의 차이에서 기인하는 생산성 저하가 우려 될 수가 있다.


저자는 다년간 다져진 , 외국계 기업들의 시스템 적인 방식을 공부 하고 필드에 적용 보완 함으로써 실질 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BSC ( Balance Score Card ) 다던가 ,  업무 성과 측정을 하기 위한 순차적인 절차를 기술란 SMART 방식을 사용 하여 계통적으로 흐름을 알수 있게 하였다.


평가지표 자체도 Plan --> Do -- > See 라는 체계를 통해서 , 실행 이후 수정 보완이 필요한 사항을 체크하고 계획시 보다 진전된 계획안을 입안 하는 식이다.


직장 상사 하고 하여도 자신만의 생각을 고집 하지 않으며, 회사 통계과 추계 , 그리고 , 재무 상태표를 가지고서 미팅을 한다.  미팅을 하여도 스탠딩 미팅이라는 작고 가병운 그룹별 미팅에서 , Account 미팅이라는 회의 목표 설정과 지표 분석을 하는 정규 미팅으로도 나뉘어 진다.


혼자만 열일 하는 시대에서 분업화되고 , 전산 정보의 공용화도 , 보다 요율적인 생산 제조, 품질 관리가 가능해신 스마트 팩토리에선 현장 뿐만아니라 관리자 품질, 영업 일선에서 달리는 모든 직군들이 협업을 하여햐 한다. 이러한 협업에 필요한 것이 제조 , 경영, 직무의 혁신과 계량화된 수치 관리 이다.


하루 하루 , 변화하고 주간 단위, 월간 단위 , 성과와 생산 제조를 통합 관리 하여 나가다 보면 어느덧 년간 목표치의 달성 수치가 나온다.  다시 분기별 반기별 전략 수정 미팅이 필요한 시기일 것이다.


중견 기업들의 지표 및 성과 직무 관리 이제는 , 빅데이터 시대에 맞는 흐름으로 하나하나 보다 표과적인 방식으로 수치 제어를 해 나가는 기업만이 생존 하지 않을까 사료 됩니다.....  99.9999  99  품질 관리 4 X 9999 를 해결목표로 ...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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