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플루언스 - 기억에 남는 사람이 되는 성공 심리학
이문환 지음 / 한국경제신문i / 2019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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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루언스 ]  요즘 5G 통신이 대세이다... 4G에 비해서도 월등이 통신 속도나 이미지 등에서 전송 능력이 탁월하다.  인터넷 시대 혹은 정보화 시대에서는 속도와 가성비가 생명이다. 아울러서 생겨난 것이 유튜브 , 페이스북 , 인스타 그램의 스타 들이다... 일반 연예인 에서부터 , 그들 보다 더 튀는 일반인 들이 있다.. 막강한 마케팅 파워를 가지고 하나의 제품 후기만 올라가도 수천명이 따라 하기도 한다.. 인풀루언스의 한 사례이다..


아마존이 있다 , 그리고 인스타 그램 유튜브에서 대표적인 인플루언서로 활동 하고 잇는 시람 들도 다수다 어느 정도 성공의 반열에 오른 사람들이다.


그러나 저자는 이주제에서 이야기 하려는 것은 그런 외양 적인 것 보다 보다 중요한 성공학적 요소가 잇다라는 것이고 그럿이 결국 성공을 좌우 하는 방식이고 게임의 법칙 이라는 것이다. 누구나가 선한 인상에 마음이 끌리고 감사 할 줄 아는 사람에게 부탁과 일거리를 더 주기도 한다.


당연한 애기 이겠지만 청소가 잘 되어 있는 가게나 오피스를 우선 방문 하고싶고 일찍 문을 열어서 환하게 미소 짓는 팀장이나 사장이 않아 있는 가게를 우선시 들어 가게 된다.


저자가 애기 하는 성공 법칙은 아래 제시된 9가지 정도로 요약 된다.

 1. 다시 만나고 싶은 사람이되라

2. 압도적인 능력을 가진 사람이 되라

3. 상대를 어떻게 도울지 생각하라

4. 상대방의 관심사를 질문 하라

5. 졍청과 리액션으로 상대에게 진심으로 공감하라

6. 상대와 나의 공통 분모를 찾아라

7. 건강 하지 못하면 호감을 얻지 못한다.

8. 상대를 배려 하며 친정한 사람이되라

9. 실수를 했을때는 쿨하게 인정 하고 , 스마트 하게 행동 하라.


여러가지 좋은 행동 법칙이 더 있겠지만 상기건만 제대로 숙지 하여도 대단한 변화를 가져 오지 않을까 싶다. .특히나 일을 하는 사람이나 사업을 하는 자들은 7 번 건강에 신경을 써야 하는데 자신의 몸이 건강 하지 못하거나 피곤 하면 자연스레 좋은 인상과 이미지를 보여 줄 수가 없다. 넘치는 에너지를 밖으로 발산 하고 생생한 상담을 하여 신뢰를 이끌러 내기 위해서도 긍정적 소통은 필수 이다..


우리들은 관계 속에 살아가면서 업무와 사람의 일은 별개라고 생각 하는 경우도 종종 잇다. 하지만 모든 결정은 결국 최종적인 의제에 따라 사람에 의해서 결정 되니 성공학에 관한한 사람의 호감을 얻고 , 신뢰를 얻어 계약과 이행을 맡길 만한 사람이라는 것을 증명해 보여햐 하는 것이다.


여기에서는 일레로 대리기사 스토리를 참조 하엿지만 , 그 외에도 주변의 성공 사례를 종종 살펴 볼 수 있는데 공통적인 부분은 누구나가 그사람을 일컬어서 평판이 좋다라고 말하고 , 관계성이 좋고 주변인들을 잘 도와 준다라는 공통분모를 지니고 있다.


한번 생각을 해보자 .내가 누군가에게 필요에 의해 계약을 하거나 구매를 하게 되엇을 경우 어떤 경로를 통하여 최적화된 방식을 찾을 것인지를 생각해 본다면 , 역지 사지로 반대의 경우에 내가 그렇게 행동 한다면 당연히 좋은 결과가 있을 수 밖에 없을 일이다..


실패 와 실수를 하더라도 솔직히 인정 하고 다시 시작 한다라는 마음 자세 , 스스로에겐 손해가 일시적으로 생길 수도 잇지만 장기적으로 보면 사람을 얻는 일이다..


옛 고전 , 삼국지에서도 그런 말이 있지 아니한가... 사람의 신의를 받고 주는 것 또한 성공적인 과업을 성취 하기 위한 전초전이자 전략 이기도 한다라는 것을 ,,,, 책력거99 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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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계승자 - 김정은 평전
애나 파이필드 지음, 이기동 옮김 / 프리뷰 / 2019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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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계승자] 애나 파이필드 워싱턴포스트지 베이징 지국장 ,  북한의 실정을 한국의 어느 기자보다 더 많이 알고 있는 한사람..그녀가 써내려간 김정은 평전이 이채롭다.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리기는 꽤 오래전이지만 그간 단편적으로 알고 잇었던 북한 왕조 ? 국가에 대한 실체를 어느정도라도 알수 있는데는 국내 일간지 보다 오히려 이책이 도움이 되었다.


북한 백두 혈통이라고 하는 김정은 그리고 3대째 세습을 이어 오고, 다른 중동 지역이나 기타 중남미 지역에서는 벌써 쿠데타로 집권세력이 바뀌어도 여러번 바뀌었을 법한 경제수준 인데도 그대로 이어져 내려온 것 또한 능력이라면 능력이다.


최근 그는 북한 수뇌로서 , 한국에 방문한 트럼트 대통령과  JSA 회담을 하였고 , 잠간 이나마 미국 통수권자 중 최초로 북한 땅을 밟은 사람이 되었다.. 이전에 한국 대통령으로 문제인 대통령이 작년에 또한 월경? 을 하였다.


그는 어떤 사람인가,, 많은 이들이 그간 김정일 체제하에 두고있는 아들들의 왕좌 논쟁이라던가 , 약간은 복잡한 정정일 가계도에서 , 진골이 아닌 서자형태의 자식들이 반열에 오르게된 경위또한 드라마틱 하게 풀어 내었다.


스위스 , 전세계 굴지의 세계 금융의 검은 돈 세탁 장소로도 유명 하지만 , 독재자나 철저한 베일에 붙여져서 2세 ,3세 교육을 하고자 하는 세력에게도 적당히 안전이 확보되고 자유스러움도 보장이 되는 장소 이다.


북한은 알다시피 1950년대 남한과 전쟁을 한 나라이고 이후 크고 작은 공비 및 간접단 사건에 주축이 되어 왔다,, 1990년대 김일성 사망이후 승계 구도를 잡은 김정일 시기에 약간의 화해 무드가 있었으나 그의 죽음 이후  존재가 불안했던 당시 어렸던 김정은은 2003년도 천안함 폭침의 사건을 터뜨리게 된다...자신의 정치적 군사적 위세를 시험 하거나 과시를 위해 진행 되었다라는 설이 더 많은 편이나 , 그 이후  이복 형인 김정남을 백주 공항에서 VX 라는 치명적인 신경 가스로 살해한 것 , 또한 정권 승계 구도로서 필요 하다면 친계 , 방계를 막론 하고 제거 하는 것은 어디 조선왕조의 한 당파싸움을 보는 듯하다.


그러나 , 그러한 여러가지 복잡다단 하고 과대 망상적인 그들의 나라에서도 한가지 뚜렸한 목표가 있었는데 그것은 핵 무기 개발이었고 , 그 의 집권 초기 시기에 어느 정도 성장세를 이뤄내었고 , 현실적으로도 미국을 타격 할 수 있는 ICBM 등장은 허투른 소리만은 아니라는 것이 사실 이다.


미국과 중국 사이의 딜레마또한 그의 방식 데로 풀어가고 있다. 시진핑과는 기존 우호국의 지위를 최대한 노려서 협력을 꾀하고,  어찌하던 지금의 트럼프 집권내각과는 흐흡을 맞춰서 최소한의 경제 제재를 이뤄내는 것이 지상 과제가 되었다.


기존 재래식 무기로는 승산이 없는 전쟁이라는 것 을 잘 아는 3대 세습자 김정은으로서도 핵 무기의 카드는 어떤 경우로라도 내려 놓기가 어려운 방식 일 것이다...모두 아니면 전멸을 해야 하는 핵 무기의 속성상 , 안전 보장 키워드로서 아님 최후의 보루 로서 자국을 지키내기 위한 자구책으로서 효과를 내려함이다..


스위스 배른에서 기본적인 자본주의 사고 방식을 배우고 농구를 미친 듯이 좋아하는 그는 독재자의 유형으로서는 약하지만 다른 독재자에게서 볼수 없는 특성 또한 가졌다고 볼수 있다. 미사일과 핵 , 양적 승부가 아닌 질적 승부를 선택한 그의 왕조로서는 어찌 보면 최선책이 아니엇을까 ..


미국은 미극데로 당장 내년 2020년 대선 준비로 분주 해져 가는 와중에 북한 카드를 잘 다루지 못하면 정치적 외교적 및

대선에서의 승부선에서도 밀려날 가능성이 다분 하다.. 하지만 , 절대적으로 핵 을 완전 제거 하겠다라는 생각을 가지고서 접근 한다면 협상의 결과가 평행선을 그리기에 아마도 참모진들이나 외교적인 수사는  CVID 라는 검증 가능한 핵 파기를 주장 하고 있지만 정치적으로는 드럼프의 계산은 약간은 중립적인 제재 완화와  핵 억지력을 차선책으로 두고 있지 않을까 조심 스럽게도 생각 해 볼수 있겠다..


그 와중의 한국은 어떤 방식으로 흘러 가야 되는지에대한 논란 거리가 될 듯 하고 , 명확한 입장을 표명 할 수 없는 현 정권의 딜레마도 조금은 이해가 된다... 어느쪽에 서던 , 피난과 비판을 받을 것이기에 늘 평화 종결 만을 애기 한다.


어느 날 , 어느 순간에 통일이 어떤 방식으로 이뤄질지 알 수 없지만 분명한 것은 우리를 둘러싼 6개국중 강대강의 나라들의 이해 교집합이 어느 정도 이뤄진 순간이 그 시점이라는 것은 부인 할 수 없을 것이다.


책력거99 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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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로 못 풀어 낼 인생고민은 없다 - 돈, 섹스, 인연이 고민인 그대에게
김희숙 지음 / 리텍콘텐츠 / 2019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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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로 못 풀어낼 인생 고민은 없다] 생노 병사 , 길흉화복 , 인간사 지내다 보면 반드시 마주하게 되는 갈등이자 숙명이다.

누구나 자신의 운명이나 가족간의 화목, 사업의 번창을 기원하고 꿈 꾸지만 항상 잘 되는 것만은 아니기에 종교에 기대 기도 하고 , 주변의 용하다는 점집? 이나 사주 명리학자 등을 찾아 다니기도 한다.  이도 저도 안되면 제 팔자려니 하고 체념 하면서 살아 가기도 한다.


진정 개개인 에게 주어진 팔자 라는 것이 잇기는 하는 걸까,, 저자는 젊은 시절 많은 방황과 좌절 실패를 겪었고 ,이를 명리학으로 풀고 이해 하면서 다른 사람들에게 도룸을 주는 위치의 생을 살고 있다. 이쩌면 돌고 돌아 자신에 맞은 직업을 가진 것인 지도 모를 일이다.


사람들이 자신과 주변 사람들의 미래를 정확히 알고 있다면 세상은 돌아 갈까,, 어쩌면 더 혼란만 부추킬 수 있게에 신의 판단은 올바르다 하지 않을 수 없다.


건강운과 사업운도 매년 각기 다르고 어떤 사람을 만나느냐에 따라 풀리는 일이 있고 막히는 일이 있다.


사주에서는 너무 욕심을 부리지 말라고 하고 자꾸 배풀라고 한다. 비교적 운이 좋은 사람은 그 들 나름데로 자선을 행하고 어려운 처지 인경우는 어려운 처지많큼 작게 라도 주변에 선을 베풀고 욕심을 내려 놓자고 한다...


사람의 욕심은 끝이 없다.. 하나를 가지면 하나를 더 갖고싶고 , 사업 하나가 잘 되면 하나를 더 하고 싶다. 여자나 남자나 자신감이 생기면 은근 다른 쪽으로도 눈을 돌리게 된다...


결국 욕심은 화를 부르는 것 , 옛말에 자족 이라는 것이 있다. 족함을 알때 비로소 행복 하다라는 것이고 분수를 지키는 것이다.  하지만 잘못된 경로로 들어선 경우는 최악의 경우를 피하기 위해서는 자신과 주변을 찬찬이 다시 돌아 보자


그동안 쌓아온 업이 그러하다면 풀리는 업을 지금 부터라도 좋게 쌓아 가야 자식들이나 후손들에게도 피해가 최소화 할 것이다.


노력 하지 않으면서 , 큰 결과를 바라는자 , 자신과 맞지 않은 너무 큰 꿈을 키우는 자 , 건강이 허락 하지 않는데도 무리한 확장만을 생각 하는 사업가나 기업가 마찬 가지로 마지막엔 결국 후회 하고 다시금 평상적으로 오기 위한 경로는 고단 할 뿐이다.


자신의 운명적 기질을 안다는 것 또한 중요 한데,  수, 금 , 목, 토 ,화  다섯 가지 기운이 섞여져 세워진 4 주 8 자에는 지지와 천간이 있어서 상호 융합 하여야 한다. 그러지 못한 경우는 주변의 기운을 불러다 상쇄 하거나 없에 주어야 액운을 막을 수 있다고 한다.....


잘 알지 못하는 인생길 , 다가가기 두려운 미래 이기도 하지만 자신감을 가지고 자신의 기질을 잘 파악해서 좋아 하는 일애 매진 하고 잘 맞는 사람과 인생을 공유 해 간다면 또다른 비단길이 열릴지는 아무도 모를 일이다....


혼자라서 외로운 것이 아니라 여럿이 있더라도 진실된 사람이나 친구가 없으면 외로운 법이다. 인생길 수많은 인연 중에거 같이 가야 할 인연과 걸러야 할 인연이 있으면 정리 할 건 정리 하자 ,, 여행 짐  가방이 가벼울수록 먼길 떠나기 좋듯이 필요한 인연과 인생길에 서로의 위안과 힘을 주는 사람들을 만날 수 있게끔  늘 감사의 마음으로 배풀면서 살아 가야 할 것이다...


공감 한다... 책력거99 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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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의 라이프스타일 기획자들 - 도쿄의 감각을 만들어가는 기획자들의 도쿄 이야기 Comm In Lifestyle Travel Series 2
도쿄다반사 지음 / 컴인 / 2019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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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의 라이프 스타일 기획자들] 도쿄의 라이프 스타일 기획자들 은 , 도쿄의 문화와 음악 그리고 카페 및 뮤지션 혹은 미술관 등을 테마로한 전문가 12인의 스토리 텔링 이다. 도쿄 다반사라는 매체를 통한 인터뷰 형식으로 각문화 여러층의 현제 콘텐츠와 미래 , 과거와의 연결망이 어떤 식으로 이뤄져 있고 어느 독자층 혹은 시대에 반영된 투영된 문화의 현제 모습을 가감 없는 형식으로 보여 준다.


음악 ,문화, 패션 , 인문학을 넘나들면서  리테일 비지니스를 넘어서 컬쳐 브랜드로서의 새로은 형힉의 프로젝트로서 ,, 하나하나 도쿄 거리 이야기를 찬찬히 소개 한다.


여기에는 최근 한국에 들어왔던 커피브랜드 블루 보틀에 대한 이야기 와 로컬런칭및 라이징시 겪었던 에피소드가 녹아있고 ,, 음악에 관해서는 고전적인 재즈 외에 힙합과  R&B 등 새로운 재즈와 실험적인 스토리를 내놓는 재즈킷사, 대표적인 문인 무라카미 하루키 등의 교류 만으로도 쿄토 밤거리는 항성 대체롭다.


미술관의 큐레이터분야 ,,토교의 아트신의 경우 작과 겔리리 간의 흐음과 유대 관계를 중요시 하고 찾아오는 방문객들을 위한 문화 공간을 열린 창으로서 오픈 한다.


생활속의 하나로서 도쿄의 문화 예술 입지는 빼어나다... 큰 건물들 사이로도 작은 카페와 상가들이 잇어서 오래된 전통의 가게들의 맛집을 하나 하나 엿볼수 있는 것도 토쿄의 매력중 하나이다... 1960- 70년대 유행 하였던 포크 가수들의 성지 신주쿠는 이젠, 시간이 흐르 면서 점차 시부야로 이동해 갔고 ,, 문화 흐름 자체도 하라주쿠 남쪽으로 더욱 이동 하기도 한다..


설계나 디자인에 종사하는 사람들의 시각에서도 호기심을 자극 하는 많은 건축물들이 도쿄에 있고 , 도심 곳곳에는 건축가들의 자존심을 건 한판 승부가 벌어 지기도 한다..


음식 문화 또한 매우 다양 해서 , 전통적인 일본식 요리 에서 부터 , 젊은 사람들이 많이 찾는 퓨전식 음식과 서양식 에 많이 길들여진 중 , 장년층의  식도락 문화 자체도 오므라이스 돈가스, 스테이크 , 스시집 , 국잡집등 참으로 다양한 먹거리의 경험을 해 낼 수 있는도시이다.


도시를 여행 하다보면 혹은 어떤 도시를 탐방 하고자 할 때 나침반 처럼 찾아 보고픈 가이드 북이 있다.. 그런 가려운 곳

문와와 예술 , 음식과 미술관 , 카페와 책방 ,,, 거리 거리의 소음과 분위기까지를 담아내는 도쿄 다반사의  이벤트와 인터뷰들은 한동안 오래동안 사람들의 기억에서 회자 되지 않을까 싶다...


그리고 , 나이와 시 , 공간을 초월한 애니매이션의 세계를 가장 빠르게 이뤄낸 만화 시장에서도 도쿄만의 독특한 문화가 아이 어른 할것 없이 4차원의 세계로 출발 하개 만든다..


보다 친숙한 여행서가 되기 위함이 아닌 어쩌면 그곳에 살고 있는 휴먼 들을 위한 하나의 객관적 자료로서 지침의 역할은 충분히 하지 않을까 하며 글을 마친다.... 책력거99  느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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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산업 1등주에 투자하라 - 앞으로 10년을 지배하는 해외 주식투자의 메가트렌드
조용준 지음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19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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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 1등주에 투자 하라] 5 G 초고속 인터넷 시대 사물인터넷이 화두이고 4차 산업이 이슈이다.. 왠만한건 초 연결 시대로 접어 들었고 자동차도 이젠 기계 덩어리가 아닌 하나의 고성능 컴퓨터및 전자 제품으로 취급이 될 날이 머지 않았다..


작년 시가 총액 1조 달러가 넘는 회사 2개가 탄생 하엿는데 그중 하나는 애플이고 나머지는 아마존 이다 곧 이어서 페이스북이나 마리크로 소프트도 1조 달러 클럽에 가입이 되겠지만 , 왠만한 나라의 전체 GDP와도 맞먹는 수준이다.


중요한 부분은 2000년대 초반 당시 인터넷 닷컴 버블이 한창 일때 버크셔 헤서웨이 워런 버핏의 경우 이쪽 주식 들은 매우 위험한 투자군으로 분류되엇다.. 이후 일반 제조업과 경, 중공업 위주 투자를 이어 가던 버핏은 돌연 리먼 2008년 사태 전후로 해서 애플 주에 관심을 가지고 매입을 하였고 추가적인 매수도 꾸준히 이뤄졌다.. 어쪄면 그 때당시 워런 버핏은 이미 4차 산업 징후를 포착 하엿을 수도 있고 ,, 2010년 이후로 급 성장 해가는 유니콘 기업 들에 대한 분석이 정확히 마무리 되었을 수도 있다고 생각 해본다..


여기 서는 4차 산업혁명속의 기술 , 비지니스 동향 혹은 앞으로의 전망 추세에 맞춰서 가장 큰 폭으로 성장이 예상 되는 기업들 위주로 망라 되었고 그러한 기업들은 우리가 익히 들어 알고 있는 기업군이다.


애플은 세계 최대의 IT기업으로 이름을 올린지 오래다 그 뒤를 이은 마이크로소프트 또한 윈도우 운영 체제로 시작 하였지만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강자로 거듭나서 윈드우 10의 경우 클라우드 기능이 기본적으로 답재 되어 있다..


엔디비아 의경우 , 반도체 회사로서 출발 하였고 지금도 성정세를 계속 하고 있는데 인텔에 CPU 가 있다면 엔디비아에서는 그래픽 연산 처리 정치인 GPU가 세계 시장을 장학 하고 있다 이유는 스마트폰과 게임 시장의 성장세에 기반 한다..


중국의 인터넷 기업 알리바바와 그를 위시한 텐센트 홀딩스 그리고 바이두는 중국의 구글이라 할 만하다.


일본의 테크 지주로서 손색이 없는 손정의 소프트 뱅크도 있다. 우리나라 4차 산업 대표주 하나인 카카오톡 에도 투자를 진행 했었다...


자율 주행기능이 탑재된 차량등도 진화 하고 있고 이러한 기술은 5G의 사물 인터넷 기술을 더욱 필요로 한다. 로봇과 인공 지능을 포함 하는 단계로 이행 하고 있는 4차 산업주들은 분명 정규 분포 곡선의 임계치가 있는 성장이 아닌 파워 멱 함수 곡선을 그릴 가능성이 크고 수십배 수백배이상의 유니콘 기업들의 성장을 끄는 선도적인 역할을 하지 않을까 본다.


책력거99  주식 공부를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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