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상의 힘 - 원하는 것을 기분 좋게 얻어내는 소통의 기술
조슈아 N. 와이스 지음, 나선숙 옮김 / 비전비엔피(비전코리아,애플북스) / 2013년 8월
평점 :
절판


[협상의 힘] . 져슈아 N 와이스 ( 하버드대 GNI 창립자 ) 인 그가 펴낸 이책은 살아가면서 모든 업무나 일상생활 심지어는 자신과와의 ? 협상에서도 필요 할수도 있는 지혜로는 돌파구에 대한 논설이다...

 

아래는 협상 ( negotiation ) 에 대한 원문을 찾아 보았다...

 

888888888888888888888888888888888888888888888888888 source from Wikipedia 888888888888888888888

 

Negotiation is a dialogue between two or more people or parties, intended to reach an understanding, resolve point of difference, or gain advantage in outcome of dialogue, to produce an agreement upon courses of action, to bargain for individual or collective advantage, to craft outcomes to satisfy various interests of two people/parties involved in negotiation process. Negotiation is a process where each party involved in negotiating tries to gain an advantage for themselves by the end of the process. Negotiation is intended to aim at compromise.

Negotiation occurs in business, non-profit organizations, government branches, legal proceedings, among nations and in personal situations such as marriage, divorce, parenting, and everyday life. The study of the subject is called negotiation theory. Professional negotiators are often specialized, such as union negotiators, leverage buyout negotiators, peace negotiators, hostage negotiators, or may work under other titles, such as diplomats, legislators or brokers.

 

추가로 

협상의 종류 또한 많다..

Negotiation styles

R.G. Shell identified five styles/responses to negotiation.[4] Individuals can often have strong dispositions towards numerous styles; the style used during a negotiation depends on the context and the interests of the other party, among other factors. In addition, styles can change over time.

  1. Accommodating: Individuals who enjoy solving the other party’s problems and preserving personal relationships. Accommodators are sensitive to the emotional states, body language, and verbal signals of the other parties. They can, however, feel taken advantage of in situations when the other party places little emphasis on the relationship.
  2. Avoiding: Individuals who do not like to negotiate and don’t do it unless warranted. When negotiating, avoiders tend to defer and dodge the confrontational aspects of negotiating; however, they may be perceived as tactful and diplomatic.
  3. Collaborating: Individuals who enjoy negotiations that involve solving tough problems in creative ways. Collaborators are good at using negotiations to understand the concerns and interests of the other parties. They can, however, create problems by transforming simple situations into more complex ones.
  4. Competing: Individuals who enjoy negotiations because they present an opportunity to win something. Competitive negotiators have strong instincts for all aspects of negotiating and are often strategic. Because their style can dominate the bargaining process, competitive negotiators often neglect the importance of relationships.
  5. Compromising: Individuals who are eager to close the deal by doing what is fair and equal for all parties involved in the negotiation. Compromisers can be useful when there is limited time to complete the deal; however, compromisers often unnecessarily rush the negotiation process and make concessions too quick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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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 협상의 힘의 내용이 아니더라도 우리는 평상시 수많은 협상을 ?  알게 모르게 하고 있는 것이다..  아침에 출근하면서 최단선택 노선에 대한 결정 협상부터 ,  비지니스를 시작하면서 어떤 스타일로 전화 응대를 할지,  오후에 손님을 만나면서 무슨 이야기로 일의 마무리를 지을지등 ,, 집에 돌아와 공부 안하는 아이들을 보면  어떤 방식으로 유도하여  책을 읽힐건지도 일종의  협상이라면 협상 이겠다...  위의 영문 협상의 종류를 찾아봐도 그 스타일은 5 가지 정도로 축약되지만  가장 좋은 협상의 귀결은 서로가  기분좋은 결말을 내는 것이다.  즉 WIN -WIN  솔루션이 그 것인 것이다.

 

이 책의 경우는 중간 중간 챕터별로 요점정리를 다시하여 진정한 [ 협상] 에 대한 상황별 , 스타일별도 대응책에 대하여 친철하게 풀어 주었다.. 따라서 바쁜 사람들은 챕터뒤의 요약 이나 < 실전 연습> 란을 통해서도 대략적인 < 협상에 임하는 개념>을 잡을 수는 있게 해주었다..

 

주요 목차중 챕터 1의 경우는 회사에서의 협상에서의 [ 사실] 에 대한 것과 [ 해석]에 대한 것이 차이 에서부터 시작한다. 흔히들 범하기 쉬운 오류는 자신만의 관점에서 바라본 [ 해석]을 가지고 [ 사실] 인것으로 착오를 하여 협상을 하거나 오도 한다는 것에 있다.. 따라서 최대한 팩트 ( fact ) 에 근거한 현상을 가지고서  치우치지 않는 판단을 하는 것이 Key 포인트라고 하겠다.

 

챕터 2의 집에서의 협상의 경우는 약간 다른 방식으로의 접근이다 ,, 어찌보면 집이라는 공간은 회사와 달리 이해타산이 개입 하기 어려운 조건일 경우가 대부분이다.. 예를 들어 막 걸음을 뛴 3세 아이와 엄마와의 협상이라면 ,, 아무리 엄마가  팩트( fact) 를 가지고 애기하더라도? 상대방은 ( 아기는 ) 전혀 다른 방식으로 반응할것이도 오히려 막대 사탕 이나 마시멜로 하나가 엄마의 위압적인 잔소리 보다 선행 행동을 이끌어 낼수 있는것이다... 부부간의 협상도 마찬가지로 누군가의 주도권 싸움이라면 이를 감정 상하지 않게 처리하는 고난이도 ? 의  부드러운 공감대 협상력이 힘을 발휘할 수도 있다...

 

의외의  전혀 논리적이지 않은 상대방으로 인하여 너무 고민 하지 말기도 하자 ,, 어찌보면 이러한 것도 협상의 방식 하나일수도 있으니 말이다..

 

마지막인 챕터 3의 일상 생활에서의 협상은 말그대로 사방이 지뢰밭이다...여기에서의 생존 협상은  [ 많이 아는것과 제대로 된 정보] 많이  오류와 착각의 늪속에서 진실을 마주 할수 있겠다..  가끔 이런 생각을 해보았다.. 전통적인 사기꾼과 오늘날

스미싱이라고 불리우는 신종 사기 기법에 대해 우리는 [ 협상 ] 을 하는가 ???  우리느 흔히들 [ 공공기관]은 정직 하다라는

명제를 고정관념화 같고 있고 , 일부사람들을 제외하곤 [ 사람의 본성은 선할 것이다 ] 라는 전제가 많이 깔릴수록 [ 사기에 걸려들 ] 확률은 높다.  그리고 우리가 지구상에 생산되는 모든 제품이나 기기 , 판레 , 부동산 등등의 전문적 지식과

정보를 한꺼번에 가지고 있지도 못한다.. 일상 생활에서의 협상은 부동산 매매나 전세 계약에서부터 자동차 메이커와 차종을 고르고 지불방식을 결정 하는 것에서부터 , 시장의 물건 흥정을 하는것 , 사람들 사이의 합의 점을 찾아 내는것 거의 모든 것의 기대치의 일치라고 보면 맞을 듯 싶다... 이책을 관통하는 [ 협상] 의 가장 큰 키워드는 [ 바트나 ; best Alternated to a Negotiated Agreement ] 로 읽혔다..  협상을 하기위해서는 손안에 든 카드가 한장 뿐이라면 곤란하다... 선택의 여지가 없는것은 독과점의 일방적인 승리로 몰고 가고 , 차선책의 방향전환이 없는 협상은  막다른 골목의 딜레마이다..

 

그래서 지혜로운 자는 항상 여러갈래의 협상 루트를 개척해 놓는다. 이는 본인에게 뿐만아니라 몸담고 있는 조직 이나 회사 , 집안 , 개개인의 일상 생활에서도 [ 대체 가능한 무엇 ] 이 없고선  발전적인 미래를 상정하기란 매우 어려운 일일 것이다..

 

예를 들어 , 전문가의 경우는 일반인에 비해 선택의 폭이 넓을수가있다.. 자신이 가지고 있는 전문성의 카드가 희소성을 띄고 수요가 많다면 더더욱 그러할 것이고 일반적인 일이거나 평범함 일이라면 당연히 [ 대체 가능한 수요] 가 많기에 그만큼 해당 일에 대한 협상카드를 오래 쥐고 있기가 어려운 까닭이다..

 

협상은 살아가면서  사람에게 [공기]와도 같이 들이 마쉬고 쉬어 뱉는 작용과 반작용의 일일수도 있지만  , 얼마나 대응을 잘 하느냐에 따라  공기의 순도가 달라 지듯이 [ 결과의 품질] 이 달라 질 수 있다라는 엄연한 사실이 우리 눈앞에 있다.

 

의식 한다면 ,  협상이란 테이블을 자신의 스타일로 맞춰 좀더 유리한 방식으로 이끌고 갈수 있을 것이다... 그러면 원하고자 하는 성공이 보다 빨리 달성 될 수 있지 않겠는가 ....

 

때때로 협상은 딜레마 이기도 하지만 서로가 조화롭게 만족스런 귀결을 이끌어 낼수 있다면 [ 기분 좋은 협상가 ] 가 될수 더 있다라는 생각이 드는  < 협상가 책력거99 >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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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난 제작소 이야기
카마다 마사루 지음, 김욱 옮김 / 페이퍼로드 / 201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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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난 제작소]  60년대 창업하여 장장 30여년간 단일 목공기계만으로도 업계 선두를 달리고 1인당 년평균 10억 매출을 올리는 회사 ... 창업주 <하세가와> 사장은 세로이 신규 사옥을 지으면서도 정작 본인의  < 사장실> 은 없다...

 

직원들이 알아서 자율적으로 일을 하고 프로젝트를 추진 하는 알면 알수록 점점 이상한 ? 4 차원의 회사 이야기가 이책에 실려 있다.. 일단 [ 제작소] 라는 의미에서 불리우듯 , 이곳은 현대판 대장간 같은 곳이라고 불리우길 메이난 사람들은 원한다는 사실이다.   자신들만의 독창적인 아이디어로 회사를 키워오고 누가 뭐라고 하지 않아도 스스로 자율적으로 야근을하며 납기를 채워 맞춰 나가는 시스템 ,, 멀티 플레이어가 아니면 오히려 이상한 취급을 받는곳 ...

 

사훈이 F=MA 라는 뉴톤의 제2 법칙을 할만큼 기본 < 물리학 > 내지는 < 격물치치> 에 철두 철미한 회사 . 기본적인 < 물리학 학습> 을 하는 것이 회사일의 최우선 과제이고 , 업무는 2차적이다..  <차원> 에 따른 호봉제이자 급여시스템의 생소함은 여기에 적응하지 못하는 상당수의 사람들을 < 메이난 제작소> 로부터 떠남을 선택 하기도 한다.. 하지만 매년 수많은 유수의 대학졸업생들조차 몇번씩의 고배를 마시고서도 결국 입사를 하지못하는 현실,, 입사 사정관 제체도 이들내부의  < 차원이 다른 선배들> 이다..

 

마치 외관 경영 형대로만보고 자율적인 집행구조등의 여러가지로 보면 미국의 기업 [구글]과 닮은 점도많다.. 엔지니어가

창의적 상상력과 열정을 위해 별도의 출퇴근 규정을 두지도 않고  자율적인 의사 결정을 최대한도로 존중 한다는 것 ..

 

그러나 이곳은 일본이고, 2차 산업을 기반으로 한 합판 혹은 나무관련 가공 기계를 생산 하는 [ 제작소 ] 이다 .. 이곳 사장 하세가와는 업의 본질을 적시에 파악 하고 있는 자가 아니었나 싶기도 하다 왜냐면 , 기계를 만든다는것은 지난한 과정을 거쳐 원리적인 부분 구동적인 부분 , 힘을 주고 -받는 모든 부분에 대한 역하적인 부분을 이해 한다라는 것인데 , 이런 측면을 보자면  이곳

[메이난 제작소]의 격물치지는  나무와 나무를 가공하는 기계와의 역학 관계를 얼마나 잘 알고 구조를 이해하고  최종 고객이

사용상 문제가 없고 나아가서  현재 사용되지는 않지면  필연적으로  고객이나 다른 가공회사에서 필요로 할 것이라는 예측을 가능하게 하여 개발 /완료를 하는 저력이 있는 회사이기도 한것이다..

 

그래서 어느정도 , 경영이나 회사의 제작 노하우가 쌓아져 갈 무렵 일대 혁신을 꾀하는 변곡점에 이른다... 보다 근본적인 물음에 답하고 부응 하기라도 하듯이 [ 물리학 학습회] 가 다른 시간대도 아니고 가장 바쁘고 회의에 정신없어 할때인 월요일 오전 이다..   파격에 파격을 거듭하는  사장의 독특한 경영철학은 서서히 빛을 발한다... 10년이 지나고 20년차지나면서 그 자체로

문화 코드가디고 사람들에 여기에 마춘 ? 새로운 차원의 사람들이 탄생 하기 시작 하는 것이다...

 

그러한 연유로 아무리 사람이 모자라도 제대로 사고할줄 모르면 토쿄대 일류 석사 학위 졸업생도 몇차레 미역국을 먹기도 하고 ,

오히려 , 고졸 출신의 패기 만만하고 창의력으로 충만된 젋은이들이  고차원? 의 선배들에게 발탁이 되기도 하는 이곳 ..

 

진정한 기업의 자산은 < 사람> 이라는 것을 다시 한번 일깨워준 내용들이다...  책의 초/ 중반의 여러가지 경영혁신에 관한 애기가 나오지만 긍극적으로 가장 어렵 다고 하는 자신의 평가와 타인의 평가를 냉철하게 해서 진정한 차원을 설정 하는 것 ! .

 

어찌보면 ,  여럿 외국 기업이나 지금은 국내에서도 활성화 되어 있는 [ 다면 평가] 혹은 [ 360 도] 평가 라고도 불리우는 것이기도 한데 , 이것과의 근본적으로 가장 큰 차이점은 별도로 인사부의 개입이 전혀 없다라는 것이다..  사장 조차도 임직원들의

재동의 하여 신임 연장이 되는 것이도, 월급여도 차원이 결정되면 그해 년간 평균 생계비 x [ 차원] 등으로 결정되는  ,

어찌보면 , 저차원 등급을 받는 사람은  재미가 없는 방식이기도 하지만 , 일에 대한 의욕 고취나 성과에 대한 분명한 인정과

협업 과 팀웍크가 아니면 절대 이뤄질 수 없는 시스템을 현 기업 체제에서 [ 구축 ] 하였다는 것에서 놀라운 일이다..

 

어느 중소기업이나 대기업에서는 임직원들을 못 미더워 해서 일일이 업무 보고를 세세히 받거나 , 영업맨들의 경우 활동지 조사까지 헤가면서  기업만의 테두리에 가두어두려는 속성이 매우 강하지만 ,  이 곳 [ 메이난 제작소]의 경우 만큼은 제한적인 룰이 없다는 것 자체가 혁신이다...

 

누가 출장을 가더라도 비숫한 퀄리티의 결과를 가져오고 , 멀티플레이어가 가능한 회사 , 그래서 누군가 다른일로 피치 못하게 해당 공정에서 빠지더라도 절대 작업의 누수가 발생 할수 없는 견고한  벌집 형태의 구조가 맘에 든다..

 

하지만 인간개개인은 무척 나약한 존재이다 , 이러한 시스템적인 자율? 를 ,  다른 방식의 자유도?도 착각 하야 모럴 헤저드를 일삼을 수도 있겠지만 , 아직까지도 견고이 지지되고 있는  F= MA  사훈의 회사가 건재 하는 것을 보니 , 내면적인  셀프 컨트롤 타워는 여전히 유효한지도 모르겠다....

 

 

회사대 회사 비교 , 경영방식의 비교 등은 때때로 신선한 감동을 주기도 한다... SNS 나 , 스마트 모바일 을 위시한 인터넷 기반의 회사들 조차도 이러한 역발상의 경영구도를 확립 하기 어려우리라고 보는데 ,  2차 사업 제조업에서그것도 전통적인 목공 기계업에서 이러한 놀라운 발상을 하고 현실 접목을 하였다라는 점에서  그 하세가와 사장의 혜안이 부러울 뿐이다.. 아님 그가 인복이 있었는지도 .....

 

에필로그 ] 기업은 저마다의 사명을 가지고 움직이는 유기체적인 조직이라고 생각해보았던 적이 있다.. 지금도 이런 생각을 토대로 두고 비지니스 활동을 하고 있지만 , 사회적 기여를 할수 있는 기업문화를 자율적으로 만들어 가는 직원들이 있는 회사는 또 얼마나 행복 할까 .. 마지막 덧붙이자만 개인적으로 사장의 이말이 맘에 든다... " 직원들이 책을 너무 많이 사서 회사가 파산을 해봤으면 좋겠어요 ! "   --- 사장이 한말이다...  도서 구입의 제한이 없이 둔다는것 ,, 해당 업무의 도서가 아니더라도 말이다...

누군가는 매우 부러운 일일 것이다.. 특히나 독서가로 소문난 사람들에겐 이런 것때문에 일본 업체지만 한국에서 지원이 쇄도할지도 모를 일이다..ㅎㅎ  < 책력거99 > 상상해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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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절함이 열정을 이긴다 - KG그룹 곽재선 회장의 즉문즉설
곽재선 지음 / 미래의창 / 201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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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 간절함이 열정을 이긴다. ] 라는 제목과 함께 부제 < 성공을 탐하라 , 세상은 욕심내는 자의 것이다.> 라는  KG 그룹 곽재선 회장의 즉문연설식 명제어가 눈에 띄는 책이다...    간절함이 열정을이긴다...  책을 읽거나 성공 스토리를 들으면서 가장 많이 듣는 단어 중의 하나가  [ 열정] 이다 .. 무엇 무엇에 대한 열정,,,  열정적 사고 , 행동,   열정적 리더쉽,, 부를 일루는 데로 열정 .. 말그데로 [열정의 도가니 ] 에 빠져 자기 혁신과 기업의 성공 미래를 추친 해나가고자 하는 의지를 볼수 있다... 그런데  [ 간절함이란 ]  ,, 열정과는 좀 다른 모티브 이자 동기 부여 이다...  자신이 처한 환경에서의 간절함이란 ,, 자신이 속한 조직에서의 간절함이란 무엇인가 ,,,  기업인이 자신의 기업에 대한 어떤 간절함 없이 성취하는 일이 얼마나 될까 ..

 

KG그룹이 곽재선 회장의 이니셜인걸로 보았는대 홈페이지를 찾아 보니  [ Korea Great ] 로 나와 있다.. 계열사 약 10여개와 함께 연결된 회사 구조 이다..- 아래 ..

 

 

 

 

 

 

 

 

 

 우선 이책을 읽고 나면 전면을 흐르는 곽회장의 열정 아닌 독설이 느껴지기 조차 한다...< 간절함이 열정을 이긴다> 라는 모토로 시작해서 ,, < 나는 1% 가 되고 싶다 > 라거나 ,  < 끝장을 봐라 >   < 칭찬은 고래만 춤추게 한다>  ,, < 매의 발톱을 길러라 >  < 죽을 만큼 힘들어야 죽을 만큼 행복 하다> 등의 명제어는 왠만한 독종이 아니고서는 내어 뱉기가 어려운 말들이다..   그래서 그런지 운동시의 그의 습관도  < 나는 매일 고비를 넘는다> 에서 러닝 머신 매일 1시간을 채우는데 지난 십수년간 단 한번도 이시간을 어긴 적이 없다고 한다.. 그리고 두번의 항암 치료와 수술을 받았는데 당일 오후 임원진 회의를 주관할 정도의 [ 독종] 인 것이다....    그래서 그가 일구고자 혹은 기업 조인 하고자 하는 대상의 기업들은 무슨 일이 있어도 정상 궤도에 올려 놓거나 , 성공을 시켜 매출을 일으키는 신화를 하나 하나 만들어서 결국 1조원대의 그룹이 이뤄지지 않았을가 하는 자문을 던져 본다....

 

세상일이 어디 녹록히 앉아서만 되는 일이 있다면 누구나 기업하여 누구나 성공 할수 있을 것이다.. 그렇지 않기 때문에 이러한 마음가짐과 때때로 역설가 , 독설가가 기업의 멘토로서 , 리더로서의 역할도 마다하지 않으면서  지난한 어려움을 이겨 나오지 않았을까  원인/ 결과를 추론 해보고픈 생각도 들었다...

 

경영에 대한 그의 생각이 잘 나타난 부분이 챕터 4 의 변화/ 소통 / 창조의 3 C 를 주창하는 그의 애기를 들어보자

 

 융합 ( Convergence )

 소통( Communication )

 창조 ( Creativity ) 인데  이 세가지는 떨어질수 없는 관계의 키워드 라는 것이다..

 

특히 혁신 ,변화 , 창조는 하나라는 그의 주장에 현재 꾸준히 하고 있는것에 만족 하지 않고  한번 더 해보는것 ( One more ) 로는 성에 차지 않아야 한고 이러한 등기를 The more , The Best 라고 부른다고 한다..혁신가의 사전엔 " 이 정도면 됬습니다" 라는 말은 없다는 것이다..   내용중 [ 변화] 의 키워드 에선 변화도 배워야 할수 있다고 한다.. 배우는 일에 있어서는 KG 그룹도 예외는 아니어서 전 임직원이 1년에 약 100시간의 교육 과정을 이수 한다.. 직원의 역량과 학습발전을 위한 회사의 방법론또한 긍정적이다.

 

상기 3C 중 소통의 핵심 10계명을 별도 장으로 적어 놓았는데 내용이 괜찮아서 지면을 빌어 옴겨 본다.

 

 

 1. 말을 줄이지 말라

2. 55분 배경 설명에 , 5분간 내용 전달 하라

3. 하고 싶은 애기만 하지 마라

4. 소통의 기본은 공유와 참여다

5. 전달이 안됬다면 말한 사람 책임이다.

6. 아래에서 위로 올라가는 소통도 중요 하다

7. 소통은 고공 비행이 효과적이다.

8.모르면 물어 봐라

9. 핑퐁하지 마라

10. 말을 했으면 지켜라 .. 등이다..

 

소통에 해당하는 장을 읽고 보니 마치 회장이 그룹 계열사 등의 상호 소통 부재를 질타 하는 모습이 눈에 보이는 듯 하다 역설적이게도 KG 그룹은 소통이 혹시 불완전 하지 않을까 ,, 아님 회장이 이렇게 책을 내서 앞에 나서서 까지 회장의 속내를 드러내야 하는 상황인가 라는  아이러니를 상상 하게도 된다 ( 사실이 아니기를 바라 겠지만 .... ) 어쩌면  이제껏 키워온 각자 다른 회사들은 선업체 별로 서로 다른 문화를 가지고 있을 수도 있다 ,, 그러므로 해서  상호간의 시너지 효과를 높이기 위해 서는 형식적인  MA 로 인해서  KG 그룹 안에는 들어와 있지만  물과 기름 처럼 들떠서 있는 조직도 있을 것이라고 상정 해본다...

 

간절한 기업가 정신으로 이제껏 사업의 정상화에 박차를 가해온 회장의 열정만큼이나 임직원들이 가족과 다름없이 따라와 주기를 바라는 회장의 염원이 이책속에 들어 있지 않을까 한다.... 

 

덧붙여서 ,  서두에 [ 독종] 이라는 표현을 하였지만 , 사실  오너 기업가로서 [ 독종]이 아니고서는  이 치열한 업계에서 살아 남는것 조차가 사치 인지도 모른다 . 그런 의미에서 긍정의 의미로 [ 독종]을 지지 하지만 또한   항암 치료 / 수술후 바로 퇴원해서  회사 업무에 복귀하여 회의를 주제할 정도의 여유가 없이 빡빡 하게만 돌아 가는 회사라면 ,, 임직원 누구라도  [ 숨막히는 ] 상황이 될 수도 있다... 간절함도 좋지만 어느정도의  [권한 위임] 이 있는 회사가 진정 가족과 같고 ,  서로의 책임의식을 가지고서  자발적인 회의를 주관하고 결론을 이끌어 내는  , 회장은  후선에서 이러저하한 막판 서포트 정도만 한다고 하면 너무 소극적인 경영 참여 일까 ....

 

< 다음은 없다 > 라는 말에 공감 하며 기회가 왔을때 반드시 잡아야 하는 것에는 공감한다.. 아래의 일잘하는 습관 10가지는

현재 계열사들에게  추천 하는 덕목이 아닐까도 생각 해 보며,,..

 

첫째 ; 산출 근거를 대라

둘째 ; 문제점을 드러내라

샛째 ; 내입장에서 유리하게 생각하지 마라

넷쩨; 안되는 이유를 밖에서 찾지 마라

다섯째 ; 다른 생각을 가져라

여섯째 ; 단 1% 라도 도움이 되는 회의가 되어야 한다.

일곱째 ; 머리로 일해라

여덟째 ; 백업 프랜을 가져라

아홉째;  Follow up과 피드백이 중요하다

열째 ; 사한을 못 박아라

 

그리고 세일즈맨의 덕목은 그의 근성을 엿볼수 있다..

 1. 자신감이다.

2. 악착 같아야 한다

3. 간절함이 있어야 한다

4. 집중력을 가져라  등이다..

 

< 품에 안아야 운이다> 라는 노력하는 자 , 기회를 잡는자 보는 눈이 다른 그는 [ 고수] 이다. 그리고 < 시간은 돈이 아니고 생명이다 > 라고 설파하는 그의 말에는 시간을 허투로 보내는 것에 대한 절실함이 묻어 난다.

 

산삼뿌리 를 적시는 물이라도 담는 그룻에 따라 임금이 마시는 [어용수 ] 가  되거나  개밥그릇의 밥사발 물이 되기도 한다 , 담는 그릇을 만드는데 힘쓰라는 말은 자신 마음의 그릇을 키우라는 것의 다름 아니다.

 

< 기업을 키우는 일> < 기업을 더욱 발전 시키는일 > 사업과 사업의 시너지 를 연결 하는일등, 2004 년 케미칼로 시작한 KG 그룹이 나중에 물류로 , 전자 결제로 , 그리고 미디어 사업인 이 데일리로의 확장 까지 연결 고리를 가지고 있는 이회사의 매력은 무엇일까 .  가족 중심 ? 아님 독설적인 회장님의 카리스마 ?   각 사업체의 자발적인 협조 체제 ?  미래에 대한 투자 ?

 

아주 짧은 내용의 책 단상 이지만 KG 회사의 성장동력을 꼽는 다면 [ 창조적인 시너지가 있는 미래 가치] 가 아닐가 한다...

서로가 서로의 버팀목과 보완제가 되는 ,,  같은 식구로서 같은 목표를 추구 하며 나아가는 그들에게 , 그들 기업에게도 사회적인 공헌을 더 많이 할수 있는 날들이 빨리 왔으면 한다...

 

1조원 하는 회사의 외양을 사람들이 부러워 하는 것이 아니라  1조원 벌어 들이지만 , 사회적 공헌은   00 % 정도 하는 회사로 소문이 난다면  더욱 좋은 조건의 MA 가 성사 되지 않을가 ...

 

라고   < 책력거99 > 는 제안을 드리는 바이다....

 

추신 ;;  KG그룹의 회장님 건강을 생각해서라도 매일 뛰시는 러닝 머신 한시간의 십수년의 [독종 ] 고집 스러움도 좋지만 , 이젠 때때로 임직원들과 함께 [ 마음의 힐링] 에 동참하는  [힐링 ] 습관을 들이시면 어떨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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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희처럼 - 국가 기간산업 개척에 평생을 바친 프런티어 대한민국을 바꾼 경제거인 시리즈 7
고수정 지음, 오재덕 감수 / FKI미디어 / 201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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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희 처럼] 기업가 이야기인 이책은  현재 [ 한화그룹]의 전신인  [ 한국화약 주식 회사]의 설립 과정과 그 창립자의 사업보국 , 사업가 정신에 대한 이야기가 주를 이룬다,,,   1940년대 해방 전 부터 일본인에 의해 독점 되다시피 한 < 화약 > 산업에서  한 우물만을 줄기차게 파고 , 지키고자 했던 집념의 기업인을 여기 소개 한다..

 

우선 다들 어느 정도는 알고 있는 < 다이나 마이트> 에대한 간력 개요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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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이너마이트(dynamite, 문화어: 다이나마이트)는 나이트로글리세린 또는 나이트로글리콜 물질이 6% 이상 포함된 폭약을 두루 이르는 말이다. 1866년 알프레드 노벨이 최초로 발명한 것이며, 1867년에 영국에서 특허를 인정 받았다. TNT도 폭발물이긴 하지만 다이너마이트와는 전혀 다르다.

 

용도

다이너마이트는 주로 건축, 채광, 파괴, 그리고 전쟁터에서 쓰였다. 그러나 더 새로운 폭발물과 기술은 다이너마이트를 여러 방면으로 응용하여 바꾸어 놓았다. 다이너마이트는 수면 안이나 아래 쪽에서 폭파하는데 주로 쓰인다. 다이너마이트는 무장 전투, 다리 파괴, 적군이나 식품 배급을 느리게 하는 데도 쓰였다. 금고를 터는 것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은 막대를 끓이고 니트로 글리세린을 걷어냄으로써 일부러 니트로 글리세린을 다이너마이트에서 추출하기도 한다. 다이너마이트는 또한 스키 휴양지에도 자주 쓰인다. 안전 요원들은 다이너마이트 막대들을 사용하여 고의로 눈사태를 만듦으로써 스키타는 사람들이 도착할 때 안전하게 만든다. 주요 장치는 다이너마이트를 시동하는 데 쓰인다.

종류

  • 규조토 다이너마이트
  • 스트레이트 다이너마이트
  • 아교질 다이너마이트와 분상 다이너마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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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너 마이트는 화학자 노벨에 의해 발명된 1866년 ,  19세기 최대의 발명 중 하나라고 기억된다.. 평화적인 이용도 건설이나 플랜트, 채광이나 채굴에 많이 사용되었지만  발명 이후 군사적  전략적 무기로서의 비중이 더 커지고 , 오히려 나라간의 전쟁 규모를 더욱 크게 하는데 ? 기여 하기도 한다.. ( 1차 세계 대전 ~ 2차 세계 대전 등 ) . 

 

우리나라의 경우 화약이란것이 알려 지던 것은 훨씬 이전 이기도 하지만 이처럼 강력하고 운반이 용이 하면서 필요한 시간에 적정량을 폭발 시킬수 있는 [ 컨트롤 가능한 폭약] 은 다이너 마이트가 처음이 아닐까 한다... 일제 강점 시기에  대부분의 기술 정보들은 일본인에 의해 보안 유지 되었기 때문에 1945 년 해방이 되고 나서도 이의 유지 발전 , 개발 할수 있는 인력이 거의 전무 한 상태에서  [김종희 회장]의  뚝심어린 생각으로  위태롭게 나마 꺼져 가던 화약의 불씨를 다시 살릴수 있었던것은 대단한 국가적인 행운이라고 할수 있겠다...  1950 ~ 1953 년의 한국 동란에서도 여러군데의 분산된 확약 저장고를 토대로  전쟁이 끝나고 나서 하나 하나 재건의 싹을 튀운 것 또한 그의 정신 < 나무를 보지 말고 숲을 봐라> 는 현안이 아니었을까 싶다.. 

 

어떤 기업가이던 쉽게 이러한 까다로운 기술 사업에 뛰어 들기 어려웟던 시절 그는 과감히  기술을 찾고 공부하고 여기에 필요한 인력들을 적재 적소에 배치 하였다... 무엇보다도  그만의 4번째 성공 법칙 < 장이가 되자 > 라는 것과  < 사람이 곧 재산이다 > 라는  그의 철학에서  위임 받은 임원이 공장 가동에서 부터 운영까지 일임 할수 있는 믿고 맡기는 스타일의 리더 였던것으로 평가 한다..

 

어느 나라이던 전쟁 직후에는 재건의 바람이 불게 마련이고 모든 물자 들이 귀중해지고  외산 수입제품의 비중이 커지면서 무역 역조가 나타 난다..  1960년도 초  시작된 경제 개발 5개년의 첫 삽은 그렇게 시작 되었고 ,, 나라안의 거의 모든 지역이 토건 , 건설 사업장이라고 보면 무리가 없던 시절이 아니 었을까  , 새로이 포항에 철강 공장이 들어서고 ,, 서울과 부산을 잇는  초대형 역사  경부 고속 도로가 시작 될수 있는 원동력은  , 그간 기간 산업 분야 에서 꼭 필요한  [ 화약]을  국내 기술로 자립 할 수 있었다는 부분이 커다란 성과로 자리 매김 하면서 , 한국 화약이라는 그룹은 성장 할수 있었고 , 그룹의 토대를 마련 할수 있지 않았을까 본다...  무슨 사업이던 간에 [ 준비 되어 있는 자 ] 들만이  그러한 기회의 자리에 중요한 획을 그을수 있다는 점을 다시 한번 일깨워 주는 일이다..  

 

좋은 일만 있엇던 것이 아니라 1977년 이리역 화약 폭발 사고시에는 대대적으로 사운을 걸고 그 일의 책임의식을 가지고 피해 복구에 나섰으며, 그의 거의 전재산 < 당시 90억 > 가량을 희사 할 정도의 올곧은 책임의식과 주인의식을 가졌던 부분은 당시를 기억 하는 사람들에겐 아직도 기업인의 좋은 귀감이 되기도 한다..

 

그의 또다른 꿈인 에너지 산업 분야에서도 불굴의 도전정신을 내세워 < 경인 전력 개발 > 로 발전소 사업에 도전 하였고 , 1971년

< 경인 에너지> 라는 이름으로  인천 원창동의 허허 벌판에 발전소 기공식을 진행 한 추진력을 발휘한다..

 

이후  정부기관의  몇가지 제의에 따라 ? 식품 시업과 호텔 사업 ( 현 프라자 호텔 )을 진행 하면서 동시에 건설업을 자회사로 두는 그룹으로 성장동력을 앃게 되는 토대를 마련 한다...

 

지금은 한화 [ 김승연 회장 ] 체제이고  현재 구속 수감중 ? 인지 모르 겠으나  선대 김종희 회장 만큼의  의지력과 솔선 수범 ,  투명한 기업가 정신 등이 오히려 퇴색한 듯 하여 안타깝다...   기업이 커지면서 이제는 누구의 오너 기업이 아니라  대중이 , 국민들이 사랑하고 , 사랑 받는 , 혹은 존경 할수 잇는  부자 기업들이 많이 나와서 사회적 일자리나 ,  중, 소 기업에서 해결 하기 어려운  대규모의 투자 진행 건 , 민자 + 국가 자본의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는 부분 들에 대한 기여를  좀 더 할 수 있으면  좋지 않을가   생각 해본다...

 

고 , 김종희 회장의 돈을 쓰는 철학 또한 배울점이 있어서 사회 기여나 , 100년지 대계인 교육을 위한 투자 ( 천안 북일고 )등은 미래를 위한 우리 후손 들을 위해서도 아낌없이 나누고 , 배풀어야 할  올곧은 기업가 상이 아닌가 한다... 

 

기업가가 자신과 자신 측근의 안위만을 위한 정치와 기업운영을 할때 , 외부로부터의 따가운 시선과 질타를 받는다  ,  마이크로 소프트 창업주 - 빌게이츠를 보라 ,, 그리고  투자의 귀재 - 워렌 버핏을 보라 ,, 자녀들에게 이미 유산 상속의 범위를 한정 하였으며  그러한 막대하게 쌓은 부를 도로 사회적 기여에 환원하는 아름 다운 투자를 ...이땅  우리나라에서도 보게될 날이 머지 않기를

고대하고 바라는 마음 간절히 하며 글을 마칠까 한다...... < 책력거99 >  느낌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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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 당신을 부자로 만드는가 - 150년간 증명된 거부(巨富)들의 성공 비밀
라이너 지델만 지음, 서정아 옮김 / 갈라북스 / 2013년 9월
평점 :
절판


[무엇이 당신을 부자로 만드는가 ] 저자 라이너 지델만은 부동산 관련 PR 에이션시를 하며 이전에 베를린 자유대학에서 철학을 강의한 교수이다...  책의 주요 골자는 지난 150여년간  부와 성공을 이룬 사람들의 공통적인 특질이나 시대 사회적인 배경등에 대한 몇가지 공개적인 논증을 거친 자료를 토대로  몇몇의 공통 분모를 파악 하였는데  다음과 같다..

 

" 한가지 목표에 100% 헌신 하라 ㅡ 집중력과 ㅡ 문제를 기회로 보는 정신력, 자신감과 ,  신뢰와 존경을 얻는 정직성  '등이다.

 

일부 사람들은 부를 ' 운의 작용" 으로 치부 하고 있지만 '본인의 치열한 노력과 열정도 지지 하여야만 가능한 일이 아닐까 한다..

 

아래 최근 인터넷 기사 에 실린 ' 롯또" 관련된 기사 이다..... 운의 작용이 많은 명당인지 주인의 노력인지는 알아 봐야 겠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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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노원구의 한 로또 판매점은 지난해 로또를 168억원어치 팔아 판매액 1위를 차지했다. 이 가게가 작년 한 해 로또 판매로 번 수수료는 8억4376만원에 달했다. 판매액 2위인 부산 동구의 한 판매점은 96억원어치를 팔고 수수료 수입을 4억2865만원 얻었다. 이 두 가게는 로또 1등을 10번 이상 배출, '로또 명당'이란 입소문이 나면서 전체 로또 판매액의 1%를 차지하고 있다.

로또 판매가 이른바 '명당'이라 불리는 극소수 판매점에 집중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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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수의 사람들이 매주 한번의 극소수 확률을 ' 로또 " 당첨을 토대로 대박의 행운을 꿈꾼다 , 매주 당첨자가 나타나기는 하나 1등의 확률은 여전히 840만 분의  1의 확률이다.. 그러나 위의 경우를 보면 전국 로또 대리점이  초기 9845 개소에서  작년 6211 개로 줄어들었다고 한다.. 그렇다면 확률로만 놓고 보자면 , 요즘 1등 당첨금액이 평균 10억원선인걸 감안 한다면 ,, 로또 대리점을 잘 하나 건지는것이  확률적으로는 훨씬 높다는 이야기 이다.. ( 약 6200 분의 1 정도 이므로 ) ..

 

 

이와 같은 좀 다르지만 비숫한 이야기가 이책에 실려 있다..  미국의 서부 개척 시대,  켈리포니아 금광 개발 당시의  대다수의 사람들이 금광 개발에만 열을 올리느라 정작 재미를 본 사람은 소수에 지나지 않았다... 오히려  이들을 상대로한 먹거리 , 숙박 , 기타 금광을 개발하는데 필요한 도구를 팔거나 , 입는것 , 그중에서도  리바이스같은 사람은  , 포장 마차의 천막을 팔려고 했다가  계약이 성사되지 않는 바람에 전화 위복으로  잘 찢어지지 않는 청바지를 팔아서 [ 대박]을 얻은 케이스 이다.. 사람마다 보는 관점이 다르 겠지만 , 오늘날도   주식으로 돈을 버는 사람은 사실 소수 이고 ,  이에 달라 붙는 수많은 사람들의 중계 [ 수수료] 를  단 0.5% 라도 받는  [ 주식 거래인] 이 더 부자가 될 수 있는 확률과 이치가 그러할 것이다..

 

거꾸로 미국 100년사를 거슬러 올라가면 많은 성공한 사람들과 부자를 만날수 있다...  최근 부터 거슬러 가면 ,   페이스북의 창시자 - 마크 주커버커 ,   마이크로 소프트의 - 빌게이츠 , 오마하의 현인 - 워렌 버핏 ,   GE 의 이전 CEO 인 - 잭 웰치 , 

켈리포니아의 주지사 였던 - 아너드 슈워제네거 ,  스타벅스의 창시자 - 하워드 슐츠 ,  더내려가면 , 월마트의 창시자 - 샘 월튼 ,

CNN 24 시간 뉴스의 창시자 - 테드 터너, 석유왕 -록펠러 ,  미국인인 아니지만  샤낼 향수의 원조 - 코코 사넬,  이책에는 묘사 되지 않은 철강왕 - 카네기 ,   올랜드 디즈니랜드의 창업자 - 월트 디즈니 , 독일 성인 용품의 제국 - 베아테 우제 . 오라클 설립자 - 래리 엘리슨 ,  애플의 - 스티브 잡스를 빼 먹었군요 ... 유럽의 이케아 설립자 - 잉바르 캄프라드 , 컴퓨터의 온라인 판매 - 마이클 델 ,,,  우주 비행 여행 상품을 지구 최초로 내 놓은 - 리처드 브랜슨 회장 .. 전설의 투자자 - 조지 소로스 ,  맥도날드의 성공 신화 - 레이크록 , 독일의 통신 판매 업체 - 오토 ( 베르너 오토 ) .. 화장품의 귀족 - 에스더 로더 ,

 

이밖에도 더 많은 성공자와 부자들의 이야기는 지면을 넘어서도 이름만을 적기에도 부족함이 잇을듯하다 ... 흔히들 부와 성공을 이룬 사람들의 백그라운드는 뭔가가 뒷받침 되어 있지 않을가 라는 전제 에서 출발 하는 경우가 있다... 집안의 유산이 있다라던가 ,, 할아 버지나 , 아버지대의 부를 물려 받아  더욱 큰 성공을 일구거나 하는 , 그러나  위에 열거한 대부분의 성공자들은 그러한 인연과는 오히려 멀었고 ,  사업을 시작한 초기 부터 어려움에 봉착한 경우가 많았다라는 점에 초점을 맞추고자 한다..

 

하워드 슐츠 같은 경우, 스타벅스라는 브랜드가 서부 시애틀의 한 마을에서만 유지 된다는것에 의구심을 품었고 시장 조사를 위해 직접 이탈리아  카페의 본고장 까지 날아가 구석 구석 로스팅된 원두와 그 것만의 풍미를 유지 할수 있는 시스템을 개발 하였다...    마이클 델은  PC 조립을 하면서 중간  유통 구조 없시 직 배송 하는 시스템을 초기의 어려운 물류, 제고 처리 작업 과장이 있음에도 불구 하고 안정화 시켰다....   최근의 SNS 의 붐이 일은 페이스북의 경우 , 링크 페이지에 접속된 사람들의  attractive 적인 요소가 무엇인지 궁금해 했고 이를 보완한 어플리케이션을 내놓은 것이 주효 하게 먹혔다.....  연이어서  구글이라던가 다른  링크 페이지 업체들의 경우도 마찬가지라고 보면 되겠다... 

 

기존 전통적인 사업 부문에서의 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재주는 어쩌면 타고난 그들만의 [ 기질 ] 인지도 모르겠고 그러한 불굴의 꺽이지 않는 의지는   위에 사례중  독일 여자로서 약 2000 여건에 달하는 엄청난 소송 전에도 굴하지 않고 자신만의 세계를 구축 해간 [ 성인 용품의 귀제] 가 된 그녀를 Never give Up  VIP 전당에 모시고 싶다..

 

몇가지 공통 적인 기질이 더 있는데 아래가 그 내용이다..

 

- 문제에서 기회를 찾아라

- 남들과 달라져라

-자기 의견을 굽히지 말라

- 안된다 - 라는 대답은 거부 하라

- 잠재 의식에 목표를 각인 시겨라

- 성공의 공식은 체력과 실험 정신 .

-현실에 대한 불만을 원동력으로

-아이디어가 성공의 비결

-열정과 자제력등

-능률

- 신속함이 생명

- 긴장과 이완간의 균형을 맞춰라

-돈에 대한 태도를 바꿔라

-집중력과 엄첨난 시간 투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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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거된 여러가지 덕목중엔 < 돈에 대한 태도를 바꿔라> 라는 부분에 공감 하여 책 내용을 올겨 본다 -  " 여러분의 잠재의식 속에  돈에 대한 부정적인 감정이 숨어 있는 사람이라면 현제 무일푼이거나 소득이 낮을 가능성이 크다 "  또한 부자를 시기 하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자신의 태도를 반성 해야 한다 . 정직 하게 고생한 대가로 많은 돈을 번 사람을 볼 때마다 나는 그 사람을 존경 할 수 밖에 없다. 그리고 그 사람을 내가 교훈을 얻을 수 있는 역할 모델로 삼는다 . 시기심은 전혀 느끼지 않는다 .

 

< 큰돈을 벌고 싶다면 이책데 다룬 사람들의 성공담에서 지침과 영감을 얻어야 한다 > - p 328

 

그리고 개인적으론  확고한 목표와 방향 설정도 중요 하지만 책 중간의 < 체력과 실험 정신 > 과 < 하는일에 대한 집중력와 엄청난 시간 투입> 에는 무척 공감 하는 바이다 ,, 아무리 요형을 피운다 할지라도 성공에 이르는 길은 한계단 한계단 쌓아 가야만 하는 정직한 목표 일것이다...  말콤 글래드웰의  1만 시간의 법칙이 아니더라도 누군가  명예로운 음악가나 , 발레리나 , 작곡가 ,   프로 축구선수 , 프로 골퍼, 성공적인 투자가 가 되기 위해서는 아마 추어와는 다른 시간 관념과  수십배 이상의 노력을 통해서  다달을수 잇는 경지 이니 이점이  또 하나의 성공자들의 공통 점이라면 공통 점일수 있겠다..

 

그래서  마지막으로 나의 의견을 덧붙이자면 성공을 향한 집념에  자신의 올바른 < 습관> 과 < 태도> 를 가미 하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 < 책력거99 >  느낌 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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