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의 동물 그리기 놀이 + What's Next? - 전2권 창의 그리기 놀이
김충원 지음 / 진선아이 / 201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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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선아이] 창의 동물 그리기 놀이 - What's Next? : 원없이 그려보는 시간을 가지다~~

 

* 저 : 김충원
* 그림 : 김충원
* 출판사 : 진선아이

 

 

 

 

워낙에 그림 그리고 색칠하기를 좋아하는 우리 둘쨰 아들.

오랜만에 모처럼 맘에 드는 책으로 아주 신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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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진선에서 나온 <창의 동물 그리기 놀이> 라는 교재입니다.

이 책은 1+1 개념의 책이에요.

본 책이 있고 또 워크북이 있는거거든요.

메인은 워크북이지만 두 책을 동시에 볼 수 있다는 장점이 폴폴~~~

 

 

영어 책은 조그마한 책이구요 얇아요.

책은 튼튼하고 내용은, 귀여운 동물들이 등장해요.

영어 이름과 그림 그리는 방법이 같이 나와요.

그리고 커다란 책으로 열심히 그려보는 활동을 하면 된답니다~~~

 



 

속지를 살펴보면, 동물의 영어 이름과 그리는 방법이 순서대로 나와 있어요.

큰 그림에서 작은 디테일로~~~

커다란 바탕에 아주 연하게 나와 있고요.

옆에는 순서가 있어요.

그리고 하단엔 다른 형태의 그림들이 나와요.

사실 어떻게 하나 조금 막막했는데, 이 책을 보니, 그런 걱정이 쑥~ 들어가네요.

잘 활용하는 일만 남은거죠.

연한 색상을 써서 눈에 자극도 없고~

예쁜 책이라는 느낌이 많이 들었어요.

 





 

 

먼저 조그마한 영어 책을 봅니다.

어떤 동물이 어떻게 나오나.....

덕분에 자연스럽게 영어 공부도 되네요.



 

 

다 읽었으니 이제 그려야죠.
순서 상관없이 그리고 싶은 그림으로 그려봅니다.
앞에서 했다 뒤에서 했다 다시 중간으로 갔다.. ㅎㅎㅎ
정신없네요.

 
 
 
1차 그리기 완료~
잘 시간이 되어 어여 마무리 하고 취침 모드요.
그 사이 잘 그림으로 good~~

 
 
 
그리고 나서 또 찾습니다.
결국 또 했네요.
전에 못한 동물들을 찾아서 또 또 그려봅니다.
지치지도 않고 즐기는 아들... 이야~~~

 
 
이번에도 자랑을...ㅎㅎㅎ
귀여운 악어는 뽀로로의 크롱을 생각나게 할 정도로 완전 귀엽습니다.
고릴라도 무섭지 않네요. ^^

 
 
열심히 그려본 여러 동물들입니다.
나름 모아놓고 보니 참 이쁘네요.


 
 
총 42가지 동물이 그림으로 나와요.
이 중에서는 익숙한 동물도 있지만 생소한 동물도 많이 있어요.
그리면서 동물도 알아갑니다.

 

막상 동물을 그려달라 하면 그냥 평범하게 대략적으로 그리곤 했었죠.

하지만 알아야 할것 같더라구요.

책에서처럼 포인트만 강조, 나머지는 큼직큼직하게 그렸네요.

몬스터 그리기를 좋아하는 우리 둘째.

이제는 동물 그리기를 배웠으니... 다양한 형태로 그릴 수 있지 않을까요? ^^

더불어 엄마도 배워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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