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선생님과 함께하는 길라잡이 음악사 1 - 선사 시대~바로크 인문학 만세 시리즈
페르난도 아르헨타 지음, 유혜경 옮김, 훌리우스 그림 / 책빛 / 201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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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선생님과 함께하는 길라잡이 음악사 1   : 선사 시대 ~ 바로크 - 선사 시대의 음악은 어떤 형태였을까?

* 저 : 페르난도 아르헨타
* 역 : 유혜경
* 그림 : 훌리우스
* 출판사 : 책빛

 


어릴때 본 영화 중에서 모차르트와 살리에르가 나오는 영화가 있었습니다.
아름다운 드레스와 화려한 음악....
1984년 아마데우스라는 영화입니다.
이 영화를 통해서 살리에르를 제대로 알게 되었답니다.
개봉할 당시엔 제가 어려서 바로 본게 아니었고 좀 커서 본 영화였죠.
제대로 모차르트를 안 계기가 되었다고나 할까요?

 

음악.
좋아는 하지만 깊이 있게 배워보지는 않은것 같아요.
하지만 기회가 되면 많이 알고픈 욕심도 있지요.
기본부터 쉽게 가면 좋을텐데.. 하던 찰나에 괜찮은 책을 만났습니다.
초등 아이들이 보는 책이지만요. 어른들도 음악에 관심이 많다면 읽어보면 도움이 충분히 되는 책입니다.
귀여운 그림도 인상적이지요.
표지 보시면 어떤 장면이 떠오르지 않나요? ^^



한국사 능력 시험이 있습니다. 제일 처음이 선사시대부터 시작하는데요.
음악도 마찬가지네요.
1권은 선사 시대부터 바로크 시대의 음악을 다루고 있습니다.
선사 시대에도 음악이 어떤 형태로든 존재했던 것이겠죠?

 

 

이 책은 인문학 시리즈에요.
아이들 용으로 나온.
덕분에 어렵지는 않게 설명이 되어 있어요.

 


 

 

선사 시대부터 노래 형태로 존재하면서 화성도 나타납니다.
당시 악기는 대부분 타악기였을거에요. 돌, 막대리 등이 악기가 되는 거죠.
철이 발달하면서는 철을 이용합니다.
금속이 음악 악기가 되기도 합니다. 최초의 수금, 하프 등이 등장하는 시기가 바로 철기 시대입니다.
그리고 고대로 넘어오면서 다양한 음악들이 또 쏟아져 등장합니다.
고대 국가들은 신을 모시는 신전들이 있었습니다.
덕분에 처음은 신전에서 연주하던 음악이 발달했어요.
고대 그리스에서는 음악을 더 아끼고 사랑하게 되면서 음악을 중시하게 됩니다.
많은 연구와 교육 등이 진행되면서 새로운 발전을 하게 됩니다.

 


지금도 유명 오페라의 경우에는 비싼 좌석값 덕분에 가고 싶어도 자주 못가게 됩니다.
아그래도 가격들이 전체적으로 좀 높아요.
하지만 가게 되면 매우 반해서 오게 됩니다. 살아있는 배우들의 연기, 표정 눈에 띄기 때문이지요.
이왕이면 조금 더 낮춘 가격으로 많은 이들이 보게 된다면?
조금 바꾸는 시도가 시작되었으면 좋겠어요.
문화 공연도 많이 누리고 자주 오페라를 접할 수 있게 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책 속에 어려운 용어들이 일부 설명이 되어 있어요.



 

 

폭군 네로나 뛰어난 음악가이기도 했던 다윗, 그리스 신화 중 하나인 오르페우스 이야기 등이 <음악 속 이야기>로 등장합니다.
매우 흥미롭고 내용 또한 알아두면 좋을 내용들이에요.
그리고 등장하는 <알아보아요>는 음악적 이론도 들을 수 있고 음악에 대해서 깊이 있게 읽어볼수 있는 메모랍니다.
오페라와 코러스 유래, 마르틴 루터 이야기, 르네상스, 카스트라토 등에 대해서 적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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