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시 잭슨과 올림포스의 신 6 - 티탄의 저주 퍼시 잭슨과 올림포스의 신 6
릭 라이어던 지음, 이수현 옮김, 박용순 그림 / 한솔수북 / 2014년 3월
평점 :
절판


[한솔교육(한솔수북(] 퍼시 잭슨과 올림포스의 신 6 : 티탄의 저주 - 반전에 반전이 거듭되는 몰입도 높은 판타지 소설





너무나 유명한 판타지 책을 다 섭렵하지 못했는데요.
영화로는 너무나 재미나게 본 유명 소설들이 너무 많습니다.
단, 반지의 00이나 벰파피어 책인 트와일00은 책부터 읽고 영화를 본 케이스에요.
책부터 읽고 몰입했는데 너무 너무 영화에도 빠져들었기도 했어요.
그런데 이번에 만난 아이들책인 퍼시 잭슨의 모험 소설은 와우....
책부터 보는데 너무 너무 몰입이 되는 책이에요.
영화로도 나와도 재미날듯 한데 이미 나온 영화도 있다합니다.
아직 못봤는데 개인적으로 책을 다 보고 싶어요^^
6권까지 읽으니까 말이지요.







5권에서 아르테미스 여신과 아나베스를 놓친 퍼시와 친구들.
사냥꾼들과 반쪽 피의 여정은 계속됩니다.
그 가운데서 장군이라 불리우는 괴물들의 모습도 드러내죠.
중간 중간 도저히 빠져나갈 구멍이 없을것 같은 상황에서 그 최후의 순간에 종종 튀어나오는 올림포스 신들이 도움을 줄때는 와우.. 너무 짜릿했습니다.



미국의 여러 주를 걸쳐 지나면서 오러클의 예언이 하나씩 적중됩니다.
처음에 잃은 동료, 그리고 또 또 마지막에 잃게 된 동료까지.
퍼시의 꿈에서 보인 조이의 과거 이야기.
올림포스 신들의 평의회의 진행 과정과 결론.
마지막에 드러난 니코의 아버지까지.
그리고 죽었다 여긴 루크의 생사 여부.
그럼 7권에서는 또 어떤 영웅과 신들의 대립, 친구들의 관계는 어떻게 펼쳐질지...
퍼시의 꿈이 자꾸 생각이 납니다. 여운이 남네요.
7권 굉장히 기대되요.





아이와 같이 읽으면서 이 책은 제가 더 흥분하게 되는 책이기도 합니다.
더 더 다음 책을 기다리는 제 모습을 봅니다.
아이와 같이 퍼시 잭슨을 응원하며 다양한 대결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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