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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월간우등생 학습+논술(1년) - 4학년
천재교육(정기구독) / 2016년 12월
평점 :
절판
월간우등생(학습+과학) + 우등생 만점 플래너 - 2014년 기준 4학년 - 4학년을 미리 예습해보자... 겨울방학이 적기~
4학년과 3학년의 느낌이 이렇게 다른줄은....
어쨌든 고학년의 대열에 들어선 큰 아들.
벌서 4일이 지났지만 아직 엄마는 적응이 잘 안됩니다.
하지만...
주변 엄마들의 반응들과 4학년 교재들을 보면서.. 확실히 뭔가 다름을 느끼고 있습니다.
이젠 중학교를 바라보는 단계에 온거죠.
3학년때까진 어떻게든 버틴거 같은데..
4학년때부터는 좀 어려워지네요.
많이 노는 아이지만, 그래도 기본은 하는 아이인데 4학년은 만만히 해서는 따라가기가 어려워 보입니다.
걱정이 많이 되네요.

아들이 많이 좋아하는 논술부터 보았습니다.
표지부터 도전적이죠?
이 논술편은 신문을 따로 보지 않는 우리 아이에게 가끔 읽히면 많은 도움이 되는 잡지기도 해요.
4학년때부터는 정기적으로 보여줄까 고민하고 있답니다.
개인적으로 책 속의 호주 이야기는.. 정말 떠나고 싶게 만드는 이야기입니다.
그리고 이번 라이벌 한국사는 명성황후와 흥선대원군 이야기랍니다.
지난 2일에 천안 독립기념관을 다녀왔는데요. 그 중 명성황후 시해 화면이나 을사조약 체결 장면등을 봤는데요.
이야기와 같이 맞물리면서 공부를 좀 많이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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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알게 된 점을 따로 독서록으로 기록해보았습니다.
새로운 점들이 참 많죠?
알아갈 내용들이 너무 많아요.

미리 본 우등생 학습 겨울방학호를 통해서 어느 정도 4학년 진도를 확인해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국어, 수학, 사회, 과학.
3학년 총괄도 이 4과목을 봤었는데요.
학년이 올라가면서도 좀 집중을 할 필요가 있겠더라구요.
특히 수학도 확 달라지고, 숫자의 크기부터 해서 도형도 많이 나오잖아요.
사회나 과학은 3학년때 어려워했는데 아무래도 이제부터는 저도 더 더 많이 신경을 써야 할것 같습니다.
국어의 경우는 책읽기를 꾸준히 하고 의미 파악도 많이 해야 할것 같구요.
이번 겨울 방학은 아들과 함께 학습을 좀 많이 같이 해야 할 시기 같아요.

아이랑은 수학 위주로 많이 했구요.
틀린 문제는 오답 노트까지 했어요.
1,2월 새에 나머지 문제들을 풀고 국,사,과도 해보려고 하는데요.
올 4학년..
아이가 힘내서 즐거웁게 공부할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