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로탐험 4 : 세계의 문명 - 문명까지 섭렵하다..* 저 : 겐타로 카가와* 역 : 이재순* 그림 : 겐타로 카가와* 출판사 : 문공사개인적으로 집에 있는 미로 탐험 시리즈 중 이 책이 인상적이었어요.문명 이야기라 그랬는지도 모르겠습니다.제가 선호하는 영역이라서 말이지요.인류 문명의 모든 이야기가 그림으로 펼쳐져 있답니다.미로 탐험 규칙을 지켜가면서 따라가보면, 많은 숨겨진 내용들을 살펴볼 수 있지요.한장에 문명 이야기를 담아내는게 이렇게 가능하더라구요.인더스 문명, 중국 문명, 마야 문명 등을 말이에요.그림으로 보는 문명 이야기, 공부도 되니 얼마나 만족스러운지요.문명 이야기 답게 문명 소개가 먼저 나옵니다.이집트 문명은 바로 이집트의 나일 강 유역에서 시작되었죠.세상의 문명은 대부분 강에서 시작됩니다. 바로 물이 그 시작이 되는 것입니다.이집트 하면 유명한 것이 여럿 있지만 가장 유명한게 피라미드와 스핑크스지요.피라미드를 소재로한 영화들도 참 많아요.이 책에서 이집트는 피라미드와 강 유역을 중심으로 그림이 소개되고 있어요.로마엔 콜로세움과 개선문이 유명하죠.이 책에서도 투기장 그림이 나옵니다.그때 플라톤이 나와 이상한 말을 하고 사라지네요.꼭 한번 가보고 싶은 잉카.남아메리카의 안데스 산맥에 번성했던 잉카 문명.높은 산 위에 만들어진 마을이지요.잉카 제국은 스페인에 의해 멸망하고 만답니다.<다시 한번 시공의 여행 속으로> 라는 코너에선 추가로 여러 물건들이 나옵ㄴ디ㅏ.이들을 다시 찾아 떠나보는 것이지요.그리고 정답.정답이 그래도 보기 좋게 나와 있어서 맞추는게 수월한 편이에요.이 시리즈는 아이들이 참 좋아라 합니다.나중에 한번 전체를 다 사보려구요.물론 있는 책은 제외하구요.사도 금새 끝나겠지만 말이지요^^공부도 하면서 미로도 찾고 숨은 그림도 찾을 수 있는 책.아이들이 좋아하는 이유, 직접 확인해보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