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가 되는 조선왕조실록 세트 - 전2권 공부가 되는 시리즈
글공작소 지음, 김정미 감수 / 아름다운사람들 / 2011년 7월
평점 :
품절


공부가 되는 조선왕조실록 세트 - 현대가 가장 가까운 시기를 책으로 배워보면서 역사를 시작해보려고 합니다.






 제목 : 공부가 되는 조선왕조실록 세트  
 저    : 글공작소
 감수 : 김정미
 출판사 : 아름다운사람들




올해 초 과학동화 전집을 사면서 삼국지 시리즈 책을 받았었어요.
4권으로 된 책으로 만화로 되어 있었습니다.
그런데요. 정말 아이들(8살 5살)이 즐겁게 또 재미나게 보더라구요.
시기적으로 맞았는지 TV 어느 프로그램에서 하는 만화 삼국지 시리즈와 맞물려
아이들의 흥미도 up 시킬 수 있었고 더불어 즐겁게 또 공부도 하면서 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삼국지의 등장인물들에 대해서 많이 배울 수 있었죠.
더 깊이 있게 앞으로 만화가 아닌 일반 책으로도 보자 하고 있었어요.
이렇게 관심을 하나 가지면 집중하고 더 깊이 있게 배우고자 하는 아이들 덕에 역사도 관심있게 보고 싶었드랬죠.


큰 아이의 경우에는 6살때부터 위인전을 접했는데요.
위인전을 보다보면 우리의 역사 이야기가 참 많이 나옵니다.
그때 고구려 이야기를 좋아해서 고구려 책도 사주고 했었어요.
그리고 7살 되어서는 조선시대에 관심을 뒀고요.
그렇게 이어지다 보니 체계적으로 알려주고 싶은 욕심이 생겼는데..
아직까지 역사 이야기 책은 단행본 외에는 많이 접해주질 못했네요.
그 와중에 우리의 조선시대 이야기를 볼 수 있는 기회가 생겼어요.
바로 조선왕조 실록이죠.



       책 소개      


사실 얼마전에 제가 너무 보고 싶어서^^
왕조실록시리즈를 전부 구매했습니다.
고구려, 백제, 신라, 고려, 조선왕조실록을요.
한권씩 되어 있는데 제가 다 보면 아이도 같이 보려고 했거든요.
그런데 이렇게 아이들 책으로 만나보게 되었답니다.
1,2권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사실 이 외에도 왕조실록은 시리즈로 많이 있더라구요.
만화도 있는데 사실 탐도 나지만 권수가 굉장히 많아서 엄두가 안나더라구요^^;;
나중에 기회되면..
1,2권으로 조선왕조 이야기를 담아낸 책이라 너무 내용이 부족하면 어떻게 하나.. 걱정도 했었어요.
하지만!
살펴보니 아니었습니다.
주요 핵심 내용도 다 포함되어 있고,
초등 저학년 아이들이 우리 조선시대 왕조 이야기를 알 수 있는 책으로는 딱 맞았어요.
내용 면에서도 구성면에서도요.
그리고 나서 크면서 더 깊이 있게 알아가면 되니까요.




[공부가 되는] 이라는 타이틀을 달고 있는 책이랍니다.
그 안에 세부적인 사항들은 각 권을 읽어보면서 살펴볼게요.
우선 1권엔 제1대 태조실록부터 제14대 선조실록 이야기까지 함께 합니다.
2권에서는 제 15대 광해군일기부터 제27대 순종실록까지로 구성되어 있어요.






        마무리        


지금의 대한민국과 가장 가까운 시대인 조선시대의 이야기를 먼저 접하고 하나하나 앞으로 나아가보려 합니다.
중간에 근대도 있지만 조선왕조 마지막 편에서 나오더라구요.
우리나라에서 오랜 시간 지속되어 온 왕조시대가 지금은 사라졌지요.
왕조시대에는 어떤 모습들이 있었고 국가의 각 왕들은 어떤 분들이셨는지..
그 시대에는 주로 어떤 일들이 일어났는지..
국가 검증 기록인 실록의 기록으로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물론 실록이라 야사보단 정사 이야기가 주가 되지요. 이 외의 궁금한 이야기는 또 찾아보기로 했어요.
우선 실록을 기준으로 우리의 역사, 시대를 배워볼 수 있는 책!
첫 왕조실록 시리즈로 만족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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