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의 자연
필립 클락 외 지음, 김세원 옮김, 이남숙 감수 / 다른세상 / 2010년 9월
평점 :
절판


세계의 자연 - 아이들이 먼저 좋아하는 책


사진 하나 실렸을 뿐인데 이렇게 좋은 책을 받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아이들이 먼저 손이 가는 책이에요.
우선 표지를 통해서, 그리고 안의 내용을 통해서 말이지요.
제법 두꺼운 책인데 그림 자료들이 가득하여 부담스럽지 않아요. 사실 두꺼우면 겁부터 나잖아요~




세계의 자연, 제목 그대로 이 안에 가득합니다.
자연 이야기로 가득한 책이에요~
자연하면? 동물, 식물 모두죠.
분류는 사는 지역?으로 나뉘어 있어요.

하늘에서
숲에서
꽃밭에서
바닷가에서
정원에서


딱딱.. 제목만 봐도 나오죠? ^^
하늘에선 새의 모든 것이 다 나와요.
새의 여행, 잠자는 거, 도시의 새들, 울음소리 등...
생활 습성부터 해서 종류, 특징 들이 자세히 나와 있어요.
그림 자료들이 생생해서 시각적으로 상당히 좋아요.
새와 관련된 신화와 전설 이야기는 아이들에게 정말 제일 인기 있어요^^
나무, 꽃 등에 대해서 모두 알 수 있죠.

각각 모두 신화와 전설 이야기들이 있네요.
중간 중간 나오는 놀라운 사실들은 정말 어른이 봐도 신기해요.
- 꽃비누는 실제로 잎을 문지르면 비누처럼 거품이 난데요.
- 황제 펭귄은 한번 숨쉬고 18분 동안이나 잠수가 가능하대요.
- 캘리포니아의 화이트 산맥에는 4770년이 된 므두셀라라는 소나무가 있대요.

아래 책 사진이에요.
보시면 아시겠지만^^ 상당히 세세하죠?
책 양도 정말 많아요.


예쁜 그림과 자세한 설명, 그리고 다양한 정보들이 가득해서 이 책 하나면 든든하네요. 모든 동물들이 다 나온건 아니지만, 위에 언급된 부분에 대해선 척척박사가 될듯 해요^^
나중에 아이들과 나가서 직접 보고 만져보고 경험해보고 싶어요. 굉장히 행복해 할거 같아요. ^^
아이들의 눈에 맞춰 나온 책이라 그런지 알차고 유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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