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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 클루스 제2권 - 모차르트의 악보 ㅣ 39 클루스 2
고든 코먼 지음, 김양미 옮김 / 서울교육(와이즈아이북스) / 2010년 1월
평점 :
절판
39 클루스 2 : 모차르트의 악보 - 3권이 기대 기대됨...
1권에서는 모험이 일어나게 되는 상황 설명과 첫 단서들의 내용이 주를 이루었다.
그리고 각 분파 설명 및 특징도...
누나 에이미의 지혜가 빛을 냈던 1권 이야기...
2권은.. 그 후 모차르트에 관한 이야기다.
프랑스 오스트리아 이탈리아까지...
카힐 가문의 조상들은 정말 다양하다.
1권에선 루시안 파에 몰래 들어갔는데 이번엔 조나의 가문인 야누스 파에 들어가
단서들을 빼내온다.
루시간은 지도자, 장군 등의 위인이 많았다면,
야누스는 예술가들이 많은 파....
모차르트, 피카소 등등....
게다 마리 앙투아네트도 카일파?
우리의 주인공 에이미와 댄은 어떤 파일지 상당히 궁금해진다.
2권에선 모차르트의 단서로 여기 저기 다니는데,
역시나 우리 주인공들은 한발 앞선다 생각하지만 꼭 꼭 뒤통수를 맞는다.
다 잡은 단서를 빼앗기기도 하고, 잘 숨겼는데 배가 사라지지 않나,
난파되고 폭파되고 굴러 떨어지고...
그 가운데서도 댄의 활약에 의해 의문이 풀리고 살아남는다...
14살 11살 꼬마들이 과연 이렇게까지 활약을 벌일수 있을지....
고양이 목에 있던 추적 장치를 빼내서 엘리스테어에게 부착하고, 화장실에 숨는 영리함..
다른 무엇보다.. 그럼 케이크를 먹으면 되지...
라는 말에서 단서를 찾는 그 과정이 너무 재미났다.
D>HIC
이 글자를 보고.. 피아노의 부비트랩을 예상하다니...
와.. 난 봐도 잘 모르겠던데^^;; 역시 에이미와 댄은 똑똑하다.
이젠 중요한 단서를 지니고, 일본으로 향하는 그들.. 3권은 일본 이야기가 펼쳐진다 하는데 완전 기대된다. 어떤 내용들일지...
그리고 매킨타이어는 적인지 동지인지.. -.-
검은 옷을 입은 사람들은??
그리고 다른 경쟁자들은 부와 권력, 힘, 명성, 민첩함 등으로 승부하는데...
에이미 댄은 역시 지혜로 승부를?
2권에서도 멋진 활약을 하여 거의 반 카힐가 사람이 다 된 넬리의 활약도 궁금해진다.
3권.. 언제까지 기다리누..
※ 부록에서 보이는 [책 속의 실제 위인] 코너 넘 좋다~
모차르트에 대해 많이 알고 있었는데 다시 한번 볼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3권은 어떤 인물이 나올지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