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에 잡히는 과학 교과서 7 - 인체 - 역시 길벗시리즈.. 인체에 대한 호기심을 충족시킬 수 있어요. 아이들이 길벗스쿨의 책을 어려워하면서도 참 잘 봅니다. 엄마로써 참 뿌듯하죠^^ 이번엔 인체 시리즈....역시나.. 역시나 잘 봅니다. 우선 그림 위주로 보면서 자신들이 보고 싶은 내용을 주로 보긴 하지만... 인체라 그런지 더 잘 봅니다. 눈, 코, 입 등 자신의 신체에 관한 이야기니까요. 우리 몸의 세포부터 피부, 뼈와 근육, 뇌, 생명의 탄생까지.. 영역도 참 많습니다. 각 차례마다 초등학교 학년, 학기 등이 표시되어 있습니다. 1학년부터 6학년까지 골고루 말이지요. 덕분에... ^^ 미리 학교 공부도 하고 좋았습니다. 굳이 학교 공부가 아니어도 아이들은 몸에 대해서 신기해하거든요^^ 덕분에 더 더 잘 본거 같아요. 글밥도 제법 많으나 그림과 함께 설명을 보고.. 엄마도 함께 보니 더 좋습니다. 각 기관들에 대해서 그림으로 표시가 되어 있어요. 실사가 아닌 그림이라.. 음.. 실제 사진보다 아이들에게 덜 거부감도 일으킵니다. 각 인체의 기관에 대해 알려줍니다. 본문에선 다양한 설명과 글들이 나오는데요. 추가로 이렇게 자세하게 보여주니.. 한눈에 볼 수 있어서 더 좋습니다. 찾아보기라 해서 뒷부분엔 차례도 나와요. 덕분에 한번에 찾아볼수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