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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의실 도난 사건 - 탐정소설로 배우는 영어
우즈 딜레이니 지음, 이주혜 옮김 / 문학수첩 리틀북 / 2009년 9월
평점 :
품절
[문학수첩리틀북스] 탐정소설로 배우는 영어:탈의실 도난 사건 - 열심히 영어 공부해야겠어요^^
탐정소설로 배우는 영어라..
개인적으로 탐정 소설도 좋아하겠다, 영어는 너무 공포증이 있으나 언젠가는 해야 할 언어..
해서 어떤가 너무 너무 궁금했어요.
표지는 맘에 들고, 제대로 탐정소설 분위기 나는데~~~
안을 펼쳐본 순간.. 뜨악.. 영어가 빼곡히.. ^^
당연히 소설이 영어니.. 많은것일텐데.. 순간 울렁증이 있는 나는..ㅎㅎㅎ 놀랠수밖에~
하지만.. 뒤에 해석이 나와서.. 휴~ 안도의 숨을 내쉬었네요.
(책의 줄거리는 앞에 소개 되어 있습니다.
한글로요^^)

작가가 어린이를 위한 탐정소설을 쓴 분이시라..내용도 재미나고~
단순히 소설이 아니라.. 아이들의 학습을 위한 책이기도 합니다..
단순 추리 소설에서 벗어나.. 추리 소설의 힘도 기르고, 해당 소설을 읽고 문제도 풀어봄으로써 책의 깊이와 영어 공부도 함께 할 수 있는 것이지요.
※ 책의 특징
1. 매 페이지 마다 단어, 숙어의 뜻이 하단에 적혀 있어요. 따로 사전 찾을 필요 없어요~
2. 본문 구성 중에 바로 연습 문제가 나옵니다. 문제 설명은 한글로,, 그리고 문제는 영어로~
총 75개의 연습 문제가 책 안에 있어요. 많죠^^
3. 중간 중간 그림이 나와서 영어 표현을 설명해줍니다. 특히 사물의 경우~
4. 중간을 조금 지나서 해석이 나와요. 본문과 문제 부분에 대한 해석
5. 마지막에 영어 단어장이 나옵니다. 제법 단어도 되구요. 숙어도 있어요.
▶ 책으로 재미난 탐정 소설과 영어.. 두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어요^^
조금 어려울지 몰라도 한번 독파하면 자신감이 붙을수 있네요^^
청소년 뿐 아니라 어른들이 봐도 괜찮을거 같아요^^
토0 공부는 너무 어려워요. ㅠㅠㅠ
참, CD로 들을수 있다면 더 좋을거 같아요^^
그럼 이 책 한권으로 듣기, 쓰기, 읽기(말하기 제외) 가 다 되는 것이잖아요^^
책 한권으로 영어에 대한 불을 다시 지펴보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