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끼 대왕 우르굼 2
샤르탄 포스키트 지음, 홍연미 옮김, 필립 리브 그림 / 달리 / 2009년 8월
평점 :
절판


제 2권.. 음.. 다행이야..헤피엔딩?
산수, 수학을 못하는 우르굼, 나파르 7명의 수를 700명이라고 생각하고 싸워서 이기리라고 결심하고 결전을 치루는.. 우리의 무식한 야만인...

그의 특별한 딸 몰리~ 그녀는 꽃을 키우며 돈을 법니다.
그 때문에 궁전에서 세금을 받으러 오면서 생기는 문제들과 전투과 2권의 전체 줄거리에요.

세금으로 놀고 먹는 귀족 계급 고운손들과의 전투...
치명적인 부상을 당한 우리의 우르굼..
과연 그는.. 그가 원하는 대로~
죽어서 야만인의 신들 사이에 앉아 마음껏 음식을 먹으며 보낼수 있을까요?
아니면 사랑하는 가족들과 함께 행복하게 살까요???


   

1권과 다르게 파랑 뒷표지가 눈에 띕니다.
2권에선 보다 전투신이 많이 나오고 우리의 몰리의 변신이 기대되는 책이네요^^


정말 다양한 주인공들과 독특한 등장인물들...
게다 책 중간중간 큰 글씨로 표현되는 단어들 덕에.. 
책을 읽다가 빵빵 터지네요.
한편으로는 그동안 본 책들과 너무 달라서 좀 거부감이 일라고 했었는데..
읽다보니 저도 모르게..ㅎㅎㅎ 그냥 다 읽어버렸네요.

잠시 모든 것을 잊고 특별한 이야기 속으로 빠지실 분들은.. 함 보셔요^^
저도 오랜만에 책으로 스트레스 풀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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