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디세우스의 지혜, 흔들려도 가라 - 뜻대로 되지 않는 세상을 건너는 53가지 인생 지혜
호메로스 지음, 강현규 엮음, 이선미 옮김 / 메이트북스 / 2026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호메로스 저의 『오디세우스의 지혜, 흔들려도 가라』를 읽고

​

크리스토퍼 놀란이 만든 2800년 전 최고의 모험!영화<오디세이>로 이를 2026년 여름 영화로 만들어 최고 대박을 터트렸고, 아울러 영화 대박 못지 않게 서점가에서도 《오디세이》소설이 베스트셀러가 되고 있다니 역시 문화적인 연계성은 무섭다 할 수 있다.

당연히 다음은 여기에서 나온 여러 교훈에 따른 독자들의 마음가짐과 자세가 아닐까?

그렇다면 작품에서 저자가 표현하고자 하는 의도를 정확하게 알 필요가 있다.

원 작품 《오디세이》는 2800년 전 호메로스가 남긴 서사시로 세계적인 관심을 받고 있는 명작이다.

오늘날의 소설과 달리 사람들 앞에서 노래하고 낭송되던 구전 서사시의 전통을 지니고 있어 같은 사건과 표현이 여러 차례 반복되고, 수많은 인물과 지명, 신들의 계보와 제사 및 환대의 절차가 길게 이어진다.

주요 내용은 트로이 전쟁을 마친 이타카의 왕 오디세우스가 고향으로 돌아가기까지 약 10년의 방랑을 그린 《오디세이》는 서양 문학의 모험과 귀향 이야기의 위대한 원형이다.

폴리페모스, 키르케, 세이렌, 스킬라와 카륍디스 등 수많은 신화적 존재와 맞닥뜨리는 오디세우스는 완벽한 영웅이 아니라 때로는 실수하고 좌절하면서도 지략과 끈기로 살아남는 인간적인 영웅이다.

무엇보다 그의 목표는 세상을 정복하거나 새로운 왕국을 얻는 것이 아니라 아내 페넬로페와 아들 텔레마코스가 기다리는 고향 이타카로 돌아가는 것이다.

3천 년 전 영웅 오디세우스가 다시 세계적인 관심의 중심에 섰다.

스크린에서 거대한 모험과 생존의 여정으로 되살아난 지금, 그 이야기 속에 담긴 삶의 지혜도 새롭게 주목할 만하다.

호메로스의 《오디세이》는 서양 문학의 출발점이자 가장 위대한 모험 이야기 중 하나다.

트로이 전쟁을 마친 오디세우스는 고향 이타케로 돌아가기 위해 바다로 나서지만 그의 계획은 번번이 무너진다.

폭풍에 휩쓸리고, 동료를 잃고, 낯선 섬에 갇히며, 눈앞까지 다가온 고향에서 다시 먼 바다로 떠밀려간다.

그럼에도 그는 끝내 ‘이타케’라는 목적지를 포기하지 않는다.

길이 막히면 다른 길을 찾고, 힘으로 해결할 수 없으면 지혜를 쓰며, 필요하면 이름과 모습을 감추고, 때가 아니면 기다린다.

오디세우스가 지킨 것은 하나의 길이 아니라 자신이 끝내 돌아가야 할 곳이었다.

이 책은 바로 그 10년 동안의 방랑과 귀환에서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필요한 ‘53가지 인생 지혜’를 찾아낸다.

시대는 달라졌지만 뜻대로 되지 않는 세상을 건너야 한다는 인간의 문제는 달라지지 않았기 때문이다.

오늘날의 세계는 그 얼마나 급변하면서 복잡하고 갈등이 심하며, 어렵기 때문이다.

바로 이러한 세태에서 올바른 돌파구를 찾을 수 있는 방법을 얻어낼 수 있었으면 좋겠다.

이 세상이 나만의 뜻대로 되지 않는 경우가 너무도 많다는 사실이다.

이럴 때 쉽게 포기해버린다면 그 얼마나 살아가기 어렵겠는가?

당장은 정말 어렵다 할지라도 화고한 목표점을 갖고 있다 한다면 얼마든지 헤쳐나갈 수 있다는 점이다.

오디세우스가 보여주는 극한 상황속에서도 오직 고향 이타카를 향한 확고한 인생 항로가 있었기에 그 어떤 난관도 극복할 수 있었던 것이다.

흔들리지 않는 삶, 방황하지 않는 삶은 없는 것이다.

가장 중요한 것은 그럴 때마다 다시 항로를 잡고 나아갈 수 있어야 하는 것이다.

우리 삶에서 불확실성이 커질수록 오디세우스의 지혜는 더욱 현실적으로 다가온다.

남의 성공을 정답으로 삼지 않는 법, 힘이 부족할 때 결정할 시간을 버는 법, 도움을 청하면서도 상대에게 거절할 자리를 남기는 법, 피할 수 없는 손실 앞에서 더 큰 파국을 막는 법, 무너진 뒤 남은 것으로 다시 시작하는 법 등 이 책에 담긴 53가지 지혜는 삶의 중요한 순간마다

무엇을 지키고 무엇을 바꿔야 하는지 구체적인 기준을 제시한다.

중요한 것은 오디세우스처럼 사는 것이 아니다.

나에게 이타케는 어디인지, 무엇은 끝까지 지키고 무엇은 기꺼이 바꿀 것인지를 아는 것이다.

세상이 뜻대로 움직이지 않아도 나만의 확고한 목적지를 알고 있다면 다시 항로를 잡을 수 있다.

길을 잃고, 실패하고, 흔들리는 우리 삶의 모든 순간에 이 책은 다시 가야 할 방향을 가리키는 중요한 나침반이 되어줄 것이다.

일독을 강력히 추천한다.

“목차. 1 목적지를 정하라-_돌아갈 곳을 알고 길을 떠나라 『오디세이』 제1~8권

01 돌아갈 곳을 먼저 정하라/02 빈자리를 보지 말고 자기 자리를 지켜라/03 집안의 문제를 사람들 앞에 드러내라/04 힘이 부족할 때는 결정할 시간을 벌어라/05 찾을 답이 집에 없다면 집을 떠나라/06 남의 성공을 정답으로 삼지 마라/07 복잡할수록 핵심 질문을 붙들어라/08 편안함보다 돌아갈 곳을 택하라/09 길이 열리면 뗏목부터 만들어라/10 부서진 뗏목은 놓고 헤엄쳐라/11 도움을 청하되 거절할 자리도 남겨라/12 낯선 곳에서는 먼저 청할 사람을 찾아라/13 지나간 일의 상처를 외면하지 마라”(차례)

*출판사로부터 책을 받아 자유롭게 작성하였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모두가 그렇게 흔들리며 살아갑니다
때지타로 지음 / 모티브 / 2026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메지타로 저의 『모두가 그렇게 흔들리며 살아갑니다』를 읽고

​

칠십을 넘기다 보니 지나간 세월들이 파노라마 식으로 펼쳐지는 것은 인생살이가 평탄치가 않았음을 보여주는 것이라 생각한다.

내가 생각해보아도 참으로 쉽지 않았던 시간들은 어떻게 이겨내며 극복해내었는 지 당시로 돌아가 도저히 자신이 없을 거 같다.

이사를 무려 15번 하였고, 결혼식도 하지 않은 채 단칸방 하나로 살림을 차렸던 신혼 살림은 모두를 놀라게 하였다.

아이들이 꼬마일 때 아내 몰래 연대보증 1억을 선 것이 부도처리되면서 봉급이 많지도 않은데 50% 차압이 들어왔을 때는 하늘이 노래지면서 119에 실려가기도 하였고 그 이후 신경과 치료를 받아 약을 복용하고 있다.

이후에도 제자가 어려운 사정을 이야기 하기에 또 1천만원 보증을 서주면서 더 많이 힘들었던 일들도 있어 더 어려움을 겪었으니 인생을 살다보면 그렇게 다 흔들리면서 살아가는 거 같다.

물론 지나온 지금이야 이렇게 여유가 있는 거 같지만 당시에는 그 얼마나 조마 조마 하면서 흔들리지 않을 수 있었겠는가?

특히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일어나는 갈등의 모습들에 있어서는 말이다.

저자의 책 《모두가 그렇게 흔들리며 살아갑니다》는 8.5만 구독자와 함께하는 유튜브 채널 〈때지타로〉가 수천 번의 타로 상담을 통해 만난 사람들의 고민과 삶을 바탕으로 전하는 다정한 인생 조언서이다.

겉으로는 완벽해 보이는 사람도 저마다 채워지지 않는 결핍과 불안을 안고 살아간다 할 수 있다.

저자 역시 남들보다 뒤처질까 불안해하며 스스로를 몰아붙였지만, 수많은 사람의 인생을 들여다보면서 삶을 무너뜨리는 것은 실패 자체가 아니라 ‘완벽해야 한다’는 강박에서 오는 무력감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책은 모두가 말하는 정답을 좇기보다 일단 가볍게 흉내 내보고 시도해 보는 것, 억지스러운 관계를 덜어내고 나 자신에게 집중하는 것에서 삶의 방향이 달라질 수 있다고 이야기한다.

그래서 완벽한 ‘모범생’이 되려다 지쳐버린 사람에게 이제는 조금 가벼운 ‘모방생’이 되어도 괜찮다고 말한다.

“실패는 있어도, 추락은 없습니다.”

흔들리지 않는 사람이 되는 법을 말하는 책이라기보다, 흔들리더라도 부러지지 않고 다시 나아갈 수 있는 용기를 건네는 책이라 할 수 있다.

맞다.

어차피 우리 인생은 부대끼며 살아갈 수밖에 없다.

이 과정에서 수많은 실패가 있을 것이다.

그러나 그 실패는 절대로 인생의 끝이나 추락이 아니라 새롭게 도약할 수 있는 바탕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한다면 더욱 더 든든함으로 자리잡게 되리라 확신한다.

“끝이 될 수도 있는 오늘을 너무 남들의 기준에 가두고, 타인의 시선 때문에 스트레스받고, 아직 오지 않은 미래에 대한 걱정으로 낭비하기엔 너무나도 아깝습니다.

차라리 좋아하는 사람들을 만나거나, 좋아하는 것을 보거나, 산책하거나, 너무나 이루고 싶은 목표를 향해 나아가면서, 오늘을 마지막 하루라 여기며 보내보는 게 어떨까 싶습니다.”(p185)

나만의 속도와 중심으로 당당하게 오늘을 살아가는 멋진 인생 모습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받아 자유롭게 작성하였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따라쓰기 성경 : 요한복음 - 손글씨와 성경의 콜라보 ㅣ 따라쓰기 성경
스쿨존에듀 편집부 지음, 최상훈 감수, 컨텐츠연구소 수(秀) 기획 / 스쿨존에듀 / 2026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스쿨존에듀 저의 『따라쓰기 성경-요한복음』을 읽고

​

나만의 나름의 따라쓰기의 시간! 그 누구도 맛볼 수 없는... 따라쓰기를 실제로 해보는 사람만이 느끼고 가질 수 있는 오묘한 쾌감이요 차분함이요, 이세상 최고의 순간이라 할 수 있다.

바로 이 즐거운 감정이 있기에 자신의 모든 것을 기울여서 따라쓰기에 매진할 수 있는 것이다. 따라서 중요한 것은 따라쓰기를 하는 대상과 도구, 내용, 주제 등이다,

그냥 하는 일반적인 글쓰기와는 분명 다른 것이다.

그냥 글쓰기는 그렇게 되는대로 자유롭게 써가면 되기 때문에 특별한 부담을 갖지 않고 적으면 된다.

따로 관심을 두거나 생각을 갖지 않기 때문에 자유롭게 할 수가 있다.

하지만 따라쓰기는 임하는 마음가짐부터 다르고 다져야만 한다.

따라쓰기는 한 두자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따라쓰기를 시작하기 이전의 마음가짐부터

시작한다고 보아야 하기 때문이다. 그 의식으로 가득찬 가운데 각종 준비를 갖추고 나서 바른 자세 편안한 마음으로 대하여만 한다.

바로 여기에서부터 온갖 정성이 들어 간다.

나만의 모든 것을 발휘하면서 삶의 리듬을 회복하는‘강력한 의식’의 발로라 할 수 있는 것이다.

손끝에 힘을 주어 써 내려가는 동안 가빠졌던 호흡은 고르게 가라앉고, 날 선 감정은 부드럽게 정돈이 된다.

자연스럽게 글씨도 정성스럽게 써질 수밖에 없다.

그래서 따라쓰기는 단순한 ‘글쓰기 기술’이 아니라, 삶의 주도권을 되찾는 조용하지만 강력한 의식의 발로라 할 수 있는 것이다.

이번에 따라쓰기 성경 요한복음은 그런 면에서 특별한 시간이라 할 수 있다.

그러니까 우리가 성경책을 보면 처음 대하는 사람들은 우선 두꺼운 부피에서부터 솔직히 질리는 면이 있다.

그리고 여러 종류의 성경책과 제자들, 성도들도 많이 등장하기 때문에 기억하거나 이해하기도 쉽지가 않다.

이러한 성경의 신약 성경 27권 중에서 <요한복음>은 1장부터 21장까지의 말씀 가운데 어린이들이 꼭 만나 보았으면 하는 핵심 말씀 55구절이다.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로 시작해 가나 혼인 잔치의 첫 표적, 니고데모와의 대화, 오천 명을 먹이신 이야기,“나는 생명의 떡”,“나는 세상의 빛”,“나는 선한 목자”라는 말씀, 죽은 나사로를 살리신 표적, 제자들의 발을 씻기신 마지막 밤, 십자가 위의“다 이루었다”, 부활하신 예수님과 도마·베드로의 만남까지 요한복음의 중요한 흐름을 한 권에 담았다.

직접 책에 읽고 따라 쓰며 암송으로 완성하도록 구성했기 때문에 그 활용도가 매우 크다 할 수 있다.

나 자신 이미 나이 칠십이 넘었지만 책을 좋아한다.

그래도 성경책이 있어도 확실한 믿음과 어디에 적을 갖고 있지 않기 때문에 그냥 보통 상식적인 수준으로만 알고 있는 수준이었다.

다만 즐겨하는 것이 글쓰기는 좋아한다. 그래서 매일 책읽기와 글쓰기는 빠지지 않고 한다.

하지만 따라쓰기는 또한 오래만에 해본다. 마치 초등학교에 들어갈 때 선생님이 시키는대로 부모님이 하나하나 지도하는대로 따라했던 기억으로 되살리면서 정신 똑바로 차리고 정성을 다하여 썼던 아련한 추억을 떠올려보았다.

역시 마음가짐이 달라진다.

바로 이런 정성스런 마음으로 손글씨와 성경의 콜라보의 좋은 습관 들이기 프로젝트를 통해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고 크리스트교 요한복음의 중요한 흐름 세상을 세상을 익혔으면 좋겠다.

어린이들이 긴 성경 이야기를 부담스럽게 느끼지 않도록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에서 “내 어린 양을 먹이라”까지 전체 내용을 8개의 파트로 나누고 있다.

파트1. 말씀이 세상에 오셨어요/ 파트2. 다시 태어나는 놀라운 사랑/ 파트3. 생명을 주시는 표적

파트4. 세상의 빛, 선한 목자/ 파트5. 나사로야, 나오라/ 파트6. 마지막 밤, 사랑의 부탁

파트7. 십자가, 다 이루었다/ 파트8. 다시 사신 주님과 만나요“내 어린 양을 먹이라”까지 요한복음 1장부터 21장까지이다,

꼭 기억하고 싶은 핵심 말씀 55구절!이다.

정성을 들여 읽고 쓰기를 통한 요한 복음 성경공부 시간을 통해 마음 단단 믿음 단단 최고 신심 가득한 가정과 생활 이루어 나가길 간절히 기도드린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받아 자유롭게 작성하였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왕초보를 위한 한입 일본어 초급 1 - 배운 문법으로 내 문장을 말하게 되는 일본어 ㅣ 왕초보를 위한 한입 일본어 1
오겡끼홈스쿨 지음 / 모티브 / 2026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오겡끼홈스쿨 저의 『왕초보를 위한 한입 일본어 초급 1』을 읽고

​

나이 칠십이 넘어버렸으니 어찌할꼬! 이렇게 한탄만 한들 그 누가 도와줄 사람은 그 어디에 한 사람도 없다는 사실이다.

내가 필요한 것이 있다면 결국은 조그마한 것이라도 직접 내 손으로 확보하고 만들어야만 한다.

외국어도 마찬가지이다.

젊을 때에는 영어도, 일본어도, 한자, 국문학도 도전하여 조금씩이라도 따라한 적이 있었다.

그래도 그 때 해놓은 것이 있기 때문인지 전혀 낯설지 않은 것만으로도 나름 축적해놓은 나의 밑천인 셈이다.

특히 일본어는 일본 여행을 직장에 근무할 때 일본 여러 지역을 간다고 하여 간단한 회화 중심으로 익혔던 문구들이 아직도 고스란히 남아있어 입으로 자연스레 나오곤 한다.

하지만 기본적인 문법과 문장, 단어 등에 대해서는 약할 수밖에 없다. 앞으로 인생 후반부 시간에는 더 자유롭게 활용하는데 필요할 일본어 기초공부를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어 매우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

모든 학문 또는 공부에 있어서는 본인의 하겠다는 의지와 노력이 최고로 중요하다는 점이다.

그 바탕위에 바로 끈기력이 뒷받침이 되어야만 한다. 시작은 누구나가 잘 하지만은 인내력이나 끈기력이 따르지 못한다면 그 어떠한 것도 해낼 수가 없다는 점을 명심해야만 한다.

특히나 외국어 공부는 반복의 학습이 절대적으로 절대적으로 중요하다.

기본적인 기초적인 단어, 문법, 문장들의 용법들을 반복반복반복하여 나만의 것으로 만드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는 사실이다.

그렇게 한다면 이것을 가지고 얼마든지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는 것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이런 면에서 기초부터 가장 확실한 반복학습이 가능하도록 꾸며진 좋은 책자가 필요하다 할 것이다.

특히 이 책 《왕초보를 위한 한입 일본어 초급 1》은 일본어를 처음 시작하는 사람도 부담 없이 기초를 익히고, 배운 문법을 실제 ‘내 문장’으로 말할 수 있도록 만든 초급 일본어 교재로서 정말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다는 점이다.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문법 하나를 배우는 데서 끝내지 않고, 그 문법을 활용해 50개의 문장을 직접 만들어보는 방식이다.

문법과 단어를 한 번 보고 외우는 공부가 아니라, 배운 표현을 여러 문장 속에서 ‘반복’해서 만나고 직접 말하면서 자연스럽게 자신의 것으로 만들도록 구성되어 있다는 점이다.

특히 일본어를 처음 배우는 왕초보는 물론, 몇 번이나 일본어 공부를 시작했다가 중간에 포기했던 학습자도 처음부터 차근차근 다시 시작할 수 있도록 쉬운 설명과 실용적인 예문에 집중 배치하여 반복하게했다는 점이다.

일본어의 기본 문장 구조를 이해하고, 아는 단어와 문법을 조합해 스스로 문장을 만들어내는 힘을 기르는 것이 이 책의 중요한 목표라 할 수 있는 것이다.

처음 배우는 일본어일수롤 ‘내 말을 만드는 것부터 하나의 문법을 통해서 50문장을 직접 만들어보게 하는 반복반복반복케 하는 학습을 통해 일본어 공부를 쉽게 시작할 수 있도록 만드는 왕초보를 위한 한입 일본어 최고 책인 것이다.

저자 오겡끼홈스쿨은 8.5만 명이 선택한 일본어 강의를 운영해왔으며, 2,000명 이상의 일본어 학습자를 교육한 경험을 바탕으로 초보자들이 실제로 어려워하는 부분을 교재에 담았으며, 책에는 원어민 음성, 코니의 메모 단어장, 구매자 전용 공부방, 연계 강의 등 혼자 공부하는 학습자를 위한 학습 장치도 마련되어 있어 매우 좋다.

비록 칠십이 넘어 다시 시작하는 일본어 공부이지만 너무너무 왕초보를 위한 친절한 교재여서 반복반복반복학습을 통해 열심히 참여 좋은 성과를 반드시 올리리라 다진한다.

이 좋은 교재를 적극 추천한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받아 자유롭게 작성하였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따라쓰기 성경 : 마태복음, 마가복음, 누가복음 - 손글씨와 성경의 콜라보 ㅣ 따라쓰기 성경
스쿨존에듀 편집부 지음, 최상훈 감수, 컨텐츠연구소 수(秀) 기획 / 스쿨존에듀 / 2026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스쿨존에듀 저의 『따라쓰기 성경-마태복음 마가복음 누가복음』을 읽고

​

글씨 쓰기는 자신의 모습을 나타내는 것이라 할 수 있다.

물론 지금은 AI 등 여러 가지 수단이 나와서 대체적으로 사용한다

하지만 그래도 가장 중요한 문서나 기록 등에는 자신의 글자를 사용하여 문장이 만들어진다.

글자와 문장은 그냥 표현되어지지 않는다는 사실이다.

어렸을 때부터 바르게 사용하려는 꾸준한 연습과 활용으로 만들어져 지속적으로 사용되어지면서 결국 현재까지 이르게 된다.

렇다면 글쓰기는 의도적으로라도 바른 좋은 글쓰기 연습이나 훈력을 해야 할 필요가 있는 것이다.

“나는 안돼!”, “나는 할 수 없어!”가 아니라 글쓰기는 연습만 꾸준히 하면 얼마든지 잘 쓸 수 있다는 사실이다.

그런 면에서 ‘따라쓰기’는 아주 좋은 글쓰기 연습의 최고 방법의 하나라 할 수 있다. 또한 이 기회를 통해 세계 최고 고전이며 가장 많은 사람들에게 읽히고 있는 성경 책의 핵심 사항 내용을 공부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었으니 일석이조가 되었다.

따라쓰기의 좋은 점은 손으로 직접 쓰는 일은 문장을 눈으로만 읽을 때와는 다른 경험을 만들어 주기 때문에 아주 특별함과 좋은 체험이 된다.

한 글자씩 또박또박 써 내려 가려면 문장을 천천히 읽어야 하고, 글자의 모양과 문장의 띄어쓰기를 살펴야 하며, 자연스럽게 내용에도 집중하게 된다.

그래서 좋은 문장을 반복해서 필사하는 공부법이 오랫동안 활용되어 온 것도 이러한 이유 때문이다.

특히 어린 시절부터 좋은 말씀을 읽고 직접 써 보는 습관을 들이면 다음과 같은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문장을 천천히 읽는 습관을 가질 수 있으며, 한 글자씩 또박또박 바르게 쓰는 습관을 갖게 된다.

또 눈으로 읽고, 정성껏 쓰게 되면 자연스럽게 기억 속에 오래 남는 말씀으로 간직이 된다.

아주 좋은 말씀은 크게 소리내어 읽으며 암송에 도전해보는 것도 좋겠다. 특히 성경의 핵심적인 내용인 예수님의 삶을 따라 생각하는 힘인-“나는 세상의 빛으로 살아가고 있을까?”,“착한 사마리아인처럼 어려운 사람을 도울 수 있을까?”,“예수님은 왜 원수까지 사랑하라고 하셨을까?”

말씀을 쓰며 스스로 질문하다 보면 성경이 자신의 생활과 이어질 수 있기 시작할 것이다.

처음부터 끝까지 차례대로 따라 쓰다 보면 예수님이 어떤 말씀을 가르치셨는지, 사람들을 어떻게 사랑하셨는지, 그리고 십자가와 부활 뒤 제자들에게 무엇을 부탁하셨는지가 자연스럽게 마음속으로 들어오고 이어질 수 있으리라 확신한다.

책 곳곳에는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짧은 설명을 넣었다.

한 구절만 따로 외우는 데 그치지 않고, 그 말씀이 어떤 장면에서 나왔는지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별도로 도와준다.

따라서 이 책은 손글씨와 성경의 콜라보로써 좋은 습관 들이기 프로젝트라 할 수 있다.

예수님의 탄생부터 부활과 승천까지, 꼭 기억하고 싶은 핵심 말씀 55구절! 파트별로 아기 예수님이 오셨어요/ 하나님의 아들, 일을 시작하시다/ 산 위에서 가르쳐 주신 말씀/ 이야기로 말씀하셨어요/ 사랑과 기적의 예수님/ 십자가의 사랑/ 다시 사신 예수님 으로 구성되어 있다.

그러니까 우리가 성경책을 보면 처음 대하는 사람들은 우선 두꺼운 부피에서부터 솔직히 질리는 면이 있다.

그리고 여러 종류의 성경책과 제자들, 성도들도 많이 등장하기 때문에 기억하거나 이해하기도 쉽지가 않다.

이러한 성경의 신약 성경에서 마태복음 마가복음 누가복음 세 복음서 가운데 우리 어린이들이 꼭 만나 보았으면 하는 핵심 말씀 55구절을 골라 직접 책에 읽고 따라 쓰며 암송으로 완성하도록 구성했다.

마태복음, 마가복음, 누가복음은 신약 성경 27권 중에서 같은 예수님의 생애와 말씀을 3명의 저자가 함께 바라본다는 뜻에서 흔히 ‘공관(共觀)복음’이라고 부른다. 이 책 <따라쓰기 성경 – 마태복음·마가복음·누가복음>은 세 복음서를 따로따로 읽는 대신 서로 연결해 예수님의 일생이 한 편의 이야기처럼 이어지도록 꾸민 것이어서 더 특별하게 다가올 것이다.

정성들여 읽고 쓰기를 통한 마태 마가 누가복음 성경공부 시간을 통해 마음 단단 믿음 단단 최고 신심 가득하길 기도드린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받아 자유롭게 작성하였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