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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의 7가지 함정 - 젊은 사장이 꼭 알아야 할
이경만 지음 / 21세기북스 / 2011년 3월
평점 :
절판
1만시간의 법칙, 하루 세시간씩 일주일 6일씩 10년을 한곳에 집중하면 무엇을 하든지 크게 성공한다고 한다.
무슨 직종에서 일하던지 10년을 일하면 그 분야의 전문가가 되어있고 그 분야에 대한 책을 쓸 수 있다고 하는 것이 저자의 생각이다.
저자는 시장에서 중소기업이 살아남는 방법에 대한 고민을 했다고 한다.
중소기업이 실패할 수 밖에 없었던 이유, 또 어떤 중소기업은 성공할 수 밖에 없었던 각각의 이유와 환경을 가지고 있었다.
결국 국내외에서 어떤 작은 기업들이 성공하는지, 또한 성공한 기업들은 어떤 판단과 시스템을 기반으로 성공하는지에 대한 고나찰의 결과를 한권의 책으로 내기로 했다.
바로 이 책이다.
이 책은 크게 네 가지 부분으로 나뉜다.
첫번째 부분은 우리나라 시장 환경 분석이다.
우리나라에서 기업활동을 하기 위해서라면 꼭 알아야할 환경들에 관한 이야기를 말하고 있다.
꼭 알아야 할 현실이라고나 할까..
이 실태를 파악하지 못하면 중소기업은 생존의 위협을 받을 수 있다고 경고한다.
두번째 부분은 이 시장에 뛰어들기 위핸 사전준비 부분에 관한 이야기를 하고 있고 세번째 부분은 시장 오류를 극복하면서 성공할 수 있는 비결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있다.
성공을 위한 7가지 방법을 설명하고 있으니 이 책의 이름도 거래의 7가지 함정이 된 것이 아닌가 한다.
이들의 함정 하나하나를 피해가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으니 말이다.
마지막부분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함정에 빠졌다면 어떻게 나올수 있는지에 대한 가이드라인을 제시한다.
누구나 실수할 수 있기 때문에 마지막 로프는 쥐고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대한민국에서 기업활동을 한다는 것이 쉽지 않다는 것은 누구나 공감할 것이다.
이 책이 조그마한 도움을 주지 않을까 생각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