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것도 없는 집에 사는 법 - 심플한 삶,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오는 7가지 방법
유루리 마이 지음, 노경아 옮김 / 미우(대원씨아이) / 2020년 3월
평점 :
절판


정리하고픈 마음이 뿜뿜하게 만드는 책, 오늘 가서 작아진 옷, 바랜 옷, 오래된 화장품, 쓸데없는 전단과 플라스틱 정리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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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겠다. 금각사의 정서도 사양 도 잘 모르겠다. 왜?? 다자이 오사무인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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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에서 서서 읽었다. 소설속 이야기들이 실제 본인의 이야기였다니...띠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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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유행열반인 2020-07-08 13: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는 역시 자기 이야기 가져다 쓰는 거지 하고 맞췄다!!하면서 흐뭇하게 봤어요 ㅋㅋ
 
가만한 나날
김세희 지음 / 민음사 / 2019년 2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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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의 성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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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문율 미야베 월드 (현대물)
미야베 미유키 지음, 추지나 옮김 / 북스피어 / 2016년 10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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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읽는 단편집이다. 장편에서 이야깃거리가 호수에 던진 돌멩이처럼 슬그머니 무뉘를 일으킨다고 생각했다. 단편에선 그런 맛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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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깨비 2020-06-30 09: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단편보다는 장편이라고 생각하는데 요즘은 단편도 가끔씩 읽습니다. 단편은 그냥 뭔가 맵고 짜고 좀 양념이 센 음식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