템즈강 건너기. 쉽다고 생각했지만 미루기할때의 불편함과 해냈을때의 세상은 또 다르다.
와~~색다른 여행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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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사랑하는 사람이 그토록 가고 싶어하는 곰스크로 가는 길을 기꺼이 가지 않았을까?
나도 그 아내같은 경우가 없다 말할수 있을까?
해보고 후회하는게 그래도 나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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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깔의 힘 - 지금껏 우리가 놓쳐온 색깔 속에 감춰진 성공 코드
김정해 지음 / 토네이도 / 2016년 5월
평점 :
절판


색깔의 힘! 재밌다! 활용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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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페르시아, 바람의 길을 걷다
김중식 지음 / 문학세계사 / 2017년 4월
평점 :
구판절판


페르시아의 찬란한 역사와 문화를 등한시한다는게 안타깝다.
특히나 이슬람 국가에서 우상숭배라고 유물, 유적을 파괴할때마다 안타까움을 넘어 화가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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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두 정리 못하는 일인중의 하나였다. 1 년이상 쓰지 않는 물건들을 버리고, 냉동고에서 쌓아두고 먹지 않았던거 김치 냉장고의 묵은지들, 안보는 책과 잡지들, 화분들, 그릇들 정리하니 속도 편하다.
몇년을 못하다 해냈다는 자신감이 새로운 동력이 된다.
그리고 정리하고나니 청소하는데 시간이 별로 안든다. 좋다!

한번에 한 건 아니다. 예전엔 우울할때 충동적으로 물건을 샀다 나를 위한 선물이라고. 이젠 우울할때마다 필요없는 물건들을 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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