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71

가족 또는 직장 동료와 더불어 살아가는 삶을 행복하게 살려면 나와 상대의 차이를 우리가 다르다는 의미 이상도 이하도 아닌 것으로 받아들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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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65
-잘잘못 따지기
-비교하기
-당연시하기
-책임 전가하기
-강요하기
이런 언어습관은 내 욕구와 필요들이 좌절되었을때 쉽게 나타나납니다. 그러나 그런 식으로 말을 하면 할수록 더욱 부정적인 쪽으로 생각이 발전하고 욕구 충족을 위한 해법들을 생각해내는 문제해결력은 상실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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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41
힘들 땐 생각이 좁아져서 나만 힘들다고 생각하기가 쉽거든요. 그것은 일종의 ‘와이 미 증후군(why me?)’ 인데요. 자신에게만 나쁜 일이 일어난다고 여기는 태도를 말해요.

음..우리 작은 아들이 어제 밤에 눈물을 내비치며 했던 말이다. 나름 인성좋고 수더분하다고 자부하는 애가 재수를 하고 새벽에 일어나 강남으로 향하는게 쉽지 않다는거 이해하는데 2달여 동안 격려해준 부모는 안 힘든 줄 안다. 중형차 한대 값을 열달동안 써야하면서도 끽 소리 못하고 지켜봐야하는 부모도 힘들다는 것도 알아줬음한다. 휴~~~
더이상 약한 소리 안받아 줄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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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39
상대의 마음은 이미 ‘이렇다’고 결론을 내린 상태에서 그것을 확인하는 대화 아닌 ‘조사’를 시작하기 때문에 대화가 이어지지 않습니다.

음...내가 특히 남편과 아들들을 잘 안다고 생각하고 흔한 말로 족칠때 모습이다. 고치려고 노력하지만 참다참다 빡칠때 근거가 충분할때 눈 부라리고 입으로 침 튀기며 쉼없이 뱉어 낼때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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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부러울때마다 지기는 싫어서 ‘앙큼한 것, 앙큼하기는..’ 하면서 깐족을 떠는 습관이 있다. 친한 친구에게 너무 좋은 일이 생겼을 때도 장난식으로 하고 싫은 사람에겐 뒷담화로 쑥덕이곤 했다. 공인으로는 아이유에게 자주 했는데 정세랑에게도 하게 되었다. 앙큼하게 잘 쓰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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