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요 네스뵈 지음, 노진선 옮김 / 비채 / 201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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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작에 비해 흡입력이 떨어진다. 나름 사회문제와 연결되었는데 이번은 개인의 복수가 쉽게 이뤄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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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요 네스뵈 지음, 노진선 옮김 / 비채 / 201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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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전작들에 비해 좀... 너무 주인공이 전지전능하여.흡입력이 떨어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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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과의 연애를 끝내기로 했다 - 엄마라는 여자들의 내 새끼를 향한 서툰 연애질
김수경 지음 / 포북(for book) / 201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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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내야하는데...어렸을땐 서로 좋아했다면 사춘기 이후론 나만의 짝사랑이고 매달림이다. 무자르듯이 끝내지 못하고 지지부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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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먹는 법 - 든든한 내면을 만드는 독서 레시피 땅콩문고
김이경 지음 / 유유 / 201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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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아직도 책을 보며 내가 모르는 세상과 사람들 상황들을 만날 수 있는게 신기하다. 그 신기함에 취해있기보다 왜? 라는 생각을 하며 읽고 쓰고 이야기 할 줄 알아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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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상의 빛
미야모토 테루 지음, 송태욱 옮김 / 바다출판사 / 201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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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집이다. 난 그 중 `밤벚꽃`이란 이야기 좋았다.
이혼하고 하나있던 아들도 잃은 중년 여인이 우연하게 가난한 신혼부부의 첫날밤으로 방을 제공한다. 부부가 정원의 벚꽃을 보며 새로운 시작에 대한 결의 비슷한 이야길 엿들으며 왠지 설레인다.
삶의 의지는 별것 아닌 것에서 얻을 수 있다. 난 이런게 좋다. 작은 것에서 다시 걸어나갈 힘을 얻는다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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