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자, 순경 열전까지...
말로써 흥한 자들의 끝은 역시 좋지 않다. 말의 무게에 대해 생각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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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과 분노
로런 그로프 지음, 정연희 옮김 / 문학동네 / 2017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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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에 의해 놀아난 운명. 어떻게 보면 스릴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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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가지 질문
레오 니콜라예비치 톨스토이 원작, 존 무스 글 그림, 김연수 옮김 / 달리 / 200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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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가장 중요한 때는?
가장 중요한 사람은?
가장 중요한 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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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자가 왜 세가에 올랐나 궁금했는데 ‘문화적인 영토’를 서마천이 인정했다고 하는데 그런 면이라면 수긍도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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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호랑이 2017-10-21 09: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다른 한편으로 「노자」는 「세가」가 아닌 「열전」에 올라와 있는 것을 보면, 한나라에서 유교 중심의 사상적 통일이 거의 완성되었음을 느끼게도 됩니다...

읽자나 2017-10-21 10: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ㅎㅎ 그쵸? 한나라 초기만해도 황노사상에 빠져있었다 라는 표현이 있는데 아마도 정치에 쓰기엔 알맞지 않았을 것 같아요. 공자가 도를 실현시키려 했지만 현실에서 못한걸 기억과 기록에 집착하는 자신의 모습과 연결지어 표현한거 라는 말도 있더라구요~~
 

진섭세가 까지 읽었다.
난 왜 공자라는 인물이 와닿지 않지??
진섭이 왜 세가에 오른지는 납득할 수 있지만 공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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