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2 둘째 아들 국어 시간에 교재라고 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인생은 한숨 - 어른을 위한 동화
마르잔 사트라피 글.그림, 박언주 옮김 / 휴머니스트 / 2012년 9월
평점 :
절판


“인생은 정말 사소한 것에 좌우된답니다. 인생은 그저 한번 내쉬는 한숨 같은 것....”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요즘들어 고2 아들과 잘 투닥거린다.
아들의 관점에서 부모에 대한 생각이 적나라하다. 내가 보기엔 조숙하고, 관찰도 잘하고 나름 괜찮은 앤데 부모가 너무 몰라준게 아닌가 싶어 안타까웠다.
둘째지만 애는 애대로 또 새롭고 어렵다. 다시 한 번 부모의 마음가짐을 되짚어 본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5)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40대 후반의 저자가 파리에서 지내며 쓴 일기이다. 나도 50을 바라보는 시기라 그런지 성을 떠나 비슷한 감정이 보여 반갑고 이해된다.
그리고 그의 생각을 통해 내 생각도 정리가 되고 더 더 파고들 부분을 파고들어야겠다는 다짐도 생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7)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P61
어디에나 성공한 사람의 이야기는 많지만 목표를 달성하지 못한 실패한 사람들의 이야기는 듣기 어렵다. 그런데 사실 인생에서 꿈을 실현한 사람보다는 꿈을 이루지 못한 사람들이 훨씬 더 많을 것이다. 그러므로 삶의 진실에 접근하기 위해서는 꿈이 깨진 사람들이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떻게 삶의 의미를 재구성하는가를 눈여겨보아야 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9)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