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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학 추천 도서

인문학이란 무엇인가 - 정대현 이화여대 철학과 교수

『문학이란 무엇인가』 (유종호 지음, 민음사, 1994)

『역사란 무엇인가』 (E.H. 카 지음, 황문수 옮김, 범우사, 1977)

『철학이란 무엇인가』 (엄정식 지음, 문학사상사, 1992)

『언어의 이해』 (프롬킨 & 로드만 지음, 박재양 옮김, 시인사, 1987)

『예술이란 무엇인가』 (톨스토이 지음, 이철 옮김, 범우사, 1988)

『종교란 무엇인가』 (폴 틸리히 지음, 황필호 옮김, 전망사, 1983)

『표현인문학: 인문학의 위기를 넘어서』 (정대현, 박이문, 유종호, 김치수, 김주연, 정덕애, 이규성, 최성만 공저, 생각의 나무, 2000)

『삶, 반성, 인문학: 인문학의 인식록적 구조』 (장회익, 김우창, 이태수, 장경렬, 이중원, 김상환, 정호근 공저, 태학사, 2003)


서양철학

제1철학의 미래지향적 복원을 위하여ㅣ신오현 경북대 철학과 명예교수

『국가·정체』플라톤, 박종현 옮김(서광사, 2004)

『니코마코스 윤리학』아리스토텔레스, 최명관 옮김(서광사, 1990)

『명상록』마르쿠스-아루렐리우스, 최현 옮김(범우사, 2002)

『방법서설』데카르트, 이현복 옮김(문예출판사, 1997)

『성찰』데카르트, 이현복 옮김(문예출판사, 1997)

『새 명상의 씨』토마스 머튼, 오지영 옮김(가톨릭출판사, 1996)

『심리현상학에서 선험현상학으로 :현상학 입문을 위한 기본자료』에드문트 후설, 신오현 편역, 이데아총서 57(민음사, 1994)

『데카르트적 성찰』에드문트 후설, 이종훈 옮김(철학과현실사, 1993)

『엄밀한 학으로서의 철학』에드문트 후설, 이종훈 옮김(서광사, 1997)

『후설의 현상학』조셉 코켈만스, 임헌규 옮김(청계, 2000)


동양철학

동양과 서양, 전통과 현대의 창조적 만남을 위하여ㅣ이승환 고려대 철학과 교수

『동양을 위하여, 동양을 넘어서』 홍원식 외(예문서원, 2000)

『공자와 노자, 그들은 물에서 무엇을 보았는가』사라 알란, 오만종 옮김(예문서원, 1999)

『한 젊은 유학자의 초상: 청년』뚜웨이밍, 왕양명, 권미숙 옮김(통나무, 1994)

『철학에서 이야기로: 우리시대의 노장읽기』김시전(책세상, 2004)

『칼을 찬 유학자』박병련 외, 남명 조식(청계, 2001)


역사학 1

낙관과 회의를 넘어 삶의 지혜로ㅣ이종흡 경남대 사학과 교수

『역사란 무엇인가』

『지식의 고고학』 미셸푸코(민음사, 2000)

『치즈와 구더기』 (문학과 지성사, 2001)

『돈키호테』 (시공사, 2004)

『새로운 과학』지암바티스타 비코(1744)


역사학 2

오리엔탈리즘 극복의 길ㅣ김호동 서울대 동양사학과 교수

『강좌중국사』서울대학교 동양사학연구실 편(지식산업사, 1989)

『사기』사마천, 이성규 편역(서울대학교 출판부, 1987)

『중국의 역사인식 상하』민두기 편(창작과비평사, 1985)

『제국으로 가는 긴 여정』박한제(사계절, 2003)

『황하에서 천산까지』김호동(사계절, 2002)


역사학 3

우리의 초상화를 찾아서ㅣ이태진 서울대 국사학과 교수

『국화와 칼』루스 베네딕트, 김윤식·오인석 옮김(을유문화사, 1991)

『고종황제역사청문회』교수신문사 기획 엮음(푸른역사, 2005)

『동경대생들에게 들려준 한국사』이태진(태학사, 2005)

『백범일지』도진순 주해(돌베개, 1997)
『물질문명과 자본주의』 페르낭 브로델, 주경철 옮김(까치, 1995-1997)

 

문학 1

세계인의 삶을 이해하기 위하여ㅣ김주연 숙명여자대학교 독문과 교수

『문학의 이론』R.웰렉/A. 워렌, 김병철 옮김(을유문화사, 1998)

『문학이란 무엇인가』김헌/김주연(문학과지성사, 1990)

『문예사조의 새로운 이해』오생근/이성원/홍정선(문학과지성사, 1996)

『파우스트』J.W.V. 괴테, 정서웅 옮김(민음사, 1999)

『셰익스피어 4대비극』셰익스피어, 셰익스피어연구회 옮김(아름다운날, 2005)


문학 2

우리의 전통, 우리의 문학에 대한 뜨거운 애정ㅣ장효현 고려대 국문과 교수

『김시습 평전』심경호(돌베개, 2003)

『열하일기』박지원(민족문화추진회)

『열하일기-웃음과 역설의 유쾌한 시공간』고미숙(그린비)

『다산시선』정약용, 송재소 역주(창작과비평사, 1993)

『토지』박경리,(나남)

『한국문학통사』조동일(지식산업사)


언어학

인간의 본성을 밝히는 위대한 도전ㅣ권재일 서울대 언어학과 교수

『언어학-그 대상과 방법』허용(샘문화사, 1981)

『언어학의 이해』김방한(민음사, 1992)

『언어:그 이론과 응용』김진우(탑출판사, 1985)

『언어:풀어쓴 언어학개론』강범모(한국문화사, 2005)

『세계의 주요언어』변광수(한국외국어대학교 출판부, 1995)

『An Introduction to language』, 7th ed.,Fromkin, V., R. Rodman, & N. Hyams(Boston: Heinle, 2002)

『Historical Linguistics』Lehmann, P.(London: Routledge, 1992)


종교학

새로운 휴머니즘을 찾아서ㅣ배국원 침례신학대학교 신학과 교수

『종교학: 그 연구의 역사』에릭 샤프, 윤이흠, 윤원철 옮김(한울사, 1986)

『현대종교학 담론』월터 캡스, 김종서 등 옮김(까치, 1999)

『성스러움의 의미』루돌프 오토, 김회성 옮김(분도출판사, 1987)

『성과 속: 종교의 본질』미르체아 엘리아데, 이동하 옮김(학인사, 1986)

『종교의 의미와 목적』월프레드 캔트웰 스미스, 김회성 옮김(분도출판사, 1991)

 

 

사회과학 추천 도서

정치외교학 치자(治者)의 학문인가, 시민의 학문인가ㅣ강정인 서강대학교 정치외교학과 교수

『서구중심주의를 넘어서』강정인(아카넷, 2004)

『군주론』니콜로 마키아벨리, 강정인·문지영 옮김(까치, 2002)

『맹자』맹가, 안외순 옮김(책세상, 2002)

『현대 국제관계이론과 한국』우철구·박건영 편(사회평론, 2004)

『동호문답』이이, 안외순 옮김(책세상, 2005)


사회학

역사+문학+αㅣ임현진 서울대 사회학과 교수

『사회학의 재해석』피터 버거, 한스 켈너, 임현진, 김문조 옮김(한울, 1984)

『삐딱이로의 초대: 패러독스 사회학』미야모도 코우지 외(모멘토, 2004)

『논쟁의 역사를 통해 본 사회학』김덕영(한울아카데미, 2003)

『지식논쟁: 포스트모던 시대의 사회이론』스티븐 사이드먼, 박창호 옮김(문예출판사, 1999)

『사회학적 상상력』C.라이트 밀즈, 강희경 외 옮김(돌베개, 2004)

『현대 비판사회이론의 흐름』김호기(한울, 2001)

『한국사회 이해의 새로운 패러다임』송호근(나남, 200)


법학

변화 속의 ‘사회공학’ㅣ양건 한양대 법대 교수

『법철학(Rechtsphilosophie)』구스타브 라드브루흐, 최종고 옮김(삼영사, 1975)

『法哲學1 (법철학1)』심헌섭(범문사, 1982)

『정의론』이영희(법문사, 2005)

『진실을 영원히 감옥에 가두어 둘 수는 없습니다.』조용래 변호사 추모를 위한 모임 엮음,이영희(창작과비평사, 1991)

『法과 社會變動(법과 사회변동)』셀즈닉 외, 정동호·신영호 옮김(나남, 1986)


경제학

제한된 자원과 합리적 선택의 세계ㅣ박명호 한국외국어대 경제학과 교수

『 국부론(Wealth of Nations)』애덤 스미스

『죽은 경제학자의 살아 있는 아이디어』토드 부크홀츠, 이승환 옮김(김영사, 1994)

『한비자가 나라를 살린다』최윤재(청년사, 2000)

『맨큐의 경제학』그레고리 맨큐, 김종석·김경환 옮김(교보문고, 2001)

『괴짜 경제학』스티븐 레빗 외, 안진환 옮김(웅진닷컴, 2005)


경영학

삶의 질을 바꾸는 실학ㅣ곽수일 서울대 경영학과 교수

『프로페셔널의 조건』피터 드러커(청림출판사, 2001)

『상도』최인호(여백, 2000)

『The Goal』엘리 골드렛(동양문고, 2002)

『좋은 기업을 넘어 위대한 기업으로』짐 콜린스(김영사, 2002)

『생각의 속도』빌 게이츠(청림출판사, 1999)


언론정보학

말의 질서와 미디어 테크놀로지의 질서를 탐구한다ㅣ강명구 서울대 언론정보학부 교수

『매스커뮤니케이션 이론』데니스 맥퀘일, 양승찬·강미은·도준호 옮김(나남출판, 2002)

『테크노폴리: 기술에 정복당한 오늘의 문화』닐 포스트만, 김균 옮김(민음사, 2001)

『영상커뮤니케이션과 사회』존 버거, 강명구 옮김(나남출판, 1987)

『매스커뮤니케이션 효과이론』차배근(나남출판, 1999)

『스튜어트 홀의 문화이론』스튜어트 홀, 임영호 편역(한나래, 1996)


심리학

마음, 뇌, 컴퓨터, 문화의 연결ㅣ이정모 성균관대 심리학과 교수

『고등학교 심리학』장현갑 외(대한교과서주식회사)

『심리학』H.Gleitman, 장현갑 외 옮김(시그마프레스, 2003)

『심리학을 변화시킨 40가지 연구』로저 R.호크, 유연옥 옮김(학지사, 2001)

『스키너의 심리상자 열기』로렌 슬레이터, 조증렬 옮김(에코의서재, 2005)

『빈 서판』스티븐 핑커, 김한영 옮김(사이언스북스, 2004)

『통섭: 지식의 통합』에드워드 윌슨, 최재천, 장대익 옮김(사이언스북스, 2005)


인류학

문화를 통한 인간의 이해ㅣ문옥표 한국학중앙연구원 교수

『낯선 곳에서 나를 만나다』(일조각, 1998)

『처음 만나는 문화인류학』(일조각, 2003)

『문화의 해석』(클리포드 기어츠 지음, 문옥표 옮김, 까치 1998)

『종족과 민족: 그 단일과 보편의 신화를 넘어서』(김광억 편, 아카넷, 2005)

『오리진』(리처드 리키 지음, 김광억 옮김, 학원사, 1983)

『슬픈 열대』(박올줄 옮김, 삼성출판사, 1990)


교육학

인간의 성장과 발달 그리고 변화를 다루는 학문ㅣ문용린 서울대 교육학과 교수

『교육과 교육학』정범모, (배영사, 1968)

『교육학개론』황정규·이돈희·김신일, (교육과학사, 1998)

『우리 교육 어디로 가야 하나』박도순·허경철·백순근 (교육과학사, 2004)

『지력혁명: 평범한 사람도 비범한 성취를 가능하게 하는』문용린(비즈니스북스, 2005)

『백범 김구의 지적계발과정 탐색』문용린·홍성훈·류숙희(집문당, 2005)

『딥스, 주정일, 이원용 옮김』V.M. 액슬린(샘터, 1989)

『미국과 소련의 아이들』U. 브론펜브레너, 문용린·김영철 옮김(샘터, 1991)

 

자연과학 추천 도서


물리학

자연과학의 근본ㅣ오세정 서울대 자연과학대 학장

『파인만씨, 농담도 잘하시네!』파인만, 김희봉 옮김(사이언스북스, 2000)

『엘러건트 유니버스』브라이언 그린, 박병철 옮김(승산, 2002)

『부분과 전체』하이젠베르크, 김용준 옮김(지식산업사,2005)

『뉴턴과 아인슈타인』홍성욱·이상욱 외(창비, 2004)

『나노 기술이 미래를 바꾼다』이인식 엮음(김영사,2002)


화학

우주와 생명의 드라마에서 만나는 화학의 매력ㅣ김희준 서울대 화학과 교수

『E=mc2』보더니스, ,김민희 옮김(생각의 나무, 2005)

『볼츠만의 원자』린들리, 이덕환 옮김(승산, 2003)

『거의 모든 것의 역사』브라이슨, 이덕환 옮김(까치, 2003)

『자연과학의 세계』김희준(궁리, 2003)

『과학으로 수학보기, 수학으로 과학보기』김홍종·김희준(궁리, 2005)


수학

합리적 사고의 형식과 패턴의 과학ㅣ박세희 서울대 수학과 명예교수

『수학의 세계』박세희(서울대학교 출판부)

『지식의 추구와 수학』클라인, 김경화·이혜숙 옮김(이화여자대학교 출판부, 1994)

『수학의 위대한 순간들』이브스, 허민·오혜영 옮김(경문사, 1994)

『수학,형식과 기능』맥 레인, 이상구 외 4인 옮김(청음사, 2001)

『수학사 가볍게 읽기』스미스, 호아선욱 옮김(한승, 2002)


생물학

지식을 통섭하는 학문ㅣ최재천 서울대 생명과학부 교수

『이것이 생물학이다』에른스트 마이어, 최재천 외 옮김(몸과마음, 2002)

『하나의 세포가 어떻게 인간이 되는가』루이스 월포트, 최돈찬 옮김(궁리, 2001)

『DNA 생명의 비밀』제임스 왓슨, 이한음 옮김(까치, 2003)

『이기적 유전자』리처드 도킨스, 홍영남 옮김(을유문화사, 2002)

『통섭: 지식의 대통합』에드워드 윌슨, 최재천·장대익 옮김(사이언스북스, 2005)


천문학

우주 속의 나를 찾아서ㅣ박석재 한국천문연구원장

『코스모스』칼 세이건, 홍승수 옮김(사이언스북스, 2004)

『태초의 3분』스티븐 와인버그, 신상진 옮김(양문, 2005)

『시간의 역사』스티븐 호킹 ,김동광 옮김(까치, 1998)

『우주를 즐기는 지름길』박석재 (천문우주기획,2000)


지구화학

지구의 현재와 과거를 연구한다ㅣ장순근 한국해양연구원 부설 극지연구소 책임연구원

『토지』박경리(나남출판,2002)

『비글호 항해기』찰스 다윈, 장순근 옮김(전파과학사,1993)

『제3제국의 흥망』윌리엄 샤이러(에디터, 1993)

『백경』허먼 멜빌

『의사 지바고』보리스 파스테르나크

 

공학 추천 도서

건축학

인간이 만드는 소우주. 삶의 하드웨어ㅣ김석철 명지대학교 건축대학원 학장

『건축을 향하여』르 코르뷔지에, 이관석 옮김(동녘, 2002)

『공간,시간,건축』기디온, 김경준 옮김(시공문화사,2005)

『재미있는 건축이야기』루이스 헬만, 임종엽 옮김(국제,1999)

『사진과 그림으로 보는 건축의 역사』조너선 글랜시, 강주헌 옮김(시공사,2002)

『세계건축기행』김석철(창작과비평사,1997); 『20세기건축』(생각의 나무, 2005)

 

기계공학

인류의 발전과 함께할 동반자적 학문ㅣ김양한 카이스트 기계공학과 교수

『물리학자는 영화에서 과학을 본다』정재승(동아시아, 2002)

『도구와 기계의 원리』데이비드 맥컬레이, 박영재·박은숙 옮김(서울문화사, 2002)

『페르마의 마지막 정리』사이먼 싱, 박병철 옮김(영림카디널, 2003)

『알기 쉬운 물리학 강의』Paul G. Hewitt, 공창식 옮김(청범, 1998)

『인터넷 다음은 로봇이다』배일한(동아시아, 2003)

『로봇 축구 시스템』김종환(대영사, 2000)


생명화학공학

생명공학과 화학공학의 융합ㅣ이상엽 카이스트 생명공학과 교수

『바이오테크 혁명: 다가오는 제4의 물결』리처드 올리버, 류현권 옮김(청림 출판, 2000)

『유전자 비즈니스』니케이 바이오테크, 강승우 옮김(김영사, 2002)

『유전자가 세상을 바꾼다』김훈기(궁리, 2004)

『생명공학자들이 이끄는 바이오혁명 그 현장』신충우,황우석 등(한림원, 2005)

『실험실 밖에서 만난 생물공학이야기』유영제·서진호·변상요 외 16인(고려원미디어, 1997)

『자연의 지배자들』이재연(지호, 1999)


전기, 전자, 컴퓨터 공학

정보산업 핵심기술의 요람ㅣ방승양 포항공대 컴퓨터공학부 교수

『학문의 즐거움』히로나카 헤이스케, 방승양 옮김(김영사, 1992)

『제3의 물결』앨빈 토플러, 권오석 옮김(홍신문화사, 1994)

『초보처럼 생각하고 프로처럼 행동하라』가나데 다케오, 안소현 옮김(해바라기, 2003)

『빌게이츠@생각의 속도』빌 게이츠, 안진환 옮김(청림출판, 1999)

『파인만씨,농담도 정말 잘 하시네요!』리처드 파인만, 김재삼 옮김(도손, 1987)


재료공학

미시적이고 거시적인 최첨단 기술의 견인차ㅣ김병호 고려대 재료공학과 교수

『하버드 vs 서울대』정미정(답게, 2005)

『엔지니어 인생에는 NG가 없다』백승일·김재정(김영사, 2000)

『도쿄대생은 멍청이가 되었는가』다치바나 다카시,이정환 옮김(청어람 미디어, 2002)

『갈릴레오의 고민』김용준(솔, 1996)

『지식의 원천』존 캐리 편저, 이광열 등 옮김(바다, 2005)


토목, 도시공학

도시와 환경을 생각하며 구조물을 세운다ㅣ원제무 한양대 도시대학원 교수

『그림으로 해설한 토목시리즈』, 조남규 외 옮김(성안당, 2000)

『토목공학개론』허광희(구미서관,2002)

『건설관리 및 경영』한국건설산업연구원(보성각, 1997)

『도시설계』오덕성·문홍길(기문당, 2003)

『도시시설론』원제무(보성각, 2003)

『글로벌시대의 도시정책론』원제무 외(박영사, 2000)

 


의학, 생활과학, 예술 추천 도서
의학

세상에 대한 따뜻한 시선ㅣ왕규창 서울대 의대 학장

『소설 동의보감』이은성(창작과비평사, 2001)

『나는 외과의사다』강구정(사이언스북스, 2003)

『환자가 된 의사들의 좌충우돌 투병기』나루시마 가우리, 박청원 옮김(산해,2003)

『닥터 노먼 베쑨』테드알렌, 천희상 옮김(실천문학사, 2001)

『고통받는 환자와 인간에게서 멀어진 의사를 위하여』에릭 J. 카셀, 강신익 옮김(들녘,2002)

『의사들의 전쟁』핼 헬먼, 이충 옮김(바다출판사, 2002)


한의학

민족 전통의학의 세계ㅣ김남일 경희대 한의대 학장보

『한권으로 읽는 동의보감』신동원·김남일·여인석(들녘, 1999)

『조선사람 허준』신동원(한겨레신문사, 2001)

『한국근대의학의 기원』박윤재(혜안, 2005)

『조선후기 과학사상사 연구1』구만옥(혜안 2004)

『의술과 인구 그리고 농업 기술』이태진(태학사, 2002)


식품영양학

건강과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노력ㅣ김숙희 이화여자대학교 식품영양학과 교수

『적응하는 인간 상하』 르네 듀보, 김숙희 옮김(이화여자대학교 출판부, 1987)

『육식의 종말,신형승 옮김』제레미 리프킨(시공사, 2002)

『우리나라 식생활 문화의 역사』윤서석(신광출판사, 1999)

『기초 영양학』김숙희 외(신광출판사, 2004)


의류학

패션을 창조하는 첨단과학ㅣ김은애 연세대학교 의류환경과 교수

『패션, 즐거운 지식여행』게르트루트 레네르트, 박수진 옮김(예경, 2005)

『스포츠테크』마리 오마호니·사라 E. 브래독, 차임선 옮김(예경, 2004)

『소비의 미래』다비트 보스하르트, 박종대 옮김(생각의나무, 2002)

『나노기술이 미래를 바꾼다』이인식 엮음(김영사, 2002)

『황금분할』마리오 리비오(반탐 벨 출판사, 2003)


가정경영·소비자학

가치창출의 주인이 되어ㅣ김기옥 성균관대 가족경영소비자학과 교수

『어떻게 살 것인가』빅터 휴스, 한국가정관리학연구회 옮김(신정, 1996)

『소비자학의 이해』이기춘 외(학현사, 2001)

『소유의 종말』제레미 리프킨, 이희재 옮김(민음사, 2001)

『디즈니 순수함과 거짓말』헨리 지루, 성기완 옮김(아침이슬, 2001)

『결혼할까 혼자살까』젊은 가족학자 10인, 한국가족상담교육연구소 엮음(김영사, 2001)


영화학

스크린 문화연구를 향하여ㅣ김소영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이론과 교수

『한국영화사 강의록』이영일(소도, 2002)

『발터 벤야민의 문예이론』발터 벤야민, 박성완 옮김(민음사, 1992)

『영화사전: 이론과 비평』수잔 헤이워드, 이영기옮김(한나래, 1997)

『영화의 형식과 기호』유리 티냐노프·보리스 에이헨바움 외, 오종우 옮김(열린책들, 2001)

『현대 영화 이론의 이해』R. 랩슬리, 김소연 옮김(시각과언어, 1995)


미술

인류 공통의 소통언어로서 시각예술ㅣ 김용철 홍익대 회화과 교수

『디자인과 형태』요하네스 이텐, 안정언 옮김(미진사, 1988)

『The Art of Drawing』Bernard Chaet』(Holt Rinehar and Winston, Inc., 1970)

『잠재에서 창조로』주종근(미진사, 1995)

『문학과 예술이 사회사 1·2·3·4』아르놀트 하우저, 백낙청 외 옮김(창비, 2002-2005)

『서양미술사』E. H. 곰브리치, 백승길·이종승 옮김(예경, 2003)

『젊은 예술가의 초상』제임스 조이스(민음사, 2001)


음악학

음악을 통해 사람을 연구한다ㅣ 주성혜 한국예술종합학교 음악학과 교수

『열린 음악의 세계』이강숙(현음사, 1978)

이강숙,『음악의 이해』(민음사, 1985)

『사람을 느끼고 세상을 듣는다, 월경하는 지식의 모험자들』주성혜, 마샤 헌던 (한길사, 2003)

『음악학』홍정수·허영한·오희숙·이석원(심설당, 2004)

『뮤지킹 음악하기』크리스토퍼 스몰, 조선우·최유준 옮김(효형출판, 2004)


[ 1권 ]

1. 신음하는 가슴에 비수처럼 꽂힌 너
사랑하다가 파멸할지라도 - 피츠 제럴드의 <위대한 개츠비>
죽음에 이르는 병, 사랑 - 괴테의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신음하는 가슴에 비수처럼 꽂힌 너 - 에밀리 브론테의 <폭풍의 언덕>
죽음을 넘어서는 치명적 사랑 - 윌리엄 포크너의 '에밀리를 위한 장미'
나조차 모르는 내 마음 - 존 파울즈의 <프랑스 중위의 여자>
모두를 걸면 사랑은 비극이다 - 톨스토이의 <안나 카레니나>
사랑의 독을 두려워하라 - 투르게네프의 '첫사랑'

 

2. 들고 있으면 팔이 아프고 내려놓으면 마음이 아픈
어둠 속 한줄기 빛과 같은 사랑 - 레마르크의 <개선문>
들고 있으면 팔 아프고, 내려놓으면 마음 아픈 - 앙드레 지드의 <좁은 문>
가벼운 영혼으로 무겁게 사랑하라 - 밀란 쿤데라의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어깨에 내려앉은 어여쁜 별님 하나 - 알퐁스 도데의 '별'
한 박자 늦게야 깨닫는 박치의 사랑 - 마거릿 미첼의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우리의 늑골은 끈으로 묶여있습니다 - 샬럿 브론테의 <제인 에어>
편견 양과 오만 군이 만났을 때 - 제인 오스틴의 <오만과 편견>
당신 고통까지도 내가 견딜게요 - 너대니얼 호손의 <주홍 글씨>
위협하는 것으로부터 저를 구해주세요 - 토머스 하디의 <테스>

 

3. 인생이란 페르시아 융단 같은 것...
내 인생 다시 시작할 수 있을까? - 서머싯 몸의 <달과 6펜스>
탐색하는 영혼 - 괴테의 <파우스트>
높이 오르려는 꿈은 추락한다 - 스탕달의 <적과 흑>
인생이란 페르시아 융단 같은 것 - 서머싯 몸의 <인간의 굴레>
왜 흰 고래를 좇는가! - 허먼 멜빌의 <백경>
종은 그대를 위하여 울린다 - 헤밍웨이의 <누구를 위하여 종은 울리나>
할부 인생 아버지의 쓸쓸한 장례식 - 아서 밀러의 '세일즈맨의 죽음'
사랑은 죽음을 방해한다 - 톨스토이의 <전쟁과 평화>
덧없이 흩어지는 시간들 - 버지니아 울프의 <댈러웨이 부인>
천사에게 내린 세 가지 질문 - 톨스토이의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어떤 것이 꿈이고 어떤 것이 꿈이 아닌가 - 서포 김만중의 <구운몽>

 

4. 패배당할 수 없다, 파멸할지언정
땅은 사라지지 않는다 - 펄 벅의 <대지>
흔들리는 전등처럼 삶은 위태롭다 - 에밀 졸라의 <목로주점>
패배당할 수 없다, 파멸할지언정! - 헤밍웨이의 '노인과 바다'
온 몸으로 살라, 온 맘으로 느껴라, 온 힘으로 사랑하라 - 니코스 카잔차키스의 <그리스인 조르바>
울고 있는 가슴 하나 구해줄 수 있다면 - 오 헨리의 '마지막 잎새'
당신을 품에 안으면 죽어도 사는 것입니다 - 빅토릐 위고의 <레미제라블>
사랑에는 해피엔드가 없다 - 헤밍웨이의 <무기여 잘 있거라>

 

5. 내 손을 잡아주세요
내가 당신 곁에 살아 있다는 것의 의미 - 카프카의 '변신'
나, 내 삶의 제 3자 - 알베르 카뮈의 <이방인>
일탈과 구속 사이 - 존 업다이크의 <달려라 토끼>
내 말 좀 들어주세요 - 카슨 매컬러스의 <마음은 외로운 사냥꾼>
절망은 내일, 오늘은 행복하라 - 솔제니친의 <이반 데니소비치의 하루>
가엾은 그 손을 잡아주세요 - 하인리히 빌의 <그리고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마음의 병, 후회 - 모파상의 '목걸이'
볼 수는 있지만 눈먼 사람들 - 주제 사라마구의 <눈먼 자들의 도시>
단 한 사람만 믿어준다면 - 도스토예프스키의 <죄와 벌>

 

6. 내 삶의 푸른 터널
가장 중요한 것은 눈에 보이지 않는다 - 생 텍쥐페리의 <어린 왕자>
내 유일한 꿈은 너를 지켜주는 것 - J.D. 샐린저의 <호밀밭의 파수꾼>
높이 나는 새가 멀리 본다 - 리처드 바크의 <갈매기의 꿈>
사랑 없이는 살 수 없다 - 에밀 아자르의 <자기 앞의 생>
모든 애벌레는 나비가 될 수 있다 - 트리나 폴러스의 <꽃들에게 희망을>
어두운 생에 푸른 깃발을 꽂아라 - 제임스 조이스의 <젊은 예술가의 초상>
알에서 깨어나는 새 - 헤르만 헤세의 <데미안>
정직하게 깨어 있으라 - 하퍼 리의 <앵무새 죽이기>
마지막 순간에 부르고 싶은 이름 - 로제 마르탱뒤가르의 <회색 노트>
사랑의 무게에 깔려버린 청춘 - 헤르만 헤세의 <수레바퀴 아래서>
슬픔에게 인사를 건네다 - 프랑수아즈 사강의 <슬픔이여 안녕>

 

[ 2권 ]

떨림, 설렘, 미열의 혼란
희망 없는 그리움으로 당신을 사랑합니다 -발자크의 『골짜기의 백합』
떨림, 설렘, 미열의 혼란 -트레이시 슈발리에 『진주 귀고리 소녀』
첫사랑의 날카로운 추억 -황순원의 『소나기』
사랑이 위대한 유산이다 -찰스 디킨스의 『위대한 유산』
상처받은 영혼은 아름답다 -콜린 맥컬로의 『가시나무새』
하얗게 흐드러진 메밀꽃의 기억 -이효석의 『메밀꽃 필 무렵』

 

영혼을 뚫는 열정의 순간
오늘이 지루한가. 그러나 그 평온이 행복이다. -플로베르의 『보바리 부인』
사랑은 초콜릿 같은 것 -라우라 에스키벨의 『달콤쌉싸름한 초콜릿』
그 무엇에게도 뺏길 수 없는 당신 -스탕달의 『바니나 바니니』
깃털처럼 날아와 쇳덩이처럼 내려앉다 -알퐁스 도데의 『사포』
41년 동안 기다려온 그 이유 -산도르 마라이의 『열정』
움켜쥔 채 집착하는 이름 -움베르토 에코의 『장미의 이름』

 

조용히 스며들었다 눈처럼 스러지는 것
너는 누구에게 한번이라도 뜨거운 사람이었느냐 -앙드레 말로의 『인간의 조건』
일상을 두드리는 삶의 메타포 -안토니오 스카르메타의 『네루다의 우편배달부』
기다림은 만남을 목적으로 하지 않아도 좋다 -사뮤엘 베케트의 『고도를 기다리며』
희망 고문 -로맹가리의 『새들은 페루에 가서 죽다』
어느 날 갑자기 찾아온 행운의 정체 -존 스타인벡의 『진주』
인간의 야만성을 잊게 해주는 연애소설 없소? -루이스 세풀베다의 『연애소설 읽는 노인』

 

내 생에 부는 바람
새롭게 태어날 수 있다면 -톨스토이 『부활』
자유와 모험이 곧 인간정신이다 -마크 트웨인의 『허클베리 핀의 모험』
기다려라, 그리고 희망을 가져라 -알렉상드르 뒤마의 『몽테크리스토 백작』
왜 아이들은 철이 들어야 하나요? -바스콘셀로스의 『나의 라임오렌지 나무』
누가 이런 괴로움을 우리에게 주었을까요 -안네 프랑크의 『안네의 일기』
내일을 향한 사랑의 편지 -진 웹스터의 『키다리 아저씨』


 

당신 어깨에 기대어 가는 길
주고 주고 또 주어도 모자란 사랑 -쉘 실버스타인의 『아낌없이 주는 나무』
오색의 베일, 그것이 인생 -서머싯 몸 『인생의 베일』
그대는 심장을 내어줄 친구를 가졌는가 -셰익스피어의 『베니스의 상인』
죽어도 좋아, 자식을 위해서라면 -후까사와 사찌로의 『나라야마 부시코』
저는 당신이 갖고 노는 인형이 아닙니다. -헨릭 입센의 『인형의 집』
생의 슬픔 속으로 걸어 들어간 여인 -모파상 『여자의 일생』

 

마음으로 봐야 마음이 보입니다
내 마음을 봐주세요 -빅토르 위고의 『노트르담의 꼽추』
당신을 지켜드릴게요, 생명이 다할 때까지 -나도향의 『벙어리 삼룡이』
달면 삼키고 쓰면 뱉고 -모파상의 『비곗덩어리』
나는 인간입니다 -크리스틴 스팍스의 『엘리펀트 맨』
이 남자가 살아가는 방법 -노신의 『아큐 정전』

 

여기가 천국이고 이곳이 지옥이다
마음의 증오가 범인입니다 -도스토예프스키의 『카라마조프가의 형제들』
여기가 천국이고 이곳이 지옥이다 -단테의 『신곡』
나는 아이들의 어떤 환경인가 -윌리엄 제럴드 골딩의 『파리 대왕』
불행해질 권리를 요구합니다. -올더스 헉슬리의 『멋진 신세계』
선이 악을 이긴다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의 『지킬박사와 하이드』
인간은 태엽을 감아줘야 걸어가는 인형이 아니다 -앤서니 버지스의 『시계 태엽 오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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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돼먹은 영애씨
영화
상영종료


어쩌면 당당해지기보다는 비굴해지는 데 더 많은 용기가 필요할지도 모르겠다. - tvN 막돼먹은 영애씨
http://h21.hani.co.kr/arti/culture/culture_general/24737.html
행복하세요, 영애씨 [2009.04.17 제756호] - [건어물녀의 TV 말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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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sisa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97 

  

 


마니아가 추천하는 SF 입문서 10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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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드 SF 르네상스 2- The Hard SF Renaissance 2
그렉 이건 외 지음, 강수백 외 옮김 / 행복한책읽기 / 2008년 11월
13,000원 → 11,700원(10%할인) / 마일리지 65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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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하드 SF 르네상스 1- The Hard SF Renaissance 1
데이비드 브린 외 지음, 홍인수 옮김 / 행복한책읽기 / 2008년 10월
15,000원 → 13,500원(10%할인) / 마일리지 750원(5% 적립)
2009년 04월 18일에 저장
품절
어둠의 속도
엘리자베스 문 지음, 정소연 옮김 / 북스피어 / 2007년 4월
14,000원 → 12,600원(10%할인) / 마일리지 700원(5% 적립)
2009년 04월 18일에 저장
구판절판
쿼런틴
그렉 이건 지음, 김상훈 옮김 / 행복한책읽기 / 2003년 10월
10,000원 → 9,000원(10%할인) / 마일리지 50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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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www.unn.net/News/Detail.asp?nsCode=51839 

 
대학 도서관 수준 천차만별, 일부는 질 저하 심각

학생 1인당 도서구입비 포스텍 94만원 최고 ... 남부대·한북대 6~7만원대 가장 적어
지난해 도서관 본예산 연세대 112억원 최대 ... 탐라대는 600만원 그쳐
본지, 전국 국공·사립 4년제 231개 대학 도서관 현황 비교 분석 결과

대학 마다 도서관의 한해 예산을 비롯해 장서수, 도서구입비 등에서 상당한 격차를 보이는 등 도서관 수준이 천차만별인 것으로 나타났다. 일부 대학 도서관의 경우 상황이 심각해 질적 수준에 의구심마저 더해지고 있다.

학생 1인당 도서구입비는 포스텍이 94만원으로 가장 많은 반면 남부대·한북대 등의 일부 대학은 6~7만원 선에 그쳤다. 학생 1인당 장서 수는 영산선학대가 1150권으로 압도적으로 많았지만 극동대·남부대· 한북대 등은 20권에도 못 미쳤다.

지난해 도서관 본예산은 연세대의 경우 112억원으로 전국에서 가장 규모가 컸던 반면 탐라대는 600만원에 그쳐 연세대 대비 1866분의 1에 불과했다. 대학 총 예산 대비 도서관 예산비율은 한국기술교대가 9.3%로 가장 높았지만 극동대· 남부대· 예원예술대 등은 0.1%에도 미치지 못했다.

본지가 대학알리미(www.academyinfo.go.kr)를 통해 전국 국공·사립 4년제 대학 231개 대학 캠퍼스 도서관을 비교 분석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

◆ 학생 1인당 도서구입비 '단 1만원'도 안되는 대학 5곳 = 전국 국공·사립 231개 대학 캠퍼스 도서관 가운데 학생 1인당 도서구입비는 포스텍이 94만 6000원으로 압도적으로 많았다. 대전가톨릭대가 56만 9000원으로 그 뒤를 이었으나 포스텍에 비하면 38만원 가량의 차이를 보였다. 인제대(부산)가 51만 7000원, 영산선학대가 50만원으로 최상위권에 포함됐으며 △광주가톨릭대 45만 1000원 △금강대 42만 2000원 △가톨릭대 34만 7000원 △ICU 33만 4000원 △KAIST 33만 3000원 등의 순이었다. 20만원 이상은 24개교로 자료를 미공시한 21개 캠퍼스를 제외하고 전체의 11.4%에 불과했다.

학생 1인당 도서구입비가 가장 적은 곳은 남부대로 6800원에 그쳤으며 한북대가 7800원, 경북외대가 8900원, 극동대가 9300원, 탐라대가 9800원으로 단 1만원이 안되는 곳이 5곳이었다. 이외에도 예원예술대(1만 1300원)·아세아연합신학대(1만 3300원)·대구외대(1만 4800원)·경동대(1만 8000원)·초당대(1만 8100원)·한중대(1만 8700원) 등도 1만원대에 그쳤으며 3만원 미만인 곳은 20개교나 됐다.



◆ 학생 1인당 장서수 많게는 1150권, 적게는 15권 = 분석대상 가운데 학생 1인당 장서 수는 영산선학대가 1150.1권으로 월등히 많았다. 광주가톨릭대가 945.3권으로 그 다음으로 많았고 대구가톨릭대(신학)가 852.9권, 대전가톨릭대가 683.9권, 가톨릭대(성신)가 584.9권으로 상대적으로 많은 편에 속했다. 200권 이상인 경우는 9개교에 불과했고 이들을 제외하고 100권 이상 200권 미만인 경우는 22개교에 머물렀다.

단 10권대에 그친 곳도 있다. 극동대가 15.4권으로 가장 적었고 남부대가 16.8권, 한북대가 19.0권, 건양대(대전)가 19.5권 등 4곳은 20권에도 미치지 못했다. 이외에도 △경인교대(경기) 21.3권 △명신대 23.2권 △가천의과학대 23.3권 등을 포함해 40권 미만인 곳은 22개교로 9.6%였으며 50권 미만도 이들을 포함해 49개교, 21.5%였다. 10개 대학 중 2곳 이상이 학생 1인당 장서수가 50권 미만에 그친 셈이다.



◆ 본예산 규모 연세대 112억 최대, 탐라대 600만원 최소 = 예산규모에서는 연세대가 112억 9900만원으로 단연 앞섰다. 91억 5300만원인 서울대보다도 22억 가량이 더 많았다. 서울대보다 약 17억원이 적은 고려대가 73억 9100만원으로 그 뒤를 이었다. △중앙대 69억 300만원 △한국기술교대 62억 6000만원 △이화여대 60억 6700만원 △한양대 60억 1000만원 등의 순으로 많았다. 이들을 비롯해 성균관대(47억 6500만원), 가톨릭대(41억 1800만원), 부산대(40억 1900만원) 등 16개교가 35억원 이상의 규모로 본예산을 책정했다.

한해 대학 도서관 본예산이 1000만원도 안되는 대학으로는 600만원의 탐라대, 770만원의 예원예술대, 852만원의 대구외대 등으로 이들 대학 도서관은 이 예산으로 지난해 도서구입과 도서관 운영까지 해야했다. △남부대·경북외대 각 1500만원대 △건동대 1700만원 △성민대 2000만원 △루터대 2900만원 △광신대·한북대 각 3000만원 등 5000만원 미만에 불과한 대학 도서관이 15개교인 것으로 나타났다.



◆ 총 예산 대비 도서관 본예산 0.1% 미만 4곳, 20개교는 0.5% 못 미쳐 = 지난해 대학의 총 예산 중 도서관 본예산이 차지하는 비중이 가장 높은 곳은 9.308%인 한국기술교대였다. 전주교대가 3.733%, 호남신학대가 3.656%, 중앙승가대가 3.616%, 광주가톨릭대가 3.507%로 그 뒤를 이었다. 연세대가 2.999%로 비교적 상위권에 포함됐다. △부산장신대 2.743% △영산선학대 2.402% △중앙대 2.348% △가톨릭대 2.302% 등 2% 이상은 17개교로 전체 대학의 8.1%에 그치는 등 10곳 중 1곳도 채 안됐다.

대학 총 예산 대비 도서관 본예산의 비중이 가장 낮은 곳은 0.080%의 극동대로 남부대·예원예술대(이상 0.087%)·탐라대(0.094%) 등과 함께 0.1%에도 미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포천중문의대 0.216% △초당대 0.221% △제주대 0.243% △건동대 0.249% 등의 순으로 도서관 본예산 비중이 낮았다. 이들을 포함해 0.5% 미만은 20개교로 전체의 9.5%나 됐다.



이번 분석과 관련 본예산은 도서구입비와 운영비를 합한 비용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일부 대학의 경우 반드시 필요한 교육자료 보유는 고사하고 단순 독서실에도 못 미칠 만큼 심각한 상태일 수 밖에 없다는 지적이다.

한국대학도서관연합회 회장 곽동철 청주대(문헌정보학) 교수는 “절대적으로 대학 예산 규모가 적은데다 일반적으로 총 예산 중 3~6% 가량을 대학 도서관에 책정하는 선진국의 사정과 우리는 다를 수 밖에 없다”면서 “대학이 제역할을 하기 위해서 도서관의 정상화가 반드시 필요한 만큼 대학도서관진흥법 제정을 통해서라도 수준을 끌어올려야할 상황”이라고 강조했다. 현재 대학 도서관의 예산규모나 장서 수, 전문사서 등에 대한 관련 법령은 전무한 상태다. 결국 대학 도서관의 질은 갈수록 저하되고 있는 게 현실이다.

한편 이번 분석에서 활용된 지표 가운데 도서구입비는 도서를 비롯해 CD, 정기출판물 등 비도서자료 등의 구입비이며 장서 수는 논문을 포함한 단행본에 한한다. 장서 수의 경우 가야대, 학생 1인당 도서구입비와 도서관 예산은 가야대 본·분교를 비롯해 단국대(천안), 중앙대(안성), 전남대(여수) 등 제2·3캠퍼스 중심으로 20여개 대학 캠퍼스가 정보를 별도로 공시하지 않아 이번 분석에서 제외됐다. 
 

윤지은 기자 (alice@unn.net) | 입력 : 09-01-16 오후 2:39 

한국대학신문(http://unn.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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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문고 추천도서 

http://www.kyobobook.co.kr/event/eventViewByPid.laf?eventPid=6603&classGb=KOR&PRE=Y&orderClick=kbd  

 네이버 지식인의 서재

http://bookshelf.naver.com/recommend/bindingView.nhn?page=1

 네이버 시골의사 블로그 카테고리 독서

http://blog.naver.com/donodonsu  

 

왜 시골의사는 주간동아에 연재를 해가지구, 구시렁구시렁



주간동아 2009.03.10 676호(p89~89)

http://www.donga.com/docs/magazine/weekly/2009/03/06/200903060500003/200903060500003_1.html


매일 한 권씩 읽는 비법 아십니까?
연재를 시작하며 :  
  

내 서재와 책 창고에 있는 책이 1만권쯤 되는데, 독서가 습관처럼 굳어지다 보니 요즘도 하루에 한 권은 읽는다. 하지만 매일 한 권을 정독한다는 것은 물리적으로 불가능한 일이다. 사람마다 책 읽는 방식과 습관은 다르지만, 나는 대략 세 가지 방식으로 읽는다. 이는 짧은 시간에 비교적 많은 양의 독서를 가능케 하는 비결이기도 하다. 세 가지 방식은 △단어로 읽기 △문장으로 읽기 △문단으로 읽기다. 나는 책을 읽기 전 되도록 그 책에 대한 정보를 구한다. 그러고는 읽고자 하는 책이 세 부류 중 어느 부류인지를 결정한다.

단어로 읽는 대표적인 부류는 시(詩)다. 하나하나의 시어를 집중해서 읽지 않으면 시상(詩想)을 공감하기 어렵다. 독특한 문체의 소설도 이 부류에 든다. 그런가 하면 플롯이나 얼개가 중요한 책이 있다. 이런 부류의 책에선 작가의 사상이나 주장, 철학 등이 중요하다. 실용서라면 블루오션 전략이나 롱테일 경제학 같은 책이 여기에 속한다. 이런 책에서 눈여겨볼 것은 개념 혹은 슬로건일 뿐, 그것을 증명하기 위한 자료나 사례는 별로 중요하지 않다. 대개 이런 책들은 하나의 개념을 설명하기 위해 책 대부분을 사례로 채우기 때문에 일단 저자의 주장이나 개념이 잡히면 책을 덮는다.

문학작품도 그렇다. 세풀베다의 ‘연애 소설 읽는 노인’의 경우 글의 분량도 많지 않지만, 그 중심은 다양한 이야기와 사건이다. 따라서 이야기의 구성과 작가의 주장에만 귀를 기울이면 된다. 그래서 이런 책을 읽을 때는 단어가 아니라 문장으로 읽는다. 우리 눈이 글자를 읽을 때는 음절 → 단어 → 문장 → 문단을 따라간다. 눈은 먼저 각각의 음절을 읽은 뒤 그것을 연결해서 단어를 한 개의 덩어리로 인식한다. 그럼에도 우리는 글을 읽을 때 대개 단어 단위로 읽는다고 착각하는데, 이는 뇌가 그렇게 훈련돼 있기 때문이다. 더구나 그것은 워낙 찰나적으로 일어나는 현상이라 그 과정을 제대로 인식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언어의 미학 중요 땐 숙독, 의미가 중요하면 문장 단위로

다만 이런 독서법으로는 언어 구사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없다. 문장의 의미는 알 수 있어도 말의 아름다움을 인지하기는 어렵다. 이런 방식으로 시를 읽거나, 예컨대 윤대녕의 소설을 읽는 것은 의미가 없다. 따라서 윤대녕의 소설처럼 언어의 미학이 중요한 경우라면 단어 단위로 숙독하고, 맥락이나 의미가 중요하다면 문장 단위로 읽으면 된다.

다음으로는 문단으로 읽는 방식이 있다. 이는 많은 책을 섭렵하거나 이미 아는 내용을 되새길 때 사용하는 방식이다. 내 경우에는 ‘내가 사랑한 클래식’ 같은 책이 읽어야 할 책 목록에는 들어 있지만, 그 내용이 내게 새로운 공부나 학습 기회를 주는 것은 아니다. 이럴 때는 저자의 글과 느낌, 음악에 대한 애정 등을 스쳐가듯 간접적으로 받아들이는 데 만족한다. ‘새로움을 발견한다’라기보다 ‘익숙한 느낌을 즐긴다’는 것이다. 문단으로 책을 읽는 것은 속독의 원리와 비슷하다. 

 
정리하면 나는 책 한 권을 들고 사흘, 나흘씩 끌며 음절 하나, 단어 하나를 꼭꼭 씹어 즙을 만들다시피 해서 삼키는 경우도 있지만, 마치 쌈밥을 먹어치우듯 한 시간에 한 권을 꿀꺽하는 경우도 있다. 그것이 내가 엄청나게 많은 책을 읽은 것처럼 보이는 까닭이다.

인간은 언어로 사고하고 표현하고 전달한다. 때문에 다른 사람들의 언어를 많이 익히고 그들의 표현법을 폭넓게 활용하면 궁극적으로는 내 사고의 지평이 넓어질 수 있다. 대신 자기만의 독서법을 정립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것이 독서의 힘이고 나를 좀더 나은 사람으로 단련하는 중요한 수단이다.
 
박경철 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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