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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생충, 우리들의 오래된 동반자 ]의 저자 [정준호] 의 포스팅
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4371364
 | 곤충학- 제3판
Gullan, P. J. 지음, 이상몽 옮김 / 월드사이언스 / 2011년 2월
22,000원 → 22,000원(0%할인) / 마일리지 220원(1%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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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충학 입문서로는 가장 쉽고 재미있게 씌여있는 책이라 생각한다. 옛날 법의곤충학에 관심이 생겼을 때 처음 접한 책인데, 곤충들의 분류나 생화학적 특성 등 딱딱한 내용 뿐 아니라 독특한 곤충들의 이야기를 박스에서 많이 다루고 있어 전공서적이라는 생각이 들지 않을 정도로 재미있게 읽힌다. 특히 무화과와 말벌의 공생관계, 기생말벌들의 독특한 생활사, 식용 곤충의 세계 등은 눈여겨 볼 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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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나온 거의 유일한 기생충 관련 과학 교양서. 풍부한 사례와 인터뷰를 바탕으로 기생충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들을 제공하고 있다. 국내외를 막론하고 기생충에 대해 쉽고 재미있게 읽기 가장 좋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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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용 책이라 우습게 보면 안된다. 지금까지 다른 기생충학 서적에서는 잘 다루지 않았던 다양한 공생, 기생 생물들을 소개하고 있으며 쉽게 풀이하는 과정에서 과학적 오류가 발생하지 않도록 세심하게 서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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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균쇠 by 제레드 다이아몬드 인류의 역사를 바꿔온 총, 균, 쇠. 그 중 가장 강력한 영향력을 발휘했던 것은 균이었다. 인류와 사회의 형성이 어떻게 이루어졌는지를 지금까지와는 전혀 다른 관점으로 재조명하는 책이다. 이 책은 질병과 기생충을 바라보는 나의 시점이 완전히 바꿔놓았다. '기생충, 우리들의 오래된 동반자' 3장에서 인간의 역사를 바라보는 시점은 총, 균, 쇠의 영향을 많이 받았다. 제레드 다이아몬드의 다른 책들, 문명의 붕과나 제3의 침팬지 등도 읽어볼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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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링크- 21세기를 지배하는 네트워크 과학
알버트 라즐로 바라바시 지음, 강병남 외 옮김 / 동아시아 / 2002년 10월
16,000원 → 14,400원(10%할인) / 마일리지 800원(5% 적립)
양탄자배송 7월 27일 (월) 아침 7시 출근전 배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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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 by 바라바시 현대 생물학은 다른 분야의 아이디어들을 통해 많은 변화를 겪어왔다. 최근 가장 큰 영향을 주고 있는 주제 두가지를 꼽자면 네트워크 이론과 게임 이론이다. 바라바시의 링크는 복잡한 세계를 관통하는 네트워크 이론을 쉽게 풀이하고 있다. 생물학에서는 생태학 분야에 네트워크 이론이 적극적으로 도입되고 있다. 교과서에서 생태계를 다룰 때는 흔히 피라미드식 구조를 다루지만, 실제 생태계는 상하구조가 불분명한 네트워크의 그물 구조에 가깝다. 생태계의 복잡성을 이해하는데 좋은 첫 걸음이 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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