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덟 번째 불빛이 붉게 타오르면 - 사르담호 살인 사건
스튜어트 터튼 지음, 한정훈 옮김 / 하빌리스 / 2022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다 읽고나서 맨 뒤의 작가의 말이 있다.

여운을 좀 가라앉히고 뭐 이런식의 문장이다.
(바로 앞에 책이 있어도 들여다보지 않는다. 굳이...싶다 )
이런 책을 쓴 주제에 지는 꽤나 만족스러웠는지 여운 이런다.

재미는 있었다
아쉬워서 그렇지

내가 알 수 없고 이해가 안되던 이유들로 풀어지는 사건을 가진 책을 끝내면 이게 뭐지? 🤔 란 말이 입에서 자꾸 나온다.

레이먼드 챈들러가 이런 책에 대고 그랬었다.
생각이란걸 안하고 쓴거냐고

댓글(0)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호러북클럽이 뱀파이어를 처단하는 방식
그래디 헨드릭스 지음, 강아름 옮김 / 문학동네 / 2021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책은 재밌는 거란 걸 알려주는 책들이 드물다.
그 와중 가끔 이런 책을 만난다.
8월에 어울리는 책이다. ❤️💚

댓글(0)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캐피탈
존 란체스터 지음, 이순미 옮김 / 서울문화사 / 2019년 11월
평점 :
절판


재밌는데
고작 그런 결론일줄은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마지막으로 할 만한 멋진 일
제임스 팁트리 주니어 지음, 신해경 외 옮김 / 아작 / 2016년 12월
평점 :
구판절판


제임스팁트리주니어는 폭력적인 글을 쓴다. 그도 그럴 것이 스트레스를 풀고자 쓴 SF였으니까.
그래서 모든 문장은 파괴적이다.
책날개에 적혀있던 그녀의 약력이 더욱 소설적이라, 내내 안쓰러워 하며 그녀의 파괴와 폭력을 바라보았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5)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워터 댄서
타네히시 코츠 지음, 강동혁 옮김 / 다산책방 / 2020년 10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남의 설움에 징징이라고 표현하는 야만적 행위가 자행돼선 안된다만

댓글(0)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