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평이 안좋았던걸로 기억하는데,웬열.첨부터 끝까지 흥미로운 스릴러들을 진진하게 모은데 대해.만족스러웠다.작가 자신이 모으고 쓴 것이지만,로런스블록의 단편선이 가장 스릴러를 깊이있게 이해하는 것에 대한 안도감도 느껴지고.다채롭게 즐거웠어요.
난 이렇게까지 남의 얘길 알고 싶진 않아 혹은,이런 남의 얘길 알고 싶지 않아.
예전에 누가 그랬다셰익스피어로 연극을 십여년한 사람의 영어실력이 대단했다고보물이 들어가면 보물이 나오는 법이다.이 책도 그 결이다셜록의 후속편을 썼던 작가는,보물을 뱉아놓았다도서관에 희망도서를 신청해서 읽게 된 책인데.나로 하여금 도서관이 좋은 책 사게 되어이 얼마나 뿌듯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