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이렇게까지 남의 얘길 알고 싶진 않아
혹은,
이런 남의 얘길 알고 싶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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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
니컬러스 스파크스 지음, 박설영 옮김 / 모모 / 202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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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사랑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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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한 건 살인
앤서니 호로위츠 지음, 이은선 옮김 / 열린책들 / 202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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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누가 그랬다
셰익스피어로 연극을 십여년한 사람의 영어실력이 대단했다고
보물이 들어가면 보물이 나오는 법이다.

이 책도 그 결이다
셜록의 후속편을 썼던 작가는,
보물을 뱉아놓았다

도서관에 희망도서를 신청해서 읽게 된 책인데.
나로 하여금 도서관이 좋은 책 사게 되어
이 얼마나 뿌듯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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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손님들 마티니클럽 2
테스 게리첸 지음, 박지민 옮김 / 미래지향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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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 이렇게
난잡하게 흘러가면 곤란하다

대사도
사건도
사건의 이유도

엥?
넹?

그래도 유유자적한 분위기는 즐길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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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은 눈을 감지 않는다
메리 쿠비카 지음, 신솔잎 옮김 / 해피북스투유 / 202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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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재미는 있었으나,
다 된 밥에 코 빠뜨리는 것 마냥
제목이 그케 부족합니다.
이건 이 제목보다 참신하여 책의 부족을 채웠어야해요.
조금 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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