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황은 고통, 파랑은 광기 - 위대한 예술가들의 작품에서 태어난 매혹적인 이야기들
질 D. 블록 외 지음, 로런스 블록 엮음, 이은선 옮김 / 문학동네 / 2019년 9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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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평이 안좋았던걸로 기억하는데,
웬열.
첨부터 끝까지 흥미로운 스릴러들을 진진하게 모은데 대해.
만족스러웠다.
작가 자신이 모으고 쓴 것이지만,
로런스블록의 단편선이 가장 스릴러를 깊이있게 이해하는 것에 대한 안도감도 느껴지고.
다채롭게 즐거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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