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급생
프레드 울만 지음, 황보석 옮김 / 열린책들 / 2017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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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편성에서 오는 아름다움.

아주 거대하게 다른 무언가가 아니라

정석.
정석을 보편에 둔 아름다움.

이 책은 모든 단어와 문장이,단락이 그렇게 이루어진다.




첫문장,

그는 1932년 2월에 내 삶으로 들어와서 다시는 떠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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