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봐
니콜라스 스파크스 지음, 이진 옮김 / arte(아르테) / 2019년 3월
평점 :
절판


주인공을 심하게 매력적으로 그려놓으면 모든게 쉬워진다.는 것을 알려주는 정석 같다.
분노조절장애가 있지만 내 여자를 위한 재능으로 쓰는 남자?
클리셰지만, 이건 정석이라 이래야만 하는 것이다.
우리가 비웃을 수 없는 것.
그러나 여주인공을 그리는 재능은 한참 부족하다. 보다보면, 이십대 사람이란 거기서 거기겠지만 한참 어리숙해서
아니 왜. 란 말이 여러번 튀어나오니까.

사건에 당도하여선 지나치게 어수선한 감이 있다.

책의 가치는, 재미에 있으니.
어찌됐든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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