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격대로 키우는 부모학교 - 부모와 아이의 MBTI 성격 유형으로 본 맞춤형 육아법
조수연 지음 / 경향BP /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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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격대로 키우는 부모학교

성격유형검사인 MBTI를 학교에서 받아온 아이

정말 어릴 때부터 엄청 외향적인 성격을 가진 아이를 보면서

나도 저렇게 외향적으로 한번 살아봤으면 하고 부러워했었는데

검사 결과도 외향적으로 나오더라고요

저는 아이와 다 같은데 내향적인 성격이라 INFP이고

아이는 ENFP로 검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정확한 검사를 위해서는 네이버 검색창에서 마음씨가게를 검색해서

결과를 3일 후에 받아볼 수 있다고 합니다

책에 자세히 받는 방법이 나와 있으니 참고하셔서

검사해보신 다음 책에 본인과 아이의 성격유형을

찾아서 아이는 어떤 성격의 아이인지 읽어보고

양육법을 알아볼 수 있습니다

저는 아이가 고등학생이라 이젠 아이의 사춘기를 잘 지나가게끔 도와주면

되는 과정인데 자녀가 유아일 경우나 초등학생일 경우엔

어떻게 무엇을 기억해서 아이에게 제공하거나

어떤 연습을 시키는지 아주 구체적으로 제안합니다

성격 맞춤 육아법을 제공하고 있으니

아이와 부모의 성격에 맞는 유형을 자세히 읽고

연습하면 힘든 육아에 한 줄기 빛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이의 성격유형 제목이 순수와 천진난만의 결정체인데

정말 보고 쓰신 것처럼 아이의 성격을 꿰뚫고 있는 것에

너무 현실적인 웃음이 나왔습니다

장점은 알아서 시키지 않아도 스스로 자신의 일을 잘 해내는 데에 반해

순수함과 자유로움에서 나오는 기발함이라니~^^

어릴 때 정말 남들이 안 하는 생각을 해서

온 가족이 이야기를 듣다가 놀란 적도 많았었습니다

감수성이 풍부하고 정이 많아서 항상 절 챙기고

음식을 먹어도 꼭 포장해서 저 먹으라고 가져다주고

하는데 그러다가 아주 사소한 일로 다투고 삐지고 상처받길 잘

하는 성격인데 너무 잘 맞더라고요

그래서 부모가 그런 마음을 잘 알아주고 달래주면 오래가지

않는 것이 또한 장점이고요

그러나 보완이 필요한 부분은 항상 덜렁거려서 세세한 부분을 챙기는데

서툴다는 것입니다

준비물을 분명 전날에도 챙긴다고 챙기지만 빼먹고 가서

학교에 가져다준 적이 있는데 안 가져다준다고

아무리 말해도 또 잊고 가서 준비물 없이 수업 못한다고

문자로 가져다 달라고 하는 걸 보면서

도대체 저의 성격으로는 이해를 못했는데 ENFP 성격의

아이들이 그렇다니 너무 공감이 갔습니다

자신도 덜렁거리고 잊고 하는 것에 강박이 올 정도로

싫고 고치고 싶어 하지만 성격상 꼼꼼하지 못하니

부모가 종종 확인하면서 도와주는 것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ENFP 자녀의 속마음이라는 코너 한 페이지에 소개되어 있는데요

아이가 부모님에게 말하듯 자신의 성격을

그대로 표현하는데 자유로운 영혼으로 살아가지만

그러기에 기발하고 톡톡 튀는 생각도 하는 것이라고!!!

외향적이지만 오히려 속으로 상처를 잘 받는 성격이니

여린 속마음을 잘 봐서 상처받지 않도록 마음을

다독여 주고 풀어줘야겠습니다

타고난 성격대로 아이 키우는 법을 어렵지 않게 배울 수 있습니다




 

저의 성격인 INFP의 세세한 성격 유형 부분이 체크되어 있는

페이지에서 시작됩니다.

끊임없이 배우는 탐구자 유형이라고 합니다

민감하고 참을성 있는 경청자

성격은 아이와 저의 타입은 잘 맞는 것 같습니다

자유분방한 영혼을 가지고 있는 아이와

잘 들어주고 친구처럼 자녀의 눈높이에 맞춰주고 교감하고

추억을 쌓는 아이와 여러 가지 감정을 함께 나누는 것을 좋아하는

제 성격과 잘 어우러집니다

대신 저는 아이에게 옳고 그름의 기준이 필요한 순간에

허용적이기 때문에 단호한 태도를 취하는 것을 어려워한다고 합니다

너무 정확하게 저의 단점을 꼬집어 주고 있네요

다른 부모들은 텔레비전, 게임, 오락 이런 것도 절대

하지도 못하게 하는 부모도 많던데 같이 사서

같이 스위치로 댄스게임도 하고 하는 장점과

어디까지 허용해줘야 할지 어려워하는 단점을

잘 보완하면 훨씬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자녀에게 좀 더 단호해질 필요가 있다고 하네요

항상 메모하고 순서를 정해서 머릿속의 복잡한 일들을

하나하나 정리해가면서 일처리 하는 것을 권한다고 하네요

부모와 아이의 성격유형으로 보는 성격 맞춤형 육아법으로

아이와의 관계에서 힘들거나 어떻게 개선해나가야 할지

가벼운 마찰과 어려움이라면 굳이 상담까지

가기 전에 이 책을 참고해서 해본 뒤 그래도 어렵다면

호시담 1:1 양육 코칭 20% 할인권이 책 뒤편에

있으니 상담해서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것도

좋은 방법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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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의 다이어트 베이킹 - 빵순이 다이어터의 13kg 감량 시크릿 레시피
고선미(나나) 지음 / 비타북스 /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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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의 다이어트 베이킹

집에서 취미활동만 하고 집 밖에는 산책 정도만 하게 되는

코로나를 겪다 보니 어느새 몸무게가 자꾸 불어나고 있어서

빵을 너무 좋아하는 저를 위한 베이킹 책인 것 같아서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베이킹하면 전문가들이 하는 거 아닌지?

과정이 까다로운지? 재료가 없는데 어떻게 하지?

하는 고민을 많이 하게 되는데요

저도 그러다가 가까운 베이킹 재료 전문점이 생겨서

후딱 걸어가서 재료를 구매해서 왔습니다

아무래도 베이킹 재료 파는 온라인 몰에서 구매하면

대용량으로 사야 한다던지 금액 맞춰서 택배비 안 내려다보면

배보다 배꼽이 더 크기 마련인데

필요한 재료를 가까이서 살 수 있다면

그게 훨씬 저렴하더라고요

통밀빵이 다이어트에 좋다고 해서 사려고 하면

조그만 빵 하나에 만원 가까이하는데가 많은 것 같습니다

뭐 재료가 더 든 것도 아닌데 더 비싸게 받는 아이러니

그래서 이 책을 읽으면서 다이어트에 좋은 재료로

빵을 만들어서 먹고 다이어트를 해야겠다고 결심했습니다

저자도 빵을 끊을 수는 없고 체중은 자꾸 늘고

그래서 비건 베이킹, 저탄 수 베이킹 등

건강 베이킹을 공부하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밀가루 설탕 버터를 대신할 건강한 재료를 찾고

직접 만들어 보고 먹어보며 본인만의 레시피를 찾았다고 하네요

의미 없이 빈 열량보다 중요한 것은 좋은 재료와 영양으로 꽉 채운 좋은 열량이라고

"맛있지만 건강한 빵"

책을 만들면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 것이라고

그래서인지 만들어서 먹어봤는데 맛있더라고요

나 자신과 음식을 대하는 마음가짐이 중요하다고

적당히 먹으면서 즐겁게 다이어트를 할 수 있는 것이

중요하다고!!!

저자의 다이어트 전. 후 사진을 보니

몸매가 너무 이쁘게 바뀌셨더라고요

13킬로나 감량하셨다니 너무 부러웠어요



다이어트 베이킹의 기본 원칙인 흰 밀가루는 NO

당분은 최소한으로

버터와 크림 대신 건강한 식물성 재료를 사용

단백질까지 탄탄하게 챙길 수 있는 레시피 등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버터 대신 건강한 재료를 뭘 대체할 수 있는지

밀가루와 설탕 대체품을 자세히 알려주고 있습니다(사진 위)

베이킹을 잘 하고 배운 분이라면 쉬운 부분이지만

저처럼 초보인 사람에게 꼭 필요한 베이킹의 기초 스킬 부분이 있어서

참고하면 도움이 됩니다 (사진 아래)



건강하면서 맛있는 베이킹의 종류가 다양하네요

쿠키부터 케이크 스콘 그리고 머핀&파운드케잌까지

한두 가지 재료로 먹다 보면 또 질려서 일반 베이킹을 하게

될지도 모르는데

다양한 메뉴를 만들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토핑으로 무화과 너무 마음에 들어요

건강한 재료에서 건강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초콜릿 녹차 스콘을 만들어 볼까 하고 도전했습니다

다른 베이킹에 비해 조금은 쉬운 편이라

처음에 시작하기에 좋은 것 같아서입니다

아이가 학교 동아리 수업으로 바리스타 랑 베이커리 과정을

했었는데 버터를 실온에서 녹여서 만드는 게 힘들다고 안 만들어주던

스콘을 집에서 간편하게 건강한 재료로 만들어 봤습니다.



설탕이 머스코바도 설탕이 없어서 비정제 원당으로 준비했는데 그래서인지

색상이 좀 밝게 나왔습니다

베이킹 재료 사장님이 머스코바도설탕은 흑색에 가까운데

비정제 원당으로 가져가시면 밝게

만들어진다고 했어요 살짝 아쉬운 부분이었어요

레시피에 적힌 대로 저울에 계량해서 만들었습니다

어렵게 생각했는데 해보니 어렵지 않더라고요

가루류는 체를 쳐서 위에 남는 건 버리고

아몬드 우유와 현미유를 계량해서 넣고 섞어서

비닐에 직사각형 모양으로 잡아서 냉장고에 30분 두었다가

꺼내 길게 썰어서

오븐에 구웠습니다



책에서는 끝부분에만 다크초콜릿을 중탕해서 찍어준 뒤 건조하는 건데

저는 그냥 다 발라줬네요

이래서 다이어트는???

우선 맛이 너무 기가 막히게 좋았습니다 녹차가루를 넣어서

쌉쌀하면서 통밀이라 조금만 먹어도 배가 부르더라고요

아이가 스콘은 만든 날 먹는 거보다

다음날 먹는 게 더 맛있다고 자긴 내일 먹겠다고 하네요

역시 베이킹을 배운 아이는 달라요

전 무조건 따뜻할 때 갓 구웠을 때가 맛있던데 말이죠

건강하고 다이어트에 좋은 베이킹을 생각하신다면

빵을 사랑하신다면

빵지순례를 다니시지 마시고

집에서 직접 나나의 다이어트 베이킹과 함께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오늘 저녁은 죄책감 갖지 않고 먹어서 행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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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님의 1분 스파르타 - 운이 풀리는 행운 수첩 2억 우주님 시리즈
고이케 히로시 지음, 아베 나오미 그림, 이정환 옮김 / 나무생각 /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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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님의 1분 스파르타

운이 풀리는 행운 수첩

일본 아마존 베스트셀러 시리즈 누적 판매 28만 부



베스트셀러라고 하고 시리즈 누적 판매가 28만 부라고 하니

어마어마한 인기인 가보다 싶어 읽어본 책입니다

행운이라고 하면 전혀 없었던 몇 년간...

아이는 자주 아팠고 커서도 걱정거리가 많았고

아이 아빠도 직장 그만두게 되고 훨씬 안 좋은 직장으로...

부모님들 건강도 갑자기 안 좋아지시고....

여러 가지 악재가 계속 겹쳐 일어나기만 하고 좋은 일은

거의 없었던 기억만 나는데 올해 또 코로나로

아이 학교며 어디 외출도 여행도 못 가는 상황

다들 힘든 상황에 처해 있는 요즘

읽고 힘내 볼 수 있는 도서인듯해서 좋았습니다

우주님의 책에서도 남들이 뭐라 하든 소원과 기적을 위해 노력해볼 수 있는

방법들을 제시해주고 있더라고요

전혀 말도 안 되는 엉뚱한 내용은 아닐까? 하면서 읽었는데

다 들어두면 좋을 교훈들이 많았습니다

주변에 보면 이런 분들 있죠

뭐 좀 해보려고 하면 넌 안돼 네가??? 흣 하며 비웃기라도 하면서

안된다고 미리 잘라서 단언하는 사람들

우주에 좋은 기운을 방해하는 사람들이라고 하네요

절대로 해서는 안돼는 말은 어차피....라는 말이고요

아무리 사소한 것이라고 해도 스스로 결정하라고도...

제가 산후조리원을 두 군데를 결정해놓고 그중 한 군데를

선택하는데

남편이 정한 곳으로 선택해서 그곳에서 사고로 미끄러지게

되었어요 그럼 누군가를 탓하게 되겠죠

내가 결정해서 갔으면 그만이었던 것을.....

그러니 뭐든 아주 작고 사소한 결정이더라도 남에게 맞기지 말라는

말씀에 정말 와닿았어요

사람이 살다 보면 느끼는 그런 꼭 큰 깨달음은 아니어도 사는데

꼭 필요한 요소들

그런 것에 관한 아주 상세한 레시피북 같은 느낌이 듭니다

반 백 년을 살아왔는데 남은 반 백 년은 또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막막하기도 한데 이 책에서 가이드라인처럼 정해주는 것들이

있어서 읽으면서 공감하고 받아들여지는 부분이 있습니다

파산지경에 몰렸지만 우주와의 연결성을 생각해내고

잠재의식을 긍정적으로 정화한 덕분에

빚을 모두 갚고 인생역전을 했다는 저자

우주? 도대체 무슨 소리야! 하고 느끼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예전에 원하는 것을 소망하면 이루어진다는 내용의 책도

있었듯이 자기가 어떻게 마음을 먹는지에 따라서 인생의

앞길이 달라진다는 내용인듯합니다

나쁜 말을 하면 나쁘게 결과가 나오더라고요

왠지 즐겁지 않아라고 말하기보다 왠지 즐거운데라고 말을 바꾸라고!!!

어떤 관점으로 삶을 바라보느냐는 본인의 몫이니까요

항상 힘들다고 힘들게 살아가기 보다 오늘 하루라도

조금씩 좋은 의식과 말과 행동으로 보내다 보면

모든 행동의 결과는 내가 어떻게 하느냐가 중요하다는 내용

돈의 중요성과 성공한 사람이 어떻게 보냈는지

에 대해서도 알아보라고 합니다

행동만이 인생을 바꾼다!

돈은 더러운 거야 돈은 사람을 비굴하게 만들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는데

돈을 좋은거다 라고 생각하라고

잘못된 믿음은 우주도 놀랄 정도로 확고하기 때문에

더욱 무섭고 그 믿음이 굳어지면 아무리 바꾸려 해도 자신의 의지로 어떻게

안된다는 사실 돈은 좋은 거야라고 끊임없이 말하라고 합니다

내가 돈을 벌어 풍족해지면 주변 사람들도 행복해진다

이런 식으로 끊임없이 말하라고 한다

작은 습관 하나를 새로 시작하라고 하시는데

작은 습관 뭐라도 좋으니 오늘부터 좋은 습관 하나를 만들어 시작하고

잘 실천 되면 하나씩 더 늘려나가서 좋은 작은 도전으로 인생의 변화를

만들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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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하기 좋은 수세미 - 기초만 배워도 바로 뜨는 수세미 도안 함뜨
김윤정.유인선.한수진 지음 / 경향BP /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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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세미 뜨기에 매력에 빠져서 겨우내 뜬 수세미를

올 한해 사용하고 선물하고 나눠주고 나니 똑떨어졌는데...

선물하기 좋은 수세미라고 책이

나와서 완전 내 마음 같은 책이 나왔구나 싶어 읽어보았습니다

수세미를 뜨는 이유는 이쁜 색색깔의 수세미 실을

이리저리 조합해서 떠서 완성하는 기쁨도 있지만

선물로 주면 다들 기분 좋아하면서 고맙다고 하며

사용하는 내내 저를 생각하며 사용하시는 걸 보면

기분이 너무 좋아집니다

그런 뜨개 하시는 분들의 마음을 꼭 집어서 만든

"선물하기 좋은 수세미"

입니다



제가 자주 주문하는 연일 섬유 수세미 실이 책 뒤편에 광고

나와있길래 반가웠어요

우선 실주문부터 12가지 색상을 주문했어요

10개 이상 사면 1가지 색상을 덤으로 주셔서

13가지 색이 되었어요~^^

하루 만이면 배송 오더라고요

 



제일 먼저 마음에 들어서 뜨게 된 내 안의 별 수세미 뜨기를

해봤습니다

차례차례 시키는 순서대로 떠보면 바로 이렇게 이쁜 도안의

수세미를 뜰 수 있어요

2겹으로 된 작품이라 시간이 오래 걸렸어요

밑에 사진의 별 모양을 첫 번째 모티브와 연결해서 뜨고

겉에 테두리를 둘러주면 완성입니다.




 

QR코드를 클릭하면 유튜브 동영상으로 바로 보고 뜨는 모습을 참고하며 뜨게를 할 수 있습니다

솔직히 그냥 동그라미 모양으로만 떠서 사용해도 충분한데

이리저리 모양내는 건 선물용이기 때문인데요~

모양내기가 여간 어렵지 않아요

하루에 수세미 하나 뜨기에도 시간이 많이 걸리고

도안하나 마음에 드는것 유튜브나 블로그에서 찾으려면

진짜 시간도 많이 걸리고요

그런데 제일 많이 뜨고 싶어 하는 꽃 모양의

플라워 수세미가 12개나 들어 있더라고요

귀염 뽀짝 수세미 12개

그리고 베이커리 수세미도 12개

책에서 보고 마음에 드는 걸로 골라서 바로 동영상으로 보면서 참고해서

완성해서 선물 주기에

간편했어요

책에서 QR코드를 찾아보면 바로 동영상으로 연결되어

도안 만으로 모르는 부분은 동영상 보고 뜨면 되니

초보여도 충분히 보고 따라서 뜰 수 있어요!!!! 너무 좋아요!!!!

 


 

 

기본 뜨기 등도 QR코드로 알려주셨다면 더 좋았을 거 같아요

어떻게 뜨게에 빠져서 이렇게 이쁜 도안들을 만드셨는지

작가님들의 소개로 책이 시작됩니다~

 



 

도안과 QR코드

도안도 작게 그려져 있지 않고 큼직하게 그려져있어서

시원시원하게 알아보기 쉽게 보여서 좋았어요

작게 그려있으면 눈도 침침한데 보다가 짜증 나거든요^^

 

 

 



 

완성한 모습

유명 뜨게 작가 3인의 핸드메이드 수세미 도안으로

수세미 뜨개의 매력에 풍덩 빠지실 준비되셨나요?

포장해서 선물로 주기에 이만한 도안이 없네요

위에는 내 안의 별 수세미이고

아래는 고급스러운 휘핑 플라워 수세미

너무 풍성해서 잘 닦이면서 이쁘기까지 하네요

실 도 넉넉하게 주문해서 왔고 겨우내 또 열심히 떠서

주변 사람들에게 나눠줘야겠어요

선물하고 싶으시다면

선물하기 좋은 수세미와 함께 해보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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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교육을 멘토링하다 - 코로나 이후 교육의 뉴노멀을 준비하라
김지영 지음 / 소울하우스 /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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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택트 시대 비대면 의 시대 가 되어 버린 코로나 19

예전에 어떻게 살았었나가 기억이 나지 않을 정도로

식당에서 밥을 사 먹거나 수다를 떨거나 쇼핑을 가지 않고

인터넷으로 사고 장만 가까운 마트에서 후딱 마스크 쓰고 다니게

된지 벌써 여러 달

얼굴에 마스크가 없으면 무지 불안해서 다시 집에 들어와서 꼭

쓰고 나가야 하는 시대가 2020년 지금 현재의 모습이다

고등학교 입학하고 새 교복 입고 좋아한 지 얼마 되지 않아 벌어진 일

학교에서 배운 것도 없는 것 같은데 중간고사 기말고사에

모의고사까지 치르고 얼마나 본인도 힘들고 답답할지

기가 찰 노릇이다

하지만 대한민국이 어떤 나라인가 후딱후딱 해치우고

적응해서 온라인 수업도 그 짧은 시간에

찍어서 아이들에게 듣게끔 하고

아침마다 온라인 출석을 하고...

정말 학부모로써 적응 안 되는 지난 10개월이다

이런 시기에 어떻게 교육을 하는 것이 맞는지 우왕좌왕

학원도 코로나로인해서 못 가고 자기 주도 학습이 잘 되어 있는 아이도

불안한데 혼자 힘으로 학습을 할 능력이 없는 아이들은

어떻게 잘 극복해나가야 할지 이 책으로 도움을 받아보려 한다

학부모들의 불안한 마음을 자기 주도 학습력을 키워주는 부모의

태도와 역할이나

디지털 학습 역량을 키워주는 방법같이 구체적인 부분을

여러 가지 예를 들어서 알려준다

교육부가 4월 기준안을 발표 학교와 학생의 여건에 따라

쌍방향 수업, 콘텐츠 활용 중심 수업, 과제 수행 중심 수업, 그 밖에

교육감 학교장이 인정하는 수업 등으로 다양하게

운영할 수 있도록 했다

우리 아이의 경우도 비슷하게 쌍방향 수업으로 줌이라는 프로그램으로

아이들과 선생님이 같이 소통하면서 수업을 하기도 하고

학교 숙제를 인터넷으로 받아서 출력해서

풀어서 학교 가는 주에 제출하거나 찍어서 전송하기도 했다

그러다 보니 프린트기나 노트북이 없이 수업을 듣기가

힘들다고 이젠 노트북이나 아이패드를 사달라고 하는

중인데

이래저래 경제적으로나 아이들 적응하느라

새로운 변화에 발맞춰 나가는 분위기가

반 강제로

코로나라는 질병으로 인해 많은 변화가 있다






온라인 개학, 원격수업. 실시간 쌍방향 수업, 콘텐츠 활용 중심 수업, 

과제 수행 중심 수업

어려운 단어투성이이다 관심이 있고 정보력이 있는 학부모라면

알만한 내용이지만 모르는 용어들이 많은데

이 책으로 알게 된 내용들이 많다

나중에 뒤돌아 본다면 2020년은 온라인 교육의 확대라는 점이라고

한다 온라인 수업의 확대는 사실 시대의 흐름상 피해 갈 수 없었다고

요즘 아이들은 디지털 네이티브라고 태어나면서부터 디지털 세계에

살고 있고 삶에서뿐만 아니라 학습에서도 디지털 도구들을

자연스럽게 활용하고 있다

우리 아이도 영어 학습을 초1부터 꾸준히 해오던 교재로

초4 때부터는 스마트 기기로 바뀌어 학습을 했다

학교에서 온라인으로 학습을 더 늦게 접한 것 같아서

이제는 더 늦출 수 없는 시기가 온거라 생각하고

아이들은 또 나름대로 적응해서

줌으로 서로 시험공부를 같이 하기도 하고 한다고 한다

창의 융합력이 뛰어난 교수님이 계셔서 저자가 질문을

했는데 어떻게 그렇게 다양한 분야에 전문성이 있고

그 분야를 잘 융합하시는지? 물었더니

어릴 때 부모님이 지방에서 살아서 다양한 교육기회를 제공해주고 싶어

다큐멘터리 프로그램을

본 것이 도움이 되었다고 한다

여러 분야에 대한 관심과 해박한 지식을 쌓게 되었다고

디지털 미디어 학습도구의 가치를 지닌 것이고 어떤 이는

게임 그리고 스마트폰으로 오락물만 활용한다면 오락의

가치를 부여하게 되는 것이라고.... 한다

디지털 리터러시 태도라고

디지털 도구에서 글을 읽고 쓰는 정보를 찾고 찾아낸 정보의 타당성을

 평가하고 그 정보를

자신의 목적에 맞게 활용하는 능력을 포함한 디지털 리터러시를

키워주는 구성요소들에 대해서 그리고 디지털을 대하는 태도

에 대해 설명하는 부분이 제일 중요한 핵심 내용 같았다

평소에 디지털을 활용해서 학습하는 걸 어려워하지 않는 친구들과

평상시 그렇지 않았던 아이들은 낯설고 두려운 환경이 되어 버렸다 그로 인해 소극적인

학습자가 될 수도 있다고 한다

컴퓨터 수업을 받거나 디지털 활용능력이 좋은 아이들과 아무래도

차이가 날 것이라고 생각된다

구성요소인 가치 자기효능감 정서 자기조절 참여

에 대해 알아보고 어떻게 인터넷 활용을 조절하는 습관을 만들어갈 지

부모들이 도와주어야 할것 같다

아이들이 온라인 수업이 힘든 이유는

공부 공간이 바뀌었다

외부통제 시스템이 없다

시간을 스스로 관리해야 한다

유혹이 많다

자녀의 자기 주도 학습을 키워주기 위해 부모의 가져야 할 태도에 대해

관리자가 아닌 코치로 역할을 바꿔 보라고 한다

아이를 가르치려고 하지 말고 경험하게 하자

질문과 경청이 중요하다고!!!

이렇게 해! 저렇게 해! 하고 말하는 부모들이 많은데

정말 와닿는 부분이었다

구체적인 코칭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학습 동기 학습 전략 메타 인지

과제관리 시간관리 등

아이가 할 수 있도록 시간 계획을 짜서 자투리 시간을 어떻게 쓸 것인지

표를 만들어 활용해보게 플래너를 예를 들어 보여준다

(사진 중에서 아래 사진 참고)

디지털 시대를 살아가는 부모들의 자세를 어떻게 해야 할지

책을 통해서 배워서 아이들에게만 학습하도록

맡기지 말고 코칭을 하는 조력자가 되도록

힘써야 할 것 같다

마음 챙김 시간도 갖도록 조언해주는데

아이와 같이 할 수 있는 명상 방법도 소개되어 있으니

읽고 활용해보는 것도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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