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인생이 왜 당신 마음에 들어야 합니까 - 남들 마음속에 살다 내 인생을 놓친 사람들에게
김경일 지음 / 퍼스트펭귄 / 202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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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내 인생이 왜 당신 마음에 들어야 합니까

김경일 교수님의 유튜브 방송을 자주 들으면서 잠을 청하고는 하는데 인지심리학에 대해 연구하시는 박사님으로 재미있는 강연을 해주셔서 집중해서 듣게 만드는 마력을 갖고 계시는 분이신 것 같습니다. 김경일 교수님의 도서를 읽어본 적이 많지만 또 도서마다 특징이 다르기에 이번 도서도 읽어보고 싶어 읽고 서평도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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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저는 어릴 때부터 내가 하고픈 걸 해본 적이 한 번도 없었습니다. 부모님은 대기업 임원에 아빠와 교사와 은행원을 하신 엄마이셨기에 엄마의 교육방식에 따랐고 거역해 본 적도 없으며, 커가면서 친구관계부터 옷 입는 것 머리 스타일 등등 모든 것을 엄마가 원하는 대로 맞춰서 살았습니다. 이 도서에서는 타인의 기대와 사회적 기준에 휘둘려서 자신의 삶을 잃어버린 사람에게 삶의 결정권을 회복하도록 돕는 도서입니다. 저에게 도움이 될것 같아서 읽게 되었는데, 그래서 언제 나의 삶의 결정권을 회복할 수 있었을까요? 결혼하면서 부터였던 거 같습니다.

내 인생의 주인공은 나인데 타인의 시선과 평가에 너무 많은 에너지를 쏟느라고 정작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에 대한 고민이 없이 살아가는 것은 아닌가? 하는 마음을 결혼하고 나서 아이를 키우면서에 서야 겨우 하게 되었습니다. 자신만의 삶의 기준을 세울 필요성을 강조한 이 도서에서 무엇을 얻고 나에게 적용해서 개선해 나가고 내 것으로 만들 것인가에 대해 깊이 생각하면서 읽었습니다. 주위에도 이 도서에서 있었던 상황과 비슷한 경우에 있는 사람에게도 도서에서 봤는데 이런 상황에 이렇게 하는 것보다는 이런 식으로 하는 게 낫다고 이야기해주기도 했습니다.





행복은 가까이 있다 1장의 제목인데, 행복을 멀리서만 찾던 파랑새 같은 존재인 행복 과연 커다랗고 돈이 많이 있고 행복한 일들만 쭉 있는 사람이 행복한 것인가? 아니라고 합니다. '모순된 행복한 기억'이라고 행복했던 기억에 대해 이야기해보라고 하면 사람들은 가장 힘들었던 경험을 이야기한다고 합니다. 군대에 있었던 이야기나 처음부터 즐거웠던 것이 아닌 역경과 고난을 헤치고 질병이나 실직, 조직 내 갈등 같은 것을 이겨낸 기억이나 경험을 가장 행복했던 기억이라고 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런 경험이 많은 사람이 그 이후의 삶에도 행복한 기억을 만들어갈 가능성이 높다고 하고요. 살면서 나는 왜 이리 힘든 일만 많고 죽을 고비를 몇 번을 넘긴 건지 하면서도 또 살아가기에 그때 기억을 떠올리며 그런 일도 있었지 하며 하루하루 살아가는 중인데 행복한 기억으로 남겨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왜 나만! 이런 생각은 접어두고요!!!

관계에서 나를 지키는 법 2장에서부터는 나쁜 관계를 끊고 건강한 관계를 유지하는 방법과 기술들을 구체적으로 알려주고 있습니다 현실적으로 조언해 주시는 부분들이 많아서 아이를 칭찬할 때(칭찬할 일이 있는 경우) 어떤 식으로 칭찬을 하는 것이 더 도움이 되는지, 어른의 언어라고 어른스럽지 못하게 유치하게 말을 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사람을 지치고 너무 힘들게 하거든요) 첫째. 이 말이 꼭 필요한가 그리고 둘째. 이 말은 따뜻한가 두 가지를 꼭 염두에 두고 말을 하라고 알려주십니다 남에게 상처가 되는지 아무런 생각 없이 한 말에 솔직하다는 프레임을 씌워 아무렇지 않게 이야기하는 걸 너무 많이 겪었기에 꼭 좀 이 도서를 읽고 조심을 해줬으면 싶습니다. 나쁜 관계에 있는 사람을 끊어 내는 기술도 오래된 차에 비유하셔서 오래된 차와 이별하듯 홀가분하게 이별하는 방법을 알려주시고, 무조건 피해야 할 유형의 사람도 알려주십니다 이렇듯 여러 상황에서 내가 아직은 사회생활이 어렵고 사람 보는 눈이 없어서 당하기만 한다면 도움이 많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나르시시스트인 친구에게서 나를 지키는 방법 에코이스트의 특징이 어떤 건지 알려주시고 몇 가지 항목 이상이면 나르에게 이용당하기 쉬우니까 주의하라고 하시네요. 저도 모르고 30년이 넘게 친하게 지내다가 결국 마음이 불편해서 나를 지키기 위해서 이별을 택했는데 상대가 나르이라는것을 알아차리기엔 너무 어려운 일이었습니다. 상대를 미워하고 원망하고 자책하는 것이 아닌, 사람을 잃는 것보다 나 자신을 잃는 것이 더 두려운 일이라고 합니다.

무조건 피해야 하는 사람의 유형도 알려주시는데 감각이 맞지 않는 사람이라고 합니다. 이유는 도서를 읽어보시길 권합니다.

마음의 중심 잡기 자존감과 감정 조절 감정과 행동 분리 연습 등 흔들리지 않는 생각 법과 타인의 평가에 흔들리지 않고 내 결정을 신뢰하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감정에도 경계선이 필요하고 이유는 무엇인지 .... 감정을 다스리기 어렵고 화가 치밀어 오를 때는 그 공간을 잠시 벗어나 평정심을 찾는 방법과 이유도 알게 되었고요. 나이 들면서 쓰지 말아야 할 말에 대해서도 이야기해 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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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 조절을 못하는 어른 아이에 대해서 쓰여있는 이 부분도 공감이 많이 된 부분입니다. 감정을 충분히 수용하되 그 감정을 표출할 때 적절한 선을 설정해 줘야 한다는 부모의 역할이 참 중요하다고 생각되더라고요. 문제 가정에서 자란 아이들이 감정을 제어하지 못하고 화를 표출하고 감정을 표현하지 못하는 아이가 될 수도 있고, 화를 조절하지 못하는 아이로 자랄 수 있다는 사실에 성공보다 중요한 삶의 태도를 아이에게 가르치고 아니면 내가 스스로 노력해서 번아웃이나 과소비 게으름 등 극복하고 건강한 삶의 방식을 찾아서 하루하루 잘 살아가도록 고쳐나가 보는 것은 어떨까 싶습니다

내 삶은 내 것이니 나중에 죽고 나서 후회하지 말고 남들에게 나에게 어떤 방식으로 대할지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져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자기 자신을 이해한다는 것이 제일 어려운 일이 아닌가 싶은데요.

책이 들고 다니면서 간단히 오늘은 이 부분을 중점적으로 봐야겠다 하고 읽기에 좋습니다 한 주제별 내용이 길지 않고 이해하기 쉽게 되어있어서 읽기에도 편한데, 책의 가로폭이 좁아서 쫙 펴지지가 않아 자꾸 책이 빨리 닫힌다는 점이 살짝 아쉽습니다. 강의 내용에서 봤던 부분도 있고 못 본 부분도 있어서 종합적으로 많은 도움이 되어 좋았습니다

20대 사회 초년생들에게도 추천드리고 저처럼 인간관계에 지치고 상처받아 쉽게 마음을 못 여는 분들에게도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내인생이왜당신마음에들어야합니까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김경일 #퍼스트펭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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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십에 읽는 동의보감 - 몸, 마음, 인생을 다스리는 최고의 건강 고전 ㅣ 오십에 읽는 동양 고전
김형찬 지음 / 유노북스 / 202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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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도서)을 제공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오십에 읽는 동의 보감







나이가 오십 중반 이 되니 건강에 대해 관심이 많은 것은 당연하다고 생각이 됩니다. 나가서 이야기 나누다 보면 오십 대인데 안 아픈 사람을 찾기가 어려울 정도입니다. 오십에 읽는 동의 보감을 접하게 되어서 지금에라도 건강을 위해서 무엇을 하지 말고 무엇을 해야 할지를 알아보고 조심하도록 하려고 합니다. 지은이는 김형찬 한의사로 한방신경정신과에서 심신의 관계와 호흡 선도수련을 연구하고 대한 의료기 공학회서 활동하고 전통 양생법과 참장을 오랫동안 익히고 가르쳤다고 합니다. 25년간 1만 명이 넘는 환자를 진료한 경험을 바탕으로 생활 한의학을 실천 하사는 분입니다. 방송 강연 유튜브로 소통하고 계시더라고요. 저도 들어가서 강의를 들어봤습니다. 쇼츠로 간단히 듣다가 유튜브 방송도 듣고 참고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생활한 의학 연구소. 집밥 본능. 유튜브에 넣어서 치면 방송을 볼 수 있습니다.



오십부터는 잔병을 보지 말고 몸 전체를 보라고 하십니다. 동의보감에 마흔을 지나면서 몸이 서서히 쇠하고 오십이 되면 몸이 무거워지고 눈과 귀가 예전과 같지 않다고 기록되어 있다고 하는데 어려운 동의보감을 우리가 직접 읽어도 이해하기 어려운데 이 도서는 54가지의 비법을 1부에서부터 3부까지 나누어서 설명하고 있습니다. 너무 피곤하게 하지도 말고 기의 흐름이나 소화도 중요하고, 마음이 바로 서야 몸이 바로 선다는 진리가 제일 와닿았습니다. 제가 30대에 거의 번아웃이(그때 당시에는 번아웃인지도 모르고 체력이 안되는데 육아에 온 힘을 다 쓰고 저를 소진했습니다) 그러고 나서 마음이 힘이 드니 그다음에 연쇄적으로 몸이 아프기 시작하더라고요. 이 도서에서는 병이 같아도 사람이 다 다르기

때문에 그 사람에 맞는 진료를 하고 약을 쓰고 치료를 하는 것이 중요한데 너무 심해져 병이 되면 고치기가 힘이 드니, 그전에 미리 예방을 하는 것이 훨씬 쉽다고 합니다.

나이가 오십이 넘으면 피곤함이 젊을 때와는 차원이 다른 피곤이 몰려오는데 이명이 들리고 뇌가 흔들리고 다리가 시큰하고 머리가 멍하고 어지러운 증상이 생긴다고 동의보감에서 말한다고 합니다.(30p) 딸아이가 일본 여행을 간다고 해서 여행 갈 때마다 매번 차로 새벽에 데려다주고 집에 와서 자고는 했는데, 마지막으로 데려다준 올해 8월에 데려다주고 와서 귀가 안 들리고 먹먹하고 이명이 너무너무 심해져서 덜컥 놀랐습니다. 이제는 나이가 들어서 피곤하고 새벽에 잠을 안 자면 이렇게 되는구나 싶어서 무섭더라고요. 잘 통하면 아프지 않다. 모든 병은 체하는 것에서 시작한다는 부분이 책을 읽으면서 제일 와닿는 부분이었습니다. 젊었을 때야 하룻밤 아니 일주일을 새도 건강하고 잠 한번 내리자면 풀렸었지만 이제는 오십이 넘어 감정도 잘 관리하고 기의 흐름도 잘 관리해야 하는 나이가 된 것입니다. 기의 흐름을 바로잡고 그 상태를 유지하고 키워가는 것은 본인이 해야 한다고 합니다. 본인이 다 해결하면 좋지만 어려울 때는 교감단이라는 약의 도움을 받아서 화를 억누르고 머리로 가슴으로 달궈지는 화를 식혀서 그다음 본인이 자제를 할 힘을 키울 수 있다는 걸 알았습니다. 기의 흐름을 바로잡는 처방이라고 하는데... 처방에 대한 해설과 동의보감에서 발췌한 부분도 각 주제별로 나와있어서 많은 도움이 됩니다. 어려운 내용이지만 읽다 보면 나에게 부족한 부분을 건강식품이나 영양제 같은 걸 처방 없이 무분별하게 (저는 절대 먹지 않고 있습니다. 심장내과에서 절대로 아무거나 영양제 보조 식품 먹지 말라고 하셔서요) 먹지 않도록 하고 처방받아서 개개인에 맞게 약을 지어서 도움을 받으라고 하십니다. 약 지어서 남겨 먹으려고 하는 거 아니냐고 하겠지만 침으로만 치료하기에는 한계가 있는 부분도 많다고 합니다. 좋은 치료는 의사와 헤어지게 하는 것이라는 부분이 참 와닿더라고요. 입원해서 치료하고 다시는 그 담당 선생님을 만나지 않도록 완치되는 것이 제일 좋은 치료라고 저도 항상 생각하고 있었거든요.

나를 잘 다루기 위해서 세 가지를 추천해 주셨는데 첫 번째는 걷기 두 번째는 호흡 그리고 세 번째는 몰입이라고 합니다. 이 부분이 저도 항상 저의 불안을 낮추기 위해서 사용했던 방법들이라 추천하고 싶습니다. 작은 놀람들이 쌓여서 두근거림과 불안으로 정착하지 않도록 담음이 쌓이지 않도록 몸을 바로 세우고 기울을 통하게 하고 심혈을 채우고 담음을 제거하는 과정으로 나아간다면 불안이라는 것에 당하지 않고 따듯하게 맞이할 수 있을 거라고 합니다. 잘 쉬어야 하는데 쉬는 방법을 몰라 번아웃이 온 사람 그리고 갱년기로 더웠다 추웠다 불면증에 힘든 사람 등등 보약을 쓰는 순서도 알려주고 보약보다 먼저 밥상을 말한 허준의 책 내용처럼 저자도 골고루 제철 재료로 밥상 그리고 부족한 듯 먹는 밥상의 중요성을 알려준다. 약보다 먼저 밥상이라고. 채우기 전에 비워내는 것도 중요하고 감정을 억누르고 내 안의 흐름을 막아 울증을 만들지 말아 체기가 오지 않도록 유의해야 합니다. 저도 자주 체하는데 그때마다 음식이 체하는 게 아니라 기가 체해서 너무 힘이 들어 한의원에 가서 침과 약을 쓸 정도로 심하게 아픈데 평소에 나의 속마음을 터놓거나 스트레스 관리를 제대로 못해서 그런 거 같다고 항상 느끼고 있는데 이 도서에서도 기의 흐름이 막혀 체하는 것이 안 좋다고 하니 주의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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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 마음, 인생을 다스리는 최고의 건강 고전 동의보감

오십 이후를 지키는 8글자 통즉불통 불통즉통 (활력이 떨어지면 채우고 기혈이 막히면 순환시키고 균형이 흐트러지면 바로잡아라)

살아가다 보니 내성적이고 표현도 못 하고 살던 내가 너무 답답해서 이제는 하고 싶은 말을 맘속에 두지 않고 예의에 어긋나지 않는 정도 선에서 할 말을 다 하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나이 오십이 넘으시고 건강에 관심이 많으신 분들에게 추천드리고 싶은 도서입니다. 한 장 한 장 자세히 읽고 공감하면서

나의 몸과 내 건강은 내 책임이구나 하며 실천해 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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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십에읽는동의보감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김형찬 #유노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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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야 성격이 아니야 문제는 말투야
황시투안 지음, 정영재 옮김 / 이든서재 /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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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 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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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야 성격이 아니야 문제는 말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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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감과 비호감은 말하는 태도가 가른다

사람들은 당신을 말투로 판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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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침살이 있으면 날카로운 말투로 말하는 사람을 말하는데 우리 집식구들은 현침살이 있는 건지 말이 부드럽고 이쁘게 나오는 것보다 톡 쏘는 말투로 아니면 툭툭하는 말투로 말하는 편이랍니다. 그래서 이 도서가 도움이 될까 해서 신청해서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10만 수강생의 삶을 바꾼 멘토의 대화 수업이라고 쓰여있어 많은 팁들이 담겨 있을 것 같더라고요. 언어라는 무기로 주변 사람들과 원활한 대화와 관계 그리고, 말에서 부정적인 영향 대신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싶은데 머리말에 나와있어서 놀랐답니다. 딸아이와 대화하다가도 분명히 좋은 의도로 이야기한 건데도 불구하고 서로 마음이 상하는 일이 많거든요... 인생의 질을 높이기 위해 꼭 필요한 것임에 틀림없는 것 같습니다. 이 도서에서는 상위분류법.하위분류법.그리고 횡적 분류법. 메타언어. 그리고 싸우지 않고도 상대방을 제압할 수 있는 방법 등을 소개해 주고 있습니다. 배우는 것만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실생활에 써먹어야 하고 실천해야 하는데 쉽게 풀어 설명하고 사례를 들어 이야기하고 있어서 이해하기가 어렵지 않았습니다. 

틀린 말이 아니라도 상대를 잃게 만드는 말이 있다 어떻게 말했는지를 더 오래 기억한다는 말 정말 공감 가는 말입니다. 말투만 부드럽고 말의 내용은 어떻게 말을 했는지가 더 중요한거 같습니다. 공감과 지지를 끌어내는 대화의 법칙부터 시작해서 소통 문제 해결. 자기 내면 읽기를 돕는 언어 모델. 삶을 변화시키는 언어의 마술로 끝이 납니다.



말을 많이 한다고 길게 한다고 해서 많이 담고 있는 것이 아니라 여백이 있어야 한다는 말에서 맞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적절하게 상황에 맞는 이야기를 해서 공백을 남기면 좋다고 합니다. 여백을 남기는 언어기술에 대해 이야기하는 부분이 좋았습니다. 텅 빈 단어 기법이라고 상위 분류 범위가 넓은 틀을 세우고 공백을 남겨 상대가 그 공백을 메우게 하는 기법인데 친밀감을 높일 수 있다고 합니다. 화자를 숨기고 대화하는 '불명확한 화자 '기법도 있고, '확장인용기법'도 있는데 화자를 강조하는 최면 어법이라고 합니다. 유명한 사람의 말을 인용해서 00가 말하길~ 어법이 바로 확장인용 기법이라고 합니다. 사람들은 권위 있는 사람의 말을 좀 더 잘 받아들인다고 하니, 효과적으로 상대에게 내용을 강조하려고 할 때 말을 빙빙 돌리다가 중요한 이야기는 마지막에 강조하면 중요한 말이 잠재의식 속에 효과적으로 침투할 수 있다고 하네요. 선택할 수밖에 없게 만드는 '선택 없는 선택' 부분에서 알려주신 상대에게 부담스럽지 않게 거절하지 못하도록 선택을 끌어내는 방법도 배워두고 한번 실험해 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답니다.



이 도서에서 제일 중요한 핵심 내용입니다. 지혜로운 언어 모델인데, 상위 분류로 가서 공감대를 형성한 뒤 횡적 분류로 대화를 하다가 하위분류로 가서 구체적인 내용을 이끌어 내는 방법인데, 도서를 읽고 이해한 뒤 사용해 보시길 권해드립니다. 도서에서는 저자가 아들의 맥도날드를 가자는 요구에 숙제를 다하고 영화도 보고 맛있는 것도 먹고(패스트푸드가 아닌) 원하는 것을 이루어 내는 예를 들어 설명합니다. 다 연구를 통해서 실험을 해보고 내린 방법들이라 구체적이고 쉽게 결론을 낼 수 있는 방법이라 계속 연구하고 익혀서 사용하는 것을 권합니다. 그리고 부정적인 말의 무시무시한 힘이라는 편에서 부모의 말 한마디가 아이의 미래를 좌우한다고 하는데 정말 맞는 말인 것 같아 공감이 많이 되었던 부분입니다. 제가 어릴 때 엄마가 너는 느리고 항상 못할 거라고 부정적으로 안된다고 자꾸 말씀하셔서 끝까지 해보려고 노력하는 게 어렵고 금방 포기하는 습관이 생겼습니다. 그래서 저는 아이에게 부정적인 말을 쓰지 않으려고 노력을 했었습니다. 내면에 강력한 '반 자아' 의식을 만들어 낸다고 합니다. 자신을 틀에서 벗어나게 해주는 언어를 "메타언어"라고 부르는데 이 정의도 이 도서에서 핵심 부분입니다.

메타언어는 최면 언어는 상위 분류의 틀이고 메타언어는 하위분류 기반의 틀 부수기 언어 기술이다고 합니다. 어려운 말 같지만 생략. 왜곡. 일반화 이렇게 세 가지 메타언어의 예를 들어 대화를 하다가 생략으로 오해를 불러일으킬 수 있고, 왜곡된 생각과 말로 오해를 살 수 있다. 예전에 아이의 친구가 집에 놀러 왔다가 가고 난 다음에 립글로스 가 사라졌는데 일반 약국서 파는 제품이 아니라 체험단으로 출시되기 전에 받은 모델이었는데 사라지고 친구가 갖고 있어 오해를 했는데 그 아이가 직접 가져간 것을 본 것이 아니라면 왜곡된 상황을 진실이라고 믿어버린 내 실수로 서로 오해를 해서 정정했었다. 마지막으로 일반화는 한 부분으로 전체를 파악(장님이 코끼리 다리 만지기) 하는 것이 제일 큰 부분을 차지한다. 메타언어 사용 원칙 4가지 와 그리고 오염된 지식에서 벗어나는 법 등 유용한 내용이 담겨있다. 선택은 상대방이 하고 원망을 듣지 않게끔 하는 좋은 제시를 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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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4. 삶을 변화 시키는 언어의 마술 부분에서 틀 부수기 어법으로 오해를 풀고 논쟁을 일으키지 않는 대화법에 대해 알려주고 있다. 이 많은 방법들은 상대방이 고집하는 생각을 없애 버리기 좋은 방법이다. 마술의 비밀을 알았다고 마술사처럼 공연할 수 없는 것처럼 방법을 알았다고 끝이 아니라 '틀 부수기 어법'을 이해하고 끊임없는 연습을 통해 제대로 장악해야지만 신비한 작용을 할 수 있다고 합니다. 주변 사람이 나와 대화하고 싶어하고 자연스레 인맥이 넓어질 거라고 생각하니 기분이 좋아지면서 인지하고 현실에 써먹으려고 노력해 봐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책의 맨 뒷장에 저자가 이 도서에 나왔던 기법들을 다 집어넣어 말을 하는 페이지입니다. 코로나 시기에 큰 심리 상담 센터를 차리면 안 된다고 생각하는 자신에게 기법들을 다 동원해 이야기하는 내용입니다. 이 도서에서 제일 핵심인 내용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실천하지 않으면 아무 소용 없다는 말이 와닿는 부분입니다. 책만 읽고 끝이 아니라 실생활에 적용해서 도움을 받고 싶습니다.

지금보다 훨씬 부드럽고 대화에 도움이 되는 말투로 바뀌어 있기를 바라시는 분에게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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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보야성격이아니야문제는말투야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이든서재 #황시투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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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의 왈츠 2
베르나르 베르베르 지음, 전미연 옮김 / 열린책들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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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컬처블룸카페를 통해 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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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의 왈츠 2




세상 종말까지 단 5일

다가올 파국을 막기 위해 12만 년의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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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제니가 멸망 하루 전날인 목요일 아침에 눈 뜨는 장면서부터 시작되는 영혼의 왈츠 2. 전권에서는 라파엘의 V.I.E가 실패한 원인에 대해서 이야기하다가 끝이 나고 (1권의 마지막 부분에서) 외제니의 방에서 눈을 뜨는 것으로 시작한다. 고양이 노스트라다 무스와 함께 아침 루틴이 시작되고 뉴스가 또 샤를마뉴 2.0에 대해 나오고 집을 나서는 외지니. 병원에서 아빠와 할아버지와 나누는 대화에 네안데르탈인 조상의 유전자가 많으면 걸릴 수 있는 특정 질환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부분이 그래서 빨간 머리이고 그래서 담배를 끊지 못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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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파엘 교수가 생쥐 실험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데 착취형 쥐 1/3 ,피착취형 쥐 1/3, 단독 행동형과 잉여용 쥐 합쳐서 1/3 이 비율이 거의 항상 같게 나타난다고 하는 이야기를 하는데 니콜라(외제니의 현 남자친구)가 나타나서 자신의 여자친구에게 접근하지 말라며 주먹질을 한다. 교수님에게 죄송하다고 휴대폰 번호를 적어주고 다음번 V.I.E 할 때 사용하라고 한다. 남자친구와 로베스피어니(아지트 같은 장소)에서 논쟁을 벌이다가 다시 전생체험을 하러 문을 찾아가게 됩니다. 개미들의 협동과 연대 모델을 선택할 것인지 생쥐의 위계적 모델을 선택할 것인지 긴장을 풀고 6번 문 앞에 섰습니다. 이번 환생은 어떤 인물일지... 분만 과정이 이번엔 짧게 소개되고 앙크티라는 소녀로 불려집니다.앙크티는 파라오가 아톤 숭배 대신관은 아몬 신을 믿는 두 사람의 논쟁을 듣고 있습니다. 궁녀인 앙크티는 기근 때 저장하는 양식보다 정신을 위한 양식인 도서관을 짓게 해달라 요청합니다. 무지와 야

만의 기근인 상태가 되지 않게 정신의 기근이 들지 않게 도서관을 설립하고 토트모시스라는 남자친구와의 우정과 사랑 사이에 갈등하다가 전화벨 소리에 깨어납니다. 유부남인 토트모시스와의 사랑이 이루어지지 못한 채 깨어나 라파엘 교수가 와서 또 좌뇌를 진정시키고 긴장을 낮춰 그리고 꿀술로 근육 이완제 등을 해서 퇴행 최면을 하려고 하나 또 실패합니다. 퇴행 최면으로 모르던 과거의 글자를 알아낸 것이 신기한 두 사람.(성형 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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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피루스에 많은 지식을 적고 지식의 사원을 건립해 지위가 높아지고 행복한 일만 가득할 것 같았으나 비열한 배신자가 파라오를 해하고 앙크티도 남친인 토트모시스의 집으로 도망갔으나 유부남이었던 토트모스시의 부인이 거절해 지식의 사원으로 숨어들었으나 불에 타면서 그녀의 전생이 끝을 맺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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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브 자격으로 새로운 환생을 하게 되는데 피타고라스로 환생을 하게 됩니다. 책을 읽다 보면 피타고라스가 수학에서 업적을 남겨서 다른 방면에는 관심이 없을 것 같이 선입견을 갖게 되는데, 보석세공사로 시작해 격투기 선수 탐험가 수학자 철학자 등등 여러 방면에 뛰어난 활동을 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위에 첫 번째 사진에 그의 격투신 장면에 대한 자세한 묘사입니다. 피타고라스로 남자로 태어나게 되어(-여태껏 여자로만 환생해 삶을 체험했는데....) 적응하는데 어려웠을 것 같습니다. 현실과 과거를 오고 가며 외제니 그리고 피타고라스의 삶을 적절한 타이밍에 오고 가면서 흥미롭게 이야기를 끌고 나가는 전개 방식에 책에서 손을 놓지 못하고 매일매일 400페이지 가까운 도서를 지루함 없이 읽을 수 있었습니다

피타고라스의 몸으로 인도 바라나시에서 인도의 거리며 사람들에 대한 묘사가 너무 생생해서 인도의 거리에서 내가 직접 마주치는 것 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guru라는 단어가 나와서 검색해 보니 영적 스승을 나타낸다고 합니다 도서를 읽으며 새로이 배우는 부분들이 기억에 오래 남는듯합니다.

현재에서는 어둠의 손 다섯 명이 학교 내에 있는 명화- '쾌락의 정원'을 불에 태워 시위를 하게 하고 정부를 규탄하게 만드는 계략을 모의합니다.

붓다를 만난 피타고라스는 (전생) 싯다르타가 둘에게 주어진 사명이 - 우리가 가지고 있는 지식을 전파하는 게 앞으로 할 일이라고 합니다. 강당에서 노래를 하다가 부인을 만나게 된 에피소드도 재미있게 봤습니다.

중간중간 음악 추천해 주시는데 그 음악들을 틀어놓고 책을 보면 더 몰입할 수 있었고 분위기가 훨씬 업 되는 게 좋았습니다 책의 맨 뒷부분에 이 소설을 쓰는 동안 들은 음악 부분이 참 좋더라고요. 틀어놓고 책을 읽으시면 훨씬 더 내용에 집중이 잘되고 좋다는 걸 느끼실 수 있으실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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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흥미롭게 읽은 부분은 도서관을 지어서 피타고라스 가족이 반대세력에 쫓겨 지하 도서관에 숨어들었고, 현실 상황에서도 외제니가 소르본 대학으로 숨어들어, 동시에 그 난관에 대처하는 상황에 어떻게 도피하게 되는지 해결되어가는 과정 부분이 영혼의 왈츠 2 도서에서 제일 하이라이트 부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정화조로 대피하게 되는 그 생생한 설명 부분이 영화 속 장면처럼 둘이 교차되며 서로에게 영향을 주고 외제니는 방화문 구멍에 뚫고 연기를 주입하려 하는 위급한 상황인데도 전생체험을 가서 문제점이 무엇인지 알아내고자 합니다. 힌트를 찾아내고 현실로 돌아와 결국 방화를 막고 잘 해결이 나서 세상의 종말 일을 비켜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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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악인들에 의해 파괴되는 것이 아니라 수수방관하며 그들을 지켜만 보는 사람들에 의해 파괴된다는 아인슈타인의 말이 떠올랐다 p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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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타고라스는 1. 가족 2. 지식공동체 3. 자신의 학문적 결실 이렇게 지키기 위해 애썼고, 외제니는 니콜라의 도움으로 불붙은 성냥개비를 휘발유가 흥건한 바닥에 던지는 걸 받아내 작품도 살리고 책과 도서관 평화를 지키게 됩니다. 외제니라는 주인공을 통해 말하고 싶은 건 세상만사의 이치를 깨달을 때까지 장수하고 싶고, 우주의 WR124에서 우리는 거대한 핀볼 게임 중인지도 모른다.

아카샤도서관에 도착해서 책을 하나 꺼내들었는데 한국 작가 김정기에 대한 기록. 왜 천재들은 일찍 단명하는지 항상 의문인데 프랑스 노블 작가 메탈 위를랑에 장 지로의 책과 같이 손에 들고 나란히 꽂혀있는 것에 대한 궁금증을 갖습니다. 김정기 작가는 기생충 영화에 그림글자체를 그린 작가더라고요. 프랑스에서 더 유명했던 작가이고 드로잉 아티스트입니다. 한자리에 앉아서 큰 화폭에 밑그림도 없이 그림을 이어나가면서 그리는 모습이 대단하게 느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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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의 전생체험에서 공통점이 도서관이 불타는 것을 지켜만 봐야 했었는데 마지막엔 잘 해결하고, 아카샤 도서관에서 천사들과 대화를 하면서 끝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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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에 대한 갈구, 문명의 빛을 지키려는 세력, 자유의지, 기억, 전생, 죽음 이후의 세계를 중심으로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으려고 노력하는 외제니의 모습에서 인류를 구원하는 열쇠는 개인의 선한 자유의지에 있다는 것을 느껴볼 수 있었습니다. 역사적 사실들을 바탕으로 상상력을 동원해 쓰신 이 작품은 문명의 종말과 구원을 물으면서 지금 현재 사회에 대한 성찰을 느끼도록 하고 있습니다. 과거의 삶이 중요하기에 역사가 그만큼 중요하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는데요. 전생체험이라는 독특한 소재로 소설을 쓰신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영혼의 왈츠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고, 그의 작품들을 다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도 했습니다. 더운 여름 피서지에서 빗소리를 들으며 읽을 소설책으로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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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혼의왈츠2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베르나르베르베르 #열린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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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픽사 토이 스토리 스티커 컬러링북
디즈니 픽사 지음 / 아르누보 / 2026년 7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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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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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픽사 토이 스토리 스티커 컬러링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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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어릴 때부터 영화관에서 애니메이션 같이본 작품이 수십 편인데 그중에서 토이스토리가 제일 아이와 봤을 때 공감이 많이 되고 성인이 되어 장난감을 찾지 않는다는 설정이 너무 슬펐던 애니메이션입니다. 우리 아이도 이젠 성인이 돼서 장난감은 가지고 놀지 않고 토이스토리 영화도 저와 같이 보러 가지 않습니다. 어릴 때 아이와 같이 봤던 추억에 스티커 컬러링북을 칠하면서 힐링도 하고, 추억도 떠올려 보고 싶어 신청해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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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픽사에서 나온 영화 중 카 시리즈도 좋아해서 아이에게 도서로 색칠공부용으로 사줬던 기억이 나는데, 아이가 5살쯤이었던 기억이 납니다. 아이가 어린 집은 애니메이션 도서가 제일 활용도가 높은 편인 듯합니다. 색칠하고 캐릭터 이름 외우고 쓰고 그리고 하면서 한글도 영어 공부도 같이 되는 것도 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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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캐릭터들의 모습이 담긴 페이지들

스타벅스 컵 홀더에도 토이스토리 그림이었었어요 다 모으고 싶었지만 우리 집 앞 스벅 매장에는 핑크색 제시 캐릭터밖에 들어오지 않아서 이게 다였네요. 제시의 발랄함이 돋보이는 컵홀더에요 뭐든 모으는 걸 좋아하는 저입니다. 각기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을 칠하면서 아이와 영화 이야기도 나누고 똑같이 칠해보기도 하고 상상해서 마음에 드는 색상으로 칠하기도 하면 창의력 발달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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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픽사에서 나온 캐릭터들 중 제일 밝고 화려한 색상에 캐릭터들 크리스마스 분위기도 나는 것 같네요. 네임텍도 색칠해서 자신만의 필통이나 철제 가방, 혹은 자, 틴케이스 샤프심 통 등등에 자신만의 개성을 뽐내며 색칠하고 붙이는 재미도 느껴볼 수 있어서 참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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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서 들어온 초등 1학년 조카에게 (저는 아트 이모로 불려요~~) 선물로 줄 작정이에요. 토이스토리 좋아하냐고 물어보니 좋아한다고 해서 다행이었어요. 미국 학교를 다니는데 영어를 한국어보다 더 잘할 날이 오겠죠? 지금도 잘하지만요!!! 영어로 되어 있는 화려한 그림들입니다. 로고 같기도 하고 화려해서 칠하고 나면 더 이쁜 그림이에요. 띠 벽지처럼 캐릭터들이 띠로 되어 있는 것도 기발한 아이디어 같습니다. 노트 같은데 앞표지에 쭉 일자로 붙이면 이쁘겠어요. 하나하나 잘라서 사용하지 말고 쭉 이어져있는 채로 사용하는 게 더 이쁜 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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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마커로 칠해 보았는데요~외계인 알린 눈이 세 개 달려서 기괴해 보이지만 또 한편으로는 귀여운 모습이에요. 피자를 먹고 있는 건지? 피자에 끼워져있는 토핑인 건지? 너무 귀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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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음 예쁘게 칠한다고 칠해봤는데 어떤가요? 어렵지 않게 슥슥 칠해보고 떼어서 붙여보고 했습니다

토이스토리 스티커 컬러링북

잘 떨어지고 잘 붙고 하는 것 같아요 컬러링북은 여자친구들이 좋아하는 편이긴 해요! 공주 같은 옷 칠하고 꾸미고 이런 걸 한참 좋아하는 시기에 말이에요~ 저는 잠이 안 오는 시간에 핸드폰 보는 대신 컬러링을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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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어린아이들뿐 아니라 어린 시절에 토이스토리 1이 1995년도부터 상영했으니 아이가 커서 성인 된 분들도 있으실 거고, 아이와 같이 관람한 보호자분들도 칠하면서 힐링 되는 시간을 가지 실 수 있을 거 같아요. 애니메이션은 그 영화를 보던 때의 추억이 떠올라서 기분이 몽글몽글해지는 느낌이 든답니다. 아이와 같이 컬러링을 해보고 떼어서 붙이고 영화 속 이야기를 같이 나누며 즐거워하실 시간을 선사할 도서 "디즈니 픽사 토이 스토리 스티커 컬러링북"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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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픽사토이스토리스티커컬러링북#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디즈니픽사#아르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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