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은맘의 손뜨개 인형 - 코바늘로 뜨는 창작 인형 인기 클래스
황부연(시은맘) 지음 / 황금시간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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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바늘 뜨개 좋아하는데 인형은 한번도 도전 못해봤는데 쉽게 배울수 있을거 같아요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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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무기가 될 때 - 무너지지 않는 멘탈을 소유하는 8가지 방법
스티븐 클레미치.마라 클레미치 지음, 이영래 옮김 / 한국경제신문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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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무기가 될때

무너지지 않는 멘탈을 소유하는 8가지 방법


우리 마음속에는 나를 지키는 기준선이 있다

매순간 그 선 위에서 살아라,절대 내려오지 마라!


살아가는데 지혜롭게 살아가는 사람들을 보면

어려움이 닥쳐도 웃으면서 극복해 나가는 모습이

참 의연하고 멋있어 보입니다


네 가지 보편 원리가

신념체계, 문화, 언어,

세계관, 종교 등 모든 장벽을 뛰어넘는다고 합니다


선 위에서 살도록 선위에서 살고 지도하도록

삶을 영위하는 방식, 자녀를 키우고 인간관계를 맺고

사업을 하고 가족들과 유대를 맺고 주위 사람들과

세상에 영향을 주는 방식에서 가장 좋은 버전의 내가 되도록

창조하는 것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성품을 말할 때 그 사람의 성품이 됐다 성품이 좋다

하잖아요

삶을 건전하게 이끌어나갈 성품을 키우고 강화하는 방법에

대해 알려주는 책입니다

선위의 삶이 충족감을 가져다주고

훌륭한 성품은 우리를 선위로 밀어 올린다고 합니다

도대체 무슨 선을 말하는 거냐?

어렵다

하실 수도 있는데 책일 읽으면서 저도 어려워서 메모해가면서

공부했습니다

선으로 나뉘어서 네 가지로 분류된 네 가지 마음이 모든 것을

결정한다고 합니다

겸손 사랑 자존심 두려움

네 가지의 이론으로

불안과 두려움 자존심 부정 비효과적으로 가는 것이고

용기와 겸손 사랑 진실 효과적으로 가는 길입니다.

뭐 다 아는 사실 아니냐 할 수 있는 내용이지만

"마음혁명"이 궁극적인 목표이고 훌륭한 성품을

 위한 가이드 같은 책입니다

삶의 나침반 같은 (삶이라는 산을 오르는데 필요한 나침판)

삶을 살때는 용기 존중 자발성 회복력 자제력 등 산을

오르는데 필요한 인내와 끈기를 필요로 하는 것처럼

필요로 합니다




겸손의 여러 측면을 하트로 그린 뒤

마인드 맵처럼 가지치기로 해서

용기. 활력을 줌. 성품의 힘. 자기중심적이지 않음.

이타성. 안전한 에너지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자신의 삶을 얼마나 행복하고 충족감을 주는 삶으로

살아갈지

길 잃은 산속에서 산악구조대의 역할을 이 책이 할 것이라고

합니다.

마음속의 바람을 올바른 결정을 해서 지혜를 이끌어내도록

선을 인식하고 네 가지 보편 원리를 이해하면 지혜가 드러난다고

불편한 상황을 훌륭히 헤쳐나가고

행복, 성공적이며 충족감을 주는 삶을 꾸려나가게 돕는

이론입니다.

언제나 마음먹기 나름이라고 하는데

그 마음을 먹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는

다들 아실 거예요

행복하게 살고 싶지 않은 사람이 어디 있겠습니까

두려움이라는 개념에 갇히면 우리 모두 숨게 되고

어려움, 그리고 솔직한 대화로부터 숨고

좁은 시야를 갖게 되며 긍정적인 변화 기회를 보지

못하게 됩니다

우리 이혼했어요 프로그램에서도 보면

이영하 선우은숙 씨 같은 경우에도

그때 당시에 솔직한 대화를 했으면 이혼까지 과연 갔을까

싶은 내용들이 많이 나와서 안타깝더라고요

좁은 시야를 갖게 되는 두려움이라는 존재

부정적이고 자아중심적인 자존심을 키운다고 합니다

스트레스 많이 받거나

행복을 느끼지 못하거나

일에서 효율이 떨어지거나 인간관계의 질이 낮다

자존심이 세고 두려움에 기반을 둔 행동을 많이 한다고 합니다

선 위의 마음을 키워야 행복하다고 하는데

선 위의 마음은 겸손과 사랑입니다

해내지 못하는 것에 대한 두려움과 공격적인

자존심 기반의 행동으로부터 벗어나야 한다고 합니다

폴이라는 사람의 예로 들어 설명하면 회사 직원들을 지원하고 코칭 하는 것이

폴의 역할이라서(회사 CEO)

작은 것부터 시작

사람들이 말을 할 때 끼어드는 것을 멈추고

어투에 신경 쓰고 손으로 지적질 하는 것 손날로

자르는 듯한 행동을 하는 습관을 고쳤다고 합니다

그러자

직원의 주인의식, 동료와 리더를 적극적으로 돕게 되는

변화가 생겼다고 합니다

정말 어려운 일이 아닌데, 고치기는 쉽지 않은 일인 것

같습니다.

폴은 이제 두려움의 대상에서

격려하고 발전을 돕는 사람으로 변화하게

되었습니다

겸손과 사랑에서 높은 점수를 기록한 사람은

직장에서 행복과 효율 수준이 높고 인간관계 질이 높고

스트레스 수치가 낮았다고 합니다

겸손과 사랑을 추구할만한 가치가 있겠죠??



 

책의 맨 뒤 편에 QR코드를 읽으면 넘어가는 페이지입니다

갇혀있는 틀에서 벗어나기라는 개념이 와닿았는데

한번 닭을 잘못 먹어 식중독이 심하게 왔는데 그 후에

절대 삼계탕을 먹지 않을 거야 하고 생각하게 되는 건

우리가 마음의 틀을 보관해두었다가 비슷한 틀을

꺼내기 때문에 이런 일이 벌어진다고 합니다

역경 속에서 잠재력이

힘겨운 경험 속에서 긍정적인 성품 개발의 기회를

찾아내는 것 - 이것이 역경지수 입니다

우리는 성품을 역경 속에서 미덕을 발견하면서

발전합니다

선 아래 사고 패턴에서 빠져나오는 방법은?

성품을 성장시키는 것 용기를 가지고 내 안에 있는 개인적 안전지대를

확장하는 일이라고 합니다

사고 패턴이 그 사람을 말한다고 하는데

공감력과 따뜻함은 성장 동력이 되고 높은 성과 와 사람들을 배려

하게 되고 유년기에 형성된 긍정적인 마음의 틀이라고 합니다

다른 사람이 왜 그런 부정적인 일을 하는지 이해하면

우리에게는 믿을 수 없이 큰 통찰력이 생겨서

강력한 방식으로 관계를 구축하고 거기에 더해

그들의 삶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진짜

기회가 생기는 것입니다

정인이 사건으로 세월호 사건으로

다들 내일같이 나서서 강하게 관계를 구축하고

긍정적으로 개선해 나가려고 다들

이 어려운 생활 와중에도 팔 걷고 일어나서

긍정적으로 너나 할 것 없이 팔을 걷어 돕는

지금

다들 선 위에서 살기 위해 애쓰고 계신 거죠?

두려움을 두려움에 직면하는 용기가 필요한

요즘 읽기 좋은 도움이 되는 책

마음이 무기가 될 때 후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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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드 - 깊고 단단한 삶을 위한 방법
이솜 지음 / SISO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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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고 단단한 삶을 위한 방법

파인드

이솜

SISO

 




"오늘의 쓸모를 나로부터 만드는 것

그것이야말로 진짜 나를 찾기 위한 첫 번째 일이다"

얼어 죽어도 아이스 아메리카노의 이솜작가가 쓴 소설형 자기 계발서

파인드를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자기 계발서의 뻔한 내용이 아닌 실생활에 써먹을 만한

내용이 가득한 계발서이더군요



한참 힘들 때 난 왜 이리 힘들게 사는 거지?

이렇게 사는 게 과연 의미가 있을까

죽는 게 낫지 않을까? 하고

느끼는 시기에 있는 주인공

(보통 사람들도 많이 공감할 부분입니다)

여자친구는 이벤트만 받아먹고 헤어지고 명품 지갑과 이벤트

하느라 사용한 돈을 꾼 친구에게서는 자꾸 돈 갚으라는

전화 와 문자가 빗발치고....

통장에는 인출할 수도 없는 만원 이하의 현금만 있을뿐

이뤄놓은 것도 집안이 좋은 것도 아닌

주인공의 이야기로 시작됩니다

절친이 전화가 왔는데 빚 갚으라고 온 전화인 줄 알고

버럭 소리를 질렀지만 의사가 된 친구의 전화였습니다

그 친구와의 전화 속 대화

집안도 빵빵 스펙도 빵빵 잘난 의사 가운 입은 널 누가 차겠냐

결국 모든 게 다 네 선택이라는 생각은 안 해봤니? ​

인생의 방향은 스스로 결정한다 의

1장 제목에 많은 것을 생각하게 만들었습니다

없다고 불평불만을 가지지 말고 어쩌지 못하는 것도 원치

않는 불공평도 분명히 존재하지만 불만만 가지느냐

할 수 있는 것을 찾아 내 세상을 만들어가느냐는

스스로의 선택이라고

조언해주는 친구 태호의 이야기에 발끈하고 전화를 끊습니다.

힘든 시기에 감사일기를 쓴 적이 있었는데요

감사일기 쓰는 법이 너무 어색해서 한두 장 일주일 겨우

넘기게 쓴 후 그냥 포기 한 기억이 납니다

이 책에서도 부정적이고 투덜거리며 사는 것보다

~ 있다. 감사에 관해 자세히 글을 읽는 과정에서

습득할 수 있습니다

할 수 없다고 자꾸 주문을 걸고 그쪽으로 선택해서

삶을 사는 것이 아닌 될 거라는 믿음을 갖고 자신감 믿음을

갖고 작은 성공 경험부터 쌓아서 성공하는 자신을

만들어 나가는 것을 경험해 보라는 내용입니다

주인공이 죽음을 체험하는 꿈속 내용에

망자들이 제사 음식을 꾸역꾸역 입에 넣는 장면이나

그들의 눈빛 살아있는 사람이 있다는 걸 감지하면 달려

드는 망자들을 보며 살아있음을 감사하고

살아있다면 누구에게나 운이 있다고

운은 생명과 같다고 하는 말을 하는 지팡이 짚은 노인을

만나게 됩니다.

"당연한 것들에 대해 감사하는 순간 삶은 자네에게

태도를 바꿀걸세"

수동적 감사와 능동적 감사에 대해 알려주는 코너

회색 페이지로 마인드 업 코너가 있어서

본문에 나왔던 내용을 또 한번 정리해서

알려줍니다

능동적감사의 구체적인 활용 방법도 알려주고 있네요

깨어나 보니 꿈이었고 그 운을 잡기 위해 여자친구 사진이

붙어있던 벽지를 떼어내고 전지를

사다가 벽에 붙인 뒤

한 문구를 적습니다

'쓸모를 만드는 것은 오직 나의 판단이다

그 자체의 기능보다 중요한 것은 해석이다'

전지를 사오면서 길에서 굶어죽을뻔한 고양이를 데리고 오게 된다

꿈속 노인이 버스 속으로 사라지면서 회색 고양이가 되어

사라진 것과 같이 고양이가 등장해서

주인공의 결심에 도움을 준다

새벽 6시가 되면 소리를 내어 깨워주고

성공하도록 격려해줍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아침형 인간이 된다고 성공하는 것이

아니라 아침 기상 후 무엇을 할 것인지가 중요하다는 걸

주인공이 우연히 틀게 된 유튜브 채널을 통해

동질감을 갖고 듣고 깨닫게 됩니다

나의 한계는 결국 내가 만든 거

불안은 사실 불만의 그림자




막노동도 하고 주점에서 일도 하다가

손님에게서 모욕적인 말을 듣고 주점을

그만두게 됩니다

네 번째 마인드 업 코너 (사진 上)

부정적 감정을 벗어나게 해주는 그래프를 주고

주인공이 당한 일을 대입해보고 새로운 감정

그깟 일에 기죽지 않는다!!!를 끌어냅니다

다음 페이지에는

거기에 나의 현재 상황을 대입해서 연습해서

새로운 감정을 끌어내게끔

연습해보게 해주는 도표가 있습니다

주점 사장님이 검은색 노트를 선물로 주면서

"내가 나를 지지하지 않는 한 내 앞에 놓인 생은

조금도 달라지지 않아 어떤 순간에도 나를 믿어야 해

혹시 나를 아는 모든 사람이 안될 거라고 비웃어도

나만큼은 믿어줘야 해 "

뭐든 적으라고 고통 억울함 수치 등을....

넌 아무짝에도 쓸모없어

넌 앞으로도 안돼

쓸모없는 사람에서 출발해서

왜?는 서서히 그래!로 바뀌었습니다

부정적인 생각을 긍정적인 생각으로 바꾸는 것이

하루아침에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기에

끊임없는 노력으로 고쳐나가는 과정이

펼쳐집니다

선배형이 외제차를 타고 와서 주식 투자를 권해

은행에 가서 그동안 열심히 일해 모아둔 돈을

왕창 찾아오게 되는데 은행장님이

우연히 창구에서 일을 하시게 되어

보이스피싱 당한 것이 아니냐고

아니라고 하고 주식에 투자해서 다

잃게 됩니다

그때 은행장님의 얼굴에 웃음이 잊히지 않아

달려가서 은행장님께 조언도 듣고 은행에 한달만

취직하게 됩니다

자아상에 대해 은행장님의 조언도 듣습니다

'자아상이란 내가 나를 어떤 사람으로 생각하느냐 라면서

내가 먼저 나를 정의 내리지 않으면 남들이

쉽게 툭툭 내뱉은 말들이 어느덧 나를 정의 내리지'

주변에서 나를 이렇다 저렇다 이야기하는 것이

정말 싫은데 내가 먼저 정의 내려버리면

남들이 뭐라고 나를 비판해도 덜 힘들 것 같습니다

난 이렇게 생각해~ 하고 말이죠

이야기의 끝부분에 가서 아버지의 죽음을 맞이하면서

중간에 힘들면 쉬어도 가고

숨이 차오르면 쉴 줄도 알아야 하는데

중간중간 멈춰 서 숨을 고르는 때가 필요하다고 합니다

나는 어떤 사람인지 어떤 걸 좋아하면서 타인에게 필요한 일은

무엇인지를 찾기 위해 포스트잇으로 도배해놓은 종이 위에

가득 붙여놓고 찾는 주인공의 노력

자신을 하나의 운 덩어리라고 생각하며

노력하는 모습으로 끝을 맺습니다

저자는 자신의 아이에게 줄 생각으로 쉽게 쉽게

이야기를 풀어서 설명하고 소설의 형식을 가져와

수정의 수정을 거듭해 완성했다고 합니다

그래서인지 읽기에 어려움은 없었고 딱딱한

형식이 아닌 드라마나 영화 한편을 보는 듯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자기계발 소설이었습니다

힘들고 지친 젊은 2-30대 사회 초년생에게

잘 어울릴 책입니다

앞부분을 읽다가 조금 아껴두고

신년 첫날밤 새벽에 내내 읽어내려갔습니다

한번 읽으니 멈추지를 못하겠더라고요

새 다이어리 첫 페이지에 와닿고 좋은 글귀를

적어 나갔습니다

감사해야해 그것이 바로 그 주문이지

자네 삶에서 운의 스위치를 켜는 행위가

바로 삶에 감사하는 태도라네

감사하면서 나에게 사랑을 느끼라는 말인가요?

내가 미운데 내가 처한 상황이 원망스러운데 어떻게

사랑을 느끼란 겁니까?

꺠닫고 행동으로 꾸준히 실천한 사람은

삶을 바꾸겠지만

깨닫기만 한 사람은

오히려 그것이 독이 된다네

"내가 해봤는데 그거 안돼더라"는 회의는

'다음'이란 기회의 싹 을 도려내 버린다고

매일매일 책을 읽고 실천을 안 하면 아무 소용이 없지만

그래도 책을 좋아해서 일주일에 두 권은 꼭 무슨 일이 있어도

읽고 서평을 쓰려고 하는데 꾸준히 실천하는 것이 쉽지는 않습니다

오늘 어떤 한 가지라도 꼭 실천해야겠다는 것을

찾아서 실천해보는 새해 한 해가 되어 보시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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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겨 입는 핸드메이드 여성복 35
부띠끄사 편집부 지음 / 핸디스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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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겨 입는 핸드메이드 여성복 35


아시아 머신 소잉협회 추천도서

부띠끄사 편집부 저


S/M/L 3 사이즈 

35 작품 수록


실물크기 패턴 1매 2면에

28작품 수록







가정 살림 건강 취미 만화 쪽 도서는 이렇게 겉에 비닐 포장이

되어 있어서 서점에서 구매해도 온라인 쇼핑으로 

도서를 받아보게 되어도 내가 첫 개시임을 알게

되니 기분이 좋고 행복합니다. 별거 아닌 것 같지만

차이가 큽니다


다른 사람이 읽어보고 만져보고 하는 게 꺼려지는

코로나 시대라 더 그런듯합니다


옷을 만든다는 건 취미생활로 하기에 좋지만

기본이나 기초가 없이는 패턴을 뜬다거나

재봉을 한다는 것이 쉽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책으로 이렇게 자세히 나오는 요즘엔

옷 한 벌 정도는 뚝딱 만들어내기 쉬워져서 좋은 것

같습니다

미싱도 예전에 비하면 종류도 다양하고

훨씬 부드럽게 나가더라고요


예전에 명동에 양장점을 하시는 사모님

그리고 교복집을 하시는 사장님 집에서

아르바이트를 몇 달 동안 했었습니다


고급스러운 원단을 고르면 그 원단으로

원하는 디자인의 옷을 맞춰주던 기억

진짜 요즘엔 맞춤복이라는 건

찾아볼 수 없게 기성복들이 잘 나오지만

90년도에만 해도 맞춤복도 있었습니다


내몸에 맞게 내가 원하는 디자인으로

만들어서 입는다는것이 참

기분좋고,내가 만들었어 !!!

하고 자랑하고 싶은데

패턴이 제일 막막하거든요






왼쪽 원피스 같은 디자인의 V라인 원피스가 있는데

가격이 백화점 브랜드에서 파는 것이라 그런지

10만 원이 넘었었습니다(작년 이맘때쯤 구입했습니다)

똑같이 안감도 없는 원피스인데 만드는데 오래 걸리지도 않을 텐데...

내가 원단 사서 만들어 입어 봐야지 하고 있었는데

이렇게 책에서 만나서 너무 좋았습니다



사 입는 것만큼 다양한 디자인의 의상들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먼저 디자인을 고르면

그 디자인에 맞는 패턴을 찾습니다


패턴들의 라인 색상이 다 다르고 스몰 미디엄 라지 

사이즈 세 가지 선들이 그어져 있습니다

거기서 원하는 사이즈의 패턴을 찾아 

내가 가지고 있는 종이에 옮겨 그리면 됩니다


디자인 번호가 사진에 쓰여있으니

그 번호의 패턴을 찾아서 패턴을 그리면 됩니다


그런데 너무 많은 디자인을 한 장의 패턴지에

그려놓아서 패턴을 아는 나도

조금 찾기 어려웠습니다


두 장이나 세 장 정도에 나눠 그려줬으면 하는 아쉬움이

살짝 밀려옵니다

(강아지 옷 만드는 책도 두 장 정도로 나눠서 패턴이

실려있었거든요)



집에 있는 A4용지를 테이프로 붙여 뒷면에 그려보는데

잘 비치지 않아서 패턴을 따라 그리기에 어려웠습니다


더 얇은 습자지 종류의 종이 전지를 사다가 패턴을 그려야겠습니다





원피스 디자인도 이쁘지만 옷에 걸치는

 액세서리들이 다양하고 화려합니다

모자 코르사주 헤어밴드 에이프런 목걸이 가방 등등

보면서 옷에 어울리는 액세서리까지

 따라 만들어 볼 수 있는 책이라서 

옷 디자인이 단순하고 깔끔한 옷들이 많은데

액세서리들이 핸드메이드 감성을 돋워 줍니다




 


패턴을 놓았을 때 원단의 소모가 적도록 재단 배치도,

완성 사이즈, 그리고,

만드는 순서나 방법 

어디부터 이어서 박음질을 해줘야 쉽게 만들 수 있는지

디테일 재봉 방법까지 나와 있습니다

시접이나 가름솔 .... 등등



귀엽고 마른 사람이 입으면 이쁜 디자인의 옷이 많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멀리 외출할 때 입어도

가까운 동네 마실나갈때 마실용이나 홈 웨어로도 충분한

핸드메이드 여성복 

만들어보고 싶으시면

참고하셔서 하나하나 따라 해보시면

금방 예쁘게 완성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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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의 8원칙 (실전광고학개론) : 홍보마케터와 광고기획자를 위한 브랜드마케팅, 회사·자기 PR 필수 교재
오두환 지음 / 대한출판사 /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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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의 8원칙

실전 광고학개론

오두환 지음

오두환 저자는 광고의 8원칙이라는 이론을 광고전략으로

특허로 출원했으며 마케팅 전략 시스템인 오케팅도 창시했다

브랜드 평가 시스템 개발을 비롯해 마케팅과 광고 관련

특허와 상표권을 10여 개를 지니고 있다고 한다

광고학 개론을 배우는 학생들에게도 실무에서 광고를 업으로

삼고 있는

사람들에게도 일반인이지만 광고에 관심이 많은 사람에게도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나는 고등학생 때부터 광고에 관심이 많이 가서 일본에 거주하고

계시는 이모와 이모부에게

광고만 찍어서 테이프에 담아서 보내달라고 해서 받아 쭉 시청하기도 했었다

광고의 짧은 몇 분 사이에 상품을 팔기 위해

집약적으로 설명하거나 아주 간단하면서도 사고 싶게끔 만드는

광고라는 것에 흥미가 많았다

다른 사람들은 광고를 본다고 그게 사고 싶어??? 하면서

관심조차도 없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나처럼 어느 광고든 다 관심이 가고 보면 사고 싶어지는 사람

여러 다양한 소비자가 있다

그 많은 다양한 사람들에게 뭔가를 팔려면 광고와 마케팅이

얼마나 중요한 역할을 하는지 실전에서 어떻게 활약하는지

볼 수 있는 책이다!!!

소비자 관점에서 본 광고의 8원칙부터 설명하면서 책이 시작된다

당신은 어떤 곳에 있는 광고를 바라보았다

무언가에 끌려 다가간다

그 앞에서 생각한다 .....

광고를 본 소비자의 의식의 흐름과 행동 패턴을 알려준 뒤

불변의 광고 이론 광고의 8원칙을 알려준다

광고인의 관점에서 8원칙이다

1원칙부터 8원칙까지 그것을 바라보게 하고 다가오게 하고

생각하게 하고 그것이 필요하게 하고

소망하게 구매하게 만족하게 하라 맨 마지막엔 만족한 뒤

전파하게 하라로 끝난다

완벽하게 만족하지 않아도 만족한다고 느끼게끔 해준다면

소비자는 만족한다

그리고 소문내고 싶어 한다

얼마나 쉽게 구매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췄는지

광고를 보고 구매하고 싶어지게 만들어 구하지 못해서

며칠 밤을 전전긍긍하게 만들어 야 할 건지

마음이 식기 전에 구매하도록 만들 것인지 어떻게 하면 보다 쉽게

구매하게 만들 수 있을 건지???

요즘 네이버 페이 스마트 주문하기 가 유행인데

핸드폰으로 주문하고 매장 방문하면 첫 번째 방문에 얼마 할인

첫 방문엔 또 얼마 할인 등등 공격적인 마케팅으로

비대면 시대에 집에서 결제하고 가서 물건만 픽업해오면

되는 시스템이라 얼마나 쉽게 소비할 수 있는지

사람들은 또 얼마나 나가서 사 오고 싶어 하는지

카페에서 아는 사람들은 다 정보를 주고받고 하면서

사 온 걸 사진으로 올린다

정말 간단하게 1초 만에 베라의 아이스크림 맛을 고르고 담고

주문 끝!!!

더 이상 아이스크림 매장 안에서 고민하면서 서서

기다리고 할 필요가 없다

광고는 입소문을 타고 소비를 부추긴다(8원칙 : 전파하게 하라!!!)

거기에 원하는 디자인의 사은품을 싼 가격에 지불하고

사 오려고 품절 안 된 매장을 찾아다니면서까지 사 온다

MD로 판매하는 컵이나 텀블러도 한정수량만 만들어 맘에 드는

디자인은 나중에 구매하려고 해도 없어서 찾아다녀야 겨우 산다

이런 게 다 광고와 마케팅 전략인듯하다

나는 메모해가면서 공부하듯 책을 읽는 습관이 있어서

중요한 부분은 꼭 노트에 적는 습관이 있다

소비자가 어떻게 광고를 전파하게 만드는지

3장(광고의 8원칙 편)에서 자세히 설명되어 있다

대세이다

블로그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트위터 등에서 광고가 주를 이뤘다가

유튜브까지도 광고상품을 유상으로 지원받고도 무상으로 지원받은 척

홍보를 해서 사람들에게 비난을 받고 잠시 멈춘 유튜버들도

있었다

16.9%의 성장을 보이는 온라인 광고 대행업 규모

광고산업의 성장률을 볼 수 있었다

매출 하락은 반드시 광고의 문제라고 하는데

광고비가 경제 성장률의 2배에 가까운 금액만큼 오르고 있어서

가격 대비 효율이 떨어진다고

매달 여러 곳에 돈을 들여 광고를 한 모텔 업체가 있었는데

광고사진도 다른 호텔에 비해 매력적이지 못하고 결정적으로

전화번호를 잘못 올려서 예약했다가 취소하는 원인이 된

경우가 있었다고 한다

그 상태로 몇 개월을 방치했고 6원칙 그것을 구매하게 하라를

지키지 못한 예이다

광고의 점검과 변경을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다


광고의 효율을 떠나서 과연 나라면 이것을 이 가격에

사겠는가?라는 질문을 끊임없이 던져야 한다

고객의 흥미가 떨어지는 시기가 반드시 오기 때문이라고....

본인도 사고 싶게끔 만들어야 한다!!!

광고 회사는 언제나 예스맨이다

광고인이 무엇이든 다 해줄 거라고 허황된 약속을 하기

때문이라고 한다

홈페이지 블로그 카페 등을 통해 홍보를 해주거나 반대로

공격을 해서 노출이 되지 않게 하는 것도 가능하다고 한다

안 좋은 소문을 퍼뜨리기도 쉬워 디지털 장의사나

브랜드 관리사가 안 좋은

글이나 이미지를 삭제해주기도 한다고!!

모든 광고를 직접 할 수는 없다 대행사를 고르는 중요한 팁

그리고 광고비를 벌어주는 광고

(보험사에 보험금을 청구하려면 먼저 치료비를 내야 하듯

광고비를 먼저 내야 한다)

광고의 종류는 셀 수 없이 많다 그렇기에

광고비 예산은 대기업에게도 부담스럽다

광고비를 차라리 고정적인 운영비에 포함하는 것이 더 쉽다

비싼 제작 비용을 투자하고 매출이 증가되지 않으면?

1원칙에만 큰비용을 써서 투자할 것이 아니라

나머지 7원칙에 골고루 비용을 투자하는 것이 더 광고효과를 높이고

총비용은 낮출 수 있다고 한다

네이버와 다음 의 경쟁 속에 고객의 습관적인 패턴을 스스로 무너뜨린

한메일 이용자에게 메일을 발송할 수 없게 한 일

(나도 그 이후로 네이버로 갈아탔다)

이나

비타 500 과 박카스 광고에서 비타 500이

카페인이 없는 음료라는 걸로 박카스 매출을 턱밑까지 따라잡았다는

이야기 삼성과 애플의 특허권 소송 이야기 등등

광고에 대한 에피소드들을 자세히 읽어보고 공감도 하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다

"남들과 다른 5%를 만들기 위해서는 다른 곳의 장점을 최대한

따라간 후에 특별한 5가지를 추가하는 것이다

당장 1%의 사소한 것을 5가지 만들어보자"

본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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