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부터 추천 목록에 제목이 보였다.
표지가 좀 부담스럽긴 하지만,
일본 광고 카피를 통해 감동 받은 내용을 쓴 에세이라
쉽게 & 틈틈이 읽기 좋을 듯하여 선택했다.
광고의 짧은 구절은 확실히 강렬하게 사람의 마음을 움직인다.
읽다가 울컥하는 광고 문구도 있고,
실제 궁금해서 찾아본 광고도 있다.
문감상-에세이 파트 예로 딱 쓰면 좋을 듯-
미진샘 한테도 추천해 줘야겠다.
잘 모르지만, 일본어와 일본 문화를 이해하기엔 이만한 텍스트가 없네...
20260413
p.s : 올해 평가 업무를 맡고, 책 읽기가 올스탑 상태다.
처음 학교에서 완독한 책...
챕터별로 나눠져 있어서 읽기 좋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