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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마크하기 우리 시야의 사각에 묻혀 쓸쓸히 잊혀가는 사람들 (공감0 댓글0 먼댓글0)
<대한민국 원주민>
2010-11-15
북마크하기 오늘 우리는 고양이가 되었습니다 (공감3 댓글2 먼댓글0)
<고양이>
2010-1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