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까짓, 민트초코 - 편식이 아니라 취향입니다만 ㅣ 이까짓 4
김경빈 지음 / 봄름 / 202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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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이 책을 통해 ‘이까짓‘시리즈를 알게 됐다. 이 시리즈 마음에 든다. 털, 집, 작심삼일, 탈모 등의 주제로 이미 5권이나 나온 상태. 열등감도 이제 책의 주제가 되는 시대. 좋은 세상에서 살고 있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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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의 맛 : 아무렇지 않을 준비가 되었어 ㅣ 띵 시리즈 11
룬아 지음 / 세미콜론 / 2021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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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에도 맛이 있다. 아픈 아이를 키운 경험과 맛을 연결시켜 멋진 에세이집이 탄생했다. 믿고 보는 띵 시리즈. 앞으로 나올 책이 안내된 날개글을 보다가 황홀해졌다. 다음 권은 언제 나오려나. 자동으로 기다림모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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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뉴요커에 실린 첫 챕터의 글을 읽었을 때는 뭉클했는데 역시 한국에서 읽으니 감흥이 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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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중년이 된다 (리커버 에디션) - 누군가는 걷고 있고, 누구나 걷게 될 중년을 담아내다
무레 요코 지음, 부윤아 옮김 / 탐나는책 / 2020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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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거울을 보니 거울 속에 웬 남자가 있다는 둥 노화를 실감하는 무레 요코의 솔직함이 듬뿍 담긴 이야기. 사십대 후반이었던 시절의 이야기던데 그것도 이미 15여년 전 이야기니. 지금은 노년을 어찌 맞고 계시는지 궁금하다. 노화는 서글프지만 글은 빵빵 터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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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의 밥 : 미음의 마음 ㅣ 띵 시리즈 12
정의석 지음 / 세미콜론 / 2021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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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에 얽힌 흉부외과 의사의 병원 안팎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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