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레문학상 수상작. ‘인간이 잘 때도 인공지능은 계속 일한다’는 발상으로 시작한 작품인 듯. 여기서는 인공지능이 인간의 수면을 없애고 무한노동을 하게 만들지만. 230쪽 분량으로 빠르게 읽을 수 있다. 결론이 예상되고 캐릭터가 단순한 점이 아쉽지만 시의적절한 주제인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