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경동 #나는한국인이아니다박준 시인의 책에서 새롭게 알게된 송경동 시인의 시집을 읽고 싶어서 도서관을 뒤져도 시집은 없더니만 밀리의 서재에서 발견하고 바로 읽다. (밀리의 서재에는 있을 법한 책은 없는 경우가 꽤 있고 없을 것 같은 책은 있는 경우가 꽤 있다. 웬 반전?) 현실에 발딛고 써내려간 그의 시. 아니 생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