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다맥파든 #네버라이프리다 맥파든의 더티처 신간 소식을 접하고 역시나 구간을 찾아보다. 하우스메이드 등이 유명한 것 같지만 밀리의 서재에서 네버 라이를 들어보았다. 미국스릴러 좋아하는데 프리다 작품은 처음이라 궁금했는데 시중의 평가보다는 평범했다. 반전의 반전을 거듭하지만 미국 스릴러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반전이었다. 스릴러이긴 하지만 살인이 왜 그리 쉬운가 싶어 참담했다. 권선징악을 바란 건 아니었지만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