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함께 글을 작성할 수 있는 카테고리입니다. 이 카테고리에 글쓰기

 책 좀 빌려줄래도 어린이자료실에 있었는데 

 이 책도 어린이자료실 신간코너에서 발견했다.

 어린이용이라서 설명은 간단명료하다.

15명의 여성예술가를 소개하는데 아는 이름는 몇명되지 않는다.

 미술관련된 책을 꽤나 읽는다고 생각했는데 착각이다.

 그동안 한쪽으로  편식하고 있었구나.

 작품과 내용을 추가하여  어른용으로 나오면 좋겠다.

  도서관 가면  어린이자료실 신간코너도 가끔 들러야겠다.

 

 

 

 

이 시대 이야기를 하는데 느낌은

 예전 책을 재독하는 것 같다.

 

 

 철학책 읽는 기분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지나친 우연은 흥미를 반감시킨다.

 

 

호기심을 충족시키지 못한다.

 

 일상속의

아랍인과

역사와

현재

정치상황

이야기

 

 

 

 

 

 

 

 

탈레반 뜻 : 이슬람 신학생. 주로 파슈툰족

수니파 : 무함마드 친구 아부 바크르를 후계자로 한 종파

수아파 : 무함마드 딸 파티마와 결혼한 알리를 선거로 선출하여

후계자로 한 종파. 원리주의자.

이슬람 신자 비율 수니파 80-85%, 시아파 10-15%

다른나라 시아파에게 이란이 적극적으로 협조

  

 

 

 

 

 

아프가니스탄문제에 파키스탄이 적극적으로 대처하지 않는 이유      

파슈툰족이 사는 파키스탄 국경지역도 원래는 아프가니스탄 땅

그런데 영국이 1893년 아프가니스탄지역과 파키스탄지역을 구분하기위해 일방적으로 

금을 그었고 그게 지금의 아프가니스탄과 파키스탄 국경선이 됨.

그 국경선을 영국사람 모티머 듀랜드 경 이름을 따서 듀랜드라인라고 부름

 

 

 

 

 

 


댓글(0)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소크라테스 익스프레스 : 철학이야기지만  부담스럽지 않아 좋다.

중간착취의 지옥도       :  취업생들이 꼭 읽었으면 좋겠다.

                                    

버터  

남성 연쇄 살인용의자 가자이 마나코가 요리에 대해서 이야기하면

주간지 기자 미치다 리카가 그 요리를  만들어 먹거나 지정한 식당에 가서

먹어 보고 느낌을 말한다.

 개인사와 비만 여성에  대한 편견. 다양한 이야기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6)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백조와 박쥐 : 시한부 인생이 아니라도 양심 고백을 했을까 의심스럽다.

 

 완전한 행복 :  잔인하다.

행복은 덧셈이 아니야 행복은 뺄셈이야 

완전해질 때까지, 불행의 가능성을 없애가는 거  112

 

밝은 밤 :  알면서도 인정하기 싫은 부모와 자식간의 갈등 쉽지않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결혼식 가는 길 : 우리는 살아가는 동시에 죽어가고 있다.                   

이웃집 퀴어 이반지하 : 퀴어 보다 생존이 더 우선순위다.

펠리시아의 여정 : 암담하다.

티끌 같은 나 : 러시아 작가에게는 묘한 매력이 있다. 진부하지 않아 좋다.

왜 얼굴에 혹 할까 : 제목에 혹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5)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